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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네상스 오리지날 세계명작동화는 엄마들의 입소문을 탄 명작동화라죠.
아이가 명작동화에 흥미를 갖고 있어서 여러가지 전집들을 비교하고 있는데 꼬네상스쪽에 눈이 가게 되더라구요.
원작의 가치를 느낄수 있도록 구성한 글과 그림, 초등교과와 연계되어 교육적 효과가 탁월하구요
그리고 입장바꿔 생각해보기를 통해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으니 말이죠.
무엇보다도 이번에 개정판에서는 세이펜을 통해서 생생하게 읽어주니 정말 반가울 수 밖에 없답니다
책을 한번 읽어주기에도 조금 많은 글밥과.. 아이가 재밌어하다보니 두세번 반복을 하게 되면, 목이 금방 아프더라구요
그렇다고 아이랑 책읽기에 매달릴 수 잇는 상황이 아닐때 읽어달라고 하면 좀 곤란하죠.
그럴땐, 세이펜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ㅎㅎ
그리고 세이펜을 충전해야할때는 책뒤에 QR코드로 스마트폰에서도 읽어주기도 한답니다!
정말 세상 좋아졌어요~~~ ^^
책의 아래부분을 보면 세이펜 표시가 있어요.
이 표시가 있어야만 세이펜으로 음원을 다운받아 들을 수 잇어요~
전에 꼬네상스 명작동화를 샘플로 받아놓은게 있는데, 그곳에는 이 표시랑 QR코드가 없더라구요.
꼬네상스 세계명장 세이펜 음원을 다운받으시려면요,
먼저, 세이펜에 로그인 -> 웹하드에 접속(세이펜 아이디, 비번을 적은후) -> 세이펜음원 폴더 -> 꼬네상스 -> 세계명작동화
이렇게 폴더로 들어가신 후,
pin 파일을 내려받으시면 된답니다.
전 처음에 음원 다운로드했을때 잘못받았는지, 용량이 작더라구요. 그래서 한번더 받았답니다.
(어쩐지.. 책 뒤에 국기나, 명화카드, 세계지도에서 세이펜 소리가 안나더라구요0
그러니 다운로드를 다 받으신 후에는 꼭 크기를 체크하셔서 완벽하게 받앗는지 아닌지 확인하세요~~~~~
세이펜에서 이야기를 해주니, 저녁에 책읽는다 안 읽어준다 투정부리는일이 사라지더라구요.
읽고 싶을때 아이들이 가져와서 저렇게 듣고 보고 합니다.
작은아이도 곧잘 세이펜 가지고 형아 없을때 저렇게 혼자서 들으면서 책을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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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으로 들을수 있는 곳은 책 속, 책 안 이렇게 모두 다 들을수 잇어요.
특히, 이 명작동화가 어느나라에서 온 것인지 알수 있어서 참 좋답니다. ^^
또한 QR코드가 있어서 스마트폰으로도 책을 들을수 있다구요!!!
저 QR 코드를 활용하시려면, 먼저 앱스토어에서 꼬네명작 어플을 다운받아야해요!!!
꼬네명작은 용량이 좀 큽니다.
뭐... 아스팔트같은 게임의 용량으 1기가정도인데, 그에비하면 별거 아니지만,
아이들어플치고는 꽤 크죠. 333MB
다운을 받아 어플을 실행시키면 이렇게 첫화면이 뜹니다 ^^
그리고 명작동화 QR코드를 보여달라고 할때, 책 뒤에 있는 QR코드를 보면
QR코드를 인식한 뒤 바로 책을 읽어준답니다. ^^
저희 아들은 책속 그림까지 나오는줄알고 한참을 기다렸는데요,
그냥 목소리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주더라구요.
책의 그림까지 집어넣는다면, 용량은 정말 어마어마해질듯 ㅋㅋ
QR 코드로 꼬네상스 세계명작동화를 듣는 동영상 이에요.
이렇게 세이펜이 세계명작책을 생생하게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좋은데,
세이펜으로 들을수 있는게 더 있답니다. 꼬네상스 세계명작동화의 구성품인 바로 세계지도와 명화카드인데요.
이것도 아이가 궁금한 것을 알아서 찍으면 세이펜이 척척 알려주니 얼마나 좋은지 몰르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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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네상스 명작동화 구성품인 세계지도에요.
