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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소리나는 사진책- 동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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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사운드 북은 첫째 녀석부터 사랑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번엔 둘째 녀석을 위해 생생한 사진으로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았답니다. 바로 바로 야옹야옹 동물 아담한 사이즈의 보드북 모서리 부분에는 라운딩처리가 되어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볼 수 있답니다. 책의 아랫부분에는 동물들의 울음 소리를 들을수 있는 버튼이 있답니다. 버튼 위에는 각각의 동물 사진들이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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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사운드 북은 첫째 녀석부터 사랑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번엔 둘째 녀석을 위해 생생한 사진으로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았답니다.

바로 바로 야옹야옹 동물

아담한 사이즈의 보드북 모서리 부분에는 라운딩처리가 되어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볼 수 있답니다.

책의 아랫부분에는 동물들의 울음 소리를 들을수 있는 버튼이 있답니다.

버튼 위에는 각각의 동물 사진들이 붙어있구요.

건전지가 들어가고.... 교체가능하도록 되어있답니다.

근데 첫째 아이때 구입한 사운드북도 아직까지 잘 듣고 있답니다.

그만큼 오래가더라구요. 이것도 그렇겠죠^^

열심히 누르고 또 누르고....

근데 소리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처음엔 조금 놀래더라구요.

 

책을 펼처서보면 오른쪽엔 생생한 새끼들의 사진과 함께 왼쪽엔 의성어 의태어로 간단한 문장들이 있어

 

더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왼쪽 문장 외각에는 파스텔 톤의 패턴으로 고양이, 강아지, 오리에는 발자국이 귀엽게 그려져 있고....

돼지는 코, 양은 구름, 소는 풀이 그려져 있답니다. 

5살베기 첫째 녀석이 누나라고 동생한테 책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누르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주네요.

 

요즘 매일 사랑받고 있는 사운드북 야옹야옹 동물

고양이, 강아지, 오리, 돼지, 양, 소

생생한 동물 소리로 더 실감나게 책을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아직 둘째 녀석은 맛도 보내요....ㅠㅠ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침이 조금 묻어도 걱정 없답니다.  

d*******4 2009.12.1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나는 사진책] 생생한 사진으로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야옹야옹 동물
"[소리나는 사진책] 생생한 사진으로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야옹야옹 동물" 내용보기
애플비에서 새로 나온 사운드북이랍니다. 저희 집에 있는 기존의 사운드북은 대체적으로 크기가 큰 빅북였거든요. 요 책은 크기가 아이 혼자서 쥐고 보기에 좋은 작은 크기랍니다. 귀여운 야옹이를 보더닛 아이가 너무도 좋아하네요 ^0^   "멍멍" 강아지 사진을 보면서 아래 사운드 부분에 해당 강아지와 같은 사진을 찾아 누를 수 있답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
"[소리나는 사진책] 생생한 사진으로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야옹야옹 동물" 내용보기
 
 

애플비에서 새로 나온 사운드북이랍니다.

저희 집에 있는 기존의 사운드북은 대체적으로 크기가 큰 빅북였거든요.

요 책은 크기가 아이 혼자서 쥐고 보기에 좋은 작은 크기랍니다.

귀여운 야옹이를 보더닛 아이가 너무도 좋아하네요 ^0^

 

"멍멍" 강아지 사진을 보면서 아래 사운드 부분에 해당 강아지와 같은 사진을 찾아 누를 수 있답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는 현재 24개월 두돌이랍니다 ^^

 

 

 

먼저 책을 펼쳐보면서 누구냐고 물어보면 그 동물에 울음소리로 대답하구요~

이윽고 저는 정확한 동물 이름을 알려준답니다.

그리고선 아이 보고 아래 사운드 코너에 해당 동물사진을 찾아보라고 하지요.

그럼 아이는 직접 누르고서 너무도 좋아하며 같이 흉내낸답니다 ^^

 

 

 

 

어린 유아들이 안심하고 볼 수 있도록 보드북에 모서리 라운딩까지 처리된 책이라 좋구요~

애플비에서 만든 야심작이란 생각이 드네요~

고양이, 강아지, 병아리, 돼지, 염소, 소 모두 6종류의 동물이 나온답니다.

단순히 동물 사진만 있는 게 아니라, 왼쪽 페이지에는 그 동물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어요.

그래서 어떤 동물인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어떤 소리를 내는지 함께 배워볼 수가 있지요.

 

 

 

돼지

 

토실토실 아기 돼지

엉덩이를 살랑대며 꿀꿀꿀!

밥 한 입, 물 한 모금.

