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거 읽다보니 다 읽어 버렸네요.
소소한 일들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책
소소한 일들과 그 일들이 특별해 지는 순간이다.
중국이라서 괜찮은 책일지 처음보는 작가였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다.
행복하고싶어지고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물질적인것, 정신적인것 등 행복의 기준은 다르지만 좋았다.
다른사람에게도 추천하고싶어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