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 토끼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 토끼" 내용보기
전래동화중에는 토끼이야기가 많은것 같아요. 그 이야기 들 중에는 토끼는 꾀많은 동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아요. 토끼와 거북이, 팥이 영감과 우르르 토끼, 토끼의 재판,호랑이를 이긴 토끼등등.. 출판사마다 조금씩 다르게 각색하기도 하지만 결국 그 맥락은 비슷하지요. 팥이 영감이야기는 그중에서도 참 더 재미난것 같아요. 그림도 전래동화에서 보는 전통적인 느낌의 한복이나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 토끼" 내용보기

전래동화중에는 토끼이야기가 많은것 같아요. 그 이야기 들 중에는 토끼는 꾀많은 동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아요.

토끼와 거북이, 팥이 영감과 우르르 토끼, 토끼의 재판,호랑이를 이긴 토끼등등..

출판사마다 조금씩 다르게 각색하기도 하지만 결국 그 맥락은 비슷하지요.

팥이 영감이야기는 그중에서도 참 더 재미난것 같아요.

그림도 전래동화에서 보는 전통적인 느낌의 한복이나 상투등이 등장하지않아서 전래동화라고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것 같네요.

토끼들과 팥이영감의 익살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표정 하나 하나가 재미있는지

아이가 몇번을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졸랐답니다.

쫒고 쫒기는 그림과  팥이 영감이 토끼를 잡기 위해서 분장을 한 그림을 보면서 웃고 또 웃더군요.

4살인 딸아이가 전래의 내용을 잘 받아드릴수 있을까?했는데 좋은책은 아이도 알아보는것 같네요.

그냥 아주 재미있는 창작그림책 한권을 보는것과 같은 느낌을 갖고 있는듯했어요.

다소 어려울수 있는 "녹두"녹두영감을  팥이영감으로 바꾼것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작용한것 같아요.

말 풍선이 들어가있고  조용히 말해야할 부분은 (                  )가 들어가 있어서  더 사실감있고 생동감 있게 읽어줄수 있답니다.

팥이 영감을 놀리는 이야기인데 이상하게 토끼가 밉게 표현되어있지않아요.

왜 그럴까? 생각해봤더니..

토끼가 팥이 영감을 정말 싫어하는것 아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죽은척할때 예쁜 꽃무덤을 만들어준것도 그렇구요.

아이들이 엄마나 아빠의 관심을 얻어내기 위해서 더 심한 장난을 하는것처럼 여기 나오는 토끼들도 팥이 영감의 관심을 받고 싶지않았나?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들과 토끼의 닮은점을 하나 하나 찾아 내는 재미도 쏠쏠할것 같아요.

○○아.. 너와 토끼의 닮은 점은 뭘까?

예를 들어 귀엽다.. 꾀가 많다,  장난꾸러기이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등..^^

 

아이와 함께 이런식으로 즐기면서 한번 두번 읽다보면 어느새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 토끼의 광팬이 되어있지않을까?하는 생각마저 드는 책이였습니다.

g********2 2009.12.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천둥거인]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들의 한바탕 소동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천둥거인]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들의 한바탕 소동" 내용보기
우리 구전 옛이야기 가운데 ‘녹두 영감’ 또는 ‘팥이 영감’ 이야기가 있는데, 이 책은 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맞게 고쳐 쓴 것이라고 해요.옛날에 조그만 뒷동산에 산토끼들이 살았습니다.산토끼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팥애 영감네 팥밭에 몰래 들어가 주렁주렁 달린 팥을 따 먹는 것이라네요.산토끼들의 배가 볼룩해졌을 때 팥이 영감이 나타났어요.콧구멍이 벌름벌름, 도깨비처럼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천둥거인]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들의 한바탕 소동" 내용보기


우리 구전 옛이야기 가운데 ‘녹두 영감’ 또는 ‘팥이 영감’ 이야기가 있는데, 이 책은 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맞게 고쳐 쓴 것이라고 해요.



옛날에 조그만 뒷동산에 산토끼들이 살았습니다.
산토끼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팥애 영감네 팥밭에 몰래 들어가 주렁주렁 달린 팥을 따 먹는 것이라네요.
산토끼들의 배가 볼룩해졌을 때 팥이 영감이 나타났어요.



