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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지 말라.
저자가 출판사에 원고를 보낸 이후 편집자로 받은 메시지와 동일한 경험을 최근에 했다. 1년 남짓 함께 한 직원이 퇴근 시간 임박하여 내 자리로 와 다짜고짜 왈~ "몸도 안좋고 힘들어서 쉬고 싶어 사직하고 싶어요" 그리고 면담~ 다음 날 오후 띠리링~~ "좋은 조건에 다른 곳에 취직되었어요 낼 모래까지만 나올래요" 흐미 너한테나 기분 좋은 소식이지 나는 최악의 뉴스란 것을 그 친구는 몰랐다. 그래서 강공책을 펴려다 인간관계가 뭔지.. 다음 날 축하인사를 전했다. 그렇게 처신하면 안된다는 소리와 함께~~ 물론 저자는 그런 반응도 못한 것에 비하면 나는 그래도 위안이 될까?
~ 하는 기술이란 제하의 책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저자인 레일 라운즈의 사람을 얻는 기술(How To Talk To Anyone, 토네이도간)이란 책을 읽고 두번째 접하는 책이지만 '기술'이란 이름을 달기엔 조금 인간관계를 극단으로 몰고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How to Instantly Connect with Anyone을 마음을 얻는 기술로 직역할 수는 없는 일 아닌가. 어쨋든 이 책은 인간관계를 잘 맺어 상대방으로부터 호감을 얻고 마음을 얻어 내 사람으로 만드는 순간순간의 행동요령 74가지가 담긴 책이라 각각의 에피소드가 어느 장소, 어느 시점 바로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 장면들이 연출된다. 물론 잘 한 것보다는 실수를 한 것이 더 많았다는 것이 나에 대한 평가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블로그, 소셜네트워크(SNS), 트위터, SMS, 채팅, 카페, 동호회.. 우리는 아주 사람들과 접촉할 수 있는 유무형의 네트워크가 열려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천부적으로 인간관계에 능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나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라 그렇지 못하다고 스스로 자승자박이란 굴레를 씌워놓은 사람도 많다. 그러나 유명한 연사나 성공 기업인들중에서도 내성적이거나 소심한 사람들도 많지만 그들 모두는 인간관계에 능한 사람이라고 한다. 어떻게 그들이 성공했을까란 비밀이 바로 인간관계,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란 이야기다.
저자는 서두에 감정예측과 빅캣이란 단어를 들고 나온다. 나 중심이 아니라 상대방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인간관계, 내가 얻을 것만 주목하다 보면 도저히 볼 수 없는 상대방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미리 예측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거나 반응하고 말을 하라는 이야기다.
감정예측(Emotional Prediction)
어떤 장면에서든 나를 높이는 말이 아니라 상대방을 높이는 말이나 행동이 기본이 되어야 하고 상대방의 마음자리를 미리 헤아리는 작은 배려가 상대방의 자존심이나 자존감을 높여줌과 동시에 나의 자존감도 높아져 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다. 역지사지의 정신, 황금률에 입각한 처신을 잘 하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하므로, 습관적으로 자동응답기나 이메일 부재시 자동 회신 메시지는 이 책에서 예시한 것과 대동소이한 나 중심의 메시지 혹은 기계어처럼 들리는 메시지로 당혹했던 경험이 있으면서도 나 역시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복잡다단하게 얽히고 설키는 인간관계에서 타인의 마음을 얻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이 책을 통해서든 다른 경로를 통해서든 사람의 마음을 얻은 사람들이 어떤 분야에서든 각광받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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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엔 조금은 기대가 있었다. 내가 사람 사귀는데는 잼병에 가깝고, 그러다 보니 과연 사람을 잘 사귀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그런데보면 볼수록 별로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저 급할 때 보는 응급처치용 책이라고나 할까? 물론 인간관계를 갖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상황들이 발생하기도 해서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 할 때 꺼내 볼 수 있는 책 같다는 말이다. (이 책의 목차를 보라. 00할 때 00하는 법 일색이다.)