지도에는 각 나라별 이름도 있고 그 지역에 특징짓는 동물, 건축물등이 그림으로 그려져있지요.
세계지도 아래쪽에는 대륙별로 나뉘어진 나라이름과 국기들이 쫙 펼쳐져 있답니다.
총 194개국이라는데, 이렇게 모아놓으니 눈이 정신없어요 ㅋㅋㅋ
세계지도 양 옆에는 명작동화 책 제목과 초등교과와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 알려주는 표가 있습니다.
세계 지도를 잘 살펴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자나 새우, 북극곰 등이 있거든요.
처음에는 이게 뭔가하다가 자세히 살펴보면서 이것저것 세이펜으로 콕콕
그리고 무엇인지 알게 해준답니다.
사진에서는 바닷가재가 왜 여기 있냐면서 세이펜 음성이 다 나온후에 저에게 묻는 중이에요 ㅎ
추운 나라쪽 흰돌고래, 크릴새우등을 찍으면서 듣는 동영상이에요~~~
그냥 지도만 가지고 갖고 놀아도 절로 기억되는게 많을거 같아요 ^^
아이가 읽었던 책 중에 뒤에 국기가 그려진 걸 보고서는
이 세계지도에서 똑같은 국기가 어디있냐며 물어보더라구요.
이 많은 곳에서 찾기는 좀 힘들어서 제가 살짝 힌트를 주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그렇게 책에 있는 국기도 찾고, 우리나라도 찾으면서 세이펜으로 놀기도 하구요
꼬네상스 명작동화 구성품중에서도 명화카드. 그중에서도 마네작품으로 몇장 골라봣어요.
이 명화카드도 세펜으로 들을수 잇어서 그냥 세이펜으로 콕 찍고 듣기만하고 놀아도 좋더라구요.
뒹굴뒹굴~~~~ 미술에는 영 관심이 없는지라 미술작품을 보고 그냥그런갑다 하는 아이에요.
그래도 세이펜으로 뭐라고 나오니 열심히 찍어보면서 듣고
뒤에 설명된 글자도 성우께서 차분히 알려주시니 좋네요 ^^
명화를 세이펜으로 콕 찍으면 그림의 제목과 화가의 이름이 나오고요
뒷장 해설부분을 찍으면 뒤에 적힌 글씨들을 차분하게 읽어준답니다. ^^
제가 집안일하느라 바빠서 책을 읽어주지 못할때 이렇게 세이펜과 QR코드로 아이가 책을 읽으니
마음의 부담감이 한결 덜어진것 같아서 참 좋네요 ^^
명작동화 읽어주느라 힘드셨던 분들이라면 세이펜이 읽어주는 꼬네상스 세계명작동화에 혹 하실거에요!!
아이들하고 책을 읽어준 뒤에는 독후활동을 해야 아이의 기억속에 오래 남는데요
사실 명작동화는 어떻게 활동을 해주어야할지 좀 갈피를 못 잡겠더라구요.
그런데 꼬네상스 오리지날 세계명작동화는 워크북이 따로 있어서
저처럼 독후활동을 따로해야하는 것에 걱정을 안해도 되겠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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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권의 책을 모아서 독후활동을 하는데요 어렵지 않고 쉽게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독후활동을 하려는 책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게 나옵니다.
아이가 즐겨 들었던 황금거위 편이에요.
황금깃털 스티커로 황금거위를 완성하는 워크지랍니다.
울 아이는 황금깃털을 뜯다말고 2개를 따로 놔두면서
"이건 내가 갖을거야. 나도 황금깃털 갖고 싶어" 라고 말하더라구요 ^^
그리고 나서 남은 황금깃털로 황금거위를 완성했어요.
그리고... 워크지에는 우리아이라면 착한 막내아들에게 무엇을 선물해주겠냐고 물어보는데요
저희 아이는 연필을 선물하겠다고 하네요.
이유는 글씨 잘쓰라구요... ^^::::
그래도 생각하고 대답해줘서 고맙다~~~
그리고 책속에 있엇떤 내용... 깨진 항아리그림에서 스티커를 사용해서
깨진 항아리가 되지 않도록 붙여주기도 햇어요.
작은 아이는 형아가 황금거위 워크지하는 걸 알고서는 저보고 책 꺼내달라고..
