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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왕은 바위에 박힌 칼을 뽑아 왕이 된 원탁의 기사로 영화의 소재가 많이 되어서 그 내용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아이들 책으로 나온 아서와 기네비어공주는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했네요. 아서왕의 어린시절... 아서가 위대한 왕이 되기까지 성장과정을 알수 있을까? 책의 첫장에 '원탁의 깃를 이끌던 아서왕을 아니?' 라는 글쓴이의 말이있네요. 이 동화책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 작가의 해설이예요.
이 동화는 '이 칼을 뽑는 자가 왕이 될것이다'라는 모티브가 되는 칼의 처음 등장을 알려주는 이야기네요.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의 어린시절...이 둘의 첫만남... 범상치 않은 이 둘의 만남과 모험 그리고 나쁜 적에 맞서는 아서가 진정한 기사가 되기까지...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네요. 그리고 이둘을 바라보는 범상치 않은 포스의 마법사 멀린까지
아이가 이 책을 보며 아서의 도전정신과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배웠으면 좋겠네요. 내용이 흥미진진하여서 읽으면서 정말 몰입하며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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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와 기네비어 공주>
그림으로 만나는 명작 동화 시리즈 중 하나인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는 마법과 모험, 정의와 명예, 사랑과 우정으로 이루어진 명작 중의 명작인 '아서왕의 전설'을 새롭게 창작한 동화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명작을 새롭게 창작하여 유화 기법의 그림과 더불어 우리 아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명작의 지혜와 재미를 함께 맛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꿈까지도 키울 수 있는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는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옴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새롭고 멋진 모티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상 속의 인물인 '아서 왕'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가 무궁무진 하건만 전 세계 사람들의 끊임없는 상상력으로 미화되고 아름답게 포장되어 지는 것입니다. 그 중 하나로 치부되는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 또한 원작의 틀을 토대로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하여 새롭게 창작되어 또 다른 호기심과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로 생생하면서도 역동적인 그리고 섬세하기까지 한 유화 기법의 그림까지 가미가 되어 더욱 짜릿하고 멋진 흥미를 주어 명작의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아서 왕의 이야기를 색다른 동화로 만나게 되어 너무나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우리 아이들에게는 풍부한 감성의 폭이 충분히 넓어지고 마음이 너그러운 아이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 버린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옛날 중세 영국의 모습을 한번쯤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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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쿤스 글/ 이고르 올레니코프 그림/ 고정아 옮김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 이야기를 참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이 이야기를 토대로 그들의 어린시절을 상상으로 꾸며본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굉장히 궁금했답니다. 게다가 공주이야기라면 너무나 좋아하는 딸이라 만나지 않을 수 없었죠~ 표지 그림의 기네비어 공주는 일반 공주와 다른 모습이라 더욱 호기심을 자극했다죠~ 그럼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의 첫만남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명작으로 유명한 아서왕의 전설... 이미 성인이 된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가 나오지요.. 그들의 어린시절을 만나볼 수 있다니 굉장히 흥미를 가지게 되더라구요.. 어린시절의 아서는 툴툴이라고 불렸고 그리 힘이 세지도 않았어요. 하지만 기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죠~ 어린 시절부터 왠지 총명하고 뛰어났을 것 같은 아서의 모습이 평범하게 보여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의 변화가 더욱 잘 와닿게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기네비어 공주는 칼싸움을 좋아했더라구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공주와는 다른 모습으로 독특함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들이 우연히 숲속에서 만나 서로를 알게 되지만 곧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이들은 힘이 없다보니 지혜로 도적들과 싸우게 됩니다.. 기네비어가 진짜 공주라는 사실을 몰랐지만 그녀를 지켜주려고 노력하는 아서의 모습에서 이미 기사의 모습을 찾을 수 있었죠~ 나중에 훌륭한 기사가 될 것이라는 암시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호숫가까지 오게 된 그들 앞에 갑자기 칼이 하나 나오네요.. 바로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랍니다..^^ 책 속에 이름은 나오지 않지만요~ 극적인 순간이 나타나 아서를 돕고 공주에게 기사작위를 받게 되자 칼이 사라집니다. 이 칼 역시 아서를 더욱 빛나게 하고 언제든지 도와줄 것이라는 느낌을 주네요. 하지만 도적과의 싸움으로 인해 아서는 자신감, 용기, 지혜를 가지게 되지요.. 서로에 대한 기억을 잊지 않으려 하지만 마법사 멀린으로 인해 서로를 잊게 되지요.. 아직 그들의 만남은 때가 아니라는 것을 멀린으로 하여금 알려주지요..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의 어린시절 이야기는 아서왕이야기를 더욱 사실감있게 전달해주는 기초역할을 할 것 같네요. 명예를 소중히 여기고 순수한 그들의 어린시절을 보면서 장래의 그들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도 재미있어요. 아이는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는 커서 다시 만나겠지? 하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그럴걸~하고 이야기 해주었더니 그 다음 이야기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서왕 이야기에 더욱 흥미를 더하는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의 어린시절 첫만남~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를 참 흥미롭게 잘 담아낸 책이네요..
