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보다 내용이 참 신선합니다. 본래 영어책을 많이 사온지라 사실 중복된 내용의 책도 많이 구매하게되곤 했든데 이 책은 다른 책에서 보지못한 내용의 신선함이 있습니다. 외국 현지에서 바로 공수?해온듯한 현지영어 표현과 예문의 신선함과 정성들인 애쓴 흔적이 돋보여 몇자 적습니다. 진짜 영어란 말이 어울린단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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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대세가 되어가는 분위기다. 영어 잘하는 필리핀과 인도도 선진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잘해야만 선진국이 된다는 분위기이다. 영어책 잘 팔린다.
이 책은 특이하게 9:16의 비율의 크기를 가졌다.다른 책과 함께 책장에 꽂아 넣기가 불편하다. 표현, 예문, 보충예문의 순서로 한 가지의 구어적 숙어를 알려 준다. 약 200개의 표현이 나온다.
나는 영어에는 American English와 Britain English와 Global English가 있다고 나름대로 분류한다. 전자는 미국드라마나 영화나 뉴스를 볼 때, 중자는 BBC다큐, national geography볼 때 , 후자는 영어를 할 줄 아는 외국인과 이야기 할 때 나온다. 사실 미국에 가서 서로 네이티브라 생각하며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면, native American과 대화할 때, 그도 나도 이 책에 나오는 구어적인 표현을 서로 잘 알아듣겠거니 하고 쓰지는 않을 듯 싶다. 평범한 표현으로도 얼마든지 의사소통이 가능할테니 말이다. 다만, 영어에 관심이 깊거나, 미드나 미국영화, CNN등을 보려는 목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이다. American English에 해당하는 책이다. "어쩌구저쩌구 영어표현 **개" 류의 item은 이제 좀 식상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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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처럼 영어하는게 소원이라고 제가 다니는 회화학원 원어민 강사분한테 얘기했더니, 그분이 이책을 보여주더라고요. 그분도 아는분한테 이책을 한권 얻었다고하시던데 이런게 바로 네이티브들이 한국인들이 좀 알아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것들이래요. 이런표현들을 쓸줄알면 영어회화감잡고 실력업그레이드하는데 지름길이라고 보면된다고... 그래서 구입해서 일단 2일동안 한번 훌터봤고 이제부터 학습모드로 들어가려합니다. 그냥 들고다니면서 보기편하게 만드러놔서 부담없이 외울수있을것 같네요. 생각보다 쉽고 예문들이 되게 재밌어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