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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터스2/스콧 웻스트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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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년 전쯤 모두가 사라진 마인드캐스터,매들린의 등장으로 본 미드나이터의 삶...미드나이터들이 사라지게 된 이유가 무얼까? 오십 년 전쯤 마인드캐스터 뿐만이 아니라 미드나이터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그후로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멜리사가 렉스를 찾아 냈고 그들은 또 다시 조너선과 데스를 찾아냈다. 그리고 빅스비로 이사를 온 제시카를 찾아 낸 그들, 미드나이터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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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년 전쯤 모두가 사라진 마인드캐스터,매들린의 등장으로 본 미드나이터의 삶...


미드나이터들이 사라지게 된 이유가 무얼까? 오십 년 전쯤 마인드캐스터 뿐만이 아니라 미드나이터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그후로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멜리사가 렉스를 찾아 냈고 그들은 또 다시 조너선과 데스를 찾아냈다. 그리고 빅스비로 이사를 온 제시카를 찾아 낸 그들, 미드나이터로 산다는 것은 남들보다는 한시간을 더 산다는 잇점이 있겠지만 그 푸른시간에 슬리더와 다클링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며 살아가기란 서로의 힘이 필요하다.한번도 다섯 명이 함께 뭉쳐보지 않았던 그들이 제시카의 등장으로 인해 서로의 힘을 합해 다클링들과 싸우기도 하고 오십 년 전쯤 모두 사라졌다고 여긴 미드나이터 중의 한사람인 마인드캐스터 매들린에 의해 그들이 미드나이터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믿어지지 않는 수학적인 확률에 자신의 삶을 받아 들이는 미드나이터들.

다클링들은 소금사막에서 무엇을 하려고 렉스를 잡아간 것일까? 오십 년 전쯤에 잡아간 소녀의 존재의 무의미로 인해 새로운 보는 자가 필요한 다클링들,매들린의 정체가 들어나면서 그들이 오십여년 전에 전승된 빅스비에서 미드나이터들에 대하여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캐어 나가다 부딪힌 콘스탠자 가족사,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클링의 추종자가 되어 하플링이 되어 버린 사람들과의 싸움에서 불꽃을 가져오는 자인 제시카의 힘은 더욱 커지고 그들이 모두 함께 하여 다클링들을 물리칠 수 있다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미드나이터들.

2권은 매들린의 등장으로 미드나이터들의 지난 삶과 세월을 이야기 하느라 다소 스피드가 느려진 감이 있으나 그래도 함께 연결하여 읽으면 재밌다. 특별한 마법이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새로운 감각의 환타지라 그런지 아이들의 눈을 통해 푸른시간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으면 정말 25시,푸른시간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착각을 느끼며 읽을 수 있다.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그럴까 그 나이의 생각에 맞는 환상을 꿈꾸듯 사춘기인 딸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듯 하여 기말을 끝내는 딸에게도 권해주었다. 나에겐 환타지가 새롭고 먼듯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그들에겐 환타지는 가깝고 재밌는 얘기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한방법일 수도 있겠다.

다클링들에게 납치되어 그들처럼 동물화 되어가던 렉스, 그가 제시카와 조너선의 도움으로 다시 인간으로 돌아와 다행이었지만 3권이 기대된다. 그리고 이야기가 계속 되어질 것만 같은 생각. 문학책만 읽던 내겐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듯 좋은 경험을 하게 해 준 책이다. 3권은 조금 아껴 두었다 읽으려고 미루어 두었는데 제키사의 앞으로의 활동도 궁금하고 제시카와 조너선의 로맨스도 어찌될까 하여 얼른 읽어야 할 것 같다.그리고 매들린과 데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작가의 상상을 빨리 들여다 보고 싶기도 하다. 