세이펜 꺼내달라고 한뒤, 혼자서 이곳저곳 찍으면서 이야기를 듣고 있답니다 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같은 빵끼리 묶어보기~~ ^^
그림책속 그림이 나와서 더 재미나게 풀었떤거 같아요
요렇게 묶어보았는데,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잘 해내는 모습을 보앗어요~
그리고 입장동화 활동자료인데요.. 손으로 뜯을수 잇께 되어 있어요.
아이가 조심조심 뜯는다 하더라도 얇은 부분... 좁은 부분들은 좀 뜯겨나가더라구요.
그런 부분은 제가 다시 테이핑해주면서
한장씩 책속 주인공들을 뜯었어요~
다 만든 모습인데요... 인형같아서 보기만해도 재밌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마왕까지... 장화신은 고양이의 인물들이 다 나온거 같아요.
요 그림은요, 그림책속에서 찾을 수 있어요.
그래서 책을 찾아보면서 아이랑 이야기하며 놀수 있찌요 ^^
마왕의 모습을 보면서 왜이리 흐뭇하게 미소를 짓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아이랑 같이 장화신은고양이랑 마왕이 되어서 이야기하는 동영상이에요..
인형놀이하는 것처럼 서로 재미나게 이야기하면 될거 같아요 ^^
그리고 이건 세이렉 스티커인데요..
아이들하고 등장인물이 되어서 녹음하면서 들으면 되는데요
바보이반 책에서 뒷편에 이렇게 붙여서 활용해봤어요.
아이에게 네가 이반이라면?? 형이라면?? 하고 생각을 해서 말해보라니까 굉장히 쑥쓰러워하더라구요.
한번도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이 되어서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고
저역시 그렇게 물어본적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세이렉스티커로 자신의 생각을 말할때 좀 어려워했던 거 같아요.
처음에는 단어로만 얘기하는 것을 문장으로 말하게끔 제가 도와주었구요
도와준 그 문장을 세이렉 스티커로 녹음해보았땁니다.
책속에서의 주인공 입장 이야기도 좋지만, 아이가 직접 자신의 생각을 녹음하여 듣는것도 꽤 괜찮더라구요.
말하는 것도 쑥스러워했지만 듣는것도 부끄러워하더라구요.
그런데 한번 두번 하다보니 녹음하는 게 재밌는지 이래저래 저 없을때 뭐라고 중얼거리더라구요 ㅋㅋㅋ
꼬네상스 명작동화를 읽어보고 독후활동을 해보면서 아이랑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꼈어요.
아직 어리니까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곧 일곱살이 되고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 앞에서도 똑부러지게 말할줄 아는 사람이 되었음 좋겠거든요.
그럴려면 이렇게 하나하나씩 천천히 연습하다보면 그렇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꼬네상스 명작동화를 세이펜으로 들을수 있어서 좋았는데, 독후활동까지 알차니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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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네상스 오리지널 세계명작 동화가 세이펜과 만났네요. 세이펜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며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총 110종으로 푸짐하게 구성되어있어 재미있게 활용해볼 수 있어서 넘 좋아할것 같아요. 성냥팔이 소녀, 알라딘과 요술램프, 오즈의 마법사이렇게 본책 3권과, 구연동화 CD, 활동자료와 명화카드,세이렉카드, 세계문화 길잡이 포스터까지 만나볼 수 있었어요.
성냥팔이 소녀의 원작자인 안데르센은 서정적인 글과 아름다운 동심의 세계가 펼쳐지는 우리가 잘알고 있는 수많은 걸작을 남긴 원작자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안데르센의 다양한 작품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볼수 있었어요. 등장인물들의 소개도 나와있어 아이가 쉽게 책속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동화를 8개의 그림으로 꾸며서 아이가 스스로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꾸며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동화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로 만들어 갈수 있어서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성냥팔이 소녀의 안타까운 모습들이 이야기속에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마지막엔 행복한 죽음으로 끝을 맺어도 볼때마다 슬픔이 더 커지는것 같아요. 책속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림또한 이야기와 넘 잘 어울리게 표현되었어요.