콧구멍이 벌름벌름, 도깨비처럼 부리부리 치켜 뜬 눈, 우락부락 팔다리, 울그락 불그락 화난 표정의 팥이 영감!
팥이 영감을 본 산토끼들은 놀라 재빨리 달아납니다.
산토끼를 잡으로 이리 뛰고, 저리 뛰지만 하나도 잡지 못하고 꽈당 넘어지고 말아요.



팥이 영감이 산토끼들에게 당하고 있을 수만 없겠지요.
시체처럼 분장을 하고 죽은 척 누워 있는 연기를 하는 팥이 영감 앞에 모여든 산토끼들!
팥이 영감이 죽은 척하고 누워 있는 모습을 보고는 산토끼들이 한 마디씩 합니다.
“팥이 영감 죽었다! 어찌 어찌 죽었나?” 하면서 “눈알이 터져서 죽었다.” “코피가 나서 죽었다.” “귀가 막혀 죽었다.” 
팥이 영감의 농사를 망친 산토끼들이지만  팥이 영감 불쌍하다며 꽃무덤을 만들어주는 산토끼들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네요.
팥이 영감이 죽은 것으로 알고는 꽃 무덤을 만들어 주려다 그만 팥이 영감 손에 모두 잡혀 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산토끼들도 순순히 당해줄리 만무합니다.



불 붙인 가마솥 안의 산토끼들이 어떻게 이 위기를 모면하게 될까요?
팥이 영감과 산토끼들의 쫓고 쫓기는 한바탕 소동이 신나게 펼처집니다.
천진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들과 과장된 팥이 영감의 모습속에서 웃음과 해학이 넘치는 옛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m******0 201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할아버지와 토끼의 한판 승부
"할아버지와 토끼의 한판 승부" 내용보기
이 책이 우리 아이 너무 즐겨보는 책이 되었답니다.귀엽고 착하고 순한 이미지였던 토끼의 변신이 우리 아이의 눈을 사로잡았나봐요^^ 책의 표지에는 우락부락한 영감님이 귀여운 토끼들을 쫒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그래서 제목과 표지만을 보면 영감님이 토끼들을 못살게 굴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그런데 막상 이야기를 펼쳐보면...우락부락한 영감님이 좀 안됐다는 생각도 들
"할아버지와 토끼의 한판 승부" 내용보기

이 책이 우리 아이 너무 즐겨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귀엽고 착하고 순한 이미지였던 토끼의 변신이 우리 아이의 눈을 사로잡았나봐요^^

책의 표지에는 우락부락한 영감님이 귀여운 토끼들을 쫒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제목과 표지만을 보면 영감님이 토끼들을 못살게 굴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막상 이야기를 펼쳐보면...
우락부락한 영감님이 좀 안됐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영감님은 열심히 농사를 지어 수확을 앞두고 있는데
고 토끼라는 놈들이 수확도 하기전에 
주렁주렁 매달린 팥들을 우적우적 씹어먹으니 
얼마나 속이 상할까요~~ㅎㅎ
전 농부의 입장에서 요 책이 먼저 보이네요^^

하지만 아이는 토끼의 입장에서 이 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조그만 토끼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토끼들을 쫒아 내려고 하냐고 하네요.

사람마다 보는 관점은 모두 다르니 그럴 수 있겠지요.
아이와 보는 시각이 다르니 서로 할 이야기가 더 많아 지네요.
자신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살짝 논쟁거리가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책 덕분에 아이와 오랜 대화를 할 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아래 그림은 인터넷 서점에 올라와있는 책 그림을 인용했답니다.


산토끼들은 산에 있는 산딸기며 칡뿌리까지 뽑아 먹었어요.
어찌보면 천진한 개구쟁이 아이들의 모습같기도 하고 또 어찌보면 욕심쟁이 먹보 토끼들 같기도 하네요^^



여러 먹거리들 중에서 토끼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팥이 영감네 팥밭에 주렁주렁 달린 팥이었어요.
아마도 영감님이 농사를 잘 지으신 모양이예요.
얼마나 맛이있으면 토끼들이 팥을 제일 좋아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토끼를 쫒아내다 못한 할아버지는 토끼를 잡을 결심을 하고 덫을 놓았답니다. 
누워 있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아이는 참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토끼와 할아버지의 유쾌한 한판을 보면서 
겉으로는 우락부락 무섭게 생긴 할아버지 지만 그 속은 참 순수하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아이에게 겉모습으로 사람을 보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해줄 수 있었네요.