'옛날엔 상황이 달랐어.마인드캐스터가 최소한 한 명은 있어서 새로운 미드나이터들을 찾아냈지. 아이들이 커서 푸른 시간을 이해할 때가 되면 입문식이 있었고 가르쳐주는 선생들도 있었어. 그렇게 어떤 것에 속새 있다는 걸 배웠던 거야....하지만 오십 년 전쯤 모두가 사라져버렸어.내가 알기론 그래.'


y******2 2009.12.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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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스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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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스럽게도.... 2편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스콧 웨스트펠드의 '어글리'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그의 다른 작품도 은근히 기대하면서 읽게 된 것이 바로 '미드나이터스' 시리즈인데, 1편은 등장인물과 배경지식 소개하기 바빠서인지 재미가 있다가 지루해지고, 지루해지다가 재미있는 상황이 반복되어 약간 실망하게 되었거든요.(너무 기대치가 높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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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스럽게도....

2편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스콧 웨스트펠드의 '어글리'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그의 다른 작품도 은근히 기대하면서 읽게 된 것이 바로 '미드나이터스' 시리즈인데, 1편은 등장인물과 배경지식 소개하기 바빠서인지 재미가 있다가 지루해지고, 지루해지다가 재미있는 상황이 반복되어 약간 실망하게 되었거든요.(너무 기대치가 높았나봐요.^^) 그래도 재미있는 소재와 이대로는 끝내기엔 아쉬운 마음에 다음편을 읽었는데 정말 포기하지 않고 2편을 읽은것이 다행스럽게 느껴질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마도 이번편은 미드나이터스들이 겪었던 상황들이 눈앞에 그려졌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 같네요. 소름끼치도록 무시무시 하지만 그 정체를 알고 나서는 슬펐던 '하플링'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제 상상력의 최고점을 올려놨던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25시 속에 살고 있는 미드나이터들이 무척 부러웠는데, 다클링의 존재를 알고나서는 부러움이 사라지긴했어요. 하지만 그들이 주인공이니깐^^;; 다클링을 멋지게 무찌를거라는 것을 믿게 되면서, 다클링이라는 존재가 미드나이터들의 삶에 롤러코스터 같은 존재처럼 느껴지더군요. 솔직히 불을 조정할수 있는 제시카의 존재로 인해 오히려 다클링들이 살짝 불쌍하게 생각되기도 했습니다. 오히려 다클링의 힘을 믿고, 악을 행사하는 탐욕스러운 인간들이 더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암튼, 2편을 재미있게 읽는 바람에 다시 기대치가 높아져서 3편 은근히 불안하네요.^^;; 한편, 이런 에피소드라면 3편에서 끝내는것이 아쉬울것 같은 느낌도 들고요.

b*****e 2012.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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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터스 2 : 어둠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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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제시카의 미드나이터 적응기였다면 2권은 본격적으로 미드나이터들의 이야기가 되겠다.비밀의 시간 후반에 제시카의 능력이 밝혀지고 점점 다클링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흥미진진해졌다.전편은 좀 밝은 분위기였지만 2,3권으로 갈수록 분위기가 좀 어두워지고 진지하게 이야기가 진행되었다.전혀 예상치 못했던 매들린의 등장으로 미드나이터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고 매들린이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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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제시카의 미드나이터 적응기였다면 2권은 본격적으로 미드나이터들의 이야기가 되겠다.
비밀의 시간 후반에 제시카의 능력이 밝혀지고 점점 다클링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흥미진진해졌다.
전편은 좀 밝은 분위기였지만 2,3권으로 갈수록 분위기가 좀 어두워지고 진지하게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매들린의 등장으로 미드나이터들은 혼란에 빠지게 되고 매들린이 숨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하나씩 드러나면서 이야기는 점점 더 흥미진진해졌다.
미드나이터들의 능력으로 인한 고충과 비밀의 시간으로 인해 정상적인 삶이 어려워지고 자신들의 능력의 비밀에 대해 가르쳐주는 스승이 없었기 때문에 더 혼란스러웠던 미드나이터들의 안타까움 등 가볍기 읽기에 좋은 판타지소설이라 하기에 너무나 잘 짜여진 작품이어서 만족감이 더 높았다.
이번 편에서 주요 사건이라 하면 다클링에게 잡혀간 렉스이야기인데, 다클링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고 조그만 동네 빅스비의 숨겨진 비밀에 관련된 사람들의 정체가 드러날수록, 그리고 렉스가 조금씩 어두운 존재인 다클링으로 변화하기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크라이막스에 다다르게 된다.
3권에서는 과연 어떠한 비밀들이 드러나고, 렉스는 과연 다클링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제시카의 능력이 다클링의 소멸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기대를 가득 안고 마지막 3권을 읽어봐야겠다.