꼬네상스 입장동화는 다른 세계명작과는 차별화를 두어서 등장인물들의 입장에서서 주제에 맞는 질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생각의 폭을 넓혀주면서 좀 색다르게 다가왔어요. saypen 과 QR코드가 있어 스마트폰으로 책의 QR코드를 인식시키면 구연동화도 듣고 saypen 으로 찍으면서 리듬감 있게 들어볼수 있어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빠져서 볼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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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 원작 / 한상남 글 / 윤보영 그림
백설 공주의 내용을 살펴 보아요~
안녕! 친구들
백설 공주, 왕자, 일곱 난쟁이, 새 왕비, 왕궁의 사냥꾼~ 등장인물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눈처럼 하얀 피부에, 장미처럼 빨간 입술을 한 여자 아이가 태어났어요. "흰 눈처럼 예쁜 우리 아기를 백설 공주라고 불러야지." 하지만 백설 공주를 낳은 지 얼마 뒤에 왕비는 세상을 떠났어요. 얼마 후, 왕은 새 왕비를 맞이하였어요. 새 왕비는 아름다웠지만, 질투심이 많았어요~
요술 거울이 백설공주가 제일 아름답다고 말하자 질투심을 화가 난 왕비는 사냥꾼을 불러~ 백설 공주를 숲 속으로 데리고 가 아무도 모르게 없애고 오라고 해요~
왕궁에서 요술 거울의 대답으로 새 왕비는 백설 공주가 살아 있다는 것을 알고 직접 백설 공주를 없애기로 해요~ 비단 끈을 파는 노인, 머리빗 장수로 변장해 백설공주를 없애려 하지만.. 일곱 난쟁이들의 도움으로 백설 공주는 깨어났어요. 사과 장수로 변장을 한 새 왕비는 독이 없는 쪽은 자신이 먹고, 독이 묻은 쪽은 백설 공주에게 내밀었어요. 백설 공주는 사과 반쪽을 받아 한입 베어 삼키려는 순간, 쓰러지고 말았어요. 날마다 공주를 보며 슬퍼하던 어느 날이었어요. 숲으로 사냥을 나온 이웃 나라 왕자가 백설 공주의 유리관을 보게 되었어요. 난쟁이들이 유리관을 옮기기 위해 관을 들어올리려다 실수로 유리관을 놓치고 말았어요. 바닥에 부딪히면서 공주의 목에 걸려 있던 사과 조각이 튀어나왔어요. 살아난 공주는 왕자의 청혼을 받아 결혼식을 하게 되었어요. 결혼식에 초대된 새 왕비는 신부가 백설 공주란 사실을 알고 너무 놀랐어요. 누군가 뜨겁게 달군 쇠구두를 새 왕비 앞에 놓았어요. 새 왕비는 황금 구두로 보여 쇠구두를 신고 쉬지 않고 춤을 추며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답니다.
스토리랜드는 동화를 8개의 그림으로 꾸몄어요~ 8개의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해 보는 것인데.. 41개월 현수군에겐 어렵네요~
책의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보며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 줄 수 있어 좋아요~
책을 읽어 보아요~
세이펜으로 등장인물의 소개도 들을 수가 있어요~
본문의 이야기, 캐릭터, 동물들 전부 소리가 나오는데~ 하나하나 찍고 또 찍어 보면서 싱글 벙글~ 흉내를 내기도 하고,, 깔깔 거리며 재미있어 했어요~
매일 읽어 달라는 현수군~ 반복읽기 하려면 엄마는 힘이 드는데.. 세이펜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현수의 입장을 물어 보았어요~
서윤양은 질문의 의미를 아는 듯 한데.. 현수군은 좀 어려워 하네요~ 평소 책을 읽으며 이야기 할때는 백설 공주를 헤치는 것은 나쁘다고 말을 하였는데.. 서윤누나가 와서 함께 책을 읽으며 물어보니.. 백설공주가 싫으니 헤쳐도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 있죠~?ㅎㅎ
두 번째 질문의 생각을 물어보았는데.. 서윤양은 선의의 거짓말은 해도 된다고 하는데.. 현수군.. 웃기만 하면서~ 어려워 하는 거 같았답니다~ 꼬네 전래동화를 읽으며 자신의 입장을 너무 잘하던 현수군의 모습이 어디로 갔는 지..ㅎㅎ
독 후 활 동
칼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엄마가 해 주고~ 풀로 붙이는 것은 두 아이가 함께 해 보았답니다~
두 아이가 가지고 있는 스티커를 이용해 꾸며 주었어요~ 그리고는 서로 얼굴이 보이는 지 들여다 보며 누가 제일 예쁘냐며 종알 종알 거리더라구요~
역할극을 해 보았어요~
서로 백설 공주를 하겠다고 싸우는 아이들~ 한 번씩 돌아가며 해 보았답니다.. 간단한 역할극을 해 보면서 주인공들의 성격을 조금은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었답니다~
