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계부를 12년째 쓰고 있는데 왜 돈이 마이너스인지 재무관리책을 읽으면서 매번 지출 수입만 맞추고 늘어나는 마이너스만 체크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늘어나는 지출을 막아야하고 아껴서 저축을 해야하는데 저축은 커녕 마이너스만을 체크하고 있었던 가계부,,, 어린아이가 있다보니 돈이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나의 가계부 점검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 솔직히 나도 쪼개기를 이용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울신랑과 주위에서 돈을 한곳으로 모아야한다고 자꾸들 권해 모아둔 돈을 이래저래 마이너스 갚고 하는데 사용했다 마이너스를 쪼갠돈으로 갚고 돈을 한곳으로 모아야한다는 말을 듣는게 아닌데 내 의지대로 하는건데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지금도 난 돈을 자꾸 쪼개는 것을 생각한다 애들 교복값, 등록금 병원비 등 이렇듯 따로 준비해두는 것도 좋을듯하다 ![]() 다이어리도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어 사용하는데 가계부도 내가 원하는 것으로 만들어서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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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봐서는 재무설계나 재테크에 관한 책이 아닐까 했는데, 막상 책을 받아보니 정말 가계부였다. 이 책의 일부분이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책에서는 이 책의 매력 포인트를 아래와 같이 서술하고 있다. - 의욕을 붇돋아 주는 치어걸의 말풍선으로 저자와 대화하는 느낌 -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코너를 통한 생생한 사례 - ‘재무시스템 7단계’를 정착시키게 해 주는 재무상담사 김의수 팀장의 팁 - 2~3달 쓰다가 중단하더라고 언제든 시작할 수 있도록 월과 날짜의 빈칸 - 재미있고 알아두면 유용한 경제상식 - 기록하기 편리하고 낱장이 뜯어지지 않는 고급스러운 제본 정말 책의 매력 포인트를 그 책에 적어서 서술하는 경우가 과연 몇 권이나 될까? 하지만 이 책은 책이라기에 앞서서 가계부이기에 이런 것이 가능하지 않나 생각된다. 무엇보다도 독특한 구성이 눈에 띈다. 매 월의 목표를 정하고, 그 첫월의 목표가 신용카드 없애기이다. 할부인생을 끝내고, 노후준비를 하며, 한해에 들어갈 경조사 및 축하와 관련된 비용을 매달 일부 모아서 충당하는 등의 방법은 이미 재테크 고수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것들이나, 이런 것들이 가계부와 같이 묶혀 있다는 것이 신선함을 더한다. 이제 새해가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2009년도의 재무상태를 돌아보며, 2010년도 계획을 세우는데 있어서 이 책은 그 무엇보다도 좋은 친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감히 내년도 가계부를 구입하지 않은 분들에게 권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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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가벼우면서 깜찍한 가계부 하나가 내 손에 들어왔다. 구성은 매달마다 <내 얘기 같은 남 얘기>, <이 달의 목표>, <재무상담사 김의수의 팁>으로 되어 있는데, 매 페이지마다 <알아 두면 유용한 경제상식>과 <이번 주 어떻게 살았나요?>가 있고 날마다 <지출일기>를 쓸 수 있게 되어 있다.
사실 난 늘 미친듯이 가계부를 썼다. 아니, 항상 지출내역만 써내려 갔다. 돈을 쓰는 즉시 적으려고 자그마한 수첩을 가지고 다니기도 했고 화려하고 두꺼운 가계부에 적다가 이게 위생비인지, 생필품비인지 ,, 헤매다가 .. 각 항목별로 통계를 시원히 뽑아내지 못하는 자신에게 지쳐가기도 했다.
근데 이 "돈 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 는 1. 항목이 그렇게 복잡하지 않으며, 2. 날짜가 인쇄되어 있지 않아서 .. 하루 이틀 빠졌어도 곧바로 이어서 쓸 수 있다. 3. 잡지사에서 나오는 화려하고 커다랗고 두껍고 무거워서 활용성이 떨어졌던 가계부에서 짬짬이 우리를 혹하게 하던 .. 온갖 유용한 팁들이 돈관리 하는데 초점을 맞춰서 적절한 시기에 충고를 해 주고 있다. 4. 책을 좌악~ 펼쳐놓고 글씨를 써도 될만큼 제본이 튼튼하고 편하게 되어 있다. 5. 종이가 너무 매끄럽거나 초라하지 않고 질감이 따뜻하고 필기감이 좋다. 가계부가 전체적으로 사랑스런 색감이어서 .. 돈 걱정 없이 살게 되거라는 희망을 품게 만드는 디자인이 사실은 제일 맘에 든다.
