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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자기계발서는 잘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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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면 한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바로 유럽을 정복했던 동양인은 모두 유목민 이었다고 한다. 흉노, 돌궐, 몽골 모두 늑대를 숭배하는 유목민 이었고 오늘날까지도 서양인의 마음속에 공포로 남아있다고 한다. 거꾸로 동양을 공격했던 서양인도 유목민 이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유목민의 혈관에는 늑대의 피가 흐르고 있으며, 만약 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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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면 한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바로 유럽을 정복했던 동양인은 모두 유목민 이었다고 한다. 흉노, 돌궐, 몽골 모두 늑대를 숭배하는 유목민 이었고 오늘날까지도 서양인의 마음속에 공포로 남아있다고 한다. 거꾸로 동양을 공격했던 서양인도 유목민 이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유목민의 혈관에는 늑대의 피가 흐르고 있으며, 만약 늑대가 없었다면 인류사회는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지 못했을 것 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늑대는 초원의 강자이며, 늑대를 숭상하는 민족은 인류사회의 강자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기까지 읽었을 때, 난 기대에 부풀어 올랐다. 늑대에게서는 교활함과 지혜, 그리고 단체정신과 강인함 등을 찾아볼 수가 있고, 이러한 것들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것들 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9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고, 매 챕터마다 5-6개의 소제목으로 구분되어 있다. 매제목마다 주제와 관련된 늑대들의 습성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고, 그 주제와 관련된 회사나 인물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늑대의 지혜와 불굴의 의지, 단체정신, 책임감등을 우리 인간에게 대입하여 늑대가 초원에서 강자로 우뚝 선 것처럼, 우리도 인간사회의 경쟁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꿈을 이루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썼다고 한다.

 

그러나 책 읽기가 계속 될수록 난 답답함을 느낀다. 늑대이야기는 나오지를 않는다. 나온다 해도 서너 줄,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이야기 이다. 동물의 왕국 수준에도 못 미치는 이야기가 나올 뿐이다. 그리고는 늑대처럼 살라고 한다. 대초원의 주인이 되라고 하고, 사냥능력을 키우라고 하고, 우두머리 늑대가 되라고 하고, 먹잇감은 절대 놓치지 말라고 하고,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라고 한다. 책은 중복에 반복을 거듭하고 있다. 우리가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신념이 있어야 하고, 용기와 의지, 자신감, 열정, 인내심, 책임감 그리고 행동해야 한다고 말한다. 세상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항목, 좋다 싶은 항목은 다 나열되어 있다. 나도 안다. 저런 덕목을 다 갖추고서도 성공하지 못한다면, 인간사회의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면 그게 어디 제대로 된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수도 없이 나와있는 자기계발서의 종합판 같다는 생각이다. 그것도 요점만을 가려 뽑아 놓은 것이 아닌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가져다가 짜집기한 느낌이 든다. 이래서 자기계발서는 잘 가려서 읽어야 하고,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도 모른다. 간혹 가슴 찡하고, 무엇인가 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들이 있기도 하지만, 자기계발서를 읽고서 책읽기를 잘했다는 느낌을 받은적은 별로 없는 것 같다.

 

나도 신념과 용기와 열정과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k*****1 2010.03.30. 신고 공감 2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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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처럼 강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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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코딩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뭔가를 보고 배워 실전에 쓰자는 내용의 책이다. 여기서 뭔가란... 늑대를 말하는데 늑대의 삶의 방식과 습성등을 보면서 우리의 삶을 어떻게 강인하게 키워나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늑대'라는 단어를 듣고 연상되는 것은, 강하다, 남자, 강렬하다, 양의 탈을 쓴 늑대, 개와 늑대의 시간등 조금은 어두운 이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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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코딩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뭔가를 보고 배워 실전에 쓰자는 내용의 책이다. 여기서 뭔가란... 늑대를 말하는데 늑대의 삶의 방식과 습성등을 보면서 우리의 삶을 어떻게 강인하게 키워나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늑대'라는 단어를 듣고 연상되는 것은, 강하다, 남자, 강렬하다, 양의 탈을 쓴 늑대, 개와 늑대의 시간등 조금은 어두운 이미지를 가진 것이 사실이다. 왜 이런 늑대를 코딩하라는 것일까?

