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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이 지구본을 구매하면 받은 쌤플 책(영국)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세이펜으로 잘 보더라구요^^ 전집을 사 주고 싶은 마음은 정말 정말 굴뚝이지만.. 현실은 냉정한지라..ㅜㅜ 서평단 모집 소식에 얼른 신청을
그래서 받아 보게 된 샘플책 프랑스와 스위스 영국책과 겹칠까봐 살짝 걱정스러웠는데.. 세심한 배려를 받은 거라고 생각하려구요.. 감사감사
먼저 프랑스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은 애니 "꿈빛 파티시엘" 을 통해 프랑스를 알게 되었어요ㅋ 특별한 재주하나 없고 빵 먹기를 좋아하는 주인공이 파티시엘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애니인데요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봤더랍니다.. 해서 아주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표지를 넘기면 세계지도가 나오는데 가운데 상어가 보이시나요..? 우리 둘째는 여기서 빵 터진답니다..ㅋㅋ 세이펜에서 나오는 상어 소리에
(앗! 책이 캐나다 사진이네요....ㅡㅡㅋ) 어쨌든 상어만 연신 찍어댑니다....ㅎㅎ
프랑스에 대한 기본 정보입니다.. 지리, 날씨, 국기,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12시간.. 대표 유적, 음식, 산업 등등등....
프랑스의 자연환경에 대한 내용이구요.. 얼마전 어린이날에 과천 대공원에 가서 봤던 플라밍고를 기억하고는 큰 아이가 얘기하네요...
몽마르트르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나옵니다.. 파리 시내의 가장 놓은 언덕, 집값이 싸서 가난한 예술가들이 모이게 되었다는..
에펠탑입니다^^ 큰 아이가 아는 척을 합니다.. " 엄마~~ 파리바게트 탑이야 "
프랑스의 먹거리(?)에 대한 소개네요 프랑스의 3대 요리 " 트뤼트: 송로버섯요리" " 푸아그라:거위간요리" "에스카르고:달팽이요리"
이 아가씨들의 옷을 보며 공주 옷이라고 막~~~흥분합니다.. 작은 넘은 당장 택배아저씨 부르랍니다..
프랑스의 영웅 나폴레옹과 개선문이네요 국민투표로 프랑스 제 1 통령이 된 영웅이죠
EBS 프로그램 중 어린왕자 이야기를 지어낸 작가가 생텍쥐페리라 알려줬더니 큰 넘이 마음에 든다고...좋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흠..기준이 뭘까요...??
몽생미셸 입니다 요기가 앞서 말한 "꿈빛파티시엘"에 좀 많은 장면 나옵니다...ㅎㅎ 아이들이 아주 흥미로워합니다.. 만화와 현실세계의 갭을 극복하는 걸까요? ㅋㅋㅋ
<톡톡세계상식> 코너입니다 제가 모르는사실을 하나 발견하게되었습니다 상식이라고 하는 데 .....마음이 좀 아픕니다...ㅡㅡ;;
수탉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 프랑스 사람들의 조상은 골 족이에요 옛날 골 족들은 수탉을 신성하게 여기며 신에게 제물로 바쳤어요 또 청동으로 동상을 만들어 신전에 놓아두기도 했고, 군대의 깃발에 수탉을 그려 넣기도 했어요 이러한 전통이 남아 수탉이 프랑스를 상징하게 되었어요
<별난 세상 이모저모> 코너 입니다 캉캉춤, 전통 요리 코코뱅, 베레모자, 향수 등에 관한 정보입니다..
프랑스 전래 동화 미녀와 야수 입니다... 미녀와 야수는 몇 번이나 아이들에게 읽어 주었지만 프랑스 전래라는 것은 쫑알이를 통해 알게 되었네요.... 모르는 것이 정말 많은 게으른 엄마네요...ㅠㅠ
<세계 역사 펼쳐 보기> 코너 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요런 표를 좋아합니다.. 학생때도 연대표라고 했던가요? 요런거 그려가면서 공부했었거든요... 기억하기도 좋고 다른 시대, 다른 나라랑 비교하면서 이해하기도 쉬웠더랬어요.. 지금은...하나도 기억안나지만서도...ㅎㅎㅎ
쫑알이 세계문화는 뭐...워낙 유명해서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서도 정말이지 방대한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지리, 자연, 도시, 경제, 문화, 역사, 인물, 유적 등등등 말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 주자면 1권 읽는데 1시간도 더 걸립니다.. 글밥이 그다지 많은 것도 아닌데 내용이 많다보니 이 얘기 저 얘기 하다보니 말입니다.. 그래서 세이펜이 된다는게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꺼져가는 제 목소리를 힐링시켜주니 말입니다...ㅎㅎㅎ
어쨌든 책 한 권 읽고 방에 앉아 프랑스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입니다~~~
[[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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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까페.. 도치맘을 통해.. 서평이벤트에 참여... 세계문화.. 책 2권을 받게 되었다. 프랑스편과 영국편.. 이번에 소개할 책은.. 프랑스편이다... 세계문화에 대한 책이 없는 터라.. 더할 나이없이 좋은 기회..