물론 저자가 미국 사람인만큼 합리적이게도 썼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물은 건너봐야 그 깊이를 알고, 사람은 겪어봐야 됨됨이를 안다는 동양적 사고방식에선 뭔가 모르게 낮간지러운 느낌도 든다. 그래도 점점 서구화된 사회에서 이 책에서 제시된 몇가지 팁은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역시 인간관계는 기술 보다는 마음이고, 인격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책은 그냥 참고만 하고, 좀 더 인성과 인격수양을 위한 책을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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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기술'로 얻을 수 있나요? 정말 간만에 본 시간 아까운 책입니다. 제목에 '~하는 ~가지 방법' 붙은 책치고 제대로 된 책을 보기 힘든데 이 책 부제가 '상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끌림의 순간 74' 입니다. 사람의 마음에 대한 이해의 내용은 없고 어떤 행동을 해야 저 사람한테 좋게 보일까 오로지 그것에 대한 설명만 있습니다
리뷰 쓰는 시간도 아까운데 다른 분들이 실수로 이 책을 구입할까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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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책이더라도, 본질을 이야기한다면 아무리 오래되도 그 내용은 언제든 적용이 가능하다! 이 책 역시 그랬다. 책 제목은 뭔가.... 너무나 기술적이고 인간적인 냄새가 나지않지만.. (물론 내용 역시.... 계획되어 있고... 연기하고...하지만...) 내용은 참 받아쓰고 연습해야 할 판! 그러나... 어떤 화려한 기술을 다 섭렵하고, 쓸 수 있더라도.... 정답은... 진심이지 않을까.... <본문 중> 업무상 관계에서 상대방에 비해 너무 적극적이거나 반대로 너무 소심하다면 균형이 개지게 된다. 당신과 상대방이 서를 만나 느끼는 만족감이 어느정도 비슷한 수준일 때 훨씬 더 빨리 교감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수준을 맞출 수 있을까? 방법은 간단하다. 상대방이 먼저 말을 하게 한 다음 그 사람의 에너지 수준에 맞추기만 하면 된다. >> 정말 완전 초초초초초 공감!!! 내가 서두르면 상대방은 으응?? 하며 한발 물러서고, 느리게 진행하더니... 느리게 진행하는거에 질려, 아! 안되는건가? 하고 내가 걷어치우니 상대방이 달려든다... 아놔.... 그래서 그냥 오케! 니가 달려들어봐... 난 거기에 맞춰겠어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역시나!! 본문에 딱..... 먼저 말을 하게 하란 말이지...... 그럼 난 오늘도 기다리겠어.. 그 에너지.. 내가 맞춰줄게.... 나도 맨날 메일로 쪼는거... 지쳐.... 서둘러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적절한 때가 될때까지 기다려라. 잘못했다고 서둘러 사과하지 말라. 늦었다고 해서 잔뜩 겁먹은 개처럼 변명을 웅얼거리지도 말라. 우아하게 '미안합니다'라고 한마디 하면 충분하다. 나중에 적절한 때가 되었을 때 침착하고 솔직하게 이유를 설명하라. >> 내 개똥철학....!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사과 하지 말 것! 더 내가 일하며 느낀 것... 잘못하지 않았지만 그냥 이 상황을 피하고 싶어서 잘못했다하면.. 그게 다 내 잘못이 되고, 더 크게 난리를 치는.... 서두르지도 않고. 적절할 때. 그냥 우아하게! ㅇㅋ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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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불허전!! 레일 라운즈 작가는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라고 생각한다.
예전 "사람을 읽는 기술1, 2" 시리즈를 읽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많은 TIP을 얻었는데
이번 "마음을 얻는 기술" 읽고 인간관계에 있어서 정말 더 많은 TIP을 얻는 듯 하다.
과감하게 내용 및 편집과 구성에 별 5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 가운데 책에서 알려준 여러가지 TIP을 현재 실 생활에 바로 적용해보고
정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이 책에 고마움을 느낀다.