또 달라고 꿀꿀!

 

 

중요한 이름과 특징들은 다른 색깔 또는 굵은 글씨로 나타내어.. 아이들에게 좀 더 강조하며 읽어줄 수 있구요~

미니북이라 깜찍해서 .. 친근한 동물들의 소개로 아이들 인지발달하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0******e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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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야옹 동물
"야옹야옹 동물" 내용보기
아이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예쁜 소리나는 사진책입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생생한 사진과 실감나는 울음 소리로 만날 수 있어요.   5개월, 28개월 된 두 아들이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3살인 28개월 아들은 능숙하게...^^ 버튼을 누르며 동물 울음 소리를 확인하며 좋아합니다. 야옹야옹 고양이, 쫄래쫄래 따라오는 귀여운 강아지, 엄마 찾아 꽥! 아빠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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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예쁜 소리나는 사진책입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생생한 사진과 실감나는 울음 소리로 만날 수 있어요.

 

5개월, 28개월 된 두 아들이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3살인 28개월 아들은 능숙하게...^^ 버튼을 누르며 동물 울음 소리를 확인하며 좋아합니다.

야옹야옹 고양이, 쫄래쫄래 따라오는 귀여운 강아지, 엄마 찾아 꽥! 아빠 찾아 꽥꽥! 

의성어와 의태어가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어서 한참 말이 늘고 있는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좋네요.

 

5개월 된 동생은 형이 책을 보고 있으니까 관심을 보이며~ 소리나는 곳을 향해 열심히 기어옵니다.

처음에는 동물 움음 소리가 낯설어서인지 눈이 커다라지더라구요~^^*

그리고 손에 책이 닿자 입에 가져가더라구요..ㅎㅎ

둥근 모서리의 보드북이라 다칠 염려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선명하고 귀여운 아기 동물들의 사진이라서 인지그림책으로 사용해도 되겠네요.   

동물들이 책 속에서 쏙~ 뛰어나와 아이들과 친구를 하자고 할 것만 같아요~^^*

고양이는 똘망똘망 눈이 정말 귀엽구요~

푸른색 풀밭에서 뛰어노는 아기 강아지 삼남매는 새하얀 색의 털이 참 예뻐요.

꽥꽥 아기 오리 세마리는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아기 돼지는~ 애완용인것만 같아요. 정말 깨끗해서 집안에 들여도 될 것같아요.^^

복슬복슬한 털을 만져보고 싶어지는 아기양,

외가집에서 만나보았던 송아지~^^

모두 모두 우리 아이들은 사랑받은 동물 친구들이 되었네요~* 

c*******m 200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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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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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장난감이든 책이든 일단 소리나는 대상에는 집중하기 마련이죠. 사운드북의 여러 장점들이 있겠지만 일단 저는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어찌보면 장난감처럼 느껴지는 책이니까요. 사운드북을 찾다보니 애플비에서 사운드북을 많이 출판하는 편이었고, 책 구성이나 아이들 반응 면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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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장난감이든 책이든 일단 소리나는 대상에는 집중하기 마련이죠.

사운드북의 여러 장점들이 있겠지만 일단 저는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어찌보면 장난감처럼 느껴지는 책이니까요.

사운드북을 찾다보니 애플비에서 사운드북을 많이 출판하는 편이었고,

책 구성이나 아이들 반응 면에 있어서도 대부분 평이 좋은 편이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처음 <야옹야옹 동물>을 받아들자마자 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 계속 들고다니며 버튼 누르기에 여념이 없었던 것도,

이 책이 우리 아이의 마음에 쏙 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야옹야옹 동물>은 비교적 작고 아담한 사이즈예요. 아이들이 갖고 놀기에 적당한 듯 해요.

총 6종류의 동물 - 고양이, 강아지, 오리, 돼지, 양, 말이 등장한답니다.

비교적 친숙하고 소리를 흉내내기에 좋은 동물들이지요?

윗부분에는 보드북 스타일로 되어 있어서 한 페이지씩 넘기며 동물들의 사진과 동물들의 이야기가 간단하게 제시되어 있어요.

의성어로 동물들의 소리를 배울 수 있음은 물론이구요~

 

 그리고 1소리가 무척 우렁차고 시원스러워서 더욱 맘에 드네요.

다른 놀이를 하다가도 <야옹야옹 동물>의 소리만 들리면 바로 시선이 이리로 향한답니다.^^

  우리 아이에게 그간 입체북, 병풍책, 인형책 등 놀잇감처럼 느낄 만한 다양한 형식의 책들을 선보여주었는데요.

