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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잘 못하는 설기를 도와주는 초코네 쿠키가게 사장님들,이연산,최단위,김확률,김도형,고방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져 나가는 자연스러운 이야기이고, 사이사이에 나오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초등학생 주터 중학생 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에 나오는 수학 학습내용은 5학년부터 깊게 들어가 중학교 1학년 과정까지 나온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중학년은 이야기를 주로 읽고, '이런 게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읽으면 나중에 5학년인나 중학생이 되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까지는 수학에 흥미를 심어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고, 그 뒤로는 복습해 앞의 배웠던 기초를 탄탄히 해 줄 수 있는 것 같다. 그림같은 경우는 우리에게 친근하게 그려주어 더 와 닿고, 재미있고,이해가 쉽게 해주는 것 같다. <군포 광정초 5학년 2반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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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숨어있는 여러가지 도형들이 있답니다. 도형에는 다각형들이 있는데다각형이란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육각형 등의 도형은 3개 이상의 선분으로 둘러있는데 이런 도형들을 다각형이라고 한답니다. 선분은 점과 점 사이를 이은 곧은 선을 말하지요. 그래서 원 처럼 굽은 선으로 둘러 싸여 있거나 선분 3개 이상이지만 둘러 싸여 있지 않으면 다각형이지요.이처럼 호기심으로 궁금한 수학의 모든것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이해를 도와 주는 수학의 비밀 친구들우리의 친구 백설기와 친구들은 백설기는 수학 천재들의 친구들과 함께 수학 경시대회에 참가하게되징ㅅ. 과연 백설기는 어떤방식으로 수학경시대회에서 수학을 풀어나갈까요 걸리버에게 필요한 음식은 몇인분, 파라오의 문제를 풀어라, 곤경에 빠진 시장 할머니를 구하라, 세 아들에게 낙타를 분배하라, 마방진을 풀어라, 지하동굴을 탈출하라, 과연 백설기는 어떤방식으로 이모든 수학의 경시대회문제를 풀게 될까요 ^^ 백설기는 수학 경시대회 참가하는중 한 할머니에게 이상한 소리를 듣는다 위험하니 한국으로 돌아가라고 하는데 돌아가지 않겠다는 백설기의 말에 이연산 할머니는 위치 추적 겸 비상 신호 장치를 구해주는데 그 모양이 호루스의 눈처럼 생겼다, 수학경시 대회중 여러명의 아이들이 사라지는데 과연 이 친구들은 어디로?백설기는 퀴즈의 문제를 모두 풀고 그디어 친구들을 모두 구하고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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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 친구들 1 >>
아직은 수학을 좋아하는 멋모르는 아들에게 조만간 어려워하고, 힘들어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고학년에 되면 다들 수학을 다른 어떤 과목보다 힘들어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일까? 미리 예방백신이라도 맞아놓듯이 이 책을 읽게 한다면 앞으로 조금 어렵다고 포기할 과목이 아니란걸 알게 될것 같다. 이 책의 시작으로 수학이 지금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것도 알게된다. 백설기처럼 수학때문에 고민하고 그 필요성을 알게되면 공부할 맛이 나지 않을까 싶다. 미남이가 알고 있는 확률을 몰랐던 백설기는 용돈을 다 빼앗길뻔 했다. 주사위 두개로 나올수 있는 확률 높은것으로 미남이는 백설기를 속였던것. 수학은 알고 나면 쉽고, 모르면 그냥 속임에 당할수 있으니 이럴때도 정말 필요한 경우의 수와 확률에 대해 배우게 된다. 백설기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원이나, 숫자 세기, 방정식, 수열등을 배우게 된다. 김수학 아저씨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는 수학자의 에피소드나 관련 정보들을 알게 해주는데 알아두면 좋을듯. 백설기에게 일어나는 일들그리고 그 속에 꼭 필요한 수학 이야기가 있다. 백설기와 친구들의 이름도 참 웃기고 귀엽지만 초코네 쿠키 가게 사람들은 모두 정말 수학을 좋아하고, 알수 밖에 없는 인물들이다. 이름들이 김수학, 김활률, 이연산, 고방정, 김도현, 최단위이니... 이렇게 친근하게 불리울수 있는 이름처럼 수학도 아이에게 친근한 존재가 되길 바래본다. 어떤 퀴즈프로그램이나 친구들끼리 한번씩 하게 되는 수학놀이도 있다. 부록으로 보는 수학놀이도 재밌게 할수 있었다. 수학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되었던 친구들이 가득한 이책을 재밌게 읽었다면 이미 수학의 두려움을 떨친것이 아닐까 싶다! 수학을 친근한 친구처럼 생각하게 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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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아주 싫어하는 백설기를 통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평소에 너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 백설기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자기가 좋아하는 한미남이라는 남자친구를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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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무섭다는 말에 나는 공감한다. 언제부터인가 수학이 더 이상 이해되지 않던 답답함을 경험했던 학창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학을 쉽게 또는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라고 하면 그야말로 눈이 번쩍 뜨인다.
