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중학교3학년 초등학교 5학년인데 남들 다하는 영어 저희도 마찬가지로 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게 많은 영어라.. 엄마의 짧은 영어실력으로는 아이들에게 어떤 조언도 해줄수 없는 실정이랍니다. 다양한 교육을 통한 학습을 하고 있지만.. 요즘 조기유학이다 우리 아이들의 유학이 아주 기본시 되고 있는데.. 유학까지는 아이더라도 글로벌시대에 맞는 교재는 한번 접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우선 큰아이에게 맞는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5 단계를 선택해봤는데.. 요것도 어떨지..전 아무것도 몰라요...완전...ㅋㅋㅋㅋ ![]() 영어(?) 학창시절 제가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였습니다.웬지모를 거부감..정말 겨우.. 낙제를 면할만한 그런 실력인지라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는 제대로 어릴때부터 열심히 시켜봐야지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역시나 그것도 말처럼 내 생각처럼 쉽지는 않는일이더라구요.큰아이가 벌써 중학교3학년입니다. 큰아이가 95년생이라 그당시 복돼지해에 태어난 아이들이라 엄마들 열성 또한 아주 대단했었는데요 그당시 영어 조기교육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한때라..우리 큰아이 30개월 조금 지나 영어를 시작했던것 같아요 그게 완전 대유행처럼 퍼지고 있던 터라..그런데..조기교육 역시 엄마의 선택이 중요한데 전 무조건 선생님이 시키는것만 하면 되겠지..그런 잘못된 생각이 어린아이에게 영어 거부감만 가져다 주기도 했었는데..암튼 아이 키우는건 항상 시행착오의 연속인것 이랍니다. 영어 이야기하다가..또 옆길로...~ ![]() 남들보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남들만큼은 하는 영어실력... 영어학원,과외.방문학습 아이들을 위한 영어 프로그램이 아주 다양하고 많은데요. 실제로 영어를 배워서 읽고 ,말하고,쓰고 이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우선..항상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중학생들에게 필요한 단어책..그리고 나름 독해를 위한 문법책.. 중학교3학년 단계에 맞는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나는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이거 미국초등학교 5학년 과정이라고 하는데..그리 만만하지는 않네요 ![]() 미국 교과서 읽은 영단어는 총 6단계로 단계별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울둘째는 아마도 1단계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해주면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것이... 울둘째는 위한 1단계부터 시작해볼걸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 ![]() 상위 10% 특목고로 가는 탄탄한 영단어 mp3 CD에는 본문의 key words,power,Families 전체의 단어와 예문
대부분 영어 리딩이나 리스닝을 할때 보면 교재들이 문학이나 소설로 다루어지는
햇살바람의 행복한 이야기~ http://blog.naver.com/lotusms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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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법 영어에 자신감을 붙인 아이가 이것저것 알아서 챙기는 모습이 요즘 뿌듯하다. 시험도 보고싶다하고 보고싶은 책목록을 가져다주기도한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우연히 만나게되었는데 책을 보는순간 " 엄마 내가 이 책을 보고싶었던거야" 라는 반가운 멘트를 날려주었다. 그렇게 첫만남부터 엄마의 위상을 심어주고 아이의 욕구를 충족시켜준 책이었다.
대한민국 초등 5년생이 미국 초등5년생이 공부하는 책을 그렇게 만났다. 솔직히 아이는 이 책을 공부하면서 자신의 수준에 비해 어렵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따라가지 못할 수준은 아니라고 열심히 하루에 한단원씩 진도를 나가고있다.
보통의 영어책은 영어 한가지만을 목표로 하는 공부법이었는데 이책은 미국교과서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와서인지 책 한권속에서 아이가 접할수 있는 지식이 참 많았다. 6개의 챕터 총 30장의 구성으로 아이가 한달동안 꾸준히 공부할수 양으로 역사와 과학 수학 언어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영어책 한권에서 정말 많은 공부를 할수있었다. 그렇기에 토플이나 과학고를 준비하는 아이들은 물론이요 좀 더 깊이감있는 다양한 상식을 접하는 원하는 아이들에게도 이책은 너무너 좋았다.
1장 첫번째 이야기는 미국의 지리적 역사성에 대한 이야기였다. 다양성을 가지고 있는 미국 권리장전과 선거제도 북아메리카의 원주민등 모국어로된 이야기로도 버거울만한 주제였다. 하지만 같은 5학년 아이들이 공부하는 내용이란 호기심에 막상 덤벼든 아이는 무난하게 읽어내고 풀어냈다. 그렇게 보니 아이의 공부법을 자극하는데 너무 좋은 방법이었던듯하다.