 

늑대는 우리가 가지는 연상만큼 나쁜 동물이 아니다. 자신의 먹이를 침범하지 않는 한 다른 동물을 공격하지 않고 무리를 지어 생활을 하며 사람처럼 위아래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사회적인 동물이다. 게다가 며칠을 굶어도 사냥한 것은 동료들과 나눠먹거나 새끼에게 양보하는 의리있는 동물이다. (늑대는 동물 중 가장 인내력이 강한 동물이라고 한다.)

 

늑대의 사냥습관, 늑대사회를 유지하는 방법등을 통해서 우리가 코딩해야 할 다양한 모습들이 드러난다. 작가는 늑대의 모습과 이런 모습에서 우리가 닮아야 할 것, 그리고 실제로 예시를 들려주면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하지만 조금은 일반적인 얘기를 '늑대'라는 아이템을 통해서 조금은 껴맞춘 것 같은 느낌도 든다. 그래도 확실히 늑대의 모습을 그리면서 메시지를 선명하게 볼 수 있어서 괜찮은 시도였던 것 같다.

 

 

s******s 2010.01.07. 신고 공감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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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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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강자 생존법을 역설하는 자기계발 서적들이 종종 눈에 띈다.   이런 책들의 주제는 인간생활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강한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마찬가지로 "파워코딩"이라는 책도 성공을 위한 강자 생존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파워코딩"은 이러한 강자 생존법을 야생의 늑대에서 찾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대자연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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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강자 생존법을 역설하는 자기계발 서적들이 종종 눈에 띈다.

 

이런 책들의 주제는 인간생활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강한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마찬가지로 "파워코딩"이라는 책도 성공을 위한 강자 생존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파워코딩"은 이러한 강자 생존법을 야생의 늑대에서 찾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대자연의 약육강식의 냉정한 생존경쟁 속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늑대처럼

 

어떻게 하면 인간 사회의 성공 경쟁 속에서 어떻게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지에 대한 팁을 알려주고 있다

 

때문에 책의 챕터들도 모두 늑대를 롤모델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대초원의 주인이 되라/늑대처럼 사냥 능력을 키워라/달리는 늑대 앞에는 분명 사냥감이 있다/

초원에는 뒤처지는 늑대가 있기 마련이다/늑대의 세계는 강자를 숭배한다

 

사실 이 책에서 말하는 강자 생존의 내용 자체가 특별 하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강자 생존법을 역설하며 이러한 이미지와도 너무나 잘 맞아떨어지는 늑대와 비유했다는 점이 신선하고 적절했던것 같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생존법을 설명하면서 딱딱하고 원칙적인 내용들만을 들려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고 적절한 사례들을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 무척이나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이제 분명 사회는 치열한 경쟁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이다.

 

이는 양과 같이 유순하고 쟁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살아남기 힘들어지는 상황이 되어 가고 있다는 말이다.

 

이제는 이 책에서 말하는 늑대처럼 조금은 교묘하게, 때로는 강한 의지로 대처해야만 성공이라는 단 먹잇감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분명 경쟁에서 양보하고 소극적인 태도를 갖는 양과 같은 사람들에게

 

늑대처럼 인내와 용기 그리고 목표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것이다.

k******9 2010.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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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를 코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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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늑대란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이미지들이 내 안에 선입견으로 있었다.늑대를 코딩하라니... 어떤 내용일까, 호기심에 읽기 시작한 책.이 책에서는 늑대의 다양한 습성들을 소개하면서이것을 현실에 적용하여 다양한 예화들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드넓은 초원을 누비며 강자로서 살아가고 있는 늑대를 본받아(?)무한 경쟁시대에 사는 우리가 이 시대를 어떻게 누비며 생존해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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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늑대란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이미지들이 내 안에 선입견으로 있었다.
늑대를 코딩하라니... 어떤 내용일까, 호기심에 읽기 시작한 책.

이 책에서는 늑대의 다양한 습성들을 소개하면서
이것을 현실에 적용하여 다양한 예화들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드넓은 초원을 누비며 강자로서 살아가고 있는 늑대를 본받아(?)
무한 경쟁시대에 사는 우리가 이 시대를 어떻게 누비며 생존해 나가고, 리드해 나갈 것인가를
살펴보는 내용이다.


