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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끔 투명인간이 되고 싶기도 하고 도깨비처럼 도깨비 방망이가 있었으면 하는 상상을 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더욱 마녀 위니처럼 "수리수리 마하수리" 하고 요술지팡이로 외치기만 하면 뭐든지 되는 마녀위니가 너무나 부러웠다. 쥐를 잡아 쥐포조림, 지렁이를 스파게티 음식으로 급식을 주자 놀란 아이들에게 수리수리 마하수리로 한순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넛과 아이스크림으로 바꾸어 버리고 요술 지팡이로 마법을 걸어 온실도 한순간에 만들어 버리고 한순간에 지저분해진 학교식당을 깨끗하게 치우고 마녀 위니의 엉뚱한 하루하루 일상들이 너무나 재미있다. 늘 똑깥은 생활에서 마녀위니와 윌버 는 우리들에게 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들을 상상하고 겪을수 있도록 상상력을 주는 친구들인것 같다. 또 마녀 위니 하면 너무나 유명한 책이여서 시리즈가 기대되였는데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마녀위니에 이야기를 읽을수록 푹 빠져버리는 이야기가 책에서 눈을 뗄수없게 만드는 마법같은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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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는 챕터북이에요. 그림책보다는 동화책 느낌에 가까운 글밥과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도 총천연색이 아니라 흑백이구요. 마녀 위니가 학교에 가서 벌어지는 소동인데, 사실 전 아직 끝까지 다 읽어보진 못 하였어요. 빌려온 날 딸래미가 학교에서 읽겠다며 책가방에 쏙~ 넣는 바람에 베드타임 스토리로 활용하지 못 했거든요. 그래도 제법 글밥이 있어보이는데, 확실히 이 정도 양에 대해서 부담이 덜해졌나봐요. 다음 날 물어보니 학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는데 재밌었다고 대답하더라구요. ^^ 작년 이맘 때, 그림책조차 혼자 잘 안 읽으려고 해서 우왕좌왕 했던 걸 떠올리면 정말 눈물나게 기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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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마녀위니, 학교에 가다 [아이들의 심리를 담아낸 신나는 상상과 모험의 세계]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를 만나보아요!
▷ 엉뚱하고 기발한 위니 이번엔 학교에 갔어요!◁ 학교에 간 위니를 만나보아요!
마녀 위니를 동화로 만나요! '난 책읽기가 좋아' 제2단계, 제36권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를 만나보았어요!
[마녀 위니] 시리즈는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2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와 새까만 고양이 윌버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마법의 세계에 아이들은 흥분한다. 무슨 소원이든 들어 주는 요술 지팡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풀어내어 신나는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하기 때문이다.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는 어렵고 복잡한 문제가 생겨도 거뜬히 씩씩하게 해결해내는 마녀 위니의 모습을 중점적으로 담아냈다. 그리고 도전 정신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인도한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이 읽으면 학교라는 막연한 곳에 대한 두려움도 툴툴 털어버리고 말것 같은 재미있는 스토리와 유쾌함을 주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줄거리 속으로~~] 위니가 학교 식당에서 일하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공감을 자아내면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
생동감 있고 유머 가득한 코키 폴의 그림
재미있고 독특한 캐릭터 위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만 하네요 그림만 보아도 상상이 갈듯 상세히 에피소드들 안에 그대로 살아 있네요!!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마녀위니
위니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에 몰입하다 보면 따분할 틈이 없을것 같아요!
마녀위니의 다른 시리즈도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아슬아슬한 마법과 모헙의 세계로 아이들을 초대하는 마녀위니
지금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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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지 남자인지 잘 구분이 안되는 마녀위니에게 아이들은 참 열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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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서의 제목은 Winnie the twit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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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마녀위니 이야기는 언제나 봐도 질리지 않고 나에게 웃음을 주는 책인 것 같다. 매일 신선한 소재로 나에게 찾아오는 마녀 위니는 엉뚱하지만 매력 넘치는 마녀인 것 같다, 대부분 마녀하면 못된 할머니로만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 위니는 그런 못된 늙은이 마녀가 아니다. 엉뚱하지만 매력 넘치는 센스 만점 젊은(?!) 마녀이다. 난 이런 위니에게 푹 빠져버리고 만 것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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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그림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터라 마녀 위니 시리즈라면 무조건 읽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녀의 캐릭터와 그녀의 고양이 윌버, 그리고 어디로 전개될 지 모르는 통통 튀는 듯한 이야기의 전개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만 한 것 같다.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이야기는 총 네 편의 이야기 중 3번째 이야기이다. 학교에 가고 싶은 마녀 위니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은 거절당했지만, 급식실에서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만들어 주며 겪는 이야기. 아이들에게도 어느 날 급식 시간에 마녀 위니가 짠~ 하고 나타나 지렁이 스파게티와 쥐로 만든 쥐포를 급식으로 만들어 준다면 어떨까? 마녀 위니와 함께 떠나는 책 여행을 통해 아이들은 책읽기를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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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부를 하고 싶어서 학교에 갔다가 우연히 학교 식당에서 일하게 된 마녀 위니! 오늘의 메뉴는 스파게티와 쥐포조림이라는데, 바삭바삭한 지렁이 튀김, 쐐기풀 샌드위치, 민달팽이 주스를 좋아하는 위니이기에 색다른 스파게티와 특별한 쥐포조림을 만들고 맙니다. 그리고 남다른 식탐을 가진 파마 선생님이 제일 먼저 먹게 되는데... 과연 위니는 학교에서의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렇듯, 이상하고 독특한 취향의 위니였지만 그것 또한 매력인 마녀 위니가 애완고양이 윌버와 이웃에 사는 건축사 제리 등과 어떤 하루하루를 보내는지 함께 여행을 떠나볼까요? 여행을 마치고 나면 어느새 상상력이 절로 키워질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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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키 폴 작가는 제가 올봄에 딸아이 초등학교 명예교사를 맡아 책읽어주기 주간에 학교 도서관에서 <샌지와 빵집 주인>이라는 책을 읽어주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답니다. 그림이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답니다. <마녀 위니 시리즈>로 알려져 있는 코키 폴 작가는 아프리카 짐바브웨 태생으로 많지 않은 흑인 그림책 작가라고 합니다. 초등 1학년 딸아이는 학교 도서관에서 <마녀 위니 시리즈>를 몇 권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책을 내밀었을 때, 딸아이가 무척 좋아했답니다. 가까이 살고 있는 초등 3학년 조카도 저희 집에 놀러와서 함께 읽었답니다.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는 난 책 읽기가 좋아 2단계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동화로, 서른 여섯 번째 마녀 위니 시리즈입니다. 차례부터 심상치 않네요~ 재미있는 그림으로 페이지와 제목을 보여주어, 아이들 시선을 끌고 있네요.책 속에는 네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마녀는 무섭고 강한 이미지의 모습인데 마녀 위니는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초승달과 별이 그려진 길다란 꼬깔모자를 쓴 덜렁이 같은 이미지로 보기만 해도 저절로 웃음이 났고 재미있었답니다.
