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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미소짓게 하는책 ☆..★ 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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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사랑이 퐁퐁 솓아날것 같은 그림책.. 울슬이는 핑크색이라면 특히나 핫핑크라면.. 눈빛이 반짝반짝 빛난다..
오죽하면... 나중에 커서 오로라 공주가 되는 것이 꿈이란다.. (다른이유없이.. 핑크드레스를 입고 있기때문... )
그런 딸아이 눈에 띈 이쁜 동화책 하나.. 사실 동생도 없이 외동으로 크는 딸아이에게.. 동생사랑과 함께.. 동생이라는 존재에 대해 조금더 좋게 생각했음 하는 맘에 선뜻 우리식구로 만들어준 책
이썩소가... 울딸램이 생각하는 < 가장이쁜 설정샷 !!ㅋㅋ>
처음부터 이쁜 분홍 꽃밭 가득인 책
혼자서도 저리 여러번을 넘겨본 책이랍니다.
위의 책장의 그림이 낮설지 않아 예전의 사진들 찾아보았답니다. ㅋㅋ 왜? 슬이가 좋아라 하는지 아시겠죠? (^^;)
★ 엄마가 한번 읽어준 후 ★
욕심쟁이 슬이를 어쩜 좋을지.. ? 그나마 다행이다 싶은건... 더 이상의 자녀계획이 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다행스러울뿐이랍니다. (^^*)
막...동생이 생긴 여아들에게 너무 좋을것 같구요..
꼬옥 동생이 없더라도.. 저희 딸아이처럼 분홍공주들에게 너무나도 너무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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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난 작은 딸아이가 공주에 무척이나 열광하는 편입니다. 공주 이야기는 물론이고 공주옷, 공주풍 악세사리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얼마전에 영어원서를 아이가 원하는 풍으로 몇권 구입해주었더니 뒷면에 나온 관련 시리즈 소개면을 보고는 대뜸 이런말을 합니다. "외국에서 사는 아이들은 참 좋겠다, 이렇게 예쁜 책도 많이 볼 수 있고...." 책만 공주풍으로 예쁜 것이 아니라 부록으로 메니큐어니 머리끈, 스티커 같은 것들이 들어있다고 하니 정말 제대로 맘이 끌렸는가 봅니다. 너무나도 간절히 원하는 아이의 모습에 몇권 구입해주려고 여러곳 수소문해보았지만 품절연락만 받은터라 아이가 무척 상심해 있었는데 그 바로 다음날 아이의 맘을 제대로 달래줄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평소 동생을 간절히 원하던 아이의 맘을 움직여줄 만한 문구의 제목도 마음에 들거니와 온통 핑크빛으로 수놓아진 어여쁘고 귀여운 그림이 탄성을 절로 나오게 만들더라구요. 핑크빛과 공주에 열광하는 꼬마 숙녀님들이라면 분명 좋아할만한 예쁜 그림책이라는 생각입니다.
화려하고 어여쁜 그림만큼 내용도 참 예쁘기만 합니다. 여동생의 탄생을 기뻐하며 언니는 동생방을 온통 핑크빛으로 어여쁘게 치장을 해주는가하면 엄마를 도와 목욕을 시켜주기도 하고, 밤에 무서워하지 않도록 자신의 곰인형을 빌려주기도 합니다. 둘이기에 멋진 패션쇼는 물론 연극도 할 수 있고, 다과회도 열수 있어 좋다고 말합니다. 알파벳을 가르쳐줄 수도 있고, 눈을 혀로 받아먹는 법과 모래성 쌓는 방법도 가르쳐줄 수도 있고... 엄마품에 안기는 것까지 함께 할수 있기에 "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라고 말하는 큰아이의 사랑스럽고도 의젓한 모습이 무척이나 따뜻함으로 다가오는 책입니다.
분홍빛 그림에 공주님만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자매의 우애있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레 저희집 남매에게도 아기때 서로의 모습을 들려줄 수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처럼 너도 엄마를 도와 동생을 돌봐주었고, 오빠가 너를 위해 인형도 양보하고 함께 놀아주었다고 말하니 추억담이 어렴풋이 떠오르는지 머쓱한 웃음을 지으는가하면 책의 내용에 더욱 집중을 하기도 했습니다. 형제자매의 우애를 자연스럽게 일깨워주는데 참 좋은 내용입니다.