예전에 영어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한영사전보단 영영사전으로 공부해야 한단 말을 들었었는데 그것을 이 책속에서 실천해본다. 각 단원마다 처음으로 등장하는것이 단어풀이로 그 단어들을 외우면서 본격적인 내용을 공부하기전 예습하는 효과와 함께 완성된 문장속에서 그 단어들의 쓰임을 만나다보니 더욱 이해가 빨라진다. 영어공부는 얼마나 많은 단어를 알고있는냐가 관건이라했다. 한데 이 책은 단어을 외우고 문장을 이해해야만 책장을 넘길수 있었기에 진도를 나가는대로 아이의 실력은 일취월장하는듯하다.
2장에서는 스폐인정복자와 식민지 시대의 아메리카 3장과 4장은 과학으로 생물과 인체 생태계에 대한 내용을 5장은 수학으로 수학적 용어들을 영어로서 설명해주고있었다. 마지막 6장은 언어분야로 문학과 미술 음악등 전반적인 예술을 다루고있었다. 이렇게 알찬 내용들을 영어로 접하는 맘은 절로 뿌듯해져온다. 영어적인 측면에서는 리딩과 리스팅 라이트닝까지 한꺼번에 잡을수 있었고 지식면에서는 영어와 과학 수학 역사까지 한층 더 폭이 넓었다. 정말 정말 마음에 드는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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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리즈는 사회, 과학, 수학, 언어, 미술, 음악 등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과목의 핵심 단어를 총망라하였고 사진이나 그림, 다양한 예문을 함께 싣고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단어 암기에서 벗어나 각 단어마다 완벽하게 익힐수 있도록 배경지식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American School Textbook Vocabulary Key)'는 특목고 입학시험이나 토플을 준비하는 상위권의 초중생이나, 조기유학을 준비하거나 다녀온 학생, 미국 교과서로 바로 들어가기 부담스러운 초중고생에게 마땅히 학습할 만한 교재가 없었는데 이에 부합히는 알맞는 교재라 생각 됩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 보면
1. 현지에서 사용되고 있는 미국 학생들이 배우는 어휘와 표현들을 수록하여 실제상황에서도 바로 사용할수 있는 표현들입니다. 2. 교과서의 긴 지문도 막힘 없이 읽을수 있도록 주제별 연관 어휘와 배경 지식을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3. 리딩, 리스닝, 라이팅의 복합적인 기능을 강화하여 다양한 연습문제를 싣고 있습니다.
4. 반복 학습으로 문장에 대한 응용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한편, 기초부터 고급 어휘까지 자연스럽게 난이도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친절히 배려했습니다.
5. 사회,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과 용어를 배워둘 수 있어 iBT토플 등 각종 영어시험에 유리합니다.
6. 부록으로 매일 시험을 치러 실력을 확인 할수 있도록 ' Daily Test & Review Test' 워크북을 제공하여 각 단원마다 배운 어휘를 반복하고 정리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7. 본문 중 단어와 예문들을 모두 Native Speaker들이 100% 영어로만 녹음하였에 여 여러번 반복하여 듣다보면 듣기 실력도 함께 향상됩니다.
8. 6단계 전 6권 시리즈로 나뉘어져 있어 학년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거나 수준별로 알맞은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Grade 1 미국 초등학교 1학년 과정 Grade 2 미국 초등학교 2학년 과정
Grade 3 미국 초등학교 3학년 과정 Grade 4 미국 초등학교 4학년 과정 Grade 5 미국 초등학교 5학년 과정 Grade 6 미국 초등학교 6학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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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영어 리딩이나 리스닝을 할때 보면 교재들이 문학이나 소설에 치우쳐
있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오직 영어 그 자체만을 위한 공부가 되어
수학 사회 과학 에 대한 용어를 각 각 따로 따로 공부해야 해서 시간도 많이
들고 했는데 '미국교가서 읽는 영단어'는 미국교과서를 바탕으로 하기때문에
역사, 사회, 수학, 생물,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영어를 다루기 때문에
따로 따로 공부 할 필요가 없어서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에서 표방하고 있는 것처럼 유학을 계획하고 있거나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 외국에서 살다온 학생들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Grade 5는
미국 초등 5학년 과정으로 우리나라 보통의 초등 5학년이 하기에는 좀 어려운
감이 있습니다.
물론 이 교재 Grade 1 부터 꾸준히 공부해 온 학생이라면 충분히 따라
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학년과 관계 없이 난이도를 보고 선택한다면
아주 훌륭한 교재가 될것이라 생각되네요.
일단 다양한 주제로 전체적으로 아주 흥미있어서 지루하지 않네요.
또한 풍부하고 자세한 사진들로 딱딱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우며 본책에 있는
문제가 workbook에 따로 정리되어 매일 매일 공부한 것을 바로 바로 문제
풀이와 함께 정리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문장에 블랭크를 두어 채우는 방식의
문제 들로 단어를 확실히 익힐 수 있겠네요.
특히 미국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4개 교과서 어휘를 분석한것이라니 더더욱
마음에 드네요.
같이 있는 MP3 CD도 언어민의 발음이 아주 갈끔하고 정확해서 잘 활용하면
영어 공부가 효과가 극대화 될것같아요.
