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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 한겨레출판/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책/김도환/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
"[책] 한겨레출판/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책/김도환/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 내용보기
코리아를 유래시킨 고려.정말 많이 접하던 역사인데 이렇게 책으로 접해본 것은 처음입니다.조선사는 조선왕조실록이 남아 있어 정말 많은 역사책, 이야기책들이 나오는데그에 비해 고려는 약간 사료가 풍부하지는 않아 조선사만큼 자주 접하지 못한게 사실이다.  거란족과 여진족이 참 거칠고 강하긴 한가보다.드넒은 요동반도를 거란과 여진에게 내어준  채 이렇게 쪼그라 들어 있었으
"[책] 한겨레출판/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책/김도환/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 내용보기

코리아를 유래시킨 고려.
정말 많이 접하던 역사인데 이렇게 책으로 접해본 것은 처음입니다.

조선사는 조선왕조실록이 남아 있어 정말 많은 역사책, 이야기책들이 나오는데
그에 비해 고려는 약간 사료가 풍부하지는 않아 조선사만큼 자주 접하지 못한게 사실이다.

 

거란족과 여진족이 참 거칠고 강하긴 한가보다.
드넒은 요동반도를 거란과 여진에게 내어준

 

채 이렇게 쪼그라 들어 있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지금 서울에서 진주에 내려갈 때만 해도 차를 타고 한참을 가서 참 멀다 생각하니
이 시대에는 저만큼도 적은 땅은 아니었을 것이다.  라는 짧은 생각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만주 벌판을, 요동 반도를 지켜내었다면 어땠을까!!!???


아래는 벽란도 그림이다. 서해도와의 무역을 그린 그림이다.

 

 

 

그래서 고려의 왕자, 고려의 왕이라기 보다 원나라 황족으로 지내길 바라 마지 않았던 충선왕이라는 인물도 나타났다.
원나라 황족들의 사랑을 무척 많이 받았던지 이 충선왕은 고려의 왕이면서 심양왕이라는 직책도 하나를 더 받았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쉬웠던 것은, 고려왕과 심양왕을 아들에게 동시에 물려주었더라면
그때부터 우리 고려의 영토가 되어 지금도 우리의 영토일수도 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거저 먹기를 바라는 심보일까? ㅎㅎㅎㅎㅎㅎㅎ

이때까지는 조선사가 재미있어서 그 쪽으로만 찾아 읽었는데
고려사도 새삼 무척 흥미롭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앞으로는 고려사도 많이 찾아봐야겠다. ^^

 

s****1 2017.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고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고려" 내용보기
아이와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같이 읽고있어요.요즘들어 예능도 영화도 우리 지나온 얘기들을 다루는 경우가 많아아이도 조금씩 역사에대해 관심을 갖고 뉴스나 신문에서 보면 꼭 찾아읽고 엄마나 아빠에게 물어보니 아이와 제대로 이해할 필요성이 느껴지더라구요.예능에서는 근현대사를 다루는 경우가 많지만....우선 기본기부터 다져야할 것 같아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로 시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고려" 내용보기

아이와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같이 읽고있어요.
요즘들어 예능도 영화도 우리 지나온 얘기들을 다루는 경우가 많아
아이도 조금씩 역사에대해 관심을 갖고 뉴스나 신문에서 보면 꼭 찾아읽고 엄마나 아빠에게 물어보니
아이와 제대로 이해할 필요성이 느껴지더라구요.
예능에서는 근현대사를 다루는 경우가 많지만....
우선 기본기부터 다져야할 것 같아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로 시작했답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5권으로 정리된 책이다보니 글밥도 그에 실린 내용도 많아
거실책장에 두고선 하루에 몇장씩 짬짜미 읽고있답니다.
워낙 소설류를 좋아하는 아이라 재미없어 할까 걱정했는데 역사도 야사도 사진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 지루한 줄 모르고 읽고있답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권고려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고려 초기의 사회와 제도
귀족 사회의 성립과 발전
무신정권
고려와 원나라
공민왕의 개혁과 고려의 멸망

 

 

 

 

인권 계급 이런 것들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라 고려시대의 신분제도, 귀족사회, 무신
이런 이야기들에 흥미있어 했답니다.

 

 

 

 

 

천천히 읽는 한국사는 동화책처럼 부드럽게 이어지는 내용도 재미있지만
페이지마다 실려있는 사진하나하나가 너무 좋아요.
특정 종교를 믿는건 아니지만 집 근처에 꽤 오래된 사찰이 있어 부처님 오신날은 되도록 절에가는데
그때 보던 연등회와 책의 사진이 아이들 눈에 띄었네요.
덕분회 아이들에게 연등회 팔관회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해보았네요.
서로 어떤 연등을 만들었으면 좋겠냐며 아이들과 같이 종이컵 놓고 토끼모양과 연꽃모양 연등 만들었는데
야속한 울집 컴퓨터는 자료들고 나가버리셨네요 ㅜㅜ
아이들 별것아니여도 책읽고 독후활동하고나면 훨씬 기억을 잘 하더라구요.
혹시 이책 저학년과 같이 읽고계신분 있으심 연등 만들어보세요^^

 

 

 

 

다음으로 7살 둘째에게 눈에띈 건원중보,
화폐박물관에서 상평통보에 대해 설명듣고
어마어마하게 비싼 현재 가치에 대해 듣고왔던터라 건원중보보며 반가워했네요.
워크지에 실린 책갈피로 활동하고 왔어서 오랜만에 집안뒤져 책갈피도 찾고
건원중보 상평통보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하지만 아직 둘째에게는 조선/고려 나라보다는 그저 더 옛날 조금더 옛날 이야기인듯합니다.