또한 평생 살아가면서 내 생의 필독서로 선정하여 곁에 두고 생활화 한다면
인간관계의 달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오늘 정독을 한 후 내일 당장 책에 나온 TIP을 계속해서 실 생활에 적용해 보고 싶다.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되고 싶은 분들이라면 추천도서로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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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음을 얻는 기술/레일 라운즈 지음/이민주 옮김/비즈니스북스 발간 올리뷰블로그에 접속해 조선닷컴과 비즈니스북스가 함께 하는 올리뷰 제90탄 상대를 단숨에 사로잡는 "마음을 얻는 기술"의 리뷰단에 다음과 같이 신청하였다. 신청합니다. 직장생활을 오래 했지만 항상 일중심형으로 일을 해왔기 때문에 일을 잘 하지만.... 얘기를 많이 들어왔지요. 그래서 금년엔 관계중심으로 살아보겠다고 마음먹고 (직장 월례회의에서) 공표도 했답니다. 좋은 내용의 책을 보니 받아보고 싶네요. 꼭 읽어보고 도움도 받고 도움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잘 되었으면 하네요. *^0^* 신청한 후 20여일이 지난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실시하는 워크샵에 참석하고 귀가하니 "마음을 얻는 기술" 도서가 도착해 있었다. 꼭 읽고 싶었던 책이어서 '올리뷰'에 댓글을 신청했으나 연초 너무 바쁜 업무로 당첨여부조차 확인 못했었는데 당첨되어 책이 배달되어 오다니 넘 기뻤다. 설레는 마음으로 표지부터 꼼꼼하게 읽고 넘기니 ‘드림’이라고 찍혀 있더군. 통상 저자가 ○○○혜존하며 지은 책을 증정하는 느낌을 받았지. 그냥 책만 받는 것보다 기쁨 두 배였다. 저자를 살펴보니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컨설턴트이며, 어플로우스의 사장이며 <뉴욕 타임스> <타임>등 세계적인 언론에 매력적인 인간관계를 창출하는 칼럼을 게재해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있는 ‘레일 라운즈(Leil Lowndes)’이다. 그동안 커뮤니케이션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상담학에도 관심을 가지고, 대화법에도 관심을 표명한 것이 이 책에 대한 리뷰에 참여하게 된 동기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목차는 1. 당당한 만남과 아쉬운 헤어짐을 위한 13가지 기술 2. 말 한마디로 마음을 얻는 9가지 기술 3. 파티와 모임을 200% 활용하는 12가지 기술 4. 쿨하게 말하고도 사랑받는 10가지 기술 5.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멍청한 짓을 하지 않는 11가지 기술 6. 이메일로 감동을 주고 전문가임을 알리는 8가지 기술 7. 전화로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7가지 기술 8. 이미 알고 있는 사람과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4가지 기술 이렇게 모두 74가지의 기술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만을 살펴보아도 구체적이고 실용적일 것이라는 느낌이다. 무엇보다 들어가는 글에 소개된 CEO와 청소부의 결정적인 차이를 발견해 내는 실험의 내용은 참 인상적이었다. 삶을 살아감에 있어 승자와 패자의 차이는 감정예측에 대한 결과임을 알게 되었다. 호기심을 가지고 1장부터 읽어나갔다. 짤막한 에피소드들과 거기에 따른 대처방안이 함께 처방되어 있었고, 각 하나의 기술들을 끝낼 때마다 memo란을 통해 기술에 대한 Tip, 간략한 요점이 각각의 기술에 대해 더욱 깊이 있게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 재미있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은 처음 만난 장면에서의 어색함을 해소하거나 라포형성을 위한 대화트기에 도움되었다. 당신의 의견을 듣고 싶어 안달 나게 만드는 방법은 대화 중에 서로 대화 할려고 다투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되는데 이의 해소법으로 적절하였다. 전혀 모르는 사람과 친구가 되는 방법은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희망하는 화법으로 중요하였다. 큰 행사나 모임에서 친구를 사귀는 방법도 그동안 생각했던 방법과 정반대의 방법으로 생각을 바꾸게 하는 방법이었다. 그 외에도 재미있는 대화를 유도하는 질문들, 초대받은 사람이 ‘예스’라고 대답하게 만드는 방법, 다른 사람들이 말을 가로막는 와중에도 의견을 명확하게 주장하는 방법 등등 정말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 실제적으로 필요한 대화의 기술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특별히 요즘 젊은 세대들과 친숙한 이메일로 감동을 주고 전문가임을 알리는 기술은 새로운 인간관계에 있어 갖추어야 할 매너로 이해된다. 당신의 이메일을 보고 사람들이 미소 짓게 만드는 방법 또는 이메일로 민망하게 되는 일을 사전에 방지하는 방법이나 이메일 서명법 등은 직장 동료간, 상사, 지인들과의 관계, 가족관계, 친구관계 어디서든 적용 가능한 팁과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여 이해를 돕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팁이다. 이미 알고 있는 사람과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기술 역시 어떤 장면에서든 나를 높이는 말이 아니라 상대방을 높이는 말이나 행동이 기본이 되어야 하고, 상대방의 마음자리를 미리 헤아리는 작은 배려가 상대방의 자존심이나 자존감을 높여줌으로써 나의 자존감도 높아져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다.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정신, 황금률에 입각한 처신을 잘 하면 좋겠다. 마치는 글에서 ‘교감을 나누는 데 투자하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우리 사회에 직접 적용하기 어려운 부문 또는 사례가 있긴 하지만 관계에 있어서 취약한 나로서는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계 개선이나 보다 더 나은 사람과의 관계, 또는 마음을 얻도록 이 책의 모든 팁을 실천하고 몸에 익힌다면 충분히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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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혼자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먼저 가족과 마주치고, 출근하면 직장 상사와 동료, 후배들과 마주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학생이라면 학교에서 친구와 선생님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사람과의 관계에서 원만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임에 틀림없다. 첫 만남에서 어그러진다면 관계를 원만하게 복구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 현실이다. 과거에 나도 후배와 어떤 이유로 좋던 사이가 서먹서먹해졌던 기억이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대학교 재학시절에 나와서 그 당시에 내가 읽었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해 나감에 있어 타인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상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기술에 대해 여러가지 사례를 곁들여 가며 충실히 설명하고 있다. 외국인이 쓴 책이기 때문에 우리 나라의 현실과 거리가 있는 사항들도 일부 있지만 대인관계를 원만히 유지해 나가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에 있어서는 동양과 서양이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 같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많은 기술들은 실제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자주 경험할 수 있는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술들이다.