김의수님의 돈을 관리하는 가장 중요한 TIP은 사실은 사람관리였다. 봄햇살같은 미소를 책표지를 걷자마자 마구 뿌려 주시길래 재무상담사 마자 ??? 했는데 이런 가치관때문에 그런 따스한 웃음을 독자들에게 날릴 수가 있었던 것이다. 돈 걱정 그만하고 이제 가계부를 쓰자, 당장에 관리에 들어 가자 ~ ! "결혼하면 아내가 돈관리 하는 거쟎아요 .." 라며 용돈기입장 쓰기의 필요성을 못느끼던 꼬맹이 아들에게 기입장을 안쓰면 그 다음 주는 용돈을 안주기로 했다.
모두 따뜻하고 기쁜 새해 되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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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
매년 새해를 얼마 앞둔 마지막 달에는 새해에는 꼭! 하며 가계부를 구한다. 굳은 결심으로 다짐해보건만 몇 달을 넘기지 못하고 흐지부지... 처음에는 얼마나 꼼꼼하게 일일이 영수증까지 붙여가며 썼는데 한 달쯤 지나면 슬슬 잔잔한 것은 빼먹고, 나중에는 몇일을 빼먹고 몰아쓰다가 잊어버린 걸 기억해내려 애쓰다가 나중엔 그만 흐지부지...
그런데 나 말고도 나같은 이가 많았나보다. 돈 걱정 없는 우리집 실천편으로 플래너가 나왔는데 빨간색 띠지에 자신있게 내놓은 문구가 눈에 크게 들어온다. 가계부, 한두 달 쓰다가 말기를 몇 년째? 재미있게 연말까지 거침없이 쓸 수 있는 가계부!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이번에는 부디.. 남편 월급 분명히 잘 받았는데 몇일을 못 가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흔적도 없고 갑자기 목돈이라도 내놓아야 할 행사가 생기면 그야말로 대략난감. 가계부 보자고 하면 가슴부터 뛴다. 분명 쓸 데에 썼는데 어디에 썼는지 기억은 안 나고 돈은 흔적도 없고.
으매 기죽어! 쓰리랑부부의 안주인마냥 말이 없어진다. 이젠 정말 자신있게 가슴 딱 펴고 내놓아야지. 안을 펼쳐보니 굉장히 단순하다. 나가는 돈, 들어온 돈, 카드, 한 주일 씀씀이가 한 눈에 보이게 가장자리에 쓸 수 있는 칸이 있고, 경제 상식이나 읽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될 이야기들이 코너마다 채워져있다.
한 달 뒤 꾸준히 기록한 뒤 매달 점검을 해보리라. 가계부 항목이 단순해서 참 좋다. 가계부 쓰기 어려워 하는 이들의 공통점이 너무 세부 항목으로 나눠진 부분에 부담이 크다는 것. 중간 중간 알뜰살뜰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참 많이 생각하고 느끼게 했다. 매달 끝없는 할부 인생. 카드 없이도 살 수 있다는 말 기억하리라. 무이자 할부도 빚임을 잊지말고 돈없으면 사지말자 다짐해본다.
가계부 달인, 정말 될 수 있을까? 수많은 실패를 거듭했기에 사실 100% 자신이 있지는 않다. 하지만 정말 손 닿는 곳 가까이에 두고 한두 달 써 왔다면 서너 달로, 6개월로 그렇게 이어보리라. 단순한 금전출납부가 아닌 우리 가족의 꿈을 키워가는 행복설계서가 되어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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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플래너... 어떻게 가계를 운영해 나가는 것이 현명한 것인가? 에 대한 대답대신~ 매달의 목표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가계부의 구성은 그야말로~ 알찬 덩어리 자체다.
그냥 쭈욱 읽어내면 그만인 책보다 가계부처럼 끄적일 수 있는 공간이 있었기에 내겐 더욱 반가운 존재였다.
책을 읽는 내내 많은 결심으로 가득찼다가도 책을 덮고 나면 내심 희미해지곤 했던 기억들...
내년엔 이 책을 일년 내내 열어보면서 제대로 된 살림꾼이 되어볼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얼마를 쓰고 있는지에 관한 물음에... 대충 어림잡아 생각을 해봐도 명확하게 확답이 나오질 않는 현실이 봉투가계부, 체크카드, 할부 끝~ 등의 이달의 목표들을 통해 내년에는 확연히 달라져 있기를 고대해 본다.
작은 사연들 속 이야기는 남의 일 같지 않아 슬며시 웃음 나면서도 그 해답이 궁금해져 책장을 빨리 넘기게 된다. 돈에 대한 올바른 대화를 해야한다는 내용... 특히, 통장쪼개기로 미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부분은 한통장에 몰아서 사용하고 있는 나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답이기도 했다.