꼬네상스 세계명작 백설 공주를 보면서 백설 공주 사랑에 빠져든 현수군~ 어린이집에 데릴러 갔다가 발견한 백설 공주 옷~ 하루 빌려왔답니다.~ㅋ 현수군~ 백설 공주가 되어 보았어요~ㅋㅋ
백설 공주를 통해 남을 미워 하고 괴롭히면 분명 언젠가는 그 미움과 괴롭힘이~ 자기에게 돌아 온다는 것을 알게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또, 선의의 거짓말은 다른 사람을 도울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죠~ 아직 정확히 이해를 하지 못하는 현수군이지만.. 꾸준히 읽으며 성장하면서.. 이해하게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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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동화는 오랫동안 내려오는 고전으로써 그만큼 사람들에게 검증을 받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기에 많은 아이들에게 읽히고 또 그것을 읽고 자란 성인이 그의 아이들에게 또다시 읽히는 책이지요.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드나들며 여러종류의 명작동화를 접해보았지만 그중 꼬네상스 명작동화가 탄탄하고 아이들도 참 좋아해 구입하려고 하던차에 5권의 책을 먼저 받아 보게 되었어요. 5권의 책을 모두 접한 아이는 흥분 그 자체입니다. 역시 고전답게 그림도 너무 좋구요 내용 또한 흐름이 자연스러워 책을 함께 보는 내내 엄마인 저도 즐거웠습니다.
꼬네상스 명작동화는 총 67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목만 봐도 너무 익숙한 책들이고 엄마인 저부터 명작동화를 다시 전부 다 읽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어릴시절에 명작동화를 읽으며 즐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꼬네상스 명작동화>만의 특장점은 '입장동화'라는 방법을 도입했다는거에요. 입장동화란 말 그대로 주요 등장 케릭터들의 입장을 들어보는겁니다. 기존의 명작동화는 스토리만을 들려주는 것임에 반해 꼬네상스 명작동화는 각 동화의 마지막장에 각 케릭터별로 자신의 입장을 얘기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상대의 입장을 들어봄으로써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안목을 키워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것 같아요.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인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죠. 어려서부터 양질의 책을 접하면서 용기, 배려, 이해, 지혜, 사랑 등 사람으로서의 보편적인 덕목을 잘 길러야하죠. 꼬네상스의 아이사랑 프로젝트 캠페인인 '인성이 자라나는 나무'라는 캠페인을 비롯한 명작동화에서도 이러한 꼬네상스의 '어린이 사랑'이라는 기업이념이 잘 드러나 있는것 같아요.
책에서 인용한 입장동화 예입니다.
제게 온 다섯권의 동화는 꿀벌 마야의 모험/백설공주/미운 아기오리/피노키오의 모험/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 에요. 그 중 우리 아이가 너무도 좋아해 거의 외우다 싶이한 꿀벌 마야의 모험과 피노키오의 모험,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의 스토리를 풀어볼게요.
꿀벌 마야의 모험 발데마르 본젤스 원작/최유성 글/박지영 그림
꿀벌 마야의 모험은 꿀벌 마야가 아무 고민없이 주어진 일을 하는 것에 회의를 품고 여러 곳을 여행하며 익힌 다양한 모험들을 통해 멋진 꿀벌로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모든 동화는 맨 앞페이지에 동화에 등장하는 케릭터들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있어요.
<꿀벌 마야의 모험>은 말벌 그림밑에 실제 말벌의 사진이 있어요.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곤충을 자세히 살펴볼 기회가 없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사진을 보고 자연관찰책과 연계해서 보여주기 좋지요.