 

 

 

 

많은 문화유산을 남긴 고려시대가 한권으로 끝났답니다.
저도 고등학교때 수능전에만 열심히 봤던 한국사,
대강 흐름외에는 별로 기억나는 것들이 없었는데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를 같이보며
고려 사회의 신분 제도에 대해 귀족들과 무신들이 왜 그랬어야하는지 좀더 자세히 알게되었답니다.
그저 하얀 종이에 검은것도 몇가지 교과서 그림들로 외우기만 해야했던 한국사를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 이해도 쉽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흐름따라 머릿속에서 정리되는듯하네요.
고려 시대에는 박물관에서 보아오던 고려청자, 건원중보, 자주가던 강화도 등이 나오니
아이들도 1권때보다 더 재미있게 본듯합니다.

 

 

 2권 마지막에도 한국사와 세계사가 시간순으로 정리되어있고
단어로 쉽게 찾아볼 수도 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n*******g 2017.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역사책으로 맥락부터 잡기!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역사책으로 맥락부터 잡기!" 내용보기
재미를 주며 쉽게 읽히는 책도 나쁘지 않지만,역사만큼은 맥락을 제대로 잡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던 차, 한겨레출판이 만든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로 시대순 맥을 잡고 있는 찬이. 지난 주, 선사~삼국시대에 이어,이번 주간에는 고려 초기부터 고려의 멸망까지를 살펴 보았어요.  태조 왕건의 통일 정책에 대한 소개로부터점차 왕권이 강화되고 중앙 정치 기구와 지방 제도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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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를 주며 쉽게 읽히는 책도 나쁘지 않지만,
역사만큼은 맥락을 제대로 잡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던 차,
한겨레출판이 만든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로 시대순 맥을 잡고 있는 찬이.

 

지난 주, 선사~삼국시대에 이어,
이번 주간에는 고려 초기부터 고려의 멸망까지를 살펴 보았어요.

 태조 왕건의 통일 정책에 대한 소개로부터
점차 왕권이 강화되고 중앙 정치 기구와 지방 제도가 정비되던 고려 초기의 사회와 제도를 살펴본 후, 귀족 사회에 대해 정리해 봤구요.

문벌귀족과 왕위 다툼, 무신의 난, 연이은 민란 등으로 내부적인 문제가 있던 고려는
몽골의 침입과 강화도 천도에 원나라의 간섭까지 엎친 데 덥친 격으로 혼란이 계속됩니다.

차례만 반복해서 보더라도 고려 시대에 있었던 굵직한 사건들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우리 역사에서 두 번째로 통일을 이룬 고려의 후삼국 통일.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을 때보다 고구려 영토의 일부를 되찾았다는 점, 발해 유민을 적극 수용하여 '삼국 통일'이란 말에 좀 더 걸맞는 통일을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더 의의가 있다고 볼 수 있지요.

통일을 위해 각 지방의 호족들을 끌어들인 태조 왕건은 이 호족 세력을 한편으로 대우해주고, 또 한편으로는 견제하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고려의 바탕을 다졌습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김부식의 역사책 <삼국사기>.
삼국사기는 고려가 고구려, 신라, 백제의 정통을 이어받은 나라임을 분명히 밝히고자 편찬된 책이라 할 수 있죠.

 

 고려 시대에 빼놓을 수 없는 장수, 강감찬에 대해서도 인물과 사건 코너에서 다루고 있는데
이런 내용이야말로 교과 연계가 되어 너무 좋아요.

10만 기마병을 이끌고 고려를 공격해 온 거란의 소배압을 빼어난 전술로 승리케 했던 문신 출신의 장국 강감찬과 귀주대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코너였네요.

 고려, 하면 반사적으로 나오는 단어 중 하나가
이 청자가 아닐까 싶네요.
백토 중에서도 질이 좋은 고령토가 우리나라 여러 지역에 널리 분포했고,
고령토에는 철 성분이 들어 있어서 고온에서 구워 내면 은은한 푸른빛이 나는 도자기가 만들어졌는데, 그것이 바로 청자랍니다.

도공들이 청자에 상감 기술을 결합시켰던 것도
고려 때 시작되었고요.
이 청자는 고려의 주요 수출품으로 다른 나라에 팔려 나갔다고 하네요.

 책만 읽고 넘어가면 금방 잊어버릴 게 뻔한데,
초등 한국사 동사책 덕분에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을 뿐 아니라
스스로 정리까지 할 수 있으니 참 맘에 듭니다.

 

 책에서 배웠던 태조 왕건의 정책에 대한 질문,
광종의 왕권 강화를 위한 정책에 대한 질문을
너무 모호하게 답해 놓은 찬이.

아직은 혼자 읽고서 워크북으로 정리하는게
익숙하지 않은 티가 역력하네요.

내일은 찬이랑 워크북 다시 한 번 꼼꼼히 살펴보아야겠어요.


 고려 역사에서 참 중요한 강화도.
날이 선선해지면 고인돌도 보여줄 겸
몽골의 침입으로 고려의 수도를 천도했던 강화도로 현장학습도 한 번 다녀와야겠네요.