맨 앞페이지를 펼치며... 세계지도가 나온다.. 세계지도를 한눈에... 이곳도 세이펜이 적용이 된다고 한다.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면... 그 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구나....
프랑스에 대한 소개.. 국기와 함께.. 명칭, 수도, 면적에.. 인구. 종교, 언어, 주요 건물에 특산물까지..
매 페이지마다... 프랑스에 대해 분야별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실사와 함께... 이 페이지엔.. 유적이야기가.. 있네요. 세이펜을 사진에 갖다대면... 저 나라에 직접 간것처럼.... 저 나라에 대한 가이드까지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ㅎㅎ 실사라.. 아이들이 진짜 모습도 알 수 있고요. 본문에 없는 이야기를.... 세이펜이 가이드 역할까지 해주니.. 친절한 설명까지 들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엔... 인물에 대한 이야기..
지리, 자연, 도시, 정치, 경제, 유적, 인물, 역사, 8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내용을 담았어요. 별별상식이란.. 코너까지 들어있어.. 지식을 한층 더 쌓을 수 있고요.
별난세상 이모저모... 프랑스에서 일어나는... 상식적인 이야기까지.. 수록.. 정치인중에... 프랑스의 대통령까지 소개했네요.
톡톡 세계상식 프랑스에 대한 상식을 공부할 차례.. 단순히.. 본문만으로만이 아닌... 이런 새로운 페이지들이 있으니. 더 재미나고.. 흥미롭게 책을 볼 수 있네요.
역사이야기... 년도별로.. 프랑스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을 열거해 놓았답니다. 이 걸 통해... 역사적인 부분까지 공부할 수 있다니.. 대단하지 않아요?
요건... 그 나라에 대한 전래동화 이야기.. 프랑스에 얽혀있는... 전래동화.. 어떤거 인지... 아시나요? 아이에게.. 새로운 방법으로까지 프랑스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네요.
영국 이야기
영국의 국기.. 정식명칭, 수도, 인구, 종교, 면적... 영국지도를.. 한눈에..
영국의 문화 이야기.. 빨간 위에 검정바지.. 검은색 모자.. 저 복장... 정말 유명한 영국 병정 .. 이죠?ㅎㅎ
영국에 어떤 인물들이 있을까요? 세이펜으로 저 인물들을 클릭하면...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네요..
영국의 경제 이야기..
맨 뒤페이지에요.. 쫑알이 세계문화 전집이.. 어떻게 세이펜에 적용이 되는지.. 상세히 나와있네요.. 세이펜으로 책까지 읽으며... 아이 혼자도 세이펜을 가지고 책도 읽을 수 있고요. 세계지도를 통해... 다른 나라의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으니.. 정말 알찬거 같아요. 부록으로 세이펜이 있다면.. 세계문화... 이 책 꼭.. 필요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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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을 신청한 계기 및 엄마의 기대 ◆ 사실.. 서평 이벤트가 참 많아졌어요. 전에 비해서.. 한동안 하다가.. 후기 쓰는것도 힘들어서.. 도전을 안하다가.. 이번에는 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제가 책욕심이 많은데.. 아이들 책도 마찬가지네요. 하지만 금전적인 문제와 공간의 문제 등으로 인해 많이 참고 있는데요. 사실 저 어렸을때만 해도, 인터넷이나 기타 다른 정보 매체들은 많은 도움이 안되었습니다. 지식을 쌓고 저장하고 습득하는데 있어서 말이지요. 그게 정통된 지식이던, 상식이던 간에~ 그래서 그땐 책만 봤어요. 집안이 어려워 부모님께서 책을 못 사주시니, 전 학교 도서관에서 살고, 독후감 쓰고 그랬었네요. 직접 체험하지 못하는 일들을, 책으로나마 간접 체험하게 되는 것 뿐더러, 기타 여러 정보들을 얻을수 있으니까요. 