아주 마음에 드는 교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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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들이 이렇게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또 풍성하고도 깊이있게 내용을 다루는 책을 솔직히 처음 만나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1,2장은 'Social Studies'를 주제로 하여 History and Geography 1,2로 이루어져서 미국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풍성한 영단어들과 문장들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3장과 4장은 'Science'를 테마로 다루면서 그 주제와 연관된 단어들이 등장해서 과학에 대해 깊이있게 파악할 수 있는 영단어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5장은 'Mathematics'를 주제로 다루고 있는데, 수학을 힘들어 하는 애들이 제목부터 허걱~하는 표정이었지만 영단어들로 수학이 더 친근하게 여겨진다는 말을 잊지 않네요! 6장은 'Language'와 'Visual Arts', 그리고 'Music'에 이르기까지 미국과 관련지어서 문화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더 재미있고 다채롭게 영단어를 공부하며 영어를 이해하는 폭을 넓혀갈 수 있었습니다.
선명한 사진자료들이 많아서 영단어를 다감각을 사용하여 익힐 수 있게 해준다는 것도 이 책의 좋은 점이지요. 텍스트로만 나열된 책은 아이를 쉽게 질리게 하는데 이 책은 볼 거리들도 풍성해서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의 또다른 매력은 Workbook이 있어서 복습을 해보고 자기나름대로 배우고 익힌 영단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CD자료가 있어서 제대로 된 발음을 듣고 익힐 수 있어서 제대로 영단어를 익힐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춘 책이라고 평하고 싶어요!
방학 동안 이 책을 잘 익히면 영단어 강해져 영어에 대한 자신감까지 대단해지리라 충분히 기대하게 됩니다. 즐겁게 영단어에 빠져들면서 영어 좋아하기 작전을 실행하는 이 시간들이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앞으로 키출판사의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 > 시리즈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충만하게 키울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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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차례 읽고나서 만족감이 들 때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지금 내가 그렇다. 단어를 통해 지식이 쌓였다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단어만을 위한 책에서는 결코 이런 느낌을 절대 얻을 수가 없는 경험이기에 이 책과의 만남은 2009년을 마감하면서 최대의 수확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많은 영어 책들을 접하였지만 이야기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은 정말 드물었다. 단어를 익히면서 그 단어의 예문들을 읽어나가다 보면 그것이 하나의 테마를 가진 이야기가 된다. 이 책은 다양한 소재로 이야기 속에서 어휘와 지식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도록 해주니 꿩먹고 알먹고가 아니겠는가? 아메리카 대륙의 역사속에서 우리가 알고있었던 사실보다 더 자세히, 그렇다고 부담스러울 만큼은 아닌 , 정말 적절한 분량으로 역사의 흐름을 잡도록 도와주고 있다. 과학부문에서는 생물계를 시작으로 식물의 뿌리 , 줄기, 잎에관한 지식과 유성생식, 무성생식, 수분과 수정, 식물의 굴성,그리고 아기의 성장과 관련된 지식을 잘 알도록 설명해주고 있어서 학생이든 학부모이든 누구든 만족하리라 본다. 물론 단어속에서 이루어지지만 우리의 교재를 영어로 학습한다는 기분이 들고, 사진과 삽화등 그림들은 이해의 폭을 더욱 높여주어 교과공부의 효과를 크게 얻을수가 있다. 그외에 지진이라던가 원소에 대한 글들, 로마숫자와 연산에 관한 개념, 퍼센트와 비율, 확률의 개념, 거기에다가 우리가 좋아하는 트로이 목마이야기도 있다. 음악에서는 영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있고해서 흥미로운 거리들이 무척 많다. 개인적으로 Read and Answer부분이 마음에 든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고, 문장의 구조가 단문형식이라서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어서 어휘와 지식 , 이 둘을 얻을 좋은 기회인 것이다. 단어들을 죽~ 훑어나가다 보면 여러번 반복되어지는 어휘덕에 일단은 단어들이 익숙해지게 된다. 이 책은 어떤 책보다도 반복을 자주해주고 있다. 예문과 여러번의 테스팅이 그런 반복을 싫증나지 않게 해주기에 하다보면 어휘습득이 무작정 암기하던 버릇도 이해의 관점으로 머리에 넣게 되리라 본다. 그러다보면 지식도 저절로 머리에 쌓이는 효과가 있게되는 것이다. 감히 모든 학생이 보아야 한다고는 하지 않으려한다. 어린 초등학생들이 모두 이 책을 볼 만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보지 않기때문이다. 일단은 이런 단어들을 우리말로 들어라도 본 학생들이 이 책으로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힘들지 않을까 싶다. 심지어 역효과도 생각해봐야한다. 책과의 만남은 즐거움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고통이라고 생각한다. 즐거이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 되어야하기에 신중하게 선택했으면 싶고, 중등학생들이상은 꼭 읽어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이 만한 배경지식을 획득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은 정말 드물다. 상위 그룹을 생각하는 목표자라면, 아니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자 한다면 꼬~옥 보아야 한다고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