귀엽게만 보이는 토끼들이 어찌나 얄밉던지 옆에 있으면 콩 쥐어박고 싶은 마음도 들었네요.^^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재미난 책이네요.

아이와 서로 다른 관점에서 이 책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해보세요.
아이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을꺼예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0.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내용보기
천둥거인 옛날이야기6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박재철 글. 그림 옛날 옛날에 조그만 뒷동산에 산토끼들이 살았고, 산토끼들은 팥이 영감네 팥밭에서 팥을 따 먹는걸 좋아했답니다. 우르르 달려가 팥을 따먹고 팥이 영감에게 들켜 우르르 도망가는~정말 익살스런 산토끼들^^ 팥을 훔쳐 먹는 산토끼들을 잡으려는 팥이 영감 ㅎㅎㅎ 그 에피소드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내용보기

 천둥거인 옛날이야기6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박재철 글. 그림

옛날 옛날에 조그만 뒷동산에 산토끼들이 살았고, 산토끼들은 팥이 영감네 팥밭에서 팥을 따 먹는걸 좋아했답니다.

우르르 달려가 팥을 따먹고 팥이 영감에게 들켜 우르르 도망가는~정말 익살스런 산토끼들^^

팥을 훔쳐 먹는 산토끼들을 잡으려는 팥이 영감 ㅎㅎㅎ

그 에피소드를 정말 재밌게 그려낸 책이 바로 "팥이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랍니다.

토끼들을 잡다가 잡다가 하루는 팥이 영감이 멋진 생각을 떠올랐지요.

팥이 영감은 변장을 했답니다. 그 모습을 본 산토끼들은 팥이 영감이 죽은줄 알고 꽃 무덤을 만들어 주려고 꾸미고 있는데.......

 

((산토끼들은 팥이 영감이 싫지 않은가봐요. 매일 쫓기다 시피 하는데도~죽은 팥이 영감이 불쌍하다며 꽃무덤까지 만들어주는~~

정말 마음씨 이쁜 산토끼들이지요^^)

 

이렇게 산토끼들은 잡히고 마는데요. 머리 좋은 산토끼들에 비해 팥이 영감은 귀가 여린가봐요.

결국 산토끼들을 놓치고 마는 팥이영감~

산토끼들은 신이나서 노래를 부르며 뒷동산으로 가버리지요.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옛 속담이 있죠.

꾀많은 토끼들을 보면서 그 속담을 떠오르게 하는 "팥이영감과 우르르 산토끼"였답니다.

 

녹두 영감 이야기를 고쳐 섰다는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익살스런 토끼들이 재미를 한층 높여주네요.

 

울 꼬맹이 열심히 앉아서 독서를 하고 있어요^^


열심히 보던 울 딸램 손을 들더니 "할비 맴매" ㅎㅎㅎ랍니다.

토끼들 괴롭힌다고 혼내줘야한다네요.

팥을 입 가득 물고 있는 토끼들을 보더니 울 딸램도 달라며 손을 내미네요.

ㅎㅎㅎㅎㅎ그러곤 입으로 손을 가져가선 얌얌 먹고~ㅎㅎㅎ완전 웃끼는 딸램이에요.

토끼들과 함게 팥을 먹는 울 딸램 넘 웃끼고 재밌네요.

울 딸래미도 익살스런 토끼가 좋은가봐요.

그리고 함께 촌병을 어쩔~ㅡㅡ; 엄마 사무실이 넘 더웠던 모양입니다.

재밌게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를 한자리서 3번을 내리 보더라구요.

읽어주는 엄마 입이...많이 아팠어요.

p********5 2010.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내용보기
천둥거인 옛날이야기6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박재철 글.그림       옛날에 조그만 뒷동산에 산토끼들이 살았어. 날마다 산토끼들은 팥이 영감네 팥밭에 몰래 들어가 주렁주렁 달린 팥을 따 먹었어. "이놈들, 내 팥 훔쳐 먹었지.혼재 줄테다." 저런,팥이 영감이 화가 단단히 났네. 팥이 영감이 소리를 우락부락 지르고 손을 우락부락 뻗어서 산토끼들을 붙잡으려고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내용보기

천둥거인

옛날이야기6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박재철 글.그림

 

 

 

옛날에 조그만 뒷동산에 산토끼들이 살았어.