w******o 201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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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드나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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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 소설의 매력은 아무래도 현실에서는 느낄 수 없는 무한 상상의 나래를 언제든지 자유롭게 펼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특히 <해리포터> 시리즈나, 최근에 나온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책을 넘어서 영화로도 제작되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는 이야기의 소재 뿐만 아니라, 스토리의 짜임이나 구성까지도 정말 탄탄하다는 것 까지 보여주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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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 소설의 매력은 아무래도 현실에서는 느낄 수 없는 무한 상상의 나래를 언제든지 자유롭게 펼칠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특히 <해리포터> 시리즈나, 최근에 나온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책을 넘어서 영화로도 제작되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는 이야기의 소재 뿐만 아니라, 스토리의 짜임이나 구성까지도 정말 탄탄하다는 것 까지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도대체 작가들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 이러한 책들을 즐겨 읽다보면 작가들은 정말 천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한다. 그만큼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넘겼던 사소한 일들이나 행동 하나하나를 그들은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제3자의 눈으로 다시금 재탄생시켜 이야기를 만들어내곤 한다는 점이다. 특히 시간에 관한 환타지 소설들은 책을 끝까지 읽지 않으면 그 결말을 조심스럽게도 예측할 수 없기에 책을 한번 손에 쥐면 쉽게 내려놓을 수 없다는 치명적 매력을 느끼게 한다. 이번에 만나게 된 <미드나이터스>는 총 1,2,3 권으로 되어 있고, 띠지나 문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밤 12시 정각에 관한, 시간에 대한 환타지 소설이다. 책을 읽기 전부터 좋았던 점은 다른 시리즈물처럼 한 권씩 야금야금 애태우며, 피말리며 ㅋㅋㅋ 출간되는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1, 2, 3권 모두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미국 NBC에서 드라마화 결정되었다고 하니 영화보다도 더욱 구성이나 내용이 탄탄할 것 같아 너무나 기대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아 서둘러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제시카는 엄마의 직장이 빅스비로 발령남에 따라 시카고에서 빅스비로 이사하게 된다. 빅스비는 시골마을이라 전학생이 별로 없어 그녀는 전학 첫날부터 학교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인사가 된다. 그날따라 밤 12시가 되고 그녀는 이상한 꿈을 꾸게 된다. 꿈이라기에는 너무나 현실같아 생생하게 기억한다. 그날부터 그녀 주위에 범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고, 학교에서 거의 왕따로 여겨지는 검은 옷을 입은 아이들이 그녀 주위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아이들에 의해 밤 12시가 되면 숨겨져있던 1시간이 생기며 하루는 총 24시간이 아니라 일명 '미드나이터'로 불리우는 이들만 만낄할 수 있는 25시간이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찌보면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는 너무나 멋지고 스릴있는 시간을 만끽하는 것 같지만 다클링이라는 괴물도 나타나 제시카는 여러번 목숨의 위협을 받는다. 총 5명의 미드나이터들은 각각이 가진 능력으로 이시간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사고들을 힘을 합쳐 막아
야하는데..

