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원작자로 알게 된 코맥 맥카시의 작품인데 ‘핏빛 자오선’이라는
제목이 강렬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강렬한 소설이었습니다.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이름이 나오지 않는 한 ‘소년’의 성장소설이었습니다. 소년을 따라서 소설을 읽었는데 영화에서 멋있었던
서부영화와 달리 소설은 굉장히 잔혹하고 폭력적이라서 불편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원작자로 알게 된 코맥 맥카시의 작품인데 ‘핏빛 자오선’이라는
제목이 강렬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강렬한 소설이었습니다.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이름이 나오지 않는 한 ‘소년’의 성장소설이었습니다. 소년을 따라서 소설을 읽었는데 영화에서 멋있었던
서부영화와 달리 소설은 굉장히 잔혹하고 폭력적이라서 불편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