8개의 그림으로 동화의 스토리를 함축시킨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완성해보라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도 있고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입장동화 페이지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
그림 형제 원작/정제광 글/일레나 자루비나 그림
독일의 하멜른이라는 도시가 있어요. 그런데 어느날 수천마리의 쥐들이 떼를 지어몰려오게 됩니다. 마을 사람들은 쥐를 없애기 위해서 힘을 썼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이 쥐는 더욱 많아지고 난폭해지기 시작했어요! 도시는 아수라장이 됩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을 사람들을 시청에 나가서 시장에게 항의를 하는데 그것을 지켜보던 피리부는 한 사나이가 쥐를 없애주는 댓가로 큰 돈을 원합니다. 시민과 시장은 피리부는 사나이에게 큰 돈을 주기로 합의를 하고 피리부는 사나이는 쥐들을 강으로 유인해서 빠트립니다. 하지만 시장은 이 약속을 어기고 돈을 주지 않습니다! 이에 화가난 피리부는 사나이는 피리로 아이들을 홀려 불러내서 아이들과 함께 사라져 버립니다. 약속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좋은 책입니다.
그림은 웅장하고 편집 또한 깔끔합니다.
피노키오의 모험 카를로 콜로디 원작 / 양혜정 글 / 이윤하 그림
제페토는 나무를 정성껏 깍아 귀여운 인형을 만듭니다. 그 인형의 이름은 '피노키오'. 피노키오는 혼자서 마음대로 움직이고 말도 합니다.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하면 코가 쑥 늘어나죠. 어느날 아침 잠에서 깬 피노키오는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피노키오가 당나귀로 변해 버렸죠. 당나귀가 된 피노키오는 어느 농부에게 팔려 가 하루 종일 쉬지도 못하고 일을 해야 했어요. 그러다 그만 다리를 다치고 말았지요. 피오키오가 아빠 소식을 듣고 아빠를 구하기로 결심했는데 물고기들과 함께 고래 뱃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아빠 제페토를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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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네상스 입장동화 2012.06.03 꿀벌 마야의 모험 발데마르 본젤스 원작/ 최유성 글/ 박지영 그림
꼬네상스 입장동화 시리즈 중에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가 [꿀벌 마야의 모험]이다. 실제로 윙윙 다가오는 벌은 대단히 무서워하는 아이지만 그림책에 나오는 꿀벌은 사랑스럽다.
![]() 마야의 플랩을 들추면 꿀벌의 사실적인 모습을 만나게 된다.
인간에 의해 다리하나를 잃은 겁장이 거미 하니발은 실제의 모습에 가깝게 그려져있다.
마야의 모험을 통해 다양한 곤충들이 나오는데 그 곤충들의 묘사가 실제 곤충의 외관에 사실적으로 가깝게 그려져 있고 플랩으로 구성되어 들추면 실제 곤충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튼튼한 이야기 구조를 갖고 있는 명작을 자연관찰과 만나니까 색다르면서도 독특하다. 자연 관찰책의 자세한 정보는 없지만 등장하는 곤충들의 모습을 사실에 가깝게 표현하였고 실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먹이사슬과 습성도 배울 수 있게 세심하게 처리하였다. 새로 등장하는 곤충들과 중요한 내용은 굵고 큰 글씨로 표현하여 강조하고 있다. 글이 제법 긴 이야기이지만 7살 아이가 별 무리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다. 꿀벌의 세계에서 보호받고 편안하게 살 수도 있지만 스승인 카산드라의 말씀을 확인하러 세상에 나간 마야는 세상을 눈으로 직접 보고 확인하게 되면서 경험을 쌓는다. 모험은 항상 즐겁지 않고 거미줄에 걸리거나 말벌에 잡혀가는 아슬아슬한 위험도 겪지만 그런 경험을 통해 말로 전해들은 지식을 자신의 눈으로 검증하고 확인하게 된다. 책이나 스승을 통해 간접적으로 얻는 지식에는 한계가 많은데 우리 아이가 세상을 향해 마야처럼 도전하고 모험하여 자기만의 경험을 쌓아가게 하고 싶은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주인공 마야의 시각만 따라가지 않고 모험 중에 만났던 겁쟁이 거미 한니발의 입장에서 꽃의 요정의 입장에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게 주제를 던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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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 보는 순간,,,,너무나 화려하고 이쁜 그림에 반했어요 한 눈에 확 들어오는 블링 블링한 반짝이고 화려한 삽화!! 누구나 좋아하는 공주 시리즈 여자 아이라면 공주 시리즈 안 좋아하는 아이가 없겠죠? 어른이 봐도 너무나 예쁘고 기대하게 하는 꼬네상스 세계 명작동화 걸작선
이번에 소개할 책은 너무나도 유명한 동화책 백설공주입니다.