날마다 산토끼들은 팥이 영감네 팥밭에 몰래 들어가

주렁주렁 달린 팥을 따 먹었어.

"이놈들, 내 팥 훔쳐 먹었지.혼재 줄테다."

저런,팥이 영감이 화가 단단히 났네.

팥이 영감이 소리를 우락부락 지르고 손을 우락부락

뻗어서 산토끼들을 붙잡으려고 해.

우락부락 팥이 영감도 우르르 산토끼들한테 못 당한걸?   -책끝머리에-

 

 

 

옛날 옛날에 조그만 뒷동산에 산토끼들이 살았데요.새콤달콤 산딸기도 따 먹고 오독오독 칡뿌리고 캐먹고 놀았는데~

가장좋아하는것은 우르르 달려고 팥이 영감네 팥밭에서 주렁주렁 팥을 따먹는 일이었어.

배가 볼록해졌을때 팥영감이나타나서..노려보고~~우르르 도망가고~하루는 팥이영감한테 멋진생각이 났어.

눈에다 곶감박고.코에다 대추꽂고 입에다가 빨간 홍시 물고 얼굴에는 까맣게 숯칠을 한다음

벌러덩누워서 꼼짝안하고있으니~~~산토끼들이 눈알이 터져죽고~코피가 나서~귀가 막혀~입에 피가 ~불에타서죽었다라고

생각했데요~불쌍하게생각해..예쁘게 꽃무덤 만들어주었는데~그때벌떡일어나 토끼들을잡고~물에넣고 불을 붙이고~~

토끼들은 우릴삶아 먹으려나봐~~그리고 무를 안넣으면 맛없는데~~하는소리를 영감이듣고~무를 가질러간사이~

토끼들은 우르르 도망갔답니다^^

 

 

 

서평담기

 

익살스럽고 재미난 옛이야기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아는분들도 추천을 많이 한책이라

기대하고있었는데~~역시나 울혀니 요즘 옛이야기를 좋아하는지라 너무나도 재밌어하네요..

눈을 떼지않고 이야기흐름을 재미나게보구요~~귀엽고 재미난 토끼들과~~섬세한 팥이영감의

표정들...재미난 이야기전개가 너무 흥미롭네요^

긴장되는속에서....우르르산토끼 ...잡힐까 말까....하면서 잘도 빠져나가는 꾀돌이 산토끼들~

책내용속 글귀또한...재미나게 표현했어요~~팥이영감이 죽은척했을때 묘사도 재미났네요^^

의성어의태어또한 적절히 잘있어서 재미를 더해주구요^^울혀니...너무나 재미나게 잘읽었네요.

e*****l 201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하하!!
"하하하!!" 내용보기
이 책 무지 재밌네요...ㅋㅋㅋㅋ   첨에 엄마가 먼저 읽다가 혼자서 깔깔 넘어 갔답니다.   내용도 재밌지만 그림에서 토끼들 무지무지 귀엽구요,   팥이 영감도 되게되게 웃겨요...   내용도 기발하구요 어딜가나 토끼들은 다 꾀돌이네요   후회 안 하실거에요...그냥 재미로 읽는 그림책으로 딱이네요!!   깔깔깔~!
"하하하!!" 내용보기

이 책 무지 재밌네요...ㅋㅋㅋㅋ

 

첨에 엄마가 먼저 읽다가 혼자서 깔깔 넘어 갔답니다.

 

내용도 재밌지만 그림에서 토끼들 무지무지 귀엽구요,

 

팥이 영감도 되게되게 웃겨요...

 

내용도 기발하구요 어딜가나 토끼들은 다 꾀돌이네요

 

후회 안 하실거에요...그냥 재미로 읽는 그림책으로 딱이네요!!

 

깔깔깔~!



YES마니아 : 로얄 k*****0 2010.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를 읽고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를 읽고" 내용보기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구수한 옛날 이야기인 전래동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상원군이랍니다. 몇 권되지도 않는 전래동화를 읽고 또 읽고 늘 읽는 책 목록 속에 한두권씩은 빼놓지 않고 들어가네요.. 하지만 집에 있는 전래동화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장화홍련전이나 금도끼은도끼같은 이야기들이지요..그런데 제목부터 넘 재밌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어떤 내용일지 기대반 설레임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를 읽고" 내용보기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구수한 옛날 이야기인 전래동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상원군이랍니다. 몇 권되지도 않는 전래동화를 읽고 또 읽고 늘 읽는 책 목록 속에 한두권씩은 빼놓지 않고 들어가네요..