사운드북은 직접 손으로 버튼을 눌러가면서 각각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그야말로 가장 적극적인 태도를 요하고, 가장 즉각적인 리액션이 따르는 책인지라 우리 아이의 반응도 확실히 크네요.

동물들의 생생한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좋고,

손으로 버튼을 눌러보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도 발달시킬 수 있고,

생생한 사진으로 동물들을 접하니 더욱 좋고,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크다는 점도 맘에 들구요.

애플비의 <야옹야옹 동물>사운드북으로

우리 아이에게 재미나고 신나는 독서, 호기심을 유발하는 즐거운 독서 시간이 되도록 해주세요~

c***1 2009.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소리나는 사진책 -야옹야옹 동물
"(서평) 소리나는 사진책 -야옹야옹 동물" 내용보기
소리나는 사진책  -야옹야옹 동물 생생한 동물 사진과 실감나는 동물친구들의 울음소리가 우리아이들의 눈과 귀,그리고 감성을 자극합니다.   고양이 -야옹야옹 고양이 반갑다고 좋다고  또 한번 야옹야옹 강아지 -멍멍 강아지 쫄래쫄래 따라오는 귀여운 강아지 오리 -엄마,아빠 찾아 꽥꽥  뒤뚱뒤뚱 바쁜 아기 오리들               돼지 -토실토실 아기 돼지 엉덩이를 살랑살대
"(서평) 소리나는 사진책 -야옹야옹 동물" 내용보기

소리나는 사진책  -야옹야옹 동물

생생한 동물 사진과 실감나는 동물친구들의 울음소리가 우리아이들의 눈과 귀,그리고 감성을 자극합니다.

 

고양이 -야옹야옹 고양이 반갑다고 좋다고  또 한번 야옹야옹

강아지 -멍멍 강아지 쫄래쫄래 따라오는 귀여운 강아지

오리 -엄마,아빠 찾아 꽥꽥  뒤뚱뒤뚱 바쁜 아기 오리들              

돼지 -토실토실 아기 돼지 엉덩이를 살랑살대며 꿀꿀꿀

양 -매애매애 아기 양 복슬복슬 흰 털옷 포옥 안기면 구름 속 같겠다

소 -음매음매 송아지 질겅질겅 풀 좀 더 뜯고.

 

생생한 동물 사진에 실감나는 동물 울음소리에 우리 아이들이 감성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보통 동물 그림책을 보면 엄마가 흉내내는 동물 울음소리만 아이들이 듣고 자라는데

이렇게 실감나는 동물 울음소리를 사진과 함께 보고 들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아기 동물들의 사진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부드러운 입말체의 글을 엄마와 함께 따라 읽으면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좋은 의성어 의태어가 있어서

동물들의 특징뿐만 아니라 한글도 함께 배울수 있어요.

처음 소리나는 사진책  -야옹야옹 동물 책을 받아 소리를 몇번 듣던 아이는 무섭다고 같다 놓으라고 표현을 하드라구요.

소리도 시끄럽다고 귀를 막는 흉내를 내서 싫어하면 어쩌나 내심 걱정을 했는데...

형이 가지고 노는걸 보더니 옆에가서 함께 보드라구요.

그런뒤 형이 없는 낮동안에도 혼자서 열심히 동물들 소리를 내며 책을 보네요..

동물중에 소를 제일 좋아하네요..

소 버튼만 계속 누르면 소~ 소~ 소~를 말하네요.

소가 지루할때쯤 다른 동물 버튼도 한번씩 눌러 주며 동물 이름을 말하네요.

놀다가도 책이 보이면 가서 한번씩 버튼을 눌러 주는 센스..

싫어할까 걱정했는데 잘 가지고 놀아서 정말 좋네요^^

 

b******y 2009.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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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좋아하게 만들었네^^
"애들 좋아하게 만들었네^^" 내용보기
저말씀은 저의 친정아버지께서 하신거랍니다. 사정상 친정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처음에 애기에게 책이 무슨 필요가 있냐고 하시던 어른께서 21개월의 어린ㅠㅠ 나이에도 가만히 앉아서 책읽는걸 보고 참 신기해 하셨어요. 울집에는 처음으로 들어온 사운드북 야옹야옹 동물입니다. 저말씀은 저의 친정아버지께서 하신거랍니다. 사정상 친정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처음에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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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말씀은 저의 친정아버지께서 하신거랍니다.

사정상 친정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처음에 애기에게 책이 무슨 필요가 있냐고 하시던 어른께서 21개월의 어린ㅠㅠ 나이에도 가만히 앉아서 책읽는걸 보고 참 신기해 하셨어요.

