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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만해도 초등학교 시절 학원보다는 방과후 친구들과 짬뽕, 오징어게임등을 하며 놀이터에서 어울리고 뛰어 다니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낮에 놀이터에서 아이이들을 찾아볼수가 없더군요. 세상이 왜이렇게 변했을까요. 이런 문제들이 쌓이고 쌓여 세상이 각박해지고 날로 흉악한 범죄가 일어나게 되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 어른들 각성하고 변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는게 따뜻하고 가치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하는 일일까요? 모두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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