이 책은 미국의 유명배우 브룩실즈라는 배우의 첫 그림책입니다. 배우가 쓴 그림책이 어떤면에서는 장점으로 다가올수 있겠지만 제게는 어째 거부감이 먼저 느껴졌었는데 예쁜 내용과 그림에 그러한 선입견은 아주 잠깐이었습니다. 굳이 작가의 배우 이력을 내세우지 않더라도 충분히 주목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따뜻함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예쁘다, 사랑스럽다는 말이 절로 터져나오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들 다툼이 잦을 때 한번씩 꺼내어 읽어주면 형제자매간의 우애를 다시금 돈독하게 만들어주는데 단단히 한 몫을 해주기도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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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실즈가 자기 두 딸들을 위해 지은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 반으로 보게 되었네요.. 벨이마주 시리즈 113번째 브룩실즈 글, 코리도어펠드 그림, 조은미 옮김, 중앙출판사 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 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 내용은 여동생이 태어나자 언니는 동생이 생긴 기쁨을 이야기합니다. 동생을 맞이하면서 해야 할 일, 앞으로 동생과 함께 할 일, 동생에게 가르쳐 줄 일을 하나하나 그려 보는 언니의 모습이 언니와 동생 사이의 따뜻한 사랑을 가슴 깊이 느끼게 해 주네요.
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작품에 대한 설명, 이런점도 일깨워 주세요, 옮김이 리뷰등 책을 읽는데 더욱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아서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읽는데 도움을 줄 수 있네요.
엄마 입장에서 이 책을 본다면 다른 책들은 언니닌까 참아야 한다는 내용, 어리닌까 너가 양보해야 된다는 내용들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아이의 눈에서 긍정적인 내용들로 꾸며져서 언니가 되어 좋은 점을 너무 이쁘게 해 놔서 아이에게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언니가 된다는 건 참 즐거운 일일거라는 생각을 하게 할 수 있네요. 울 딸 글밥도 작고 그림도 너무 예뻐서 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 너무 재미있게 책을 읽더라구요.. 책을 보자 맨 먼저 하는 말이 '그림 너무 이쁘다'네요.. 재미있게 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 책을 읽었으니 독후 활동을 해야겠지요? 위에 오빠가 있어서 동생이여서 좋은 점이 무엇인지 그것에 대해 써 보도록 했네요. 하트도 그려야 되고, 풍선도 그려야 된다네요..ㅎㅎ 오빠의 뽀족한 머리, 딸의 리본 달린 이쁜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조그마한 것에도 싸우는 남매둥이지만 그래도 왜 오빠가 좋은지 이야기 해 보라고 하닌까 술술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보단 둘이 좋은가 봐요. 난 동생이라서 참 좋아 (오빠가 있어 좋아) 1. 오빠가 정리를 도와주니까 2.장난감 양보 해 줘서 3.같이 있으면 무섭지 않으닌까
ㅋㅋㅋ 아이의 눈에서 바라본 생각들이 너무 이쁘고 웃을을 만드네요.. 이래서 부모는 아이가 있어 행복한 가 봐요.
형제 자매의 우애와 기쁨을 예쁘게 표현해 낸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아이에게 선물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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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실즈 글/ 코리 도어펠드 그림 조은미 옮김
영화배우 블룩 실즈의 첫 그림책이라 참 궁금했어요.. 그녀가 그린 동화책은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생각도 들구 저 자신도 여동생이 있구해서 보고 싶었어요. 우리 아이는 외동인데 동생에 대해 그리 관심이 없거든요.. 이 책을 통해 동생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언니는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동생이 태어나고부터 넘 기쁜 언니네요. 아직 아기인 동생을 보면서 동생이 자라면 어떤 언니가 될까? 어떤 놀이들을 할까? 하면서 상상하는 부분들이 어찌나 이쁜지요.. 동생에 대한 배려가 참 많이 느껴진답니다. 그림또한 자매의 사랑을 듬뿍 담아내었더라구요.. 아이도 이런 언니가 되면 참 좋겠다라고 하더라구요.. 사촌 동생이 남자다 보니 누나~라는 말에 익숙해진 아이는 언니~라는 말이 더 좋네...합니다.. 동생의 방을 꾸밀때, 잠잘 때, 목욕할 때 도와주는 언니... 요런 건 울딸도 많이 했어요.. 조카가 잠시 우리집에 머물렀을때.. 그래서 그런지 더욱 애착을 보였던 책이랍니다. 동생과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이 참 많아요.. 이 책을 보니 제 어린시절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사실 전 책의 주인공처럼 너그러운 마음이 없었던 것 같네요..ㅎㅎ 혼자서 하는 것보다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더욱 좋다는 것을 아이도 깨달았나 봅니다. 동생이 있으면 참 좋겠구나... 하길래 동생 낳아줄까? 농담삼아 물었더니 심각하게 고민해 볼래... 하네요.. 속으로 뜨끔합니다... 전 사실 자신이 없거든요.. 그림이 참 이쁘지요.. 자매간에 할 수 있는 일들과 숨어있는 사랑을 잘 담아내었더라구요.. 참 이쁜 그림책이에요..