덕분에 항상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무시 못할 일인거죠. 요즈음은 매체가 상당히 발달되어있죠. 특히, 방송이나 인터넷.. 이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 잘 쓰면 아주 유익한 시스템입니다. 굳이 두꺼운 책을 돈들여 사지 않아도, 검색이란 기능을 통해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시간품을 팔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여러 정보들을 손쉽게 접할수 있다..(얼마전 시행된 저작권법으로 인해.. 많이 주춤해지겠지만..)는 점은 정말 장점입니다. 하지만 잘못하면 엄청난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를 거를 수 있는 사전 지식이나 필터링 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모를까, 그냥 믿어버리면 낭패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검증된 책이나 믿을만한 정보만을 신뢰하고 있는 것이구요. 아..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요. 학생 시절은 물론,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게 생활정통 지식 뿐 아니라 상식도 상당히 중요하다 생각되더라구요.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상식들 책은 물론 인터넷에 돌고 도는 상식들까지... 모두 섭렵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쉬운 것들은 많이 실천하고 있어요. 어른 뿐 아니라, 아이들도 어렸을때부터 다양한 방면에 대한 상식을 자주 읽고 접하게 해줘서 자연스레 떠오를수 있게 해준다면, 참 좋겠다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두 세계 상식 대전]이 서평 이벤트를 하게 된다 하여 바로 도전했구요. 아이들용이라^^ 주저없이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분야의, 또 필요한 분야의 새책을 경험해보고, 어떤 내용들로 구성 되어 있을까? 우리 아이들이 잘 따라와 줄까.. 이런 기대감에 말이지요^^ 1. 서평 순서 순서 → 총평 → 아이와 활동 → 상식 대전 특징 → 책 정보(캐나다, 북부아프리카) ▶ 연두비 주소 : http://www.yundubi.com/ 2. 총평 우선 저희 아이들은 6살 3살 남아구요. 아이들의 관점과 거기에 더한 엄마의 느낌을 적을게요. 다 좋은 내용은 아니라서.. 쑥쓰럽네요. 1) 적정 연령 수준은? 책 설명에 보면 권장 연령이 6~13세 라고 되어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겐 책이 약간 어려운 감이 있네요. 글밥은 아이가 책을 읽기 좋아해서.. 적당한 수준에서 약간 많은 수준인데요. 각 페이지별로는 많지 않은데.. 전체 페이지수로 상당합니다. 내용보단 페이지 수때문에 힘들어했어요. 유아보단 아무래도 초등학교 준비하는 친구들 내지 초등학생 들에게 많이 유익할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보는 내내 지루해 할까봐, 우선 아는 내용부터 얘기해주고, 아니면 본인들이 더 좋아하는 내용 위주로 먼저 보여줬어요. 그리고 아는 것은 그동안 찍어놓은 아이들 사진 다 뒤져서 보고^^ 집에 있는 연관된 모든것을 동원하여 놀아줬네요. 덕분에 조금은 책에 거부감없이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아마도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더 좋아할거 같아요. 2) 캐릭터의 도입, 실이냐 vs 득이냐? 아무래도 요즘 아이들은 만화, 캐릭터 등에 워낙 노출되어 있어, 책을 선택하는데 흥미 유발이 될거 같습니다. 우리 집 아이들은..ㅎㅎㅎ 캐릭터가 익숙하지 않은거라 그런지, 별 감흥이 없었네요. 처음 4페이지에 걸친 게임 규칙 및 대전 상대 설명, 그리고 책 중간 중간에 자그마하게 나오는 캐릭터들의 대전 등은 아주 좋습니다. 좀 어리둥절 해도^^; 중간에 가끔 전체로 나오는 페이지들은 책 읽는 흐름을 방해해요. 