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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투자마인드와 관련하여 저자는 미래 목표설정과 그를 달성하기 위한 재정정책으로서 3단계의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즉, 1. 신용카드 빚을 비롯한 채무 청산, 2. 연봉/수입의 10~20% 저축, 3. 저축액의 투자(구체적으로는 인덱스펀드 또는 직접투자)의 단계이다. 건전한 경제상식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야말로 '상식'적인 수준의 이야기이고, 사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주의를 하면 누구나 발견할 수 있는 내용임을 전제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이 간과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켜주는 정도의 의미만으로도 충분히 2시간여 시간투자의 가치는 있다고 본다.
구체적인 투자전략과 관련해서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기업 또는 업종과 관련해서 투자대상 회사를 정하고 그 회사의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력과 수익력을 동시에 갖춘 회사를 선정한 후, 적어도 5년 이상 장기투자하라는 전략을 내놓고 있는데, 사실상 원론적인 수준의 범위를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그리고 과거 미국증시의 평균 수익률로 제시하고 있는 11%의 수치가 한국증시에서도 그대로 적용될지도 미지수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주의환기 차원에서 받아들이기에 어느 정도의 가치는 충분히 지닐 수 있다고 본다.
만일 실제 주식투자의 지침서를 원한다면, 이 책은 적절하지 않다. 그러나 투자가 무엇인지에 대해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파악하고자 하는 사람의 투자입문서로서는 일정수준의 효용을 충분히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번역자의 전공이 경제/경영이 아닌 관계로, 비전공자가 보기에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설명이 다소 부족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예를 들어, 기업재무제표 가운데 대차대조표 또는 손익계산서의 개념이 매우 부실하게 설명되어 있고, 뮤추얼펀드의 수익구조를 설명하는 관계도 사실상 불명확한 부분이 많다. CD나 MMF, MMDA 등에 대한 개념설명이 충분치 못하고, 우리나라 증시의 시가총액, 주식시장 관련된 통계자료의 제공도 매우 미흡하다) 또한, 저자가 예를 들고 있는 미국의 경제환경과 한국의 경제환경 사이의 괴리에서 오는 비공감대의 형성도 책에 대한 이해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라고 본다. 이 점에 대해서는 독자의 취사선택이 필요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가 투자하고 싶은 회사는, 1. 우리가 잘 알고 있고, 2.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3. 정직하고 능력있는 경영자가 경영하고, 4. 매우 매력적인 가격에 주식을 구입할 수 있는 회사다. -워렌 버펫 |
| 정말 원했던 책입니다. 이 책은 10대나 20대를 위한 주식 입문서입니다. 비단 주식에 관한 내용뿐 아니라, 돈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10대나 20대 초반이 보면 도움이 될 내용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담배를 끊어야하는 이유도 ^^) 특히 요즘 매일 TV에서 신용카드로 인한 범죄 소식들이 들리는데, 신용카드의 무서움(?)을 이해하기 쉽게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저자의 글솜씨가 정말 훌륭한 것 같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옆에서 말하듯, 그것도 읽는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꿰뚫어보고 있는 듯이. 읽는 내내 탄식이 절로 나오더군요.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중요한 구절은 글자색을 주황으로 해서 나중에 다시 읽을 때 아주 편리합니다. 그리고 곳곳에 배치된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담, 명언들. 그 외 실질적으로 유용한 정보들로 꽉 차 있습니다. 다만, 삼성증권에서 감수를 맡아서 인지 곳곳에 삼성과 관련 있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이 책을 읽는 입문자들에게 대단한 홍보 효과를 노리는 듯). 그리고 번역서이면서 별도의 표시없이 역자 혹은 삼성증권이 제멋대로 내용을 편집했다는게 큰 불만이었습니다(도무지 저자인 가드너 형제가 쓴 것인지 번역 과정에서 추가된건지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소장의 목적이 아니고, 이건 단지 실용적인 면으로 봐야겠다고 생각하니 큰 문제 될 것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나스닥에 관해서만 나오면 동떨어진 느낌을 받았을텐데, 우리나라의 사정과 비교한건(코스닥을 설명한다던지) 더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울러 이 책을 읽고 필요 이상의 자신감으로 실수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여담으로 전 20대 초반으로 이 책을 주위 사람들에게 권하자, 그들 거의 대부분은 아주 회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더군요. ^^ 주식에 대한 편견도 그렇지만, 젊은 나이에 이런것들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어떤 선택이 옳을지는 훗날에 각자가 판단하게 되겠지요. |