울집에는 처음으로 들어온 사운드북 야옹야옹 동물입니다.

저말씀은 저의 친정아버지께서 하신거랍니다.

사정상 친정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처음에 애기에게 책이 무슨 필요가 있냐고 하시던 어른께서 21개월의 어린ㅠㅠ 나이에도 가만히 앉아서 책읽는걸 보고 참 신기해 하셨어요.

울집에는 처음으로 들어온 사운드북 야옹야옹 동물입니다.

 

일단 울아들이 먼저 살펴봐 주시네요...

처음보는 사운드 북이라 신기한가봐요.

벌써부터 대박책의 조짐이 보이는군요.

 

아래에 개와 놀고 있는 우리집 대장 유니

21개월.

최근들어 고집이 늘어 엄마와 잦은 기싸움을 하나 늘 엄마가 먼저 지친다는. ㅠㅠ

집이 촌이라 동물이 좀 많습니다.

개와 닭을 키우고 마당에는 수시로 참새와 제비, 까치, 까마귀외 이름모를 새들,

호시탐탐 개밥을 노리는 고양이들.

그래서 울유니는 동물을 그닥 무서워하지도 않고 TV에서 아는 동물이 나오면 아는척을 꼭 해댄답니다

 

그런 울유니가 너무나 좋아하는 고양이.

소리도 정말 리얼하네요..

바로옆에서 울고 있는것 같아요

너무 사랑스러운 강아지들

품에 안고 비비고 싶은 충동이 막 든답니다.

 

울아들은 처음에 병아리인줄 알더라구요.

오리랍니다. 꽥꽥

솜털이 보송보송 너무 귀엽습니다.

어디서 요렇게 이쁜 아가들을 찍어오셨는지... 감사합니다.

돼지예요.

아기가 행복해보이죠. 울유니도 깔깔거리면서 요 예쁜 아가를 보더라구요.

양이예요.

털이 복슬복슬한 녀석들만 보다가 얘는 털이 별로 없네요.

어서어서 쑥쑥 자라거라.

친정엄마가 제일 놀라셨던 소입니다.

직접 소를 키워보셨던 분이 소리듣고 놀라시더라구요.

책에서 나는 소리라고 하니 너무 신기해하셨어요.

선한 눈매의 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네요.

전체적인 느낌.

사이즈가 작아서 아기가 쥐기 좋아요.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서 안전하구요.

두꺼워서 쉽게 찢을수 없을 것 같아서 좋아요.

두고두고 보면서 한글 공부할때도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동물사진만 올렸는데 동물옆에보면 읽어주기 예쁜 말들이 적혀있답니다.

다른님 리뷰보니까 소리가 너무 커서 놀랬다던데 요건 괜찮던데요.

누르면 소리나는 부분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울 유니의 손에는 딱 맞네요.

이제 아쉬운점도 몇가지 남길께요.

울아들이 좋아하는 꼬꼬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계속 오리보고 꼬꼬라는...

다른동물들은 다 아기들인데 소만 어른인것 같아요. 송아지 맞나요?

양도 털이 많은 어른양과 같이 있었으면 더 비교가 되고 좋았을것 같아요.

 

울아들처럼 동물에 관심이 있고 책을 좋아하는 아가에게 강추입니다.

책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효과도 있을것 같아요.

일단 소리나니까 시선이 가더라구요.

책과 친한 아들을 만들기위해 더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가 되렵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사진이 올라가다 에러가 자꾸 나네요.

0*****e 2009.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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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고 또 누르고 함박웃음 둘째-소리나는 사진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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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는 사진책 시리즈는 한 마디로 말하면 오감만족입니다. 먼저 책에 나오는 것들이 모두 사진이 있어서 실제감이 있어서 좋고요.버튼에 있는 사진과 책 사진이 같은것을 사용해서 고민하면서 만들은것 같습니다.결론은 한 참 동안 가지고 놀고 좋아라 합니다. 자 그럼 책을 한 번 볼까요.   야옹야옹멍멍멍꽤액~꽤액꿀꿀꿀음매~음매~ 들리시나요^^ 바로 고양이, 강아지
"누르고 또 누르고 함박웃음 둘째-소리나는 사진책리뷰" 내용보기

소리나는 사진책 시리즈는 한 마디로 말하면 오감만족입니다.

먼저 책에 나오는 것들이 모두 사진이 있어서 실제감이 있어서 좋고요.
버튼에 있는 사진과 책 사진이 같은것을 사용해서 고민하면서 만들은것 같습니다.
결론은 한 참 동안 가지고 놀고 좋아라 합니다.