하지만 집에 있는 전래동화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장화홍련전이나 금도끼은도끼같은 이야기들이지요..그런데 제목부터 넘 재밌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어떤 내용일지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책장을 넘겼어요..

 

 

 

책 속에 나오는 팥이 영감님의 모습과 개구쟁이같은 토기들의 모습에 웃음을 머금으며 책 속에 푹 빠진 상원군이네요.

 

개구쟁이 다섯 토끼들은 새콤달콤 산딸기도 넘 맛있지만 역시 최고로 맛있는건 팥이 영감네 팥이죠.

그런데 저런...몰래 훔쳐먹다가 팥이 영감한테 딱 걸렸지 뭐얘요?

이때 필요한건 뭐? 바로 스피드~~

토끼들을 유인하기 위해서 코에 대추 꽂고 귀에 밤을 꽂고 입에 빨간 홍시를 물고

얼굴에는 까맣게 숯칠한 팥이네 영감님 죽은척 움직이지 않고 누워있지만

그런 교란 작전에 넘어갈 토끼들이 아니지요..

그래도 예쁘게 꽃무덤까지 만들어주는걸 보니 정이 많은 토끼들이죠?

이틈을 놓치지 않고 다섯 토끼를 잡아버린 팥이 영감이 가마솥에 넣고 끓이는데

 토끼들의 무를 넣어야 맛있다는 말을 듣고 무를 가지러 간 사이..

토끼들은 탈출에 성공하죠.. 역시 위기를 극복해내는 지혜로운 토끼들이네요..

 

호랑이 굴에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산다는 옛 속담처럼 귀여운 토끼들의 재치와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고마운 책이었네요. 팥이네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들이 아웅다웅하지만 그 모습이 정겨워 보였네요.

준비물: 팥(전 팥이 없어서 콩으로 준비했어요). 쌀, 파스텔, 하드보드지, 일회용 봉지들, 목공용 본드

 

 

하드 보드지에  밑그림으로 그려요

 

그림의 선 위에  팥으로 하려고 했지만 없어서 일단 콩으로 선을 따라서 붙여줘요.

 

파스텔 가루를 부셔서 쌀을 여러가지 색깔로 곱게 물들여요

 

 

 

 

 

여러가지 색깔들의 쌀을 잘 붙여주면 예쁜 우산이 완성된답니다.

p******9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옛 이야기를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순화시키고 운을 살려 읽는 느낌도 살린 책
"우리 옛 이야기를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순화시키고 운을 살려 읽는 느낌도 살린 책" 내용보기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옛날 옛날 조그만 뒷동산에 사는 산토끼들이 사이좋게 살고 있던 그 옛날. 산딸기랑 칡뿌리랑 따 먹고 캐 먹고 살았는데 산토끼들이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 팥이 영감네 팥밭에서 팥을 따먹는 것이었다. 하도 따먹어서 화가 난 팥이 영감님이 산토끼들을 잡으려 하는데 이리 저리 빠져나가 한 마리도 못 잡아 꾀를 낸 것이 산토끼들 오는 길목에서
"우리 옛 이야기를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순화시키고 운을 살려 읽는 느낌도 살린 책" 내용보기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옛날 옛날 조그만 뒷동산에 사는 산토끼들이 사이좋게 살고 있던 그 옛날.

산딸기랑 칡뿌리랑 따 먹고 캐 먹고 살았는데 산토끼들이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 팥이 영감네 팥밭에서 팥을 따먹는 것이었다.

하도 따먹어서 화가 난 팥이 영감님이 산토끼들을 잡으려 하는데

이리 저리 빠져나가 한 마리도 못 잡아 꾀를 낸 것이

산토끼들 오는 길목에서 드러누워

눈에다 곶감 박고 코에다 대추 꽂고 귀에다 밤을 꽂고 입에 홍시물고 얼굴에 숯칠하고 누워있는거다.

