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을 보고 바로 2권을 구입해서 보았다. 2권에서는 이야기가 크게 전개되지 않았다. 캠핑 간 에피소드가 재미없었던 것은 아닌데 그저 단발성 재미일 뿐 발전이 없어서 아쉬운 2권이었다. 리리나가 유카리를 결혼 상대로 조금 진지하게 고려하게 된 계기는 생겼지만 과연 유카리는 어떻게 생각할까. 니사카는 정부통지가 안 올거라는 게 어릴 때부터 낸 설문조사에 남자를 좋아한다고 냈던 걸까. 얘는 잘생겼는데 속이 좀 꼬인 것 같다. 동화같은 사랑은 세상에 없지만 동화 비슷한 사랑을 하기 위해 노력은 할 수 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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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분기 애니화 된 걸 보고 원작도 구입해서 읽어 보고 싶어서 구입 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구입해서 읽어 볼 생각입니다. 현지에서는 니세코이 이후로 연재중인 잡지에서 밀어주고 있다고 들었는데 니세코이만큼 장기 연재작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서 니세코이를 넘어서는 순정 연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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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크게 느껴지는 사건이 없지만 네사람의 잔잔한 감정을 조금씩 보여주는 2권입니다. 정부통지도 학학적 근거로 연결된 빨간실이라는 설정이라 리리나와 네지마가 볼 수록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두 사람 모두 넘 귀엽~. 니사카가 리리나에게 한 신랄한 말로 리리나는 뭔가 충격을 받은 듯하고 건달들로부터 리리나를 감싸주는 네지마의 모습에 리리나는 어떤 마음이 생길지...아직까진 볼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