자 그럼 책을 한 번 볼까요.

 

야옹야옹
멍멍멍
꽤액~꽤액
꿀꿀꿀
음매~음매~

들리시나요^^ 바로 고양이, 강아지, 오리 돼지, 양, 소 소리입니다.

 

활용팁
소리를 들려주시고 무슨 동물인지 알아맞추는 것도 재미 있습니다.

 

장점

1)튼튼하다
보셨다시피 보드북으로 되어서 빨고 깨물어도 왠만하면 버틸 것이라 오래 볼것 같습니다.

2)실제적이다.
실물 사진과 실제 소리를 듣게 되어서 구지 동물원 안가도 간접경험할 수 있다.
바로 아이의 시선을 끌더군요.

 

둘째가 너무 좋아하면서 누르고 또 누르고 하는 모습..

활짝 웃는 모습 보니 넘 행복하네요.

애플비 감사해요~~

 

s****e 2009.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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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동물들을 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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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소리나는 사진책 「부릉부릉 탈것」, 「야옹야옹 동물」두권이 새로 나왔네요. 승준이 요즘 동물인지 공부하고 있고 자동차 너무 좋아해서 두권다 만나보고 싶었지만 「야옹야옹 동물」을 먼저  만나보게되었네요. 아담한 사이즈여서 아이가 혼자 가지고 보기 딱 좋아요. 표지에 있는 고양이 너무 귀엽게 생겼죠^^ 소리나는 사진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 책에 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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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소리나는 사진책 「부릉부릉 탈것」, 「야옹야옹 동물」두권이 새로 나왔네요.

승준이 요즘 동물인지 공부하고 있고 자동차 너무 좋아해서 두권다 만나보고 싶었지만 「야옹야옹 동물」을 먼저  만나보게되었네요.

아담한 사이즈여서 아이가 혼자 가지고 보기 딱 좋아요.

표지에 있는 고양이 너무 귀엽게 생겼죠^^

소리나는 사진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 모두 실사로 되어있네요.

고양이, 강아지, 병아리, 돼지, 염소, 송아지 !

특히 이 책의 주목할 점 하나는 등장하는 동물들이 모두 아기동물들이라는 거에요.

저희집에 애플비의 또다른 사운드북인 「강아지는 멍멍 오리는 꽥꽥」이 있거든요.

그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모두 큰 동물들이에요.

그래서 병아리 대신 닭, 송아지 대신 얼룩소가 있죠.

우리 승준이 책 보자마자 동물버튼 하나하나 누르며 울음소리 듣기 삼매경이네요.

버튼 하나씩 누르며 울음소리 한번씩 다 들어본후에 책을 읽었어요.
글자는 모르니 그림만 봐요^^
그림보면서 다시한번 동물 울음소리 확인!
같은 동물 찾기놀이도 할 수 있어요.

이제는 흔하게 들어볼 수 없는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엄마의 소리(^^)가 아닌 진짜 울음소리로 들으며

동물인지도 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다음에는 우리 승준이 좋아하는 탈것 책도 만나게 해주어야겠어요.

리뷰 총점 종이책
맛이 간 동물울음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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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고 구입했더니 이런 봉변이 있나... 저희 엄마가 먼저 받아보시고서는 동물 울음소리들이 하나같이 병든것같이 힘없고 늙었다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 고양이가 완전 50년된 노쇠한 고양이 목소리고요. 돼지도 별루고... 소 울음소리는 우리 애기가 들으면 입을 삐죽거리며 울려고 해요. 그나마 양이 갓태어난 양소리더군요. 그치만 울아가 양소리 안좋아 하므로 패스! 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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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고 구입했더니 이런 봉변이 있나...

저희 엄마가 먼저 받아보시고서는 동물 울음소리들이 하나같이 병든것같이 힘없고

늙었다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

고양이가 완전 50년된 노쇠한 고양이 목소리고요.

돼지도 별루고...

소 울음소리는 우리 애기가 들으면 입을 삐죽거리며 울려고 해요.

그나마 양이 갓태어난 양소리더군요.

그치만 울아가 양소리 안좋아 하므로 패스!

울 아기는 고양이 소리를 좋아하는데..그냥 제 입으로 야옹야옹~해주는 게 낫네요.

그럼 방실웃는데...이것만 눌러주면 멍때리고 있어요.

만들려면 좀 성의있게 싱싱한 아가동물들 목소리로 만들어주세요.ㅜ.ㅜ

YES마니아 : 로얄 r****8 2010.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