저희는 딸아이 둘과 사내 아이 한명 총 세명의 아이들이 있는데 책을 받아 보는 순간 만3세 밖에 되지 않는 둘째 딸이 언니한테 ‘이 책은 내 책이야 만지지마!! ’ 어린 아이 눈에도 딱 봐도 예쁘다는게 한눈에 확 들어 왔나봐요 다른 동화책과는 다르게 첫 장면부터 등장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네요 동화책을 읽으면서 등장인물이 누굴까? 하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처음부터 등장 인물들을 알려주고 설명도 해주니 이런 사람들이 나오는 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니 좋았다
백설공주라고 불린 이유는 여러분도 알고 있다시피 눈 처럼 너무나 하얀 피부를 가지고 태었나기 때문에 ‘백설’이라고 불린 것이지요 공주가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가 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아버지는 얼마되지 않아 새 왕비를 들이지요 왕비는 항상 옆에 거울을 끼고 사는데 하루는 요술 거울에게 누가 제일 예쁜지 물어봐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이쁘니?" 그럼 요술 거울은 "백설공주"라고 대답을 하지요. 화가난 왕비는 사냥꾼을 시켜 백설공주를 죽이라 하지만 사냥꾼은 죽이지 않고 다시는 왕국으로 돌아오지 말라며 살려줘요. 꽁주는 숲을 헤메다 작은 집을 발견하였는데 이게 바로 난쟁이 집이 었어요
작은 집에는 숟가락 젓가락 침대 모든 물건들이 7개가 있었고, 공주는 일곱 난쟁이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왕비가 공주가 죽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는 비단끈 장수로 변장하여 이쁜 비단끈을 매어 보라며 백설공주에게 매어주면서 공주의 허리를 힘껏 매어버려요. 숨을 쉴수 없게 된 백설공주는 그만 쓰러지고 말아요. 다행히 난쟁이들이 구해주어 목숨을 건지게게 되요. 왕비는 그 뒤로도 공주를 죽이기 위해 독이 든 머리빗을 가지고 와서는 공주의 머리에 꽂기도 하고 독이 든 사과를 먹이게 되요. 사과를 먹고 이번에 깨어나지 않자 난장이들은 공주를 땅에 묻찌 않고 유리관 속에 공주를 눕혀 놓게 되고, 이것을 슬퍼하는 모습을 본 이웃 나라 왕자님이 백설공주를 보고는 한 눈에 반해 유리관엣서 꺼내 일으켜 세우자 목안에 사과가 튀어나와 공주가 다시 살아나요. 다시 살아난 공주는 이웃나라 왕자님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 동화책이 다른 점은 책을 읽고나서 “스토리 랜드” 즉 동화 8개의 그림을 꾸며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는 점이 다른 책과 다르네요. 또 “입장동화”락고 주제를 먼저 주어 놓고는 주인공들의 다른 입장에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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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세계 명작동화 걸작선 (입장동화) 오즈의 마법사
'엄마 입장이 뭐야?' 울 아인 6세입니다. 4월생이라 좀 빠른편이죠. 긴 내용의 책도 지루함 없이 읽어내는 아이인데 입장이란 단어가 처음이였나봅니다. 4세인 작은아인 아직 긴 내용의 책 앞에선 이른아이지만 옆에 카드를 넘기며 보는 모습이 재미있어 보이죠? ㅋ 두 아이가 하나의 동화를 저렇게 재미있게 볼 수있는게 두아이 키우는 엄마로썬 ㅋ 고마울 따름입니다. 서로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읽어달라고 싸울때가 많거든요.
입장동화~ 저도 이런 동화는 처음이네요.