초보주부 3년차..아니 이제 곧 4년차가 되어가는데 생각처럼 나에서 주부로 옮겨가는 데 쉽지 않은 것 같다. 내년엔 보다 나은 우리집 살림꾼으로 그 첫 발을 내딛어 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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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금전출납부를 쓴다. 아주 꼼꼼하게 기록하는 건 아니지만 어디다 지출을 했는지 정도는 기록한다. '돈 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를 읽다보니 난 기록하고 있다는 만족감이 전부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신용카드라면 질색했던 내가 언제 그랬냐는 듯 지갑엔 신용카드가 넘쳐나고 또 할부 사절의 원칙을 고수하던 모습도 사라져 그야말로 할부 인생을 살고 있다. 나름 관리를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왜 달마다 물이 새듯 새는 구멍만 가득한 지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다.
'돈 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의 실천편이라 책 속에 1년치 가계부가 고스란히 들어가 있다. 달을 넘어가는 중간 중간마다 다른 이들의 체험담과 더불어 재무상담에 관한 저자의 글이 실려 있다. 엑기스만 뽑아놓은 듯 글이 눈에 귀에 마음에 속속 들어온다.
정말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몇가지를 옮겨보면 월급으로 한 달을 살 수 있다. 지금 나에게 있어 가장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싶다. 지름신의 강림으로 인해 이미 질러 놓은 것들 때문에 안된다고 말하고 싶은데 저자는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이에 대한 해결책도 제시한다. 먼저 신용카드를 없애고, 여유돈이 있다면 여유돈으로,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모아서 2-3개월 안에 해결하라는 것이다. 계획성 없는 생활의 주범이 바로 신용카드이기에 신용카드를 자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체험자들도 이구동성으로 신용카드를 자르고 성공했다고 말하고 있다.
통장 쪼개기를 활용하라. 가급적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를 만들어 사용하고 계획된 금액을 각각의 통장으로 이체시켜 월급통장을 '0'로 만들라는 말이다. 교육비는 교육비 통장에 넣고, 용돈은 용돈카드를 만들어 월급일에 지정 금액만큼 넣어놓고 그것만 가지고 사용하는 식인데 꽤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봉투를 활용해 계획된 금액만큼 각각의 봉투에 넣어두고 사용하는 방식이다. 월급 통장이 '0'이니 시각적으로 자각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고 신용카드처럼 내가 얼마나 사용하는지조차도 모르는 일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흔히 하는 실수가 정해진 생활비를 지출한 후에 남는 여유돈을 그냥 써버린다는 사실이다. 갑자기 돈을 쓰야 할 경우가 생기면 신용카드를 의지하게 되거나 당황스러운 일을 겪게 된다. 재무상담가인 저자는 이런 일에 대비해서 여유돈도 계획을 세워 통장 쪼개기를 통해 저축을 해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노후 자금에 대해서도.
여행을 갈 계획이 있다면 여행 통장을 미리 만들어 적금을 넣고 자동차를 살 계획이 있다면 이것도 몇년 후에 구입할 것인지 계획하여 여유돈을 월 얼마씩 저축하여 사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신용카드를 사용해서 할부로 끊고 갚으면 되지 하는 식이 아니라 모아서 모은만큼 쓰라는 말이다.
저자는 재테크보다 우선 하는 것이 돈을 관리하는 재무관리 능력이라고 말한다. 이 말에 공감하며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보리라 다짐을 했더니 연이어 따라 오는 유혹, 카드를 없애도 괜찮을까 하는 걱정이 뒤따른다. 아마도 이런 걱정, 유혹 때문에 알고 있어도 싶게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책에 기록되어 있는 부분의 상당수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고 흔히 들었던 이야기 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드 인생, 할부 인생으로 고생을 하는 것은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 남은 인생의 행복을 위하여 과감하게 시도해 봐야겠다. 유혹에 흔리리지 말고 말이다.
돈 걱정없이 사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실천이다. P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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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
제목 부터 내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히 호감이 가는 책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돈이 최고이며, 전부라고 할 수는 없지만 돈 걱정 없이 살아가는게 말 처럼 쉬지 않다는건 모든 사람들이 인정을 할 것이다.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도, 적게 버는 사람들도 그 나름의 걱정을 하면서 살아간다.
보통 나와 같은 서민은 "한달에 딱 500 정도만 벌면 돈 걱정 없이 사고 싶은거 마음되로 사면서 살텐데... 부럽다.." 라고 말이다..
하지만 실제 500 아니 그 이상의 수익을 내는 사람들은 그 수익에 맞는 소비를 하고, 한달에 100만원도 못 버는 사람과 똑 같이 허덕이면서 살아가는건 같다. 이런 현상이 왜 발생하는 것일까? 그것은 돈 관리 플랜을 제대로 만들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익을 어떻게 운용하면 적자나 부족함이 없이 살아갈까? 그 문제 대해서 이야기를 다룬 도서가 이 도서가 아닌가 한다....
