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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경찰차, 배, 비행기등 여러가지 탈것들이 그림과 함께 실제 소리를 녹음해서 들려주네요. 울아들 처음엔 무서워하더니 이젠 좋아합니다.
경찰차랑 소방차 소리가 너무 커서 때로는 깜짝 놀라기는 합니다 하지만 뱃고동 소리와 기차소리는 재미있나봅니다. 깔깔 웃으면서 버튼을 계속누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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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아주 아기였을때부터 차를 좋아했다. 돌전부터 차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차 뿐만아니라 포크레인같은 중장비도 좋아한다. 차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서 구입한 책. 소리가 나는 책을 찾던 중 눈에 띠어 사게 되었다. 실사 사진이라 더 마음에 든다. 밖에서 길에서 보던 차가 그대로 책에 있으니 우리 아이는 더 좋아하는것 같다. 사물인지도 더 잘된다. 소방차를 제일 좋아하는데 덕분에 집근처 소방서에 자주 놀러간다. 집에 와서도 소방차 페이지를 펴놓고 질리지도 않는지 보고 있다. 나오는 사운드 중에서는 기차 소리를 제일 좋아한다. 기차 소리를 눌러줬더닌 팔을 막 움직이면서 박자 맞춰서 손을 흔든다. 소리가 귀에 참 재밌게 들렸나보다. 기차 소리만 눌러주면 손을 흔들며 춤을 춘다.^^ 너무 귀엽다. 헬리곱터 소리도 좋아한다. 이렇게 탈것은 실사사진이 좋은거 같다. 기차도 그렇고. 소리도 정확하게 탈것의 소리가 진짜처럼 나서 신기하다. 뱃고동 소리도 얼마나 잘 들리는지... 진짜 배가 지나간것 같다. 남자아이들은 참 좋아할만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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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탈것~!!! 이책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띵동~!! 벨소리가 날때마다... 엄마 부릉부릉 탈것 왔어요~?? 아니면 얼마나 실망을 하던지~!!! 그렇게 학수고대하던 책이랍니다^^ 소리나는 사진책^^ 남자아이라 그런지 자동차에 특히 관심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요즘 소방차에 관심이 많아져 지금 찬서에게 딱 맞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이 사실적이죠?? 있는 그대로를 사진으로 찍어 더욱 좋네요^^ 경찰서 앞에 경찰차^^ 소방서 앞에 소방차~!!
아직 한번도 타 보지 못한 배와... 이모집 갈때마다 타보는 기차....
하늘을 나는 헬리콥터와 비행기^^
우리 찬서가 흥미를 갖고 있는 게 다 모여있어요^^ 육해공 다 출동했죠??ㅎ
들여다 보고 또 들여다 보고... 흐뭇해 하는 표정이 정말 감춰지지가 않죠?? 윤서를 옆에 앉혀 놓고... 잘 들어봐~!! 이게 경찰차 소리야~!! 이요이요~!!! 이건 소방차 소리야~!!! 삐뽀삐뽀~!!1 어떤게 좋아?? 나는 소방차?? 뭐~!! 너는 경찰차가 좋다구?? 하며 또 쓰러집니다^^
남자 아이들에게는 정말 꼭 있어야 할 책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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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탈 것 이 드뎌 도착했습니다~ 박스 개봉 순간 와~ 책 크기가 아담한 게 넘 귀여웠어요. 아가들에게 작지두 크지두 않은 적당한 사이즈입니다. 아래 누르는 버튼 부분은 귀여운 그림들로 빼곡 하네요. 책장을 펴니 한쪽면은 선명한 실사들이 있었구요. 또 한쪽면은 엄마들이 읽어주기 쉽게 글이 적혀 있었어요. 차에 해당하는 의성어가 굵은 글씨로 부각되어 있어서 아기가 좀더 커 글자를 읽을 수 있을 때 쉽게 글과 함께 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ㅎㅎ 우리 아기 이제 9개월입니다.. 아직 책을 들고 소리내어 읽을 나이가 아니라서 가급적 책을 장난감처럼 이리저리 펼쳐놓구 스스로 집어서 놀게하는데 부릉부릉 탈 것의 기차 소리를 들려주고 바닥에 놓아두니 혼자 힘으로 들구 앉아선 저렇게 좋아하네요~ 울 아긴 경찰차랑 기차 소리를 가장 좋아해요. 울다가두 기차를 눌러주면 듣구 잠시나마 방긋 웃더라구요. ^^ 좋아서 소리두 막 지르구요~ 아들이 커갈수록 이 책을 더 좋아할 것 같은 대박 예감이 듭니다. 글을 읽을 때쯤 되어 이책을 보면 사진이랑 실감나는 사운드랑 함께 해서 학습효과는 배가 되겠지요~ 이 사운드 책은 놀이감처럼 친근하게 다룰 수 있다는 점 또한 커다란 장점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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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나온 따끈따근한 책
동물을 할까? 탈것을 할까? 고민도 했었는데..