 분명 책은 다 읽었는데, 여전히 머릿속에 남아 있는 건 많지 않은 탓에
워크북을 보다가도 다시 책으로 되돌아가보기도 하고...

아직은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꿰지 못 해
오락가락하는 중.

공민왕의 개혁과 고려의 멸망까지 살펴보았는데요,
우선은 초등 한국사 통사책으로
흐름만 가볍게 쭉 훑어본다는 생각으로 보고 있지만 몇 번씩 반복해서 읽을수록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게 되리라 믿고..

 

앞으로도 화이팅 해 보렵니다.

 

a*******6 201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권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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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사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고려편을 읽어 보았습니다ㅡ고려 초기의 사회와 제도ㅡ귀족 사회의 성립과 발전ㅡ무신정권ㅡ고려와 원나라ㅡ공민왕의 개혁과 고려의 멸망의 고려 역사를 만날 수가 있어요 고려의 후삼국 통일은 고구려의 수도였던 평양을 비롯하여 고구려여 고구려 영토의 일부분을 되찾고발해 유민을 적극 받아들였던지라 이전의 삼국통일보다 더 의미를 가짐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권 고려" 내용보기

한겨레출판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고려편을 읽어 보았습니다

ㅡ고려 초기의 사회와 제도


ㅡ귀족 사회의 성립과 발전


ㅡ무신정권


ㅡ고려와 원나라


ㅡ공민왕의 개혁과 고려의 멸망


의 고려 역사를 만날 수가 있어요

 
고려의 후삼국 통일은 고구려의 수도였던 평양을 비롯하여 고구려여 고구려 영토의 일부분을 되찾고

발해 유민을 적극 받아들였던지라 이전의 삼국통일보다 더 의미를 가짐을 알 수 있구요

따라서 다양한 문화가 등장할 수 있게 되었지요
태조 왕건의 모습이에요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에 그려진 태조 왕건 어진들은 임진왜란 등을 거치며 모두 사라졌다고 해요

개성 왕씨 족보에 태조 왕건의 어진을 베껴 그린 그림을 참고해 그렸다는 초상화가 실려 있어서 그 모습을 짐작해 볼 수 있다고 하니

아이 반응이

태조 왕건의 모습이 본인이 생각했던 얼굴이랑 틀리다며 역사 인물은 다 멋질 것 같은데
왕건은 아니라며^^


 
고려의 건국 과정을 삽화와 함께 소개되기도 하네요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바로 인물이 아닐까 싶은데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는 가계도가 잘 나와있어요

태조 왕건 가계도를 보니

신혜왕후, 장화왕후, 신명순성왕후, 신정왕후, 신성왕후....

어른인 제가 봐도 어려워요

보통, 역사책들은 왕을 중심으로 서술해나가니 왕비들을 알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역사책을 통해서 하나하나 배워갑니다

 
고려 시대에는 어떻게 관리를 뽑았을까요?

5품 이상 관료의 자손을 관리로 뽑는제도인 문음제도로 관리가 되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고 해요

광종 때부터 과거제도를 통해서 관리를 뽑기 시작했고

과거 제도로 뽑히는 관리가 점점 늘어나면서
유교는 고려 정부의 통치사상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알려주네요





 
성종이라는 묘효는 나라의 기틀을 다진 왕에게 붙이는 이름이니만큼 성종 때 나라가 안정되지만

나라 안에서는 왕위 다툼이 벌어지고
나라 밖에서는 거란이 공격해 오기 시작하게 됩니다

 
남아인지라 역사 전쟁을 좋아하는

 아이가 위치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해요


현재는 북한 땅이라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지리 부분을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속의 지도들을 통해 역사 공부를 함에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태조 왕건이 개경에 도읍을 정하고 삼국을 통일하던 때 개경의 동쪽을 흐르는 사미천에 만 명의 인부가 하루 만에 만들었다고 해서 '만부교'
이름을 붙였는데

거란이 발해와의 약속을 어기고 발해를 공격해서 멸망시키자 태조는 거란이 보낸 사신과 낙타를 보내자 낙타를 만부교 밑에 묶어 둔 채 굶어 죽게되면서 만부교는 낙타교로 고쳐 불렀다고
하는 역사 발자국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요

을지문덕의 살수대첩, 이순신의 한산도대첩과 함께 3대 대첩으로 알려진 강감찬의 귀주대첩

고려 시대에는 유교의 영향으로 문신이 무신보다 훨씬 높은 대우를 받았는데요

큰 규모의 군대를 지휘하는 장군 자리도 문신 관료가 맡았다고 해요

인물과 사건 코너를 통해 문신 출신 장군 강감찬
도 배울 수 있어요





 

백토 중에서도 질이 좋은 고령토는 유약을 바른 뒤 1300도 이상의 높은 온도에서 구워 내면 철 성분으로 푸른빛이 나는 도자기, 청자가 만들어지는데요

고려 도공들의 상감 기술은 매우
  뛰어났음을 ~/

유물로 보는 역사 코너를 통해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고려 중


고려초기의 사회와 제도와 귀족 사회의 성립과 발전에서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기를 했는데요

아이의 마인드맵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알아가는 마중물이 되었음 하네요
j*******0 201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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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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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고려-한겨레출판- 한겨레출판에서 나온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입니다제 2권인데요 제 2권은 고려시대를 다루고 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머리속에 정리된 한국사중에서 고려가 제일 약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요삼국시대는 제대로 나라의 모습을 드러낸 터라 머리속에 각인이 되어 있고조선은 워낙 길기도 하고 자료도 많고 드라마로도 많이 방영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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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고려