처음에 책 제목이 " 돈 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 라고 하여 돈 관리를 하는 많은 정보가 들어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무지 기대하면서 기다렸다. 그리고 마침 책을 받고 설례는 마음에 책장을 넘겼는데.... 세상에나 가게부가 하나 들어있는게 아닌가.... 그럼 이 책은 우리가 보통 선물받거나 구입하는 가게부 정도 밖에 안되는거야~ 하는 생각이 들자 실망감으로 책을 살펴 보았더니 책 표지에 "실천편" 이란 단어가 눈에 들어온다. 그렇다면 이 책은 앞에 실천편이 나오기 전에 책을 읽어야 제대로된 가게부를 작성 할 수 있는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 나온 책을 구매해야 하나 하는 생각으로 고민이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가게부 작성할 수 있도록 빈 줄을 가득 들어있는 달과 달 사이에 남들이 모르는 속사정이나 저자의 짧은 글이 소개되어 있었다. 그 글은 집안 가계를 제대로 하지 못해 일어날 수 있는 큰 실수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짧막하게 들어있었다. 한장 정도의 짧은 글과 또 한장 정도의 저자의 글이 열두달이니 열두개가 실여있고, 또 다른 상식이 가계부 사이사이에 들어있는데... 그 글들을 읽어보면서 "나도 가계부를 열심히 적는 사람들 중 한사람이라면 한사람이고, 짠순이라면 짠순이인데...... 나는 헛 똑똑이였구나 하는 생각에 쥐멍구을 찾아야 할 정도였다.
나는 빚 좋은 개살구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작으나마 책에서 소개되어진 알뜰한 살림을 하는 방법을 다시금 소개하자만... 신용카드를 없애라, 생활비를 큰 각항목별로 나눠 놓고 그 항목에 맞춰서 사용하라, 또 예비비를 마련해 놓으라, 가계부를 작성할 때 정기적이지는 않지만 일년 들어가는 돈을 미리 일년전에 만들어 통장에 넣어두고 사용하라. 자동차세, 명절사용되지는 용돈, 경조금 등과 같은 부분이 여기에 속한다. 그리고 TV나 해외여행등 큰 목돈이 들어가는 부분은 신용카드의 할부가 아닌, 일년이나 몇달을 모아서 구입한다면 물건의 필요유무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고, 불필요한 물건 구입을 줄일 수 있다..
이 밖에 실 생활에 바로 적용 할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많았다. 신용카드나 할부, 적자 인생에서 미래의 노후자금까지 모을 수 있는 경제적으로 풍족해 질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것이다.
돈을 얼마를 벌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지금 내가 받는 소중한 월급을 소중히 사용할 때 우리집은 돈 걱정 없고, 행복한 가정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모두 모두 경제적으로 문제없는 삶을 살아가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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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돈 걱정 없는 우리집을 읽었다. 이 책은 나의 재무관리의 근간이 된 책이다. 그래서 돈걱정 없는 우리집 플래너가 나왔을때 그냥 무조건 읽어보고 싶었다. 그만큼 신뢰가 컸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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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책이 일박인 재테크 서적인줄로만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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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사람들은 너무나 많을것이다. 나또한 그런 사람중 한 사람으로써 이책을 만나게 되어 기뻤다. 사실상 적지 않은 수입을 가지고 오는 신랑이지만, 관리를 잘하지 못해 남는것이 없어 항상 스트레스를 받곤 했다. 월급을 받는것이 아니라 자영업이라서 관리를 하지 않으면, 부족한것 없이 쓰고 후회하는 삶을 반복해서 할수 밖에 없다. 우리집엔 신용카드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이 책의 핵심은 신용카드를 쓰지 말자는 것과, 월급날 잔고 0을 만들기( 다 쓰자는 말이 아니라, 6개의 통장으로 필요한 금액을 분산시켜 자동이체 함으로 지출될 돈을 관리 하며 한눈에 볼수 있게 만들기) 1년간 수시로 들어갈 돈(비정기지출 비용)을 계획해서 모으기. 돈을 모으는 목적을 알기. 핵심은 재무관리는 돈이 아니라 사람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내용이 쉽게 잘 설명되어 있고 이해가 잘되어서 저자와 대화를 한 기분이 들었다. 조금만 읽어보려 책을 펼쳤다가 단숨에 한권을 다 읽었을 정도로 내용이 재밌고, 책에 쏙 빠져들어버렸다. 내용을 알았으니 이제 실천할 일만 남았는데, 돈을 모으는 목적을 정하고 비정기지출을 계획해서 모아야겠다. 재무관리는 돈이 아니라 사람에서 시작된다는 가르침을 바탕으로 꾸준히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