이 책은 수학이 두려운 백설기 어린이가 수학에 점차 흥미를 갖게 되고, 드디어 학급에서 수학점수 1등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이야기로 꾸민 것이다.
백설기양이 수학에 흥미를 붙이게 되는 초기 과정에 개입되는 인물은 잘 생겨서 백설기양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한미남 군이다. 한미남군과 주사위 게임을 하다가 용돈을 모두 빼앗길 뻔하던 백설기양은 김확률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고 김확률 할아버지의 가게에서 점차 여러가지 재미있는 수학원리들을 배우게 된다. 김확률 사장님의 음반가게인지 쿠키가게인지 알 수 없는 가게를 드나드는 손님들의 이름만 들어도 이 책에서 어떤 공부가 이어질지 알 수 있다.: 이연산 할머니, 고방정 할아버지, 김도형 할아버지, 최단위 할아버지, 김수학군.
백설기양은 이들의 도움으로 '세상사는 데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수학이 사실은 생활 주변에 숨어서 그 기능을 하고 있기에 우리가 편리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울러 한미남 군의 집 찾기, 대공원을 방문한 인파의 숫자 헤아리기, 인기투표의 정당성 등등 친구들과 자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 할아버지의 쿠키가게를 찾으면서 이 모든 일들이 수학적 사고의 도움을 받으면 간단하고 공정하게 해결된다는 사실을 알고 수학에 더욱 매력을 느낀다.
그 결과 백설기양은 시험에서 수학 학급 1등을 차지한다. 굳이 등수를 거론했다는 점에서 이 대목이 좀 서운하기도 했지만, 수학 1등에 대한 소문으로 이들의 가게를 알고 찾아오게된 검은 양복의 사나이들이 2권에 대한 기대감을 팽배하게 한다. 검은 양복의 사나이들이 '선생님들'이라고 부르던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정체가 밝혀질 2권은 더욱 재미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이야기의 뼈대와 별도로 구성되는 작은 코너들도 수학에 대한 흥미를 고조시켜준다. <김수학 아저씨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는 수학사에서 뽑아낸 수학자들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들이다.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콕 집어주는 수학원리> 코너가 있는데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이야기 속에 숨겨둔 방정식, 등식, 확률 등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 코너이다.
귀여운 삽화,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야기의 진행, 알찬 내용 구성. 썩 괜찮은 이야기 수학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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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나 학교 다닐때 왜 근처에 이런 쿠키할아버지가 없었을까.. 였답니다.... 저도 이런 쿠키 할아버지가 옆에 계셨다면.. 정말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크지 않았을까 싶네요.. 기본적인 문제라면서 수학문제를 풀기 강요하는 선생님 앞에서... "이런문제 못 풀어도 밥 먹고 물건 사는 데에는 아무 문제 없잖아요... 우아앙..." 하고 울어버린 백설기.... 전 저런 말조차도 못하고 매 맞고 울기만 했는데 말이죠.. @.@ 이 부분이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데?라는 이야기의 시작 부분이랍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1장에서 엄마의 심부름을 가던 백설기는 한미남을 만나 돈을 몽땅 잃고.. 그 와중에 '김확률' 쿠키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어 간신히 돈을 되찾는다는... 확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확률이 결코 쉬운 부분이 아니었던 제 기억을 되짚어 본다면.. 정말 쉽게 설명을 해 놓았다고 볼수 있답니다 확률이 이렇게 쉽게 이해가 될수 있다는게 신기했던 부분이랍니다...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는.. ^^ 학교소풍으로 갔던 동물원이 사람들로 북적여서 즐거운 소풍을 망친 아이들 귀에 동물원에 사람이 최고로 많았다는 뉴스에 사람이 그렇게 많이 왔다는걸 어떻게 아느냐는 것에 대해 궁금한 백설기의 호기심을 근삿값과 어림셈으로 알려준 최단위 할아버지 망친 소풍을 대신하여 반 아이들끼리 장기자랑을 하기로 하는데.. 할줄아는게 없다고 생각한 백설기에게 등식과 방정식을 이용한 마술을 알려주는 고방정 할아버지 한미남과의 구슬 게임을 가볍게 이기는 방법을 배수를 통하여 알려주신 이연산할머니 이외에도 수열, 모집단과 표본, 수열, 합동과 닮음, 거듭제곱에 대해서 백설기를 통한 문제제기 및 각각의 할아버지들과 할머니를 통한 문제해결 방식으로 통하여 수학을 쉽게 풀이를 해 놨답니다. 특별히 공식을 외울 필요없이 그 공식들을 이해할수 있답니다
각 장마다 끝에는 각각의 할아버지들과 할머니들이 [콕 집어주는 수학원리]라는 코너가 있어서 앞의 동화를 좀더 수학적으로 풀이를 해주었답니다.