책을 여러번 읽어보는 아이랍니다.. 만약 동생이 생긴다면 함께 공주놀이 하고 싶다고 하네요..
난 이런 동생을 갖고 싶다며 그림을 그려봅니다.. 요즘 연필이나 볼펜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고 첨부터 크레파스 이용하더라구요.. 선도 그리지 않고 바로 색깔을 선택하여 얼굴, 손,발을 그리네요. 그리고 검은색으로 머리카락 그리구 색칠하고... 옷을 그려넣어 색칠하네요.. 보라색 옷을 입은 아이가 언니(자기자신)이고 오랜지색 옷을 입은 아이가 상상의 동생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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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동생이 없어서 언니가 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놀다가 '언니, 언니...' 하고 따라 다닐때면 자신이 언니라고 불리는 것이 신기해 하면서도 즐거워 하는 딸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그럴때마다 형제, 자매가 있어 함께 큰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알기에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아이들이 하도 싸워서 속상하다는 다른 엄마들의 푸념마저도 행복한 비명처럼 들리는 것을 보니 얼른 딸에게 동생을 만들어줘야겠다.
'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는 브룩실즈가 자신의 두 딸을 실제 모델로 하여 쓴 책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게 되었다. 책을 보자마자 예쁜 아이들과 분홍색이 시선을 끈다. 딸을 키우면서 가장 많이 보게 되는 것이 바로 분홍색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동생이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마냥 기뻐하는 언니의 마음이 잘 담겨 있다. 동생과 함께 할 많은 일들을 꿈꾸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예쁘다. 하지만 동생이 생기는 일이 마냥 좋게만 쓰여 있는 것은 좀 아쉽다. 좋기도 하지만 많이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도 알려줬음 좋았겠다.
엄마 뱃 속에 아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딸에게 '동생이 있음 엄마는 아기에게 더 신경 써야 하니 울 딸은 속상할텐데....' 하고 말해도 '괜찮아, 내가 목욕도 씻겨 주고, 우유도 줄거야' 한다. 조카가 남동생이 있으니 자신은 여동생이 있어야 한다면서 언니 되기를 꿈꾸는 딸에게 이 책은 더욱 반갑게 느껴진 책이었다. 책 보면서 자기도 이렇게 할거라면서 매일 그림책을 들고 다닌다. 아이가 그림책 대신 동생 손을 잡고 웃는 날이 오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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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동화책을 오랜만에 봤어요 전체적으로 핑크톤의 색감이라 우리 딸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딸만 둘이라서(8살 ,4살) 공감이 되는 책입니다 책 속의 큰 아이처럼 저희 큰 딸도 그렇게 했었요 작은아이를 낳아 집으로 왔을때 큰 아이는 너무 좋아 햇어요 말을 알아 듣지도 못하는 아가에게 늘 이야기해주고 말을 배우기 시작하자 천천히 말을 가르쳐 주고 걸음마를 시작하자 손을 잡아주고..... 지금도 큰딸은 작은 아이에게 늘 무엇이든지 같이 하려고 하죠 인형놀이,은행놀이,그림그리기,한글 놀이, 등등..... 이책을 본 큰 아이는 "엄마, 나두 동생에게 이렇게 해 주었잖아.그치?" "그럼, 그런데 가끔 너 동생에게 심술도 부리잖아" "에이, 그건 가끔씩....." 항상 잘 노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놀아주는 우리 큰 아이에게 주는 상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영화배우가 쓴 책이라해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서 미소를 띄워지는 책이었어요 작은 행복을 느낄 수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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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
부룩실즈가 지은 동화라지요. 두 딸이 있는 부룩실즈가, 본인 딸들을 키우면서, 바라보면서 지은거라고 해서, 관심있게 살펴봤었네요. 저 역시 딸 둘 있거덩요. 큰아이는 5살 (48개월), 작은아이는 2살 (20개월)이에요.