저희 큰애도 읽다가.. "이게 모야?" 이러더라구요. 저도 그랬구요. 전체 페이지가 워낙 많다 보니 중간에 쉬어가는 페이지 정도 같은데~ 리듬을 끊는 경향도 있더라구요. 좀 큰 아이들은 아마도^^ 좋아할거 같아요. (저도 상당히 만화 광인 편인데.. 내용은 상식인데 흐름이 끊겨 전 애를 먹은 케이스에요^^;;) 3) 내용 정리 필요? 추가 정보 부재? 전 유명한 전집을 아직 사준 적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요. 최근 책들 보니.. 마지막 뒷 페이지에 요약해서 2~4 페이지에 걸쳐, 정리가 되어있드라구요. 아, 정리보단 추가 정보? 라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이 책 보다.. 음.. 뭔가 허전하다.. 싶었어요. 1) 2)번과 대립 / 연계 되는 얘기가 되네요. 페이지 수는 상당한데 뭔가 정리가 안되는 느낌... 마지막 캐릭터와 BEST7 대신, 간단하게 정리 및 추가 보충 설명이 되어있다면, 반복 학습을 통한 머릿속 정리가 될거 같습니다. 엄마도 아이한테 마지막 정리 가이드가 사실 필요하잖아요. 그런 면에서 뭔가 아쉬움이 있어요~~~ 4) 방대한 세계 상식의 양, 아이만 좋을소냐? 부모도 배운다~ 1~3번은.. 좀 아쉬웠던 부분.. 이제부턴 칭찬 스타트~ 1500가지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상식이라네요. 제가 받은 두 권의 책엔 150~168번까지의 상식이 적혀 있었습니다. 초반에 속하네요^^ (책이 11~12번이거든요.) 저도 많이 배웠고 아는 건 많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생소한것도 있고^^;; (부끄러워라~) 아이와 함께 보면서, 아이도 아이지만 저도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사실 역사 / 연대기 / 인물 / 사건 등 이런거 좋아하는데요. 연두 상식 대전으로 그런 궁금증도 어느 정도 풀 수 있어요. 게다 한정된 분량 내에서 모든 상식을 다 적을수는 없는일... 기본적 + 다양성 + 적당한 상식 양(각 권마다 9~10개 수준 같아요.) ▷ 만족 이렇게 되더라구요. 초등학생들도 이만큼 알텐데.. 부끄러워서 애기아빠랑도 책 몰래 몰래 살펴보고 있습니다^^ 근데 1500개.. 많긴 많으네요^^;; ![]() ![]() 5) 정보의 다양성 ▶▶▶ 반복 학습 가능 아무래도 페이지 수의 늘어남은..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거 같습니다. 세상에.. 지리, 역사, 인물, 자연, 도시, 경제, 유적, 문화.. 이리 많은 분야에 대해 넣으려니^^;; 그것도 간추려서 넣었을텐데~ 새삼.. 놀래고 갑니다. 그러다 보니, 집에 있는 다른 분야 책들을 같이 꺼내 보게 되네요. 우선 역사/인물는.. 집에 있는 인물, 사건 카드 들여다보게 되었고~ 지리는 지구본과 국기 카드, 세계 지도~ 자연은 자연관찰 책 다 뒤지고~ 도시/경제/유적/문화는 아직 책이 없어서 패쓰~ 특히, 동물, 자연 등 나올땐 집에 있는 공룡부터 해서 온갖 책들이 다 나왔습니다. ㅎㅎ 굳이 꼭 같은거 없더라도 비슷한거 찾아요... 아이들도 같이 계속 연계되서 보게 되니.. 자연스레 반복이 되드라구요^^ 반복이라는게 가장 중요한데~ 그런 면에서 아주 만족합니다. 6) 톡톡 상식? 진짜 톡톡 튀는 상식 열전 세계의 상식 외에.. 중간에 톡톡 상식이 나와요. 이것도 한 8~9개 사이 정도 되구요. 그림이 필요한 설명은 그림까지 붙여줘서 설명을 돕습니다. ![]() ![]() 7) 어쩐지 사진들이 심상치 않더라니..눈이 호강하네요^^ 내셔널 지오그래픽.옥스퍼드 사진 / 최신 항공 사진 자료~~ 사실 책 보면서 실사도 유심히 보게 됩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지요. 특히나 자연, 도시 등등은 말이지요. 사진이 너무 멋지다 했더니.. 역시나.. 지오그래팩이네요. 진짜 눈이 호강합니다^^ 물론 그림들도 너무 사실적입니다. 유아용은 아니구요. 좀 더 사실적인 그림이에요. ![]() 8) 있으려면 한질 정도는 있어야~~ 있으면 좋겠는데 엄두는 안나고, 2권으로 만족하기엔 너무 부족하고... 전체가 총 60권.. 135개국을 다루므로, 작년 올림픽 참가국이.. 205개국이니까.. 