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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에서 돌아온 선율 스님]

 간단한 내용을 이렇습니다. 할일이 많은 선율 스님이 명이 다해서 돌아가셨어요. 하지만 저승에서 간곡히 부탁하여 다시 이승으로 옵니다. 오는 도중 한 여인의 부탁을 받고 들어주게 되고, 자신의 할일도 마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내용이 끝나고 지식수첩을 통해서 책 내용중 특별한 부분을 짚어주고요. 책 주인공과 관련된 유적지, 문화재를 소개해줍니다. 꼭 가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네요^^
[묘정의 신비한 구슬]

 간단한 내용은... 스승님을 따라 우연이 궁에 들어간 묘정이 자라를 만나고 귀한 선물을 받아 호위호식을 하지만 항상 불안해합니다. 그러다 쫒겨나게 되는데 오히려 더 맘이 편하고 행복해한다는 내용입니다.
뒷 편에선 지식수첩을 통해 시대를 통한 반영 및 요행으로 인한 운에 관한 이야기, 황룡사에 관한 유적지 설명등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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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삼국유사,삼국사기를 정독해보질 못했어요. 이런 저런 책은 많은데.. 이 두가지는 기억이 안 난다는... ㅠㅠㅠ 그래서 덕분에 저도 배웠습니다.
이런 책은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엄마 아빠도 함께 공부도 되구요^^ 70권이 다 있으면 좋겠지만.. 재정의 압박이.. 음~
글밥도 있고요. 그림체는 그동안 책들하고는 다르지만.. 나름 친근하네요. 아이들이 졸리움에도 불구하고 한번 정도 잘 읽어주고 잔 편이고~ 둘째는 책 따라 배도 내밀어보고^^ ㅎㅎㅎ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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