| 책 제목과 카피 '진짜 바보들이 돈을 벌때, 가짜 바보들은 부모 탓만 한다'에 끌려 무슨 책인가 싶어 좀 비싸보였지만, 구매했는데...생각보다 두꺼운 책에 좀 실망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이 책이 두꺼울 수 밖에 없는 정보와 젊은 시절부터 돈에 대해 엄격했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설명하는데 저자는 한 페이지도 낭비하지 않았다. 정말 이 책이 좀 더 일찍 나왔더라면, 지금쯤 난 적어도 돈의 굴레를 벗어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설명하지 않았던 주식 투자의 실전 기법으로 나는 다음주 증권 계좌를 오픈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설명하는대로 열심히 해 볼 작정이다. 그리고 10년 뒤...나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할 것이다...나 보다 어린 20대 초반의 학생들이 얼른 이 책을 구매해서 10년 뒤 좀 더 나은 재정 상태를 가지길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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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누구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막 돈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된 청소년들을 위한 책이니만큼 평소에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그와 관계된 책들을 많이 읽어보신 분이라면 이 책의 내용이 너무 쉽고 당연하게 느껴질 듯 합니다. 하지만 구성이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읽는데 별로 지루하지 않을 뿐더러 반복과 강조를 통해 내용을 머리속에 확실히 각인시켜 주기 때문에 이제 막 '돈'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 이 책을 본다면 읽기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지만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 장학금으로 받은 100만원을 어디다 쓸까 고민한다. 여행을 갈까. 예쁜 옷을 살까. 차 가지고 다니는 친구들 앞에 기죽지 않으려 택시나 실컷 타고 다닐까 등등 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젊음을 불살라 버리는 데 용돈을 따 써도 괜찮지 않을까. 학교를 졸업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 돈 많이 벌면 재산도 늘어가겠지 하고 막연히 생각했었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진부한 표현이겠지만 머리가 트이는 느낌이 확 들었다. 이 책은 젊은이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 자세와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 고루하게 나열한 책이 아니다. 대신 좀 더 영리하게도, 현명한 선택으로 부자가 된 젊은이들의 이야기와 그들처럼 유도해 나가는 과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자면 앞 부분은 주로 이론과 설명,그리고 설득에 관한 것이고 나머지는 직접 투자클럽을 만들어 실전처럼 해 볼 수 있게 한다. 그 과정이 너무 재미있고 위트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경제,경영을 잘 모르는 나 같은 문외한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주로 주식 부분에 초점을 맞춘 것이어서 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소 흡족치는 않겠지만 초보들, 특히 젊은이들이 하는 재테크라는 점에서는 정말정말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
|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절대 반지. 내게 있어 그 거역할 수 없는 절대 반지는 다름아닌 '월급 반지'다. 아침에 눈을 떠 허둥지둥 출근 준비를 하는 동안, 사람들로 가득 들어찬 출근 버스 안에서, 아침부터 강렬히 쏘아대는 직장 상사의 눈빛 아래에서 뭉게뭉게 피어나는 나의 상상이란... 이놈의 월급 반지의 굴레에서 벗어나, 돈 걱정없이 말 그대로 즐기며 사는 인생... 아! 정녕 내게도 과연 그런 쨍하고 해뜰 날이 찾아올 것인가! 하지만 상상은 상상에서 그칠 뿐, 그 놈의 월급 반지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오늘도 사무실을 내 집 삼아 일하고 있다. ㅠ.ㅠ 월급 반지의 운명을 거부할 수 없는 것이라면, 대신 그 월급 반지를 제대로 굴려보기라도 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시작된 경제서에 관심갖기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부터 시작했다. 1권을 읽을 땐 나름대로 밑줄 쳐 가며 '드디어 나도 부자 아빠가 될 수 있구나, 나도 돈과 친구가 될 수 있겠구나'라며 탐독해 갔다. 하지만 '돈과 어떻게 하면 친구가 될까요?' 라며 나는 심각하게 묻고 있는데 구체적인 방법 제시보다는 '제대로 알면 돼'라며 어물쩡거리는 2권부터의 만행을 결국엔 참지 못하고 실용적인 경제서를 사들이기 시작했다. 오히려 내겐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와 같은 소박한 부자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더 다가왔다. 내 나이 열두 살은 아니지만 '키라'의 부자되는 법도 눈여겨 볼만했고, 최근 <부자 만드는="" 경제="" 기사="">도 친해보고자 노력하는 책 중에 하나다. 그리고 이 책, <젊을 때="" 시작하라="">! 내 경우엔 주식투자까지는 생각할 겨를도, 아닌 시도할만한 여유 자금도 없지만, 일단 해 봐야겠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으며 분기탱천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버는 즐거움, 쓰는 즐거움이 어떤 건지, 구체적으로 돈을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는 점에서 일단 별 4개다. 청소년들을 위한 경제서라는데, 20대 후반의 직장인, 나처럼 아직 돈이랑 친구보다는 곁눈질로 인사하는 이웃사촌 정도로 지내는 사람들 수준이라면 실용적으로 읽힐 수 있을 것이다.젊을>부자>돈> |