사실 늑대라는 동물의 습성을 잘 알지 못하던 터라,
그의 생존전략이 개인적으로 신선했고 늑대에 대한 나의 선입견도 벗겨지게 되었다.

그리고 조금은 뻔한 내용이긴 하나,
자신의 내적 자질을 배양할 수 있는 방법, 인간관계를 잘 다루는 방법,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 등 내가 궁금하고 관심있던 부분이 다뤄져서 좋았다.


편집도 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예화가 많아서 쉽게 읽힌다.

그래도 읽고 나서.. 남는 내용이 있는 책...:)

w******6 201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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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를 벤치마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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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정서상 아니 나의 고정관념상일지는 모르겟지만 어쩐지 늑대하면 외로운 고독한 이미지가 먼저 떠올랐다.  하지만 책을 통해 늑대가 철저하게 집단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아홉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늑대가 추구하는 삶과 인간이 강자가 되기 위해서 늑대의 습성을 어떻게 본받아야 할 것인가를  동서양의 많은 강자들의 예와 함께 이야기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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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정서상 아니 나의 고정관념상일지는 모르겟지만 어쩐지 늑대하면 외로운 고독한 이미지가 먼저 떠올랐다.

 하지만 책을 통해 늑대가 철저하게 집단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아홉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늑대가 추구하는 삶과 인간이 강자가 되기 위해서 늑대의 습성을 어떻게 본받아야 할 것인가를  동서양의 많은 강자들의 예와 함께 이야기 하고 있다.

 늑대는 가장 빠르지도 않고 호랑이나 사자처럼 강하지도 않지만 초원의 지배가 되었다. 어쩐지 박지성을 연상케 하기도 하다.

 스스로의 단점을 알고 장점을 극대화 시켜야 강자가 될 수 있다는 말 일 것이다. 강자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행햐 하고 하늘이 준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하며 작은 성공에 안주하지 말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남의 기준에 세상의 기준에 맞춰서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기준에 맞춰 생각하라 채플린의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보면 비극이다란 말과 같은 의미일 것이다.

 인생은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듯 언제나 굴곡이 있기에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강자에겐 실패는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성공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또하나 강조하는 것은 바로 진정으로 대하는 대인관계라고 이야기 한다. 어쩐지 혈연 지연  로비와 비리로 얼룩지 우리나라의 유명하신 양반들의 대인관계가 오버랩되서 씁쓸하긴 하지만 

어째든 이런 강자가 되려는 목적은 오롯이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것이지 남들이 이야기하는 성공의 길을 가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저자가 이야기 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다.

s*********1 201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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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코딩 - 성공이 보이는 강자생존법, 늑대를 코딩하라.
"파워코딩 - 성공이 보이는 강자생존법, 늑대를 코딩하라." 내용보기
CODING 이란? 사전적인 의미로 어떤 일의 자료나 대상에 대하여 기호를 부여하는 일이다. 늑대는 개과의 포유류로 대초원의 주인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초원에서 늑대의 강점을 인간에게 접목시키면 성공으로 향하는 지름길을 부여받을 수 있다. 늑대는 생존환경에서 놀랄만한 적응력을 가지고 있으며, 태어날 때부터 개와는 다른 피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있다. 태어난지 얼마 되지
"파워코딩 - 성공이 보이는 강자생존법, 늑대를 코딩하라." 내용보기

 CODING 이란? 사전적인 의미로 어떤 일의 자료나 대상에 대하여 기호를 부여하는 일이다. 늑대는 개과의 포유류로 대초원의 주인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초원에서 늑대의 강점을 인간에게 접목시키면 성공으로 향하는 지름길을 부여받을 수 있다. 늑대는 생존환경에서 놀랄만한 적응력을 가지고 있으며, 태어날 때부터 개와는 다른 피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있다. 태어난지 얼마 되지않은 강아지는 호랑이를 보면 두려워하지만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늑대는 본능적으로 달려든다. 사람손에 우연히 길러지더라도 편안한 상황에서도 안일해지지 않고 항상 자신을 단련할 기회를 찾는다고 하며, 언제나 닥칠 위기에 대비해 긴장을 풀지 않고 준비한다. 기다림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한 번 문 먹이는 절대 놓지 않는다. 엄청나게 많은 황양을 사냥할때가 있는데 그것은 병들거나 약한 동료의 몫까지 챙겨놓는 것이다. 야생동물 중 인내력이 가장 동물이 바로 늑대이다. 혹여 먹잇감을 놓쳤더라도 다음 때를 기다릴 줄 안다.

