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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방송에서 봤으나 여기 쓴다. vol3 까진 좋다. 그러나 뒤의 나이많은 앤 이야기는 억지다. 그리고 초록 지붕집에 오기전 이야기도 그렇다.앤 팬이라면 뒷 이야기는 억지로 늘려서 재미도 없고 앤이라고 인정도 안하고 싶을 것이다.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고, 어디서나 중요한데 어렵긴하다. 결국 앤의 일생은 최고 성공한 여성, 진취적인 여성의 표본, 어릴때 주근깨 고아 소녀가 이렇게 성공한 여성이 될줄이야. 앤이 잘되어서 좋지만 이렇게 안만들어도 평범하더라도 성공적인 모습이 있는데 앤을 무슨 헬런 켈러 비슷한 인물로 만들지 않았나 싶은정도라서 별로 공감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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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해서 냉큼 구매했어요 좋아요ㅎ 전에 ebs에서 방송 해주더라구요 빨간머리앤의 노년기 이야기라고 해야되나ㅎ 인상적이더라구요 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좋은 기회에 구매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세일해서 냉큼 구매했어요 좋아요ㅎ 전에 ebs에서 방송 해주더라구요 빨간머리앤의 노년기 이야기라고 해야되나ㅎ 인상적이더라구요 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좋은 기회에 구매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