반이 넘네요^^ 이렇게 한질 정도는 있어야.. 아무래도 든든할거 같아요. 초등학교 가서 가장 유용할거 같구요. 아빠 엄마도 자주 손이 갈듯 하네요. 9) 홈피의 책보기 짱!!! 와.. 연두비 홈피에 보면, 책보기가 있어요. 여기서 모든 책 미리 볼수 있습니다. (다른 책도 봤는데^^ 정말 다양한 나라 있어요~) 이거 정말 무시 못할 사항입니다. 인터넷으로 구입시엔 정말 미리보기 필수잖아요. 이렇게 보기 해주셔서.. 정말 너무 좋아요^^ (물론 책마다 미리보기 양은 다 다르네요^^) 3. 아이와 함께한 다양한 활동들 두권의 책 중에서 캐나다 편은 할게 많드라구요. 북부아프리카는 생각보다 활동이 적었네요. 아무래도 익숙한 캐나다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1) 부루마블 게임도 도움이 된다~ 아이가 캐나다 보고, 바로 "몬트리올" 하더라구요. 헉.. 어케 알앗어? 했더니.. 바로 집에 있는 부루마블 덕입니다~ 아이와 아빠가 자주 하는 편인데.. 거기에 몬트리올이 있거든요. (20만원..ㅎㅎㅎ) 그 외에 다양한 도시들이 있어서~ 지금 거기 있는 왠만한 도시들은 알거든요. 녀석.. 기억해 내고 기특하드라구요~ 2) 지구본은 필수 / 유치원 다문화 수업 체험 아주 어릴때 준비했었는데..작년부터 자주 보게 되네요. 바로 책 오자마자 꺼내주고 어디인지 찾기~~ 그나마 캐나다 등은.. 자주 보고 큼직해서 잘 찾더라구요. but 아프리카는 어려워^^;; 왜냐.. 나라별로 또 4군데 찾아야해서.. 한참 찾더라구요. 리비아는 할아버지께서 오래전에.. 돈 벌러 다녀오셨다는 얘기부터, 사진까지 보여주고 설명했어요. 무지 더운 나라라고~~~ 지구본도 보고, 색칠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라했어요. 큰 아이는 유치원서 다문화 수업을 합니다. 지난번에 나이지리아에 관해 수업했었거든요. 같은 아프리카라고 설명하고 지리적으론 북부는 위다~라고 하니.. 그제서야 음~ 잠비아 전통 의상도 입어봤어요^^ 또 둘째는 집중도 하고^^ 아프리카 춤도 추고~~ 이때 생각난다고 하더라구요^^ 아프리카 얘기하니까요~ 3) 엄마와 함께 이글루 만들었어요~ 점토 사다가 만들어보았습니다. 색종이로 만들까 하다가.. 이왕이면 뽀대나게..ㅋㅋㅋ 손에 묻어서 과정샷 생략, 완성샷입니다. (아들래미 졸려해서.. 표정들이 안습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다녀온 뽀로로 대축제.. 거기서 뽀로로 집 이글루에 들어간 적 있거든요^^ 그리고 얼음 미끄럼틀도...ㅋㅋ 사진 보여주면서 말하니.. 기억하네요^^ (역시 뭔가 하고, 경험했던거 해주니 집중 집중) 4) 난 큰뿔양? ^^ 캐나다엔 희귀한 동물이 많다고 합니다. 동물 책엔 없길래^^;; 집에 있던 모자로 변신~ 어때요? 큰뿔양 같아요? ^^ 고래에도 사진에도 (P30) 엄청 관심이 많드라구요^^ 사진이 멋진지 유심히도 보던 아들~ 5) 나는 인디언~ 인디언 놀이를 해보자 해서.. 재료사서 만들어봤어요. 나름 허접하지만 정성스레..ㅎㅎㅎ 도안도 마음대로, 색칠도 마음대로, 재료도 마음대로^^ 마음대로 인디언~ 6) 상식 책에서 공룡 수업 시간으로^^;; 변질되다~ 워낙 두 아드님께서 요즘 공룡에 필~이 꽂혔습니다. 해서, 캐나다 책 중간에 나오는 공룡 보자마자..공룡책으로 돌진.. 캐나다에서 나온 공룡 찾기 했어요. 생각보단 많이는 없던데... 덕분에.. 그날은 공룡 시간으로 턴~~~ 전에 다녀온 공룡 공원서 찍은 사진 또 보기^^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들이었습니다. 7) 세계의 다양한 악기들~ 캐나다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고 해요. 그래서 P44 보고 세계의 악기들을 경험해본 사진들 보여줬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나라들이 모여, 문화가 다르다고 설명도 해주구요. 여기서도 유치원의 다문화 수업 내용이 도움 됩니다^^ 4. 연두 세계 상식 대전의 특징 (제공되어진)
http://www.yundubi.com/product/goods3_04.php : 부록
여기서 모든 책을 다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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