그래도 동물은 소리를 많이 익혀주기는 했는데
탈것을 그렇게 못한거 같아서 부릉부릉 탈것을 기대하며 신청했네요..
나의 바램은 이루어지고~~~~ ^^
솔직히 울 둘째도 생각하면서 바라기는 했죠...
어떤 소리가 나올까 궁금하고 어떤 사진들이 들어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소리 실감나게 커주시고~~~~ 사진 튀어나올것 처럼 선명하고 실물처럼 느껴지는
살아있는 사진들이네요...
경찰차, 소방차,기차,배, 헬리콥터,비행기의 6가지의 탈것... 이번에 새로나온 따끈따근한 책
동물을 할까? 탈것을 할까? 고민도 했었는데..
그래도 동물은 소리를 많이 익혀주기는 했는데
탈것을 그렇게 못한거 같아서 부릉부릉 탈것을 기대하며 신청했네요..
나의 바램은 이루어지고~~~~ ^^
솔직히 울 둘째도 생각하면서 바라기는 했죠...
어떤 소리가 나올까 궁금하고 어떤 사진들이 들어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소리 실감나게 커주시고~~~~ 사진 튀어나올것 처럼 선명하고 실물처럼 느껴지는
살아있는 사진들이네요... 경찰차, 소방차,기차,배, 헬리콥터,비행기의 6가지의 탈것...
이중에 우리아이가 타본건 아직 하나도 없다는 슬픈 현실~~~~
그래서 이책이 더 소중하네요....
처음에는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랬는데.. 듣다보니 완전 실감나는 소리네요
가끔 그 소리에 놀래서 동생이 잠에서 깨는 안타까운 현실도 생기긴 하지만......
울딸은 너무좋아라 하네요.
더욱이 집의 위치가 공항가 가까워서 비행기 소리는 자주 듣고
자주 보기는 했는데.... 언제든지 둘을수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하나씩 버튼을 누르면서 나름 모션을 취하는 울딸~~~
손을 들어 윙윙~~~~ 행동을 해주기도 하고 헬리콥터 소리에 놀라서 손으로 귀를 막기도 하고...
아주 신나하네요.. 가르쳐 주지도 않아도 스스로 알아채네요..
한번 더 누르면 소리가 멈춘다는 사실을 스스로 터득했네요..
경찰차는 쌩쌩~~소방차는 삐요삐요~~~기차는 칙칙폭폭~~~배는 뿌우뿌우 헬리콥터는 윙윙~~비행기는 씽씽~~ 소리도 배우면서 의성어도 배울수 있어서 더욱더 좋네요.
위험하지 않게 책 모서리는 라운드 처리도 되어 있고..건전지도 처음에 들어 있어서 돈이 들지 않아서
책이 더 사랑스러워지네요.. ^^
뒷면에 건전시 교체방법이라던지 사용기간도 나와 있는 친절한 책이네요~
한가지 더 보탠다면 버튼 사진이 실감나는 실제 사진이 들어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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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dan999/40096006444 남자 아이라 그런지 특히 탈것을 좋아하는데.. [애플비] 부릉부릉 탈것.. 눈으로 읽으며 시각을 자극하고.. 손으로 누르며 촉각을 자극하고.. 귀로 들으며 청각을 자극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탈것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아이 스스로 눌러보면서 그림과 함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운드 북이여서 더욱 재미있고 흥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하고자 하고 흥미를 느끼기에..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매사에 주변을 둘러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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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탈것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부릉부릉 탈것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부릉부릉 탈것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부릉부릉 탈것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부릉부릉 탈것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부릉부릉 탈것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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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진과 소리를 들으며 만나보는 [부릉부릉 탈것]
여자 아이지만 탈 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생겼어요.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안전하게 넘기며 볼 수 있는 사운드북이예요.
**자동차, 소방차, 기차, 배, 헬리콥터, 비행기**
그림이 아닌 실제 사진으로 된 탈 것을 보며 소리를 들으니 생동감이 더하네요.
![]() 한장씩 넘기면서 버튼을 누르며 이야기를 읽었어요.