작은아이가 병원서 퇴원해서 집에 올무렵..울 큰아이는 28개월정도... 아이 말문이 늦게 트인터라, 그리 큰 아이도 아니었어요. 덩치는 커도, 행동은 어렸던... 그치만 동생을 아주 많이 예뻐했드랬죠. 지금은 동생과 함께 놀수 있어서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동생이 언니 이겨먹을라고 사납부리고 떼쓰고 해서 동생 누구 줘버릴까..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자기 동생이라고 많이 챙겨요.^^
책 읽어주니,, 엄마 나도 동생이랑 사이좋게 놀꺼에요, 동생 너무 예뻐요, 너무 사랑스러워요...하면서, 자기도 동생있다고 너무 좋아라 하네요. 동생이 자기 괴롭혀도, 동생한테 헤꼬지 안하는 우리 큰아이가 가끔 안쓰럽긴 한데,, 그래도, 언니라고 의젓해하는 모습보면 이래서 형제들이 있어야 하나보다..싶기도 해요. 혼자일때와, 동생과 함께일때...또는 언니랑 함께일때의 행동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거덩요.
두 딸 키우고 있는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이 책 보여주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그림도 예뻐서, 아이가 너무 좋아한답니다... ^^ 오늘두 두 딸이 있어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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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서 뜯자마자~~
감탄이 절로나왔습니다
책표지 주인공 자매의 얼굴이 얼마나 밝고 사랑스럽던지요~~
동생에게 뽀뽀를 하는 언니의 모습은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자녀를 볼때의 엄마의 그것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눈을 감고 입을 내밀고있는 언니...간지러우면서도 좋아 눈을 감은 동생...
핑크 옷과 핑크 머리띠, 썬글라스...목도리...그리고 핑크 꽃과 빨간 튜울립등...
그림하나하나에서 사랑과 애정이 물씬 묻어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딸둘인 저와 저희딸들 정서에..너무도 딱인...
마음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표지만도 이럴진데...안의 그림은 ....정말 너무도 환하고 마음 따뜻했습니다
두 자매의 표정 말고도..엄마 아빠의 표정역시 너무도 사랑가득한 가족관계를 그림으로만으로도 알수있게 표현되었습니다
꼭 잡고 걷는 엄마 아빠의 손...
쇼파에 앉아 두 아이를 안은 엄마의 발은...아빠의 무릎위에 놓여있고...아빠는 사랑스럽게 미소지으며 세모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동생에게 자신이 아끼는 곰인형을 빌려주는 언니~~~
벨 이마주-불러로 아름다운 그림....이라는 뜻이랍니다..
정말로 딱...맞는 말입니다
7살 5살 저희 딸들이 읽기에는 내용은 조금 쉬운듯도...하지만...
이렇게 이쁘고 아름다운 그림을 보여줬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도 만족스러웠답니다
"코리도어펠드" 그림...이라고 되어있기에...
그의 홈페이지까지 들어갔었네요~~~*^^*
아이들에게 꼭 한번~~~보여줘 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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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실즈의 그림동화책이 나왔단 소리에 기대를 많이했어요~ 책을 받아본순간 역시~ 일단 겉표지에 사랑이 뭍어나는 제목과 귀엽고 사랑스러 운 그림~ 핑크빛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책이예요~
브룩실즈가 자신의 딸들한테서 영감을 얻고 쓴 책이라는데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에온 온 동생에게서 앞으로 자신과 할일들을 생각하며 행복해 하는 언니의 모습을 너무 이쁘게 담아냈어요~
동생과 함께 패션쇼놀이도하고~ 연극도, 다과회도, 밤을 지내우기도 할수 있고~ 글자도 가르칠수 있어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저희 아들들도 싸울땐 열심히 싸우다가도 사이좋게 지낼때 보면 정말 둘 낳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우리 큰아들이 책을 펼쳐드니 둘째 냉큼 달려와서 형아옆에 앉아서 같이 보는 모습이예요~ 겉표지의 그림을 보더니 울 큰아들 엄마를 향해 사랑의 뽀뽀를 날려주고 있어요~
큰아이가 책을 하나하나 넘기면 전 열심히 읽어주고~ 옆에서 동생은 참견을 하네요~^^
마지막에서 두 녀석이 동시에 껴안으며 뽀뽀해주네요~ 저런 포즈까진 기대하지 못했는데~
저희 아이들 너무너무 사랑스럽죠~
브룩실즈의 '너의 언니라서 참 좋아!'책 너무 사랑스럽고 우리 아이들에게 자주자주 읽어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