-한겨레출판-




한겨레출판에서 나온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입니다

제 2권인데요 제 2권은 고려시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머리속에 정리된 한국사중에서 고려가 제일 약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요

삼국시대는 제대로 나라의 모습을 드러낸 터라 머리속에 각인이 되어 있고

조선은 워낙 길기도 하고 자료도 많고 드라마로도 많이 방영되어 많이 알고 있는데

고려시대는 제 경우에 많이 잊혀진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 2권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차례에도 그림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고려는 두번째로 나라가 통일이 되었다는 의미도 있고

무신정권이 많이 지배했던 시기라 특징이 있으며

원나라의 지배를 받던 시기가 들어 있어서 역시나 중요합니다.




고려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왕건이지요

왕건의 초상이 책에 들어 있는데 전 처음보네요




한국사책이니 실사가 얼마나 들어가있냐도 책의 질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중요할 것 같아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에는 실사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한국사통사책으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통사라고 해서 그림이 없는 것은 아니예요

좀 더 사실적인 그림이 그려있어서

좀 쉬운 한국사책과는 차별화됩니다




역사발자국이라고 해서

역사적인 사실 중에 알아야할 것은 따로 다루고 있습니다




인물과사전이라는 코너도 있습니다.

중요한 인물을 골라 다루고 있어요




유물에 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유물도 반드시 알고 지나가야겠지요


 


 역사책에 연대표는 빠질 수 없지요

마지막은 역시 연대표로 마무리합니다.


초등을 위한 한국사통사책

보통 한국사의 시작은 아주 쉬운 그림으로 이루어진 것이거나

만화로 된 것을 많이 읽곤 하는데

그 이후에 통사로 넘어갈때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도 참 괜찮은 것 같아요



s*******7 2017.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한국사 통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 고려
"초등한국사 통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 고려" 내용보기
초등한국사 통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 고려 한겨레출판     전5권으로 구성된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이번 주는 별양과 2권으로 고려시대를 살펴봤답니다. 고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태조 왕건이지요. 아무리 역사를 몰라도 태조 왕건은 다 안다는 ㅎㅎㅎ     울 별양 책을 읽다가 급 고민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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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 통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 고려

한겨레출판


 

DSC09740.JPG

 

전5권으로 구성된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이번 주는 별양과 2권으로 고려시대를 살펴봤답니다.

고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태조 왕건이지요.

아무리 역사를 몰라도 태조 왕건은 다 안다는 ㅎㅎㅎ


 

DSC09741.JPG

 

울 별양 책을 읽다가 급 고민에 빠졌습니다.

태조 왕건의 부인이 정식 결혼한 왕비 2명과 후궁 27명으로

모두 29명이나 되는데..

그럼 도대체 아이들은 몇 명이나 된다는거지??

흡.. 그러게요 ㅎㅎㅎ

자식이 몇 명일까? 궁금증을 안고 계속 책을 읽고 있는데 뒤에 답이 나오더라구요 ^^


25명의 아들과 7명의 딸


부인의 수에 비하면 그렇게 자식이 많지는 않네요 ㅎㅎ

태조 왕건의 가계도를 보면서

조선시대 왕들을 외울 때 처럼 태정태세 문단세~

하면서 왕들의 이름을 살펴보고 있는 별양입니다 ^^


 

DSC09745.JPG

 

고려의 네 번째 왕이 된 광종은

왕권을 다지고 호족의 힘을 줄이기 위해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도를 시행하였답니다.

광종의 왕권 강화를 위한 정책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엄마한테 이야기해주고 있는 별양이네요 ^^


 

DSC09746.JPG

 

고려의 도읍 개경의 지도를 보면서 어떤 역사 유적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답니다.

만월대- 고려의 정전인 회경전을 비롯한 주요 궁궐이 있던 터. 태조 왕건이 세웠으며, 공민왕 때 홍건적의 침입으로 불에 탐

연경궁- ......홍건적의 침입으로 불에 탐

목청전- ....임진왜란 때 불에 탐


 


DSC09728.JPG

왜 전부다 불에 탄거야~~

울 별양 우리 역사 유적들이 모두 불에 타 소실된 것에 울분을 토하더라구요 ^^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를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마구 솟아나고 있나봐요 ㅎㅎㅎ

 

고려의 역사는 외침과 내란으로 참 힘든 역사를 이어갔구나..

거란의 침입..

문벌귀족의 등장. 무신정권..그리고 민란의 시대

몽골의 침입과 원나라의 간섭..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의 멸망과 조선의 건국까지..


 

DSC09752.JPG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역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고려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인물과 사건

우리 나라 역사에서 3대 대첩으로 꼽히는 귀주대첩의 명장

강감찬에 대해서 시대적 배경과 관련 사건들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답니다.

역사가 좀 더 잘 이해될 수 있겠지요.


 

DSC09754.JPG

 

유물로 보는 역사..

신석기 시대하면 바로 떠오르는 빗살무늬토기처럼 각 시대를 대표하는 그릇들이 있지요.

고려에는 고려청자가 있답니다.

사진과 설명을 읽으면서 고려 도공들의 기술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DSC09755.JPG

 

또한 책 중간중간 나오는 역사발자국은 본문에서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이나

흥미로운 지식들을 알려줌으로써 역사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답니다.


