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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편입니다. 솔직히 그림체가 썩 마음에 들지 않고, 대사가 많이 없이 훨훨 넘어가는 스타일이라서 중간중간 아쉽기도 했지만, 재미있게 본 작품중의 하나입니다. 적당한 시기에 잘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시놉시스 계속 잠들어 있던 여동생 히미코가 눈을 뜨고 드디어 죄의식에서 해방된 이오리. 그리고 코하네를 정식 여자친구로 받아들인 이오리는 코하네에게 일박 여행을 가자고 권유하는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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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완결.
사실 반쯤은 의리로 모아가며 본 것도 있어서, 끝났다고 하니 뭔가 묵은 x이 내려간 기분이 들었다.
큰 내용이 있는건 아니고, 읽어야 할것도 많은게 아니라 금방금방 넘어가는데
적당히 치고 빠지는걸 잘한것 같다.
꽤 독특한 느낌의 소재라고 생각했는데, 이쯤 읽다보니 식상해진 매직..
아무튼 볼만함, 한번정도는 봐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작가님께 수고하셨다고 전해드리고싶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