보통 평일에는 밤에 책을 많이 읽는 나로써는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시는 전처럼 무심하게 시계를 쳐다볼 수 없다! '라는 문구가 확 와닿았던 것 같다. 책을 읽기 시작한 순간부터 정말 일반인들은 모르는 감추어진 시간의 경계가 있지 않을까?하는 호기심이 들 정도로 책에 빠져서 읽었다는 말이다. 또한 다른 사람은 알지 못하는 나만의 비밀의 시간이 생긴다면? 생각만해도 그것만으로 흥분되고, 두근거리는 설레임을 얻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 이에 1, 2, 3권이라는 얇지 않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할새 없이, 질릴새 없이 숨막히게 펼쳐지는 그들의 모험이 마치 영상처럼 펼쳐져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었던 것 같다. 이것이 진정 환타지 소설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또한 평소에는 무심코 생각없이 지나쳤던 1분, 1초에 대하여~ 시간에 대하여 그전과는 다른 눈으로, 다른 마음가짐으로 보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특히 지나간 시간에 대해 후회와 고민 속에 보내는 하루하루가 늘어만 가는데 과거에 연연해 하기보다는 사실 지금 현재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도 더욱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욱 후회없이 보내야 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결말이 내가 조금이나마 생각해보았던 엔딩이 아니라, 새드엔딩이라고 해도 될 만큼 반전이 일어나 마음이 아팠던 것 같다. (혹시 속편이 또 나오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든다 ㅎㅎ) 그렇지만 <미드나이터> 속 친구들도 지나간 일들에 대해 정말 최선을 다하였고, 다가올 미래에 대해 분명히 최대한의 선택을 내린 것이므로 그들 앞으로 밝고 희망찬 미래가 펼쳐지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ㅁ^ 언젠가 미드에서도 꼭 만나볼 날을 기약하며, 기대이상으로 즐거움과 스릴, 재미를 마나본 것 같아 책을 읽는내내 정말 행복했다^ㅁ^
i*****0 200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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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터스2 어둠의 손길] Midnighters Trillogy:#2 Touching Darkness (2004)
"[미드나이터스2 어둠의 손길] Midnighters Trillogy:#2 Touching Darkness (2004)" 내용보기
3.8   391페이지, 23줄, 25자.   데스데모나(데스)는 누군가에게서 뭔가를 받는 느낌이 듭니다. 결국 GPS 측정기로 찾아간 집에서 50년 전의 마인드캐스터 매들린을 만납니다. 한편 다클링과 연합된 아이 애너시아는 전의 보는 자였는데 미드나이터스의 비밀이 폭로된 후 납치되어 인간과의 연결고리로 활용되었다고 합니다. 렉스가 새로운 보는 자이니 피납 1순위입니다.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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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391페이지, 23줄, 25자.

 

데스데모나(데스)는 누군가에게서 뭔가를 받는 느낌이 듭니다. 결국 GPS 측정기로 찾아간 집에서 50년 전의 마인드캐스터 매들린을 만납니다. 한편 다클링과 연합된 아이 애너시아는 전의 보는 자였는데 미드나이터스의 비밀이 폭로된 후 납치되어 인간과의 연결고리로 활용되었다고 합니다. 렉스가 새로운 보는 자이니 피납 1순위입니다.

 

마인드캐스터는 주변을 들여다 볼 수도 있지만 언어의 원 뜻을 본다면 오히려 퍼트리는 셈입니다. 매들린은 데스에세 멜리사의 생각은 고스란히 다클링들에게 전달된다고 말합니다. 절묘한 설정입니다.

 

작은 마을에서 큰 도시로 변모한 결과로 미드나이터스가 전멸당했다는 매들린의 이야기는 애너시아가 죽기 전에 슬쩍 흘린 말, 즉 매들린 헤이즈가 비밀을 흘린 자라는 것과 맞물리는 것일까요?

 

아이들이기에 아이들의 사고로 진행하는 게 좀 그렇네요.

 

150325-150325/150325

k****8 201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