아서를 도와줬던 검~바로 전설의 엑스칼리버 같아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칼을 만들어 보았어요. 두꺼운 박스에다 그림을 그리고 칼로 자르는 것 아이 아빠가 해 주었어요.. 아이는 칼에다 호일을 감아서 칼을 완성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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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아서왕을 주제로 한 원탁의 기사를 보기 위해서 만사 제쳐 두고 텔레비젼 앞에 있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역사의 실 주인공인 어릴 적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를 작가의 상상력을 넣어 만든 책이 있어 딸을 위해 책을 집었네요.. 살짝쿵 역사도 짚어 보고 작가의 상상력도 읽어보고....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 존 쿤스 글, 이고르 올레니코프 그림 고정아 옮김 보물상자 출판이네요.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 첫 페이지에 원탁의 기사를 이끌던 아서 왕을 아니? 페이지를 두어 아이들에게 아서왕에 대해 소개해 두었네요.. 유치원생이나 저학년들에겐 아서왕에 대해 깊이 소개되는 것보다 간단히 소개해 주는게 책에 대한 호기심,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서 아서왕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토대를 둘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의 내용은 훌륭한 기사가 되고 싶은 아서와 궁의 생활이 따분한 기네비어 공주는 숲에서 우연히 만난답니다. 숲에서 둘이 함께 있는 데 도적떼를 만나고 호수에서 요정이 준 칼을 가지고 도적떼를 물리치고 기네비어는 아서에게 기사의 작위를 주지요. 그 때 멀린이라는 마법사가 나타나 둘에게 마법을 걸자 모든 기억을 까맣게 잊고 집으로 가지만 아서는 당당한 툴툴이 경이 되고 기네비어 공주는 멋진 아서를 기다리며 궁 생활을 보낸답니다. 실제 인물들의 어릴 적 모습에 작가의 상상을 더해 지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모험, 싸움, 용기등이 이야기에 녹아져 있어서 그런지 울 딸 첫 페이지 읽자 내리 쭉~~ 읽어 내려가더라구요.. 그림 또한 매 페이지마다 약간의 환상적인 분위기로 그런져서 그런지 울 딸 너무 좋아하네요.
읽고 난 뒤 아서왕이 누구냐는 질문에 간단히 영국에 위대한 왕이였다는 걸 설명해주었는데... 아무래도 딸을 위해 아서왕에 대한 책을 사봐야겠어요..
상상력을 자극한 동화도 읽고 역사의 인물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책인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를 아이를 위해 준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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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왕과 기네비어공주의 어린시절로 돌아가서....그 두사람의 운명적인 만남과 모험을작가의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아주 오랜옛날 기사가 되고싶은 소년아서와 도전과 모험을 좋아하는 마상 경기장의 구경꾼들을 노린 도적들을 만나게 되지요.
우리아이들의 꿈을 이루게해줄 마법의 칼도 어딘가 있겠지요 모습처럼 우리아이들도 두려워하지않고 용기와 지혜를 가지고 도전한다면 끝없는 상상력과 새로운 꿈에대한 호기심으로 더 큰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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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와 기네비어 공주
그림으로 만나는 명작
문학의 즐거움을 처음 눈뜨는 아이들에게 고전의 지혜와 재미를 맛보게 하고자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고전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새롭게 쓴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어려서부터 명작을 많이 읽는 아이는 감성이 풍부해지고 생각의 폭이 넓어진데요 그리고 좋은 그림은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키워 준다고하니.. 열심히 아이보여주고 읽어줘야 겠습니다.~
음식으로 말하면 퓨전이네요~
제가 알고 있던 원탁의 기사와 내용이 너무나 달라서...의아해했는데.....~ 글쓴이의 말을 읽은 후 ...이해를 했네요~^^
글쓴이말을 읽은 후 책 보시면 아이한테 읽어주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합니다.~
아주 오랫 옛날 아서라는 소년이 살고 있었는데 새아버지와 형이랑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와 형을 따라 마상 경기장에 가서 경기를 지켜보며... 아서는 나중에 커서 기사가 되겠다고 하죠~ 그런 아서에게 형은 기사가 되겠다고 왜 왕도 된다고하지하며 비웃어요
한편 기네비어는 왕의 딸 공주였는데 왕의 천막에서 재주와 멋진기사들을 구경하는게 재미없어 거기를 빠져나와 숲을 헤매고 다니다 아서를 만나요 아서는 숲은 위험하니 제가 공주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하죠
둘은 달리기시합을 하며 숲을 뛰다가 넘어졌는데.. 그들 앞엔 험상궂고 사람이 서 있어죠...바로 도적들이였어요 그래서 아서와 도적들은 싸웠고...싸우는 과정에서 마법의 칼이 나오죠~^^ 결국 아서가 이깁니다~^^ 공주는 그런 아서에게 기사의 지위를 주고여~
둘은 헤어져야 할 시간인데 약속을 서로 하죠 아서는 공주님의 기사로 삼아줘서 고맙다며 우리 언젠가 꼭 다시 만날거라고.. 기네비어는 나중에 궁전에 와서 나한테 청혼을 해달라고..