| 제목에 나오는 'Motley Fool(바보광대)'는 세익스피어의 희곡, '뜻대로 하세요'에 출연하는 등장인물에서 따온 것입니다. 여왕 앞에서 목이 잘리지 않고도 진실을 말할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이 광대라는 것이지요. 그러고 보면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왕의 남자'가 연상되기도 합니다. 이 캐릭터를 가지고 온 까닭은 독자들에게 재정적인 문제에 대한 진실을 말할 뿐더러 그 과정에서 즐겁게 해주겠다는 저자의 다짐때문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그 시도는 대체로 성공적입니다. 먼저 저자가 이야기하는 부자가 되는 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자돈, 복리, 인내심(시간). 투자를 위한 종자돈 마련을 위해서 기회비용과 자산의 개념을 빌어서 지출통제와 저축의 중요성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경탄을 금치못했던 복리의 마술에 대해서 이야기하죠. 마지막으로는 돈이 스스로 몸집을 불릴 수 있도록 기다리는 인내심(시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종자돈을 모아서 복리를 적용하는 좋은 투자상품에 맡긴다면 시간이 해결해주리라가 저자의 비결입니다. 간단하긴 합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따라하지 못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10대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상당히 경쾌한 문체로 되어 있으니 아주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특히 책의 후반부에서는 'Buy & Hold'할 좋은 주식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는데 흥미롭습니다. 자기 주위에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자기를 포함한 주위사람이 검색엔진으로 네이버를 쓰고 있다면 NHN을, 동네수퍼에서 풀무원 두부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면 풀무원 주식에 관심을 가지라는 이야기이죠. 지난 주에 소개했던 '엑셀로 부자가 되는 책'에서도 '자기가 들어가고 싶은지'를 주식 매입의 기준으로 삼으라는 조언이 있는데 비슷한 맥락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책의 군데군데에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이들의 사례들이 풍부하게 실려 있는데 이것들을 통해서도 많은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물론 이 책에도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미국적 상황이 많습니다. 그리고 삼성증권이 감수를 했다고는 하나 2003년에 나온 책이라 이 책에서 소개된 증권정보사이트들의 유용성은 많이 약화되었습니다. 기업정보나 주가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들은 그 이후에도 계속 생겨났으니까요. 그리고 주식에 대한 중요성이 필요이상으로 과장된 것도 아쉽구요. 무엇보다 'Buy & Hold'하기에는 기업들의 수명이 너무 짧아졌습니다. 이런저런 아쉬움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인 마인드를 잡는데 아주 좋은 추천도서입니다. 10대들은 물론 그 이상인 분들에게도 꼭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노파심에서 하는 얘기인데 10대, 20대에는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노력을 우선으로 하고 그렇게 해서 버는 돈으로 투자를 한다는 순서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ps. 방금 재미있는 기사를 봤습니다. 2006년 1월 21일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자신의 전 재산을 신탁기금에 맡겨서 운용하게 하고 자신은 냉동보존에 들어간 사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사에 소개된 데이비드 파이저씨는 100년후에 깨어나면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네요. 종자돈을 복리상품에 충분한 시간동안 맡길 수 있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이 책의 주장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기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06.01.22. 북코치 권윤구) http://news.media.daum.net/edition/foreign/200601/22/yonhap/v11463722.html 인상깊은 구절 :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자산과 반대로 가치가 떨어지는 자산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대부분의 집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올라간다. 하지만 거의 모든 차는 구입한 그 순간부터 파는 그 순간까지 가치가 하락하거나 나아가 가치를 잃기도 한다. 하지만 GE나 존슨 앤 존슨 같이 꾸준히 성장하는 회사에 투자한 주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갈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의 삶을 지금보다 즐겁게 만들어주는 '물건'을 아예 구입하지 말라는 말은 아니다. 다만 여러분이 돈을 어떻게 배분하는지 주의를 기울여 파악하라는 의미다. |
| 당시 이책을 볼때는 그나마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읽었지만, 지금은 더 부정적인 느낌이기 때문에 양해 바랍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상당히 지루 했습니다. 이유는 절반은 복리 예찬, 나머지 절반은 유망한 주식에 묻어두기 였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가 책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한 면도 있었겠지만요(많이 지루하니 그냥 속독하는 장도 많았으니까요). 몇가지 딴지를 걸어보자면, 복리 예찬에 최대 단점은 시간 입니다. 이 책에계산법을 빌리면 10만원을 12억5천만원으로 늘리는 법이 나옵니다. 단, 10% 이율이 보장되고 100년을 기다리셔야 합니다. 즉 대부분 현실성이 떨어지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물론 그렇게 저금만 하면 분명 모을수는 있겠지만요. 이책에서조차 은행이자 4%, 주식 7%, 많이 성장하는 주식을 13%로 잡고 있습니다. 사실상 산수와는 많이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주식과 관련된 얘기도 결국은 수수료 등등 빼고 생각해보면 주식 전문가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더군요. 이 책의 금융지식은 그저 원론적로 일찍 경제 관념을 가지고 시작 하게 도와주는 동기에 의미를 두시구요. 실제 돈버는 방법에는 저축과 실용서를 통한 서적을 통해서 지식을 쌓으시는것이 더 좋으실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