 이렇듯 늑대의 습성을 보면, 본받아야할 점이 참으로 많다. 사람은 혼자서는 절대 살아갈 수 없으며 늑대의 경우에도 치열한 자리 경쟁으로 죽을 각오를 하고 싸움을 하지만 그것은 그 무리를 제일 합당한 자에게 맡기는 것이고, 그 우두머리가 정해지면 거기에 순순히 따른다고 한다. 나설때 나서지 않을 때를 아는 것이다. 무리를 이끌기 위해 더 많은 황양을 사냥하고, 새끼를 기르는 어미늑대 등 약한자에게도 끊임없이 그들 몫을 마련해준다는 점에서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결여되어있는 부분의 코딩이 필요하다.

 이 책은 자칫하면 똑같이 되기 쉬운 자기계발서일 수도 있었던 부분을 단락단락 지루하지 않게 늑대의 습성과 중요한 키워드를 제시한 후, 적절한 예시를 더함으로써 그 예시로 충분한 설명을 도왔다. 너무 길게 이어지면 요점이 흐려질 수 있는데 성공자들의 때에 맞는 예시가 이해하는데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다.

 거친사회에서 성공하려면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밀고당기기를 잘 할 필요가 있다. 자신을 너무 낮추지도 않으며, 적당히 상대방을 공경하고 나에게 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활용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다. 자신을 굽힐 줄도 알아야하고 자신을 너무 내세우지 않고 받아들일 부분은 받아들여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기회를 알아보는 힘,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말이야"라는 생각 대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힘을 길러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밑줄긋기

P. 210

 

A네는 1점 B에는 2점..... Z에는 26점까지, 이렇게 점수를 매기자.

(중략) '태도를 뜻하는 단어 'attitude'의 점수를 계산해보자.

A는 1점, T는 20점 ....이렇게 하나씩 더해보면, 점수는 바로 100점이 된다.

 

- 긍적적인 태도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포인트임을 말해주고 있다.

 

P.139

공자는 " 세 사람이 지나가면 그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그들의 선한점을

골라 그것을 따르고, 그들의 선하지 않은 점을 골라 내 자신을 바로 잡아야한다."

 

-누구든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하나 하나 좋은 점은 배우고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바꿔 나아갈 때 진정한 강자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y***********3 2010.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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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로 비유한 강자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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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조금 이상한 논리와 엉성한 구조를 갖춘 ‘시작하는 글’로 문을 연다. 이상한 논리란 1.       로마는 늑대의 젖을 문 두 형제에서 비롯되었다. -> 튜턴인, 게르만인, 앵글로색슨인들이 이로 인해 더 용맹스러워졌다 (게르만인이 언제 로마인의 후예였던가) 2.       중국의 용 토템이 늑대 토템에서 변화된 것 아닌가(한족이 언제부터 유목민족이었던가) 엉성한 구조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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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조금 이상한 논리와 엉성한 구조를 갖춘 시작하는 글로 문을 연다.

이상한 논리란

1.       로마는 늑대의 젖을 문 두 형제에서 비롯되었다. -> 튜턴인, 게르만인, 앵글로색슨인들이 이로 인해 더 용맹스러워졌다 (게르만인이 언제 로마인의 후예였던가)

2.       중국의 용 토템이 늑대 토템에서 변화된 것 아닌가(한족이 언제부터 유목민족이었던가)

엉성한 구조란

1.     서양을 능가할 수 있었던 역사상의 동양 민족은 유목 민족이고

2.     유목 민족은 늑대 토템이 있었고

3.     유목 민족에게 있어 늑대는 조상이자 전쟁의 신이었고

4.     따라서 늑대의 특징을 닮으면 서양을 능가하는 강자가 될 수 있다.

 

이상한 논리와 엉성한 구조 형제가 반겨주는 현관을 들어서면 본격적으로 늑대의 특징에 비유한 강자의 특질이 차례로 이어진다.