손변의 재판 이야기인데요..

고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지요.

고려에서는 부모가 자녀에게 똑같이 재산을 나누어 주는 '자녀 균분 상속'이 이루어졌다는 걸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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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 통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정말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b*******p 201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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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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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로 시험대비 문제 없네요.한구사 하면 어렵고 지루한 역사이야기라 조금은 멀리하게  되는게 사실이지만,내용에 따라 구성에 따라 책을 접하는 느낌이 달라지게 된답니다. 한겨레 출판에서 새롭게 나온 한국사 도서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로 역사를 재미있게  역사여행을 하듯 폭 빠져들어가게 된답니다.​1권 내용에 이어 2권은 고려편으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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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로 시험대비 문제 없네요.


한구사 하면 어렵고 지루한 역사이야기라 조금은 멀리하게  되는게 사실이지만,

내용에 따라 구성에 따라 책을 접하는 느낌이 달라지게 된답니다.

한겨레 출판에서 새롭게 나온 한국사 도서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로 역사를 재미있게  역사여행을 하듯 폭 빠져들어가게 된답니다.



1권 내용에 이어 2권은 고려편으로

고려에 많은 전쟁이야기를 다루고 있지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게 천천히 제대로 읽고있는 아들이네요.

1권에 이어 2권에 폴 빠져 역사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게 된답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는 총 5권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1권은 선사 ~ 삼국

2권은 고려

3권은 조선전기

4권은 조선후기

5권은 근현대

책을 제대로 읽어볼 수 있는 가이드 북까지



표지에서 부터 느껴지는 삽화가 너무 좋아요.

 아들은 책 속 삽화도 만화처럼 눈에 쏙 들어왔고, 색다른 느낌에 역사책이라 암에든다고 말하네요.

 

아들이 어려운 용어가 나오면 조금씩 짜증내면서 책을 건성건성 읽게 되는데

용어 선택도 어렵지 않게 되어 있어서 술술 읽어 내려간다며, 역사 흐름을 이해할 수 있어서

책에 즐거움을 맛보게 되는 것 같다고 하네요.


 

 


초등대상으로 한국사 시리즈  서점에 나가보면 너무나도 많이 출간되어 있어서 선택하기도

벅찬 것이 사실인데요..



초등 4학년 아들이 있기에 한국사에 본격적으로 학습하려고 꼼꼼 따져보게 되네요.

우리 아들이 배우게 될 교과서 위주로 우리 역사를 알려주는 책을 찾다가

역사를 좀 더 쉽게 알려주면서 역사의 흐름에 중점을 둔 역사 여행을 떠나듯 이야기가 진행된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 장점이 되겠는게요.

우리 아이들과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찾는 신나는 역사 여행을 떠나듯

책 속에 녹아내릴 수 있는 이야기 전개가 참 맘에 드네요.

역사속에 사건들은 원인에 따라 만들어지면서, 그 결과가 또 다른 역사로

읽으면 읽을 수록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책 읽기의 시작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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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는 역사 발자국 코너
역사에 대해 자세한 설명으로 궁금증을 풀어준답니다.



 

 


중간 중간 삽화가 주는 즐거움이 꽤 ​ 흥미로운데요.. 살짝 만화같은 느낌으로

아들이 한국사는 만화만 접해서 그런지 친근감을 느끼게 해준다고 합니다..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를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가이북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답니다.


 




역사에 이런 이유로 사건이 벌어져서..

역사의 흐름을 스스로 알아가는 역사책 읽기

역사에 대한 재미를 톡톡 역사속에 내가 있는 것 처럼 조금씩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주제에 맞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들.

초등 한국사 제대로 알아가는 지름길이 된답니다.





역사는 지금있는 현재와 과거를 끈으로 잊는것처럼 끈을 수 없는 관계로

우리에 역사를 모르고서야 우리에 미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에 역사를 제대로 알고 배워서 우리에 밝은 미래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 아이들에게 천천히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 한국사


한겨레 출판에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로 배우게 된답니다.




 


우리가 제일 잘 알고 있는 문화재로

한국사 독후활동도 즐거움을 찾아 볼 수 있겠지요.

자료들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오리고 붙이면서 역사를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되겠네요.



 



주변에서 문화재 사진을 오려 독후활동 북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우리 문화를 북아트로 즐거운 시간을 맞으면서 더욱 오랜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겠지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한국사 이야기로

한국사에 새로운 역사적 즐거움을 찾아가며 읽게되네요..

3권 조선 전기도 기대해 봅니다.




 

 

s****u 201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겨레출판]초등 한국사 통사책은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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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한국사 시리즈 중 오늘 만나볼 2권에선 고려시대를 만나볼 수 있어요.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무력으로 하기보단 상대방을 힘으로 억누르기보단 자신을 낮춘 왕건을 호족들은 그의 신하가 되었어요.태조 왕건의 초상화를 통해 그의 모습을 짐작해 볼 수 있어요. 왕건은 궁예의 부하로 들어가 후고구려의 힘을 키우고, 918년에 궁예를 몰아내고 왕이 되었어요.왕건은 전쟁보다는
"[한겨레출판]초등 한국사 통사책은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고려" 내용보기

제대로 한국사 시리즈 중 오늘 만나볼 2권에선 고려시대를 만나볼 수 있어요.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

무력으로 하기보단 상대방을 힘으로 억누르기보단 자신을 낮춘 왕건을

호족들은 그의 신하가 되었어요.