아이가 직접 봤던 일들을 회상하며 경험도 이야기하고 탈 것에 몰입했네요.
배를 직접 타 본 경험이 없어 소리를 들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책을 통해 들어볼 수 있게 되었어요.
외출시 꼭 챙겨 가게 되는 사운드북
나들이 친구 역할도 톡톡히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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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비책은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기존에 랄랄라 우리동요랑 영어동요를 정말이지 애용했던터라 기대가 컸어요. (완전 소형밧데리를 7-8번은 갈아답니다 그래서 밧데리를 몇통을 샀는지...) 역시나 신랑과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우리 아들녀석... 부릉부릉 탈 것 사운드북을 받자마자 연심 누릅니다. 처음엔 소리를 정신없이 듣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지니 페이지페이지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혼잣말로 뭐라뭐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때마다 나온 순서대로 경찰차, 소방차, 기차, 배, 헬리콥터, 비행기를 확실히 인지시켜 줍니다. 많이 들어서그런지 이제는 소리도 구분 잘하고 집에 있는 윙윙붕붕박사와도 연계가 잘되어 여기에 나오는 탈것들을 제다 들고 와서는 비교분석하고 있답니다. ㅎㅎ 의성어, 의태어도 많이 반복할수록 유아기때는 언어를 좀 더 빨리 익힐 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런 점에서 애플비에서 나오는 사운드북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이 영유아기에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운드가 처음에는 조금 크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계속 듣다보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라서 조절이 필요없게 느껴져요. 처음에는 조절하는 버튼도 있었으면 싶었는데... 끝까지 들지 않고 넘어갈때는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소리가 바로 사라지니 제가 볼때는 간단한 장치로도 훌륭한 놀이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남자아이라 그런지 탈것에 더 호기심을 보여서 요즘 매일매일 탈것 소리에 빠져 살고 있답니다. 누르고 누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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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애플비에서 소리나는 사진책 부릉 부릉 탈것, 야옹 야옹 동물책이 새로 나왔어요.. 한결이를 위해서 선택한 책...바로 부릉 부릉 탈것 사운드 북이랍니다..
위로 누나가 있다 보니..집에 자동차나 기차 비행기 장난감이나 관련 책이 한권도 없는거 있죠..그래서 그런지 우리 한결이..콩순이 인형 가지고 놀아요.. 남자는 역쉬 남자 답게 키워야 하는데 말이죠..
모서리가 라운딩 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다칠 염려서 없어서 좋은걸요.. 책이 무겁지가 않고..뒤쪽에 푹신한 스폰지 소재라 한결군 잘 가지도 다니면서 가끔 떨어 뜨리기도 하는데 끄떡 없네요..
건전기 방전을 위해서..막아둔 하얀색 종이..엄지 손락으로 살짝 잡고..쏘옥 뽑으면 잘 뽑아져요..
아래 6개의 버튼을 누르면..이미지에 해당되는 실감나는 소리와 함께 들을수가 있어요.. < 경찰차, 소방차, 기차, 배, 헬리콥터, 비행기>
버튼을 한번 누르면 소기가 나고..한번 더 누르면 멈춰요..
소리가 나는 부분~사과 모양의 스피커에서 노래가 들리고요...
부릉 부릉 탈것 사운드북 어떤소리가 나는지 살짝 눌러보고 직어보았어요.. 경찰차... 이요 이요~경찰차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나를 불러 발람 처럼 쌩쌩 달려갈껭..
왼쪽엔 부드러운 입말체의 글의 따라 읽으며 탈것들과 친해져요.. 오른쪽엔 생생한 탈것 사진이 그려져 있어요..
기차 칙칙폭폭 너는 누구니? 나는 길쭉 길쭉 기치야..나보다 기다란 차는 세상에 없을껄?
오늘도 오전에 서울 나들이 댕겨오면서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칙칙폭폭 기차 탄다고 어찌나 좋아라 하던디.. 기차의 생생한 사진을 보면서 아래 기차 버튼을 눌러서 생생한 소리를 들어보아요...
배 뿌우뿌우~ 뱃고동 소리, 누굴까, 누구? 나는 둥실둥실 물 위를 떠다니는 배!
채린이는 한결이에게 책을 읽어 주겟다고 읽어주고 있어요..
누나와 함께..탈것에 대해서 배워요...
생생한 사진을 보고 아래 버튼을 눌러서 생생한 소리를 들어보고.. 여러가지 탈거에 대해서 배워보아요.. 알록달록 색감도 참 이쁘고...생생한 그림들도 참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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