그리고 김수학 아저씨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 코너가 있답니다.. 수학의 재미있는 뒷이야기가 실려있답니다.. 수학자에 대한 뒷이야기 혹은 친구들과 연계된 수학적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답니다 그중 [디오판트소의 묘비] 이야기는 참 인상적이었네요.. 디오판토스 묘비에 적힌 자신의 나이를 추측하게 하는 글들을 등식과방정식의 공식들을 이용하여 풀어낸 이야기... 수학이야기는 각 장의 본문 내용과 연관된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실고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읽을수 있고, 가볍지만 중요한 내용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이야기로 되어있답니다
부록으로 [머리를 식히는 즐거운 수학놀이] 가볍게 풀어볼수 있는 4개의 문제들이 있는데.. 그중 성냥개비로 하는 문제... 오랜만에 다시 보니 즐겁기까지 했답니다 ^^ 다시한번 해보니 재미있더라구요.. 그 문제 처음에 봤을때 헤매이고 난감해 했던걸 생각하면.. 참 쉽게 풀리더라구요 ^^
내용이 끝이 아니라는게.. 더욱 흥미를 끄네요... 다음권이 궁금해요... 마지막에 나오는 검은양복의 검은 선그라스 아저씨들은 왜 쿠키할아버지들을 찾아 왔을까요?.... 과연 누구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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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분들 꼭 필요한데 말입니다.
수학을 처음에는 그리 크게 부담스러워하지 않았던 듯한데 점점 계산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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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 어느 사이에 수학은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고민과 부담을 주는 학문이 되어가고 있어서 안그래도 어떻게 하면 수학이라는 학문에 재미있게 접근해서 잃어버린 수학적 호기심을 새롭게 키울 수 있을까 근심이 컸답니다.
이 책은 '수학은 왜 배우는데?'라고 속시원하게 질문을 던지고 또 수학이란 우리 일상과 떨어져 있는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 생활 주변의 일들이 거의 다 수학과 관련지어져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수학의 유용성을 이야기해주는 신나는 이야기책이랍니다.
고학년이 되어갈수록 수학을 막연히 힘겨워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과 자극을 주는 책이 되어줍니다. ^^ 저희집애들처럼 수학을 힘들어하고 싫어하는 백설기의 이야기가 등장하니 아이들은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를 만난 듯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접근하게 됩니다. 그리고 비밀 친구들의 도움으로 생활에서 부딪히는 수학적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하게 되면서 수학이란 바로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교훈을 몸소 느끼게 되는 과정이 리얼하게 잘 나타나 있지요!
아이들에게는 이 책처럼 자신의 처지와 상황을 알아주는 접근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절실한 것 같아요. 너무 뛰어난 누군가의 이야기를 접할 때 아이들은 그 자체로 주눅이 들기도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거든요. ^^ 그리고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주인공이 점점 개선되는 모습에서 의욕과 용기를 되찾는 것도 좋은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학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과 인식을 전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즐거운 책의 1탄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아이들도 저도 재미있게 읽고 마음에 새겨두었답니다. 수학은 우리 주변에서 논리적인 생각과 문제해결을 위해 꼭 필요하고 재미있는 학문이자 실제라는 것을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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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수학은 참 어렵고 골치아픈 과목이 되어간다. 아이나, 부모 모두에게 말이다. 우리집도 마찬가지이다. 수학문제 하나를 풀때마다 들리는 한숨소리와 머리아퍼소리.. 아이들은 왜 수학을 배워야하는지, 왜 문제를 이렇게 고민을 하면서 풀어야하는지.. 엄마에게 매번 물어보곤 한다.
그런데 이책..수학에 번쩍 눈뜨게 한 비밀친구들은.. 수학은 우리주변에 항상 존재하며, 우리가 생활를 하는데에도 수학이 아주 깊게 연관이 되어있다고 말을 해주고 있다.
이책의 주인공 백설기는 수학이 정말 싫은 아이이다.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왜 수학이 필요한지 의문을 가지고 있으면서 수학을 정말 못하는 아이이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수학박사님들을 알게되면서 수학이 어렵기만 한것이 아닌.. 우리의 생활속에서 수학이 항상 있음을 알게 되고 수학은 재미있는 과목임을 알게되어간다. 백설기가 처한 어려움을 수학박사님들은 모두 전공과목을 가지고 백설기에게 하나씩 설명을 해주면서 백설기가 가진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그 설명이 너무 쉽고 재미가 있어서 수학하면 머리부터 젓던 아이도 재미있어하면서 잘 읽는다.
또 중간중간 사건이 해결이 되면 수학박사님들이 나와서 자신의 전공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데..그부분만 따로 다시 읽으면 아이가 수학을 함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그리고 김수학이 들려주는 수학자들에 얽힌 에피소드들.. 정말 재미있고, 아이드이 책을 읽는데 흥미를 잃지 않게하는 부분도 맘에 들었다.
과연 수학박사님들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고,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많이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