 

전체적으로 중국인의 책에서 드러나는 이러한 중국 중심의 사상이 국적 불멸의 객관성이 존재하는 일본인의 책들에 비해 불편하다. 이러한 불편함은 미국인의 책에서 나오는 미국 중심주의가 개인주의와 가족 중심주의와 묘하게 섞여서 흐려진 형태의 불편함과는 다르다. 익숙해지지 못한 자극이 가지는 톡 쏘는 듯한 충격일 것이다.

 

중국인이 쓴 책이라는 선입견을 제거하고 자기계발서에 충실한 방식으로 읽으면 주장이 분명하고 사례가 풍부한 좋은 책이다. 저자의 주장은 풍부한 우화와 일화로 뒷받침되고 이로 인해 이야기는 맛깔스러워 진다. 강자가 되기 위한 방식들을 풍부한 이야기로 대신하고 있다. 앞의 두 형제들을 제외하고 본격적인 내용은 뛰어나다.

 

서평은 누군가의 손에 책장이 열리게 할 때 그 역할을 다한다고 한다. 과연 내 글이 누군가의 책 장에 잠자고 있는 또는 모니터 안쪽의 책을 주문하게 만들 클릭의 순간을 만들어 낼 지 모르겠다. 다만 새해를 맞아 양같이 온순했던 지난 한 해를 돌아 본 사람들에게 2010년은 호랑이를 벌판에서 몰아낸 늑대 같은 강자로 거듭나게 할 좋은 자극제가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10.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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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습성을 통해서 본 강자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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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에서 유럽을 정복했던 동양인은 흉노,돌궐, 몽골족이다. 그런데,이들은 늑대를 숭배하는 초원의 유목민족이었다. 그리고  동양을 공격할 수 있었던 서양인도 유목민족의 후예였다. 고대 로마를 건설한 사람이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랐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이들이 바로 튜턴인, 게르만인, 앵글로 색슨인들인 것이다. 강한 민족의 혈관에는 늑대의 피가 흐르고 있다. 양육강식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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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역사에서 유럽을 정복했던 동양인은 흉노,돌궐, 몽골족이다. 그런데,이들은 늑대를 숭배하는 초원의 유목민족이었다. 그리고  동양을 공격할 수 있었던 서양인도 유목민족의 후예였다. 고대 로마를 건설한 사람이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랐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이들이 바로 튜턴인, 게르만인, 앵글로 색슨인들인 것이다. 강한 민족의 혈관에는 늑대의 피가 흐르고 있다. 양육강식의 세계에서 늑대처럼 용맹스러운 동물은 없으며, 그래서 늑대는 초원의 강자로 군림하였다 발상을 가지고 쓴 자기계발서가 바로 '파워 코딩'이다. 처음에 이 글을 본다면 좀 엉뚱하다고 생각될지도 모르겠다. 흔히, 우화나 전설 속의 늑대는 교활하고 간사하여 별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않기때문일 것이다. 그런데,늑대의 교활함과 지혜, 먹이사냥에 있어서의 불굴의 성격,추위에서도 견디는 강인함, 한 번 잡은 먹이를 끝까지 놓치지 않는 성격, 늑대들사이에서 보여주는 끈끈한 가족애와 병든 늑대, 어린 늑대까지 보는 생활 등의 늑대의 습성을 통하여 인간이 사회생활에서 '강자로 살아 남을 수 있는 지침들'을 일깨워준다. '늑대는 어떤 환경이든 잘 정긍하고 지배하는 초원의 강자'라고 한다. 늑대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잔인하지 않았다면 과연 초원의 강자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거친 환경에 순응하였기때문에 환경을

