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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맘에 들어요. 점수만 보고 달리 생각하실 까봐 깎은 건 구성쪽입니다. 뭐가 맘에 안 들었나는 차차 서술하겠습니다. 달랑 저것만 보고 패키지의 생김새를 궁금해하신 분이 많을 듯해서 개봉 사진 좀 올리겠습니다.
※편집기능이 썩 귀찮은 기능밖에 없길래 네이버블로그의 편집기능을 써서 사진좀 편집했습니다.
비공개는 아니지만 검색 불가 블로그이니 그닥 가도 별 거 없을 겁니다. ![]() 상단에 작은 흠이 있네요. 원래 그런 걸로 보이지 않는 명백한 긁힌 자국이ㅠ.ㅠ
![]() 종이로 된 띠지 제거 버전 깔끔하고 예쁜 케이스입니다. 되도록 반사가 안되게 찍었고요.
![]() 뒷면은 저렇게 워프 속도에 진입하는 효과가 이어져요.
![]() 일반 DVD케이스와의 크기 비교. 첨엔 이스 오리진을 쓰려고했는데 어디 상자에 넣어버린 듯 해서. 또 국내 정발판이 아니니까 다른 거. 크기는 비슷해요. PVC하고 스틸의 차이??
※이스는 1disc입니다.
![]() 프린트가 상당히 예쁩니다. 예전에 정발판 패키지 게임을 살 때의 감동이 밀려오네요. 게임이 아니지만 Play는 가능하겠죠.
![]() 아래 특별 부록 DVD표지 좀 단단하게 붙어 있어서 빼기 힘듭니다. 이스는 버튼 식이라 고정도 잘되고 쉽게 빠지는데 디스크 깨질까 좀 걱정했어요.
![]() 옆 면. 그리고 '스틸이라며???' 옆부분은 뭔진 몰라도 플라스틱입니다. PVC로 추정합니다. 고로 여닫을 때 조심합시다.
그리고 내부 캡쳐. 이런 거 올리지 말라고는 못할 걸요?
저작권 하고 관계 없는 부분이니까.
이게 메인타이틀에서 자막 선택 부분으로 넘어갈 때 나옵니다.
다시 틀어봤죠. 또 나옵니다. 이거 깨진거죠?
100% 제 것만 그래요? 아님 컴퓨터라 그런가요?
![]() ![]() 그 담에 나온 이것.
한글 자막 수정할 거라 믿지까진 않았지만 여지 없이 그대로.
소령에게 반말하는 장교 시리즈를 볼 수 있는 건 둘째로 왜 아마추어도 아닌데 대사 빼먹죠?
용어 같은 거 몰라도 되는데 대사 빼먹은 건 참을 수 없어. 고장난 줄 알았잖아요?
그래서 구성에서 별 줄였습니다. 아름다운 DVD에 옥의 티 같은 자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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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감독이나 배우들이나 모두 예전 스타트랙에 바치는 겸허한 선물이다. 스타트랙의 명성이나 팬들을 생각해보면 더 비기닝의 스토리라인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을 것이다. 이 상품을 구매한 이유는 ^^ 히어로즈의 매력적인 악역 사일러의 배우(이름이... 어렵다. 외우려고 몇번 노력했으나 기억이 안남)가 젊은 스팍을 맡았기 때문이다. 물론 존 조의 연기도 좋다. 그건 그거고.. DVD케이스를 냄비받침으로 쓸 것도 아닌데, 초회판이라고 스틸케이스?(디스크 한번 꺼내려면 각오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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