그래서 산토끼들이 팥이 영감 꽃무덤을 만들며 치장해주고 있는데

벌떡 일어난 팥이 영감님에 깜짝 놀라 산토끼들이 허둥지둥 엉켜 모두 붙잡혀 버렸네.

팥이 영감이 이놈의 토끼들 삶아 먹는다고 솥에 물을 넣고 불을 피우니

이거 야단났다.

어떻게 빠져나갈까......

 

우리 옛 이야기를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순화시키고 운을 살려 읽는 느낌도 살린 책이다.

팥이 영감이 당하는 모습이 우스꽝스러워 한참 웃기도 하고

호랑이 굴에 정신만 차리면 살아난다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넘어가는 모습도 재미있었다.

줄글 이야기의 분위기와 재미를 잘 살린 익살스런 그림에 또 한 번 웃고

팥이 영감님과 산토끼의 화해를 위해 우리끼리 의견도 내놓아보고.

힘 없는 자그마한 동물인 산토끼들이 힘을 합치고, 지혜로 이겨내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뭔가 배울 점이 있으리라.

겨울 방학이 시작되고 매서운 칼바람에 나들이 가기도 어려울 때

따뜻한 아랫목에서 읽어주었더니 자꾸 자꾸 읽어달란다.

긴긴 밤이 새도록 팥이 영감과 산토끼가 어쩌고 저쩌고....

i*******e 200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팥이 영감과 우르르산토끼 아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아요
"팥이 영감과 우르르산토끼 아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아요" 내용보기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제목에서부터 어떤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지 기대되고 궁금해지기만 합니다. 사실 천둥거인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서 재미있게 책을 만드는 곳으로 저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천둥거인의 우리몸의 구멍이란 책을 책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아이가 보고 또 봤기에 이번에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에 대한 기대가
"팥이 영감과 우르르산토끼 아이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아요" 내용보기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제목에서부터 어떤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지 기대되고 궁금해지기만 합니다.

사실 천둥거인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서 재미있게 책을 만드는 곳으로 저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천둥거인의 우리몸의 구멍이란 책을 책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아이가 보고 또 봤기에 이번에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에

대한 기대가 무척 컸는데요.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이 책을 읽다보면 어디선가 많이 읽어본듯한 느낌을 받게 될텐데요. <녹두영감>을 어린아이들에게 맞게 고쳐 쓴 것입니다.

옛날 옛날에 조그만 뒷동산에 산토끼들이 살았어. 산토끼들은 새콤달콤 산딸기도 따 먹고 오독오독 칡뿌리도 캐 먹고 놀았어.

이렇게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책의 첫페이지 내용인데 이장면에서 토끼 5마리가 마치 줄다리기를 하듯 칡뿌리를 캐려고 잡고 있는 모습은

아이들의 시선을 잡을 뿐아니라 웃음을 자아냅니다. 입을 벌리고 정말 놀란 토끼마냥 지은 표정은 정말 익살스럽기까지 합니다.

산토끼들이 가장 좋아하는건 팥이 영감네 팥밭에서 주렁주렁 팥을 따먹는 일이었어.

팥밭에서 다섯마리가 모여앉아 행복한 얼굴로 팥을 먹는 장면은 귀여운 악동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다 팥밭에서 팥이 영감을 만나게 되고 화가난 팥이 영감은 산토끼를 잡으려고 죽은척 연기를 합니다.

산토끼들은 이 모습을 보고 팥이영감이 죽은줄 알고 꽃을 꺾고 칡넝쿨을 잘라 꽃다발을 엮었어요.

그런데 이때 죽은척 누워있던 팥이 영감은 벌떡 일어나 산토끼들을 모두 잡아요.

산토끼들을 꽁꽁 묶어 집으로 데려와서는 가마솥에 넣고 땔나무에 불을 붙였어요. 이때 산토끼들은 일부러 팥이 영감이 다 듣도록 크게

이야기를 해요. 산토끼 고기는 무를 넣고 삶아야 맛있다고요... 이말을 들은 팥이 영감은 무를 가질러 가고 산토끼들은 그 새 이빨로 칡넝쿨을

끊고 가마솥을 빠져나와요. 무를 가져오다 이 모습을 보게된 팥이 영감은 화들짝 놀라 산토끼를 잡으려 이곳저곳을 누비지만  토끼의

꽤로 모두 놓치고 맙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산토끼의 모습이나 팥이영감의 모습이 과장되리만큼 해학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는데요. 재미있는 전래동화를 읽고 참 많은 생각과 교훈을 얻게 됩니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와 같은 속담도 생각이 나고 우리의 전래동화 토끼의 재판에서 지혜를 부린 토끼의 모습도 연상이

됩니다.  산토끼와 팥이 영감이 떠들석하게 심하게 싸우고 서로 쫓고 쫓지만 전혀 그모습이 무섭거나 거부감이 들지않고 오히려 마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듯 웃음을 자아냅니다. 팥이 영감 입장에서는 어렵게 지은 농사를 산토끼가 모두 망쳐 무척 얄미울텐데요.