태조 왕건의 초상화를 통해 그의 모습을 짐작해 볼 수 있어요.



왕건은 궁예의 부하로 들어가 후고구려의 힘을 키우고, 918년에 궁예를 몰아내고 왕이 되었어요.

왕건은 전쟁보다는 평화로운 방식으로 호족을 끌어들였어요.

제도를 정비하고 고려 왕조의 기틀을 닦았어요.



고려의 도읍을 개경으로 옮겼으며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외부의 침입을 막아내기 좋았어요.

임진강과 예성강이 서해와 맞닿아 해상 무역을 하기에도 좋았어요,

펼침 기능을 통해 고려가 왜 도읍을 개경으로 옮겼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국자감은 고려시대 유학을 가르치던 국립 교육 기관이에요.

유교를 적극 받아들여 국가 제도를 정비한 성종때 세워졌어요.

전에 국사 선생님이 고려 교육기관 기억할때 기억하기 쉽게 거꾸로 기억함

감자국 이라고.. 했던 생각이 나네요.



고려와 거란의 싸우는 모습이에요.

강감찬이 이끄는 고려군은 귀주에서 거란군을 크게 물리쳤어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 와 관련된 부분을 교과서와 연계해서 살펴보기로 했어요.



사회교과서에서 만나게 될 2단원에 내용들을 연계해서 보기로 ..

요즘 교과서들이 다른 과목들도 그러하겠지만 달랑 사진이랑 그림만 나오고 살펴봅시다,

알아봅시다 이런것들이 많아 아이 스스로 찾아서 봐야 하는것들이 많더라구요.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을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에서 고려 불상에서

만나봤어요. 더불어 다른 불상들도 만나볼 수 있더라구요.



고려시대 문익점이 목화를 어떻게 가져와 재배했는지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2 에서 살펴봤어요.

 

 

m****4 201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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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이번주에는 고려에 대해 읽어보았습니다.       전체 5권 구성의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는 선사시대와 삼국, 고려, 조선전기, 조선후기, € 근현대사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 권 안에 고려역사가 다 설명될 수 있을까? € 읽기 전에는 사실 걱정이 앞섰는데 읽어보니 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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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는 통사책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이번주에는 고려에 대해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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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권 구성의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는 선사시대와 삼국, 고려, 조선전기, 조선후기,

근현대사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 권 안에 고려역사가 다 설명될 수 있을까?

읽기 전에는 사실 걱정이 앞섰는데 읽어보니 괜한 걱정이었어요.


역사와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꼼꼼히 서술하고, 정치사를 중심으로 사회.경제.문화 분야와의 균형감이


잘 드러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국사를 중심으로 아시아와 세계사를 아우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사실 한국사만 떼어놓고는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역사를 전체적인 시야로 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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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후삼국의 이야기까지 진행되었는데 2권은 태조왕건이 고려를 건국한 이후부터 시작됩니다.


이야기의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고 한 권이 끝나면 다음 권 이야기가 기다려지더라구요.


고려역사를 크게 고려초기의 사회와 제도, 귀족사회의 성립과 발전, 무신정권, 고려와 원나라,


공민왕의 개혁과 고려의 멸망, 다섯 카테고리로 구분해놓았습니다.


카테고리 제목만 봐도 고려의 중요한 역사적인 사건들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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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 첫머리마다 해당 시기의 간략한 연표가 수록되어 있어서 시간순으로 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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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왕건의 초상화는 처음 접해봐요. 저는 늘 예전 TV드라마속 주인공 얼굴이 상상됐었는데,


제가 생각하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ㅎㅎ


사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그려진 태조왕건 어진들은 임진왜란 등을 거치며 모두 사라졌다고 해요. ㅜ


다만, 개성 왕씨 족보에 태조왕건의 어진을 베껴 그린 그림을 참고해 그렸다는 초상화가 실려있어서


그 모습을 짐작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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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왕건은 후삼국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낮추고 호족들을 대우해주는 정책을 썼습니다.


태조는 호족세력을 끌어들이고 이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세력이 큰 호족의 딸들과 결혼을 했는데,


부인이 무려 29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고려 건국시 정책을 보면 태조의 이러한 생각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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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건국과정을 그림으로 묘사해놓은 부분입니다.


효과적으로 전후 맥락을 이해하고 내용을 기억하기 쉬워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글로 읽고, 그림으로 다시 확인하는 과정을 통하면 어려운 역사도 구조화되어 더 쉽게 기억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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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하면 왕건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광종도 기억해야 할 왕이에요.


왕건이 죽은 후 왕위다툼으로 어수선하던 때...... 광종이 왕위를 물려받습니다.


두 형의 불행한 죽음을 겪은 광종은 호족의 힘을 줄이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 동안 써 오던 중국 연호를 버리고 '광덕'이라는 고려만이 새로운 연호를 사용하고, 노비안검법을 실시하여


호족의 힘을 약화시켰습니다. 또한 과거제도를 통해 새로운 인재를 많이 등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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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도읍 개경의 모습입니다.


한 폭의 옛그림을 보는 듯 편안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에요.


지도를 자세히 보면 각 건물의 위치를 설명해주고 있어서 당시 개경의 모습이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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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초기의 중앙정부 조직과 군사제도를 도표화 하여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나타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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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은 어려서부터 유교를 열심히 공부했고 왕이 된 뒤에는 고려의 제도를 유교적 틀에 맞추어 다듬었습니다.


