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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소중하다. 하나뿐인 생명을 가진 존재로 차별을 받지 않고 누구나 행복할 권리를 지니고 있다는 옮긴이의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장애는 자신이 원해서 가진 불편함이 아니며. 그들과 함께 지낼수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초등저학년이 장애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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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2 장애 - "누구나 도움이 필요해요"
세상을 바꾸는 어린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장애에 대하여 어린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장애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독자(어린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게 돕는 책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하게 태어났다.' 장애를 가진 사람은 다르다고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책의 제목과 같이 사람은 누구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혼자서 아무런 도움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누구나 특별하고 소중합니다.
우리 모두는 특별해요!
내 친구는 특별해요!
장애란 무엇인가요?
입장 바꿔 생각해요!
친구의 입장이 되어 봐요. 좋은 친구가 되어요.
장애를 가진 친구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놀이 규칙을 조금만 바꿔 주세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기분을 헤아려 주세요!' 등 장애를 가진 친구를 돕는 방법들과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한계에 도전한 사람들인 스티븐 호킹, 헬렌 켈러, 베토벤, 강민휘, 이희아, 스티비 원더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함께하면 더 즐거워요!
어린이도 어른도 장애를 가진 사람만이 다르지 않고 모두가 각각 다르며 특별하다는 것, 그리고 누구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통해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는 책입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은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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