그러면서 평생 서로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그 둘을 지켜보던... 낯선 목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잊으리라하며.. 그 사람이 마법사 멀린이네요~ 아서를 시켜주는 수호천사~ 둘은 뒤돌아섰을때 까맣게 잊고 말았죠~~
원탁의 기사에 나오지 않은 내용들을 다시 각색해서 어린시절의 모습과 마법의 칼의 만남을...재구성해서 만든 책인데... 다른 각도에서 생각할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가 어려서부터 아서와 기네비어공주를 읽고 좀 커서 원탁의 기사를 읽는다면...좀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같아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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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tv만화영화와 영화 소설등 많은 이야기로 잘 알려진 아서왕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꿈이 있지만 용기와 자신감이 없었던 아서는 기네비어공주를 만남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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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와 기네비어 공주
웅장하고 멋진 모습으로만 알고 있는 아서왕!! 그의 유년 시절을 새롭게 탄생 시킨 멋진 이야기!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 이 책은 아이들보다 제가 먼저 읽었어요 효효횻!! 중세 기사와 공주 마법이 공존하는 가슴 설레이는 이야기!! 아이들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이야기랍니다^^* 아주 작고 마른 소년 아서!! 이 소년이 전설의 왕 아서!! 라니~~ 아이들에게 용기를 내게 하는 상상의 힘인거 같아요^^* 멀고 크게만 보이는 왕이, 전설의 왕이 참으로 보잘 것 없이 마르고 작고 움츠러든 소년이이라니... 형제만 두고 있는 저로서는 아이들이 이 부분을 꼭 잡았으면 하는 바람이 앞서긴 했답니다. 이런 과욕은 절대 내비치면 안되겠지요?^^* 그래서 아무말도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책이 오자마자 얼른 포장을 뜯어 읽는 모습이 자극이 되었는지 아니면 요리조리 피해 가며 그림을 못보게 해서인지 무척 궁금해하며 순서를 기다리더군요 ㅋㅋㅋㅋㅋ 워낙에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이런 트랩까지 사용하지 않아도 되긴 했지만 엄마의 응큼한 장난이랄까요? ㅎㅎㅎㅎㅎㅎ 욘석들 아주 귀엽게 딱 낙였답니다. 역시나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건지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가 도적떼를 혼내주는 장면에서 한껏 기대에 차 재미있게 읽더군요! 아주 고소하다는 심정으로 말이죠! 저도 이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답니다. 특히 아이들과 박장대소를 한 부분은 기네비어 공주가 길다란~~ 도적떼 키보다 큰 후라이팬으로 도적떼를 때려주는 장면이랍니다~^^* 후라이팬이 어디서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 부분에서는 정말 재미있었 답니다. 그리고 아슬아슬한 장면에서 아서가 재치있게 도적떼를 혼내주는 방법은 기발했답니다. 이런 모험적 요소가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책을 재미있게 읽게 해주는 요소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뒤에서 누군가 계속 아서와 기네비어 공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과연 누굴까요? 이것까진 리뷰에 쓰면 안될거 같습니다. ^^* 이 책의 반전을 가르는 인물이라 궁금하시면 꼭 읽어보시어 확인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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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구 너무나 맘에 들어 읽게된 책이랍니다 저희 아이들이 명작을 너무나 좋아하고 그림을 잘보는 편이라 읽혀주게 되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원탁의 기사 아서 왕 절설적인 왕인 아서왕에 대한 이야기와 기네비아 공주의 만남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만들어진 정감이 가는 예쁜책이었습니다 아직 아서왕에 대해 자세히는 알고 있지는 안지만 아서왕이 어떤 왕이고 어떤 공주님과 결혼을 했는지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지는 저희 아이들에게 아서왕이 어떤 모습이었고 어떻게 자라났는지를 알수 있었고 진정한 영웅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르쳐 주는 교훈적인 내용이 담겨있어 아이들 스스로 생각을 하고 용기는 어떠한 것이며 지혜 그리고 자신감을 어떻게 얻었는지 배울수 있었습니다 위대한 일을 이룰 운명을 타고난 아서왕 마법사 멀린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아서왕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아가면서 자신감을 얻고 모든 사람들에게 당당해질수 있었던 아서왕을 읽으면서 무조건 자신감을 가져라 용기를 가져라 지혜를 가져라 하기보다는 어떠한 계기를 마련해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깨달을수 있도록 도와줘야함을 저또한 알게 되었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희망을 잃지 않고 나아간다면 이룰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일깨워주었고 기네비아 공주와 아서왕의 모험담을 읽으면서 어떠난 상황에서라도 포기라는 것은 없으며 용기를 가지고 지혜를 가지고 자신감을 가지고 맞셔 싸우면 받드시 이룰것임을 저희 아이들에 책을 읽으면서 가르쳐줄수 있었습니다 아서왕과 기네비아 공주의 사랑이야기 어떻게 만났고 어떻게 위험한 상황을 이겨냈는지 그림과 내용을 읽으면서 알수 있었고 아이들의 마음에서 만들어진 책임을 느끼게 해주는 동화같은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