예를 들어, '멋진 첫 인상이 오래 가게 하는 방법'과 '당신을 초대한 걸 후회하지 않게 만드는 방법'같은 기술은 내가 정말 배우고 싶은 기술이다. 앞에 나서야 할 때와 침묵해야 할 때를 잘 판단하는 것은 초대받은 자리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술인데 대화의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나로서는 간혹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있었기에 이번 기회에 이런 실수를 두 번 다시 하지 않도록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세상에는 두 가지 부류로 나뉘어진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 이 책을 읽고 배운 기술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사람은 앞으로 타인의 마음을 얻어 승승장구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드는 것은 왜일까?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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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끌림의 순간 74가지의 노하우! 내가 바로 원하고 찾았던 책이다. 나의 마음을 더욱 사로 잡은 말을 아마존닷컴 독자 평점 평균이 별 5개라는 것이다. 얼마나 대단한 책이길래? 이런 놀란운 평점이 나온걸까? 이 책을 너무 읽고 싶어졌다.
거의 모든 사람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라고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사람을 얻는 기술>의 저자 레일 라운즈의 인간관계 결정판이라고 불리는 <마음을 얻는 기술>을 배우기 위해 빨간색 색연필을 손에 들고 생각도, 고민도 하지 않고 책을 읽어 내려갔다.
책에는 정말 사소한 일이지만 절대로 사소하지 않는 일. 우리에게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놓치는 말과 행동들을 지적해 준다. 실제로 모든 74가지의 기술은 저자가 생활에서 격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알려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날카로운 통찰력에 감탄을 안 할 수가 없었다.
그녀가 말하길..이 책을 읽고 나면 최소한 자신감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게 될 것이며,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고, 어떤 사람을 만나든 친해지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그녀의 이 말을 믿고 책을 읽었는데... 1가지..1가지 의 기술을 차례로 알때마다 묘한 느낌을 받았다.
재미있게 대화을 하는데 듣는 친구들이 갑자기 정색을 하거나 찡그리지 않았는가? 면접을 볼때 말실수 때문에 떨어져 본적이 있는가?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마음을 얻어라.. ! 사소한것에도 감동 받는게 사람이니깐 말이다. 마음을 얻어야 사람이 따른다!
마음을 얻는 기술을 너무 재미있고 명쾌하게 읽어서 아직 읽지 못한 사람 얻는 기술도 배우고 싶어졌다. 나는 사람과 마음을 동시에 얻고 싶은 욕심쟁이 ? 그녀의 다음 책도 기대를 해본다.
차례를 같이 올리는 편이 아니지만.. 이번에는 예외하기로 했다. 나에게 필요한 기술이 많아서 암기하며 읽었다. 나에게 정말 고마운 책이다.
Chapter 1 당당한 만남과 아쉬운 헤어짐을 위한 13가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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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정말 사람 속은 모르는걸까? 왜! 왜!
몸 속 어디가 탈이 났는지 병원에 가서 초음파를 찍어보면 아는데, 왜 마음을 찍어주는 초음파는 없을까? 왜 심장 소리는 들을 수 있지만, 마음 소리는 들을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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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는 미리 정답을 알고 있는 상황만을 겪진 않는다. 때로는 전혀 모르는 사람과도 불편해하지 않고 즐겁게 이야기 해야 할 때가 있고, 내게 반갑게 인사를 한 사람의 이름이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을 때, 그리고 상대방의 지루한 이야기들에도 즐겁게 들어줘야만 하는 순간을 겪곤 한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 있다면 당장 구입하려는 게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다. 그리고, 그런 책이 바로 여기있다!
네이버 지식인에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지 않지만, 인생을 살면서 꼭 필요한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기술'이 이 책 안에 고스란히 그리고 친절하게 담겨있다.
살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본 적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원인은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말하는 말투, 표정, 생각, 행동에 있다.
물론 타고난 호감형의 사람도 있겠지. 그렇지만 타고 나지 않은 대다수를 위해 이 책을 추천한다.
가뜩이나 추운 날씨에 위로 받을 수 있는 따뜻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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