지배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의 작가인 '원방'은 중국 산시 성 출신으로 중문학을 전공하고 학생들에게 창작 지도를 하기도 하며 여러차례에 걸쳐서 문예창작상을 수상한 바가 있는 사람이지만 우리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지는 사람이다. 책의 구성은 chapter1~9로 구성되어 있고, 각 chapter는 부제가 4~7개 정도로 각각 처음에는 늑대의 습성을 설명하고 이어서 우리들이 생존경쟁의 세계에서 강자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하여야 되는가에 대한 설명이 뒤따른다.  늑대의 생존 환경을 정확히 인식하여야 그에 따른 우리들의 '강자가 되기 위한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설명중에는 이해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많은 예를 들고 있다. 기업,유명인, 학자들의 이론, 우화, 감명깊은 이야기 등이 거기에 해당하는데, 작가가 중국인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기업인 정주영의 일대기나 삼성의 기업이념, MCM의 김성주 사장 이야기까지 포함되어 있다. 얼핏 자기계발서가 지루하기 쉬운데, 예로 들어주는 이야기들이 재미있어서 흥미를 끄는 것이다.

 
chapter 1 (대초원의 주인이 되라)
늑대처럼 강자가 되고 싶다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시대와 함께 발전, 진보해야 한다.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리하게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하며 이때에 중요한 것은 믿음과 지혜다. 이 두 가지는 상부상조하는 것으로 환경을 바꾸고자 하는 결심만 있으면 환경을 바꿀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 낼 수 있다. 일본의 소니사는 처음에 1600달러의 자본과 7명의 직업으로 시작했으며, 도요타나 ZARA는 효율적 생산 방식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회사이다. 육상선수 칼루이스의 기록을 깬 마이크 파윌의 그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도 강자로 살아 남은 좋은 예이다.
chapter 2 (늑대처럼 사냥 능력을 키워라)
늑대는 끊임없는 훈련과 진취적인 태도로 쉬지 않고 사냥 본성을 익힌다.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해야 한다. 우리 삶에는 신념이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은 높은 이상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에서 비롯된다. 우리가 얻은 것들은 단계적 '승리'일뿐, 그 뒤에는 더 큰 위기감이 있다. 위기를 성공으로 이끌어야 한다.
chapter 3 (달리는 늑대 앞에는 분명 사냥감이 있다)
강자가 되기 위해 자신을 파악하고 발전시키며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한다. 성공의 여정은 끊임없이 자신을 찾는 여정과 같다. 맥도날드회사가 환경보호단체와  동물단체의 비난과 공격속에 파산의 위기에서 'drive-through 매장'과 '24시간운영',고급커피'맥카페'로 운영을 전환하여 새로운 개념의  패스트푸드점으로의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진취력은 인생의 목표가 되어야 하며, 세상에서 진정한 실패는 단 한 가지 끝까지 노력해 보지 않고 쉽게 포기하는 것이다.
chapter 4 (초원에는 뒤처지는 늑대가 있기 마련이다)
좌절속에서 용기,더 큰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잠재된 창의력을 이끌어 내어야 한다. 인간은 시련속에서 더욱 단당해지는 것이며 용감하게 시련에 맞서야 한다. 세계적인 발명품들이 어떤 실수에서 비롯된 예는 상당히 많다. 이와같이 어이없는 실수에서 뜻밖의 행운이 올 수도 있다. 그래서 시련은 새로운 전환의기회가 되기도 한다. "꿈은 강자의 출발선이며, 결심은 출발 신호를 알리는 총소리이다."
chapter 5 (늑대의 세계는 강자를 숭상한다)
적자생존은 경쟁의 본질이다. 경쟁은 지혜와 의지를 겨루는 것이며 재능이 있는자는 승리하지만 평범하거나 아둔한 자는 실패한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차별되는 색다른 사고를 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단점을 자기 발전을 위한 발판으로 뛰어 넘어야 한다.
chapter 6 (자신이 타고난 우두머리 늑대라고 믿는다)
늑대는 사냥후에 병들고 늙은 늑대, 젖먹이는 늑대까지 잊지 않는다. 무리구성원의 중요성을 안다. 그래서 서로 돌본다. 삼성은 인재 역할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인재개발을 중요하게 생각한다.이건희가 원하는 인재는 '비빔밥형 인재(퓨전 인재)이다. 즉,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인재, 'T자형 인재' -여러 분야의 지시과 경험을 쌓아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새롭고 창조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한다.
chapter 7 (자신 앞에 놓인 사냥감을 절대 놓치지 마라)
성공하는 사람은 기회를 잡아 고군분투하여 성공을 거두었기에 행운아가 될 수 있었다. 기회를 성공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행동하고, 행동하고, 또 행동해야 한다. 삼성애니콜 은 가격은 비싸지만 품질이 우수하여 '프리미엄 제품'이 되었다. 저가항공사인 '사우스웨스트항공'의 경영의 기본적 원칙은 '단순함'이다.
chapter 8 (인내를 갖고 기다려야 먹잇감을 잡을 수 있다)
어려움에 부닥쳐 있을 때 포기하지 말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게으름'은 인생의 최대 적이며 게으름을 이기는 9가지 방법을 소개해 준다. '많이 아는 것보다 좋아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그보다 즐기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강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첫째, 즉시 행동하라, 둘째, 적극적인 성격을 기르자.
chapter 9 (휴식할 수 있는 대초원을 사랑하라)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아주 작은 차이만이 존재한다.그러나, 이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 강자가 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고 낙관적으로 삶을 바라보면서 도전하고 어려운 일을 받아들인다면 이미 절반의 성공을 거둔 셈이다. 성공의 열쇠는 자신 안에 있다. 스스로의 삶의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노력하자.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초원의 강자가 된 늑대의 습성을 통하여 인간도 경쟁사회에서 의 강자로 남기 위한 이야기들이 chapter별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결론적으로 성공을 위해서 우리가 가져야 하는 온갖 마음가짐의 중요성과 삶의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적극적인 생활태도를 가질 것을 당부하고 있다. 처음에 읽기 시작할 때는 인생을 너무 성공과 결부시키고 강자로 살아 남기를 권하는 것이 삭막하고 인간미가 없는 이야기가 아닌가하는 생각이었는데, 다양한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해주니 결코 이 책이 강자로 살아 남기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었다.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인간이 갖추어야 할 부분들에 관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성공의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즐거운 삶이며 이는 노력과 의지를 통해 스스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라는 구절과 "재미있고 일을 즐기는 사람이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구절이었다. 역시 '파워코딩'의 작가도 자신이 가장 재미있고 즐거운 일을 하면 그것이 강자로 살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을 비롯하여 사회에 첫발을 내디디는 사회 초년생과 새로운 직업을 선택하려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n******5 2009.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워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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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런 종류의 자기 관리서이 정말 말 그대로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는것 같다. 서점이든 도서관이든 어딜 가도 한쪽 코너를 차지하고 있는건 마찬가지인걸 보니.   사실 원래 나는 이런 종류의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으나 요즘엔 취미가 생겨 이것 저것 읽다 보니 저 책까지 만나게 되었다.   굳이 평가를 내리자면 .... 솔직히 난 별로였다. 내가 저런 책들을 너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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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런 종류의 자기 관리서이 정말 말 그대로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는것 같다.