'성종'이라는 묘호를 받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대개 '성종'이라는 묘호는 나라의 기틀을 다진 왕에게

붙이는 이름입니다. 성종 때 나라가 안정되자 많은 호족들이 개경으로 와서 벼슬자리를 받으려고 했습니다.


이들은 아들과 손자에 이르기까지 대대로 벼슬자리를 이어 받아 문벌귀족을 이루었고, 문벌귀족은


고려의 중심세력이 되어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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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발자국> 코너에서는 삼국사기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삼국사기는 지금까지 남아있는 우리나라 역사책 가운데 가장 오래된 책이에요.


삼국사기는 인종의 명을 받아 김부식과 10여 명의 관리들이 함께 쓰고 펴낸 책입니다.


책임자인 김부식과 관리들은 유교를 공부한 유학자로 삼국사기에는 유교적 색깔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일어난 역사는 좋고 나쁘고를 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서술했고, 이에 반해 신화나


전설 등은 줄이거나 아예 서술하지 않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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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청의 난 이후 고려가 한동안 편안해지자 문벌귀족들은 어려울 때의 일을 잊고 사치스럽게 생활했고,


전쟁이 없다보니 군인인 무관에 대한 대우도 차츰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불만이 쌓인 무신들이 난을 일으켜 문관들을 죽이고 권력을 잡았습니다. 이후 100여 년 동안


무신들은 권력을 놓고 서로 다투며 나라를 어지렵혔습니다. 이것이 바로 무신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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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정권 성립과정을 그림으로 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코너는 한 눈에 역사적 사건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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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들이 백성들을 돌보지 않고 권력다툼에만 집중하다보니 백성들의 형편은 아주 나빠졌습니다.


이에 곳곳에서 반란이 일어났는데, 특히 낮은 신분에서 벗어나려는 민란도 많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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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에 무신정권이 들어섰을 때, 몽골 초원에서는 테무친이 몽골의 여러 부족을 통일하여 힘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금나라와 송나라는 서로 힘을 겨루느라 몽골이 힘을 키우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그 사이 태무친은 몽골 여러 부족을 통일하고 칭기스칸의 자리에 올랐고 이후 서쪽으로는 유럽과 아라비아반도 부근,


남쪽으로는 인도와 베트남의 북쪽까지 이르렀습니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대제국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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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몽골의 위세는 전 세계를 위협할 정도였습니다. 이는 고려시대의 무신 정권과도 맞물려 있기에


꼭 읽고 넘어가야 할 세계사의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에서는  몽골의 역사도 몇 장에 걸쳐 할애하고 있습니다.


한국사책 속의 작은 세계사라고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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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경이란 '석가모니의 말씀을 기록한 경전 모음'으로 고려에서는 두 번에 걸쳐 목판 대장경을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는 거란이 침입했을 때이고, 두 번째는 몽골과의 전쟁을 치를 때였습니다. 이렇게 정성을 들여


부처님에게 빌면 소원을 들어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만들어진 대장경 목판이 모두 8만여 개나 되기 때문에 '팔만대장경'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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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정권과 몽골과의 전쟁, 원나라의 간섭을 거치면서 고려 사회는 크게 변해 갔습니다.


권문세족이 고려의 지배층이 되었고, 이들의 횡포로 백성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공민왕의 원나라의 간섭으로부터 벗어나고 권문세족을 억누르기 위해 노력했지만, 노국공주의 죽음 이후


신돈에게 정치를 맡겼고 급기야 공민왕의 개혁을 반대하는 신하들 손에 죽임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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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죽교의 이야기를 쭉 따라 읽어갑니다.


이방원과 정몽주가 서로 주고받았던 하여가와 단심가는 지금까지 두고두고 명시로 꼽히고 있죠.


실제 선죽교 사진을 보며 시를 읽어보니 더욱 생생하게 당시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개성에 있는 선죽교, 언제쯤 직접 가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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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연표와 찾아보기 코너로 역사 속 어려운 어휘나 인물도 바로 찾아볼 수 있으니


초등학생들에게도 활용도가 높은 한국사책이에요.

 

 

p******g 201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한국사/한국사의 맥락을 제대로 잡을 수 있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 :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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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권~!! 외적과 싸우고 있는 장수들의 모습이 표지에 그려져 있어요. 아무래도 고려하면 무신정권, 몽고와의 항쟁 등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책표지에 이러한 장면이 표현된 것 같아요^^ 고려편~!! 기대되요^^     €<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권>은 고려시대의 역사를 다루고 있어요.      고려 초기의 사회와 제도 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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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권~!!

외적과 싸우고 있는 장수들의 모습이 표지에 그려져 있어요.

아무래도 고려하면 무신정권, 몽고와의 항쟁 등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책표지에 이러한 장면이 표현된 것 같아요^^

고려편~!!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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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제대로 읽는 한국사 2권>고려시대의 역사를 다루고 있어요.

 

 


 

 

고려 초기의 사회와 제도

귀족 사회의 성립과 발전

무신정권

고려와 원나라

공민왕의 개혁과 고려의 멸망

역사적 시간의 순서대로 서술한 통사책이라 아이들이 역사의 흐름을 머릿속에 기억하기 좋아요.

초등한국사책으로 적당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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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정통사극이 많이 방영되어서 역사의 흐름을 드라마를 통해서 대략 알 수 있었는데

요즘은 정통사극보다 퓨전사극이 많아서 좀 아쉬워요~~ㅜㅜ

좋은 사극은 교육적으로 분명 효과가 있는데 말이예요.