하지만 이 책에선 토끼의 편을 들어주네요. 꾀많은 동물 산토끼의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고 팥이 영감이 죽은척 하는 모습에

장례를 치러주기 위해 칡넝쿨을 잘라 꽃다발을 만들고 꾸며주는 모습은 진지하기만 합니다.

이렇게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끼게 해주는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는 자꾸만 읽어도 또 읽고싶어지는

재미있는 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5****6 200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보며 옛날이야기 무지 좋아 하게 되었어요!!!!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보며 옛날이야기 무지 좋아 하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우리 아이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제가 먼저 보며 깔깔깔.... 얼마나 이 토끼가 꾀가 많은지 느껴지네요!!! 익히 알고 있는 토끼가 나오는 이야기들... 토끼와 거북이, 토끼의 재판등...  어릴 때부터 많이 봐왔지요^^ 이번에 나온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정말 재미나네요^^  생동감 넘치는 팥이 영감의 표정에 울 아들도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보며 옛날이야기 무지 좋아 하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우리 아이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제가 먼저 보며 깔깔깔....

얼마나 이 토끼가 꾀가 많은지 느껴지네요!!!

익히 알고 있는 토끼가 나오는 이야기들... 토끼와 거북이, 토끼의 재판등...  어릴 때부터 많이 봐왔지요^^

이번에 나온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정말 재미나네요^^ 

생동감 넘치는 팥이 영감의 표정에 울 아들도 깔깔 넘어가요!!!

영감을 괴롭히는 산토끼가 어찌나 익살스러운지요^^

정말 재미나서 저도 여러 번 보게 되네요^^

아이가 책보다는 장난감파워레인져 유캔도 등에 눈이 쏠려 전래동화를 많이 안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다가 표지를 보니 넘 재미나겠다 싶어서 아이랑 보게 되었어요!!

 



 

 

옛날에 조그만 뒷동산에 산토끼들이 살았어요.

산토끼들은 날마다 팥이 영감네 팥밭에 몰래 들어가 주렁주렁 달린 팥을 따 먹었지요.

 팥이 영감은 화가 나서 산토끼들을 붙잡으려고 했지만 도무지 잡을 수가 없었어요.

어느 날 팥이 영감은 꾀를 내요.

 시체처럼 죽은 척 누워 있는 것이었지요.

산토끼들은 팥이 영감이 진짜 죽은 것으로 알고 꽃 무덤을 만들어 주려다가 팥이 영감 손에 모두 잡혀 버려요.

 하지만 산토끼들이 순순히 당할 리가 없지요.

고이 기른 팥을 지키려는 팥이 영감과 그 팥을 빼앗아 먹는 산토끼들의 쫓고 쫓기는 소동이

한바탕 신나게 펼쳐지며

전체적으로 산토끼들이 영감을 놀리는 이야기에요 ㅎㅎ

간결하며 운율 잘 살린 글은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 참 알맞고

산토끼들이 너무 괴롭혀서 팥이 영감이 죽은 척하며 산토끼들을 잡으려고 누워 있자,

산토끼들이 “팥이 영감 죽었다! 어찌 어찌 죽었나?” 하면서

 “눈알이 터져서 죽었다.” “코피가 나서 죽었다.” “귀가 막혀 죽었다.”

우르르 한마디씩 하는 대목도 너무 너무 재미나네요^^

산토끼들의 천진스런 말과 행동들이 읽는 아이로 하여금 더욱 흥미롭고 이 책에 자꾸 손이 가게 되네요^^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 책을 보며

 


 

 

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의 실감나는 글과 그림을 보며

아이가 옛날이야기 무지 좋아 하게 되었어요!!~ 

a****5 200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