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권에서 레나의 가정사 및 과거사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플린과 메비스가 주역인 이야기가 이어진다. 3권이 시작하자마자 마일과 레나는 신체의 특정부위로 인한 굴욕을 당하면서 시작하는데, 이건 그냥 잠시 분위기를 추스르기 위한 서비스일 뿐이고... 마일과 레나 못지 않게 비극적인 인생을 살아야 했던 플린의 대역전극과 가족의 지나친 사랑에 지쳐 가출까지 한 메비스의 이야기는 즐겁게 읽었다. 그리고 가정사 이야기가 일단락 되면서 심상치 않은 떡밥이 투척되면서 끝!! |
|
저능균3권 4권이 조만간 나오기도 하고 추석이벤트오 하여 전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역시 뛰어난 일러스트에 감탄.. 1권을 봤을때 생각한것과는 달리 스토리가 약간 벗어난다는 느낌이 적지않게 있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재밌군요 평범해지고 싶은 소녀, 하지만 용납안하는 세계 앞으로의 내용,붉은 맹세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 . . ps( 아직도 초판이 남아있을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