고려하면 생각나는 드라마~!!

태조 왕건^^

궁예, 견훤 등 후삼국시대를 재미있게 알 수 있었던 드라마였던 것 같아요.

918년 왕건이 고려를 건국해요.

고려의 후삼국 통일은 우리 역사에서 두번째 이룬 통일로

고구려의 수도였던 평양을 비롯하여 고구려 영토의 일부분을 되찾고

발해 유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삼국통일이라는 말에 좀 더 걸맞은 통일이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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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초기는 왕건의 가계도를 통해 이해하면 쉬울 것 같아요.

2명의 부인과 27명의 후궁을 둔 왕건은 25명의 아들과 7명의 딸을 낳아요.

혜종, 정종에 이어 고려의 4대 왕이 된 광종은 왕건의 부인이었던 신명순성왕후의 아들이예요.

노비안검법을 시행하여 호족의 힘을 약화시키고

유교경전을 바탕으로 한 과거시험을 시행하여 관리를 뽑아 왕권을 강화하였어요.


성종 때에는 나라가 안정되고 문벌귀족이 중심세력이 되어 나라를 다스렸어요.

'성종'이라는 묘호는 나라의 기틀을 다진 왕에게 붙이는 이름이라고 해요^^

문종 때는 고려 역사에서 가장 평화롭고 안정된 시기라고 해요.

특히 송나라와 가깝게 지내며 문물을 나누었고, 벽란도는 국제무역항구로 활기를 띠기도 하고요.

하지만 문종 이후 문벌귀족들에 의해 왕위 다툼이 일어나 혼란스러운 시기를 겪어요.


그리고 1170년 무신의 난이 일어나요.

이의방, 정중부 - 경대승 - 이의민, 두경승 - 최충헌, 최우, 최항, 최의에 이르기까지

100여년동안 무신들은 권력을 놓고 서로 다투며 나라를 어지럽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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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회에 큰 영향을 미친 몽골의 침략...

몽골이 고려를 침략하자 고려는 도읍을 강화도로 옮겨요.

몽골과의 전쟁 중에 경주의 황룡사 9층목탑이 불탔다고 해요.

전쟁 중에 많은 문화재가 훼손되는 것을 보면 참 안타까워요~~ㅜㅜ

고려와 몽골은 28년 동안 수차례 전쟁을 치루고 큰 피해를 입고

수많은 백성들이 죽거나 포로로 끌려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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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충렬왕때부터 고려는 원나라 황제의 명령을 받는 신하 나라가 되어 모든 이름을 한 단계 낮추어야 했어요.

왕이 자기 자신을 일컬을 때 짐이 아니라 '고'

태자는 '세자'로 조나 종이라는 묘호를 따로 짓지 않고 원나라에서 내려 준 '~왕'이라는 시호를 묘호로 삼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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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정권과 몽골과의 전쟁, 원나라의 간섭을 거치면서 고려사회는 크게 변해가요.

공민왕은 나라 안팎의 어려움을 이겨 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권문세족과 맞서 정치를 개혁하려 했던 신진사대부 중 새로운 나라를 세우려는 사람들이 생겨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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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사대부들은 향리세력출신으로 성리학을 공부하고 과거제도를 통해 관려가 된 세력으로

권문세족과 대립하며 고려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키고자 했어요.

이러한 사회적 변화를 맞아 고려는 태조 왕건이 나라를 세운 지 475년 만에 멸망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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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코너로 <역사발자국>이 있어요.

도선과 풍수지리, 고려에서 관리가 되는 방법, 고려 불상, 개경에서 굶어 죽은 낙타, 고려 석탑,

고려 동전의 쓰임새, 이방인의 눈에 비친 고려 사회, 여러 신하가 함께 쓴 역사책 삼국사기,

무신의 난과 수박회, 고려 백성의 아픔을 노래한 상률가,

왜 수도를 강화도로 옮겼을까? 등 고려에 대해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요^^

잘 몰랐던 것에 대해 알 수 있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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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설명이 끝날 때마다 <인물과 사건>이라는 책 속 코너가 나와요.

€쌍기와 귀화인, 문신출신 장군 강감찬, 무신정권 시기의 문신 이규보

두 개의 왕위에 오른 충선왕, 최영과 이성계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오월국에서 귀화 한 추언규와 박암, 북송에서 귀화 한 주저와 장정, 베트남에서 귀화 한 주저와 장정...

그 외에 일반 귀화인들이 많았다고 해요^^

우리나라 성씨 가운데 귀화한 성씨는 모두 136개라고 해요.

산리 때 40여개, 고려 때 60여개, 조선 때 30여개..

귀화한 외국인들...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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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다른 책 속 코너인 <유물로 보는 역사>에서는

태조 왕건 동상, 고려청자, 송광서와 조계종, 팔만대장경, 금속활자에 대해 소개되어 있어요.

고려하면 뭐니뭐니해도 팔만대장경, 금속활자, 고려청자가 제일 유명한 것 같아요^^

교과서에도 제일 많이 나오니까요~!!

토기 겉면에 무늬를 새기고 거기에 금이나 은 등 원 재료와 다른 흙 등을 채워 넣는 기술...

고려 도공들의 도자기 만드는 기술이 정말 대단했던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x********d 2017.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