'꼬네상스 입장동화'-오즈의 마법사를 아이와 함께 했어요. ![]()
개구스런 캐릭터들이 아이들이 좋아할 일러스트예요. 뭔가 저들이 떠날 여행은 즐거울것 같은 ㅎ 내용이 우선일때가 많지만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책을 골라올땐 일러스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크죠. ![]() ![]()
회오리 바람으로 날아간 집~전개되는 이야기는 비슷합니다. 하지만 저 앙증맞은 카드에 주인공의 속마음~실려있습니다. 동화내용에 더 담고 싶은 도로시의 마음이 실린 카드예요. 작지만 내용은 동화책 내용 못지 않네요 ㅋ ![]()
-스토리랜드 8개의 작은 그림으로 동화의 내용을 다시 생각하며 아이와 이야기 하는 공간입니다. 간단한 내용이 있어 아이의 생각을 끄집어 내는 힌트같네요. ![]() -주제1 허수아비는 생각할 수 있는 진짜 머리를 갖고 싶어해요. 허수아비의 머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장인물의 입장이 되어 이야기해보세요. -주제2 겁쟁이 사자는 용감해질 수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용감해질 수있을까요?
두 주제를 갖고 아이와 함께 인형극을 하는 공간입니다. 새로운 활용코너죠. 이 책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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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의 명문! 꼬마들의 르네상스 ~ 꼬네상스의 ORIGINAL 세계 명작동화 걸작선-입장동화 Plus(전73권) ... 중에서 65.<오즈의 마법사>를 읽어 보았어요. <오즈의 마법사>는 미국의 프랭크 바움이 원작자랍니다.
입장동화 PLUS는 꼬네상스만의 동화 전개 방식으로
안녕! 친구들... 동화속 주인공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대화를 들려주는데요... 이 대화로 책속에서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를 예측해볼 수 있어요.
<오즈의 마법사>도 아주 유명한 명작동화이지요. 원작이 주는 감동과 메시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명작동화... 꼬네상스의 <오즈의 마법사>속 몇장면을 소개해 볼께요. 전체 페이지에 걸쳐서 그림이 그려져있고 7살 아이가 읽기에 글밥도 적당했어요. 중요 문장은 크고 굵은 글씨로 강조 되어있는데 이것만 읽어내려도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겠더라구요.
미국 캔자스의 한 마을에 도로시라는 여자 아이가 있었어요.라고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책을 읽던 아이가 캔자스를 찾아본다고 지구본을 들고 오더라구요. 덕분에 지도에서 캔자스를 찾아보았네요.
책속에 작은 들춰보기 책자를 만들어놓아 이야기속에 나오는 친구들을 자세히 소개해 준답니다. 동쪽 나라 마녀와 은구두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네요.
여기서는 북쪽 나라의 요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에메랄드 성에 사는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가는 도중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를 만나 함께 성을 찾아가기로 했어요. 도로시는 캔자스로 돌아가기 위해서 허수아비는 지푸라기뿐인 머릿속을 지혜로운 생각으로 채우고 싶어서 양철 나무꾼은 따뜻한 마음을 갖고 싶어서 겁쟁이 사자는 용감해지기 위해서...라는 저마다의 목적을 가지고요.
위기에 처한 순간에 허수아비의 지혜, 사자의 용기, 양철 나무꾼의 마음씨 덕분에 모두 무사히 에메랄드 성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사나운 짐승들 덕분에 알게된 것들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한 글도 남겼어요.
우여곡절끝에 도로시는 남쪽 나라 요정의 도움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아주머니에게 안기는 모습에서는 <피노키오의 모험>의 마지막 장면이 생각났어요.
지금은 재미있게 책을 읽는 중...
책의 뒷부분에는 스토리랜드가 있어요. <세가지 소원>을 8개의 그림과 글로 꾸며 놓아서 아이랑 그림을 보며 전체적인 이야기 진행상황을 완성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한 두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동화속 주인공들의 입장을 들어볼 수 있고 아이의 생각과 느낌을 이끌어 볼 수 있답니다.
주제1 허수아비는 생각할 수 있는 진짜 머리를 갖고 싶어해요. 허수아비의 머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장인물의 입장이 되어 이야기해 보세요.
주제2 겁쟁이 사자는 용감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용감해질 수 있을까요?
꼬네상스 명작동화는 원작이 주는 감동과 메시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명작동화들로 구성되었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입장동화 형식으로 이야기속 등장인물의 입장이 되어 자기의 생각이나 느낌을 말해 볼 수 있답니다.
책을 읽은 후 여러 가지 독후활동들이 있지만 이렇게 책속 등장인물에대해 알아보고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독후활동이야말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어요. 그런면에서 꼬네상스의 입장동화를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