서점이든 도서관이든 어딜 가도 한쪽 코너를 차지하고 있는건 마찬가지인걸 보니.

 

사실 원래 나는 이런 종류의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으나

요즘엔 취미가 생겨 이것 저것 읽다 보니 저 책까지 만나게 되었다.

 

굳이 평가를 내리자면 .... 솔직히 난 별로였다.

내가 저런 책들을 너무 많이 읽은 탓일까?!

 

'파워코딩'은 내가 지금까지 읽었던 자기 관리서중에 가장 전투적이고 남성적인 느낌의 책이었다.

약간 명령하는 듯한 혹은 핀잔을 주는 듯한 문체는 읽는 내내 나를 약간 주눅들게 만들었달까?!

(왠지...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는 듯한 느낌과 죄책감이 들게 하는 어투 "지금 그렇게 별 발전없이 왔다갔다 일이나 하고 밥이나 먹고 그렇게 살거냐?!" 라는 느낌의...)

 

다른 책들과 특별할 것도 없고 늘 나오는 말이 반복이 되는 느낌이었다.

거기다 정말 다른 분 리뷰처럼 '늑대'라는 동물에 일부러 끼워맞춘 듯한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서 나중엔 늑대에 관한 멘트는 다 생략하고 읽었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섹션별로 구분이 되어있어서 딱딱 정리 되는 느낌이 들어 읽기 좋았다는 것과..

사이사이 실제 경영인들이나 유명인들의 성공 비화를 들어호기심을 일으켜주었다는 점은 칭찬할만 하다 하겠다.

 

 

 

 

 

m******9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