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까지와서 드디어 진정한 적이라고도 할수있는자들이 등장 그건 바로.. 쿼트제국도 파리너스황국도 아닌 "은하연방군" 전함 나츠미가 속해있는 군대인것이다.. 1권과 2권을 보면서도 어느정도의 예측은 가능했지만. 이렇게 빨리 내부의적이 움직일줄은 몰랐다.. 적어도 5권까지는 은하를 유랑해야 되는게 정석이 아닐런지.. 그렇다고해서 본문에서 은하연방에 돌아간것은 마지막 부분일뿐 본문에서는 쿼트제국과 파리너스황국의 황제들이 나와서 자릿싸움하는 것에 불과하다.. 전투보다는 말싸움이 주류를 이룬 3권이 되겠다. 말싸움도 읽어보면 고지식한 함장의 말투덕분에 조금 지루해지지만 이시대(책의)의 정치적인 내면을 알수가있다. 예상가는한 것은 4권의 재판에 대한 연결점이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