마녀 위니의 옆집에 거인이 이사를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거인이 위니에게 ’못난이’라고 하는 바람에 화가 난 위니는 까만 고양이 윌버에게 투덜댑니다. 그러다가 윌버에게 테니스를 치자고 하지만 윌버는 졸기만 합니다. 위니는 잡동사니 더미에서 테니스 채와 공을 찾고는 꼬깔 모자를 벗고 짧은 치마에, 운동화를 갖춘 복장을 합니다. 그 모습이 정말 귀엽고 예쁘더라구요~
윌버가 놀아주지 않자 위니는 마법을 써서 테니스를 치지만 요술 지팡이까지 말을 듣지 않네요~화가 난 위니가 요술 지팡이를 덤불 속으로 던져버리자 어떤 개가 물고 와서는 위니에게 재롱을 떨어요~ 그 개는 옆집 거인의 개였답니다.
위니가 좋아하는 음식은 바삭바삭한 지렁이 튀김과 쐐기풀 샌드위치, 민달팽이 주스라고 하는데 상상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마녀 위니가 화가 났을 때, ’모기 반바지 같으니!’, ’개구리 열 마리의 궁둥이만큼이나 예의가 없다니까!’ 등의 기발한 표현도 저절로 웃음이 나게 하였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위니가 잡지 <마녀생활>에서 본 온실을 갖고 싶어 요술 지팡이로 마법을 부렸지만 신통하지가 않아, 옆집에 사는 건축가 제리에게 공사를 맡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제리처럼 덩치가 큰 거인이 일하기에 위니네집은 너무 비좁아 밖에서 짓기로 했는데 제리의 솜씨는 어설프기만 합니다. 그래서 위니가 다시 마법으로 온실을 멋지게 만들게 됩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마녀 위니가 학교 식당에서 일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황당한 이야기입니다. 위니가 글공부를 하기 위해 학교에 갔다가 글은 배우지 못하고 식당에서 급식 요리를 하게 됩니다. 앞치마와 요리사 모자를 쓴 마녀 위니의 모습은 제법 그럴싸합니다. 메뉴는 스파게티와 쥐포조림인데 요즘 학교에서는 아주 싱싱한 재료료만 급식을 만든다고 생각한 위니는 윌버에게 쥐를 잡게 하고 위니는 마법을 써서 지렁이를 잡아서, 싱싱하고 오동통한 쥐로 만든 쥐포조림과 갓 잡은 지렁이로 만든 스파게티를 완성합니다. 급식을 먹으러 온 아이들과 선생님을 질겁해서 모두 식당 밖으로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위니가 요술 지팡이로 마법을 부려 맛있는 음식으로 바꾸어 아이들과 함께 배불리 먹고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 이런 모습에서 아이들이 마녀 위니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네 번째 이야기는 부엉이 울음 소리때문에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위니와 윌버는 꾸리꾸리 열매 나무에 있는 싱싱한 애벌레를 잡아 애벌레 잼을 만듭니다. 애벌레 쨈을 너무 많이 먹은 위니는 얼굴이 새파랗에 질려서 배를 움켜쥐더니 엄청 큰 소리로 트림을 합니다. 맑은 공기를 쐬려고 밖으로 나온 위니는 분홍빛 하늘에 노을이 지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하는데, 어디선가 ’지지배배’ 소리가 들려 새로운 종류의 부엉이 소리로 착각하고는 보고 싶은 마음에 숲속으로 계속 들어갑니다. 위?’라는 대답이 들려옵니다. 알고 봤더니 옆집에 사는 거인 제리였던 것입니다. 위니가 놀라는 모습, 화내는 모습, 씨익 웃는 모습이 정말 익살스럽고 생동감이 있어 즐거웠답니다.
엉뚱하고 발랄한 마녀 위니의 모습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천진스럽고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마녀 위니의 모습에서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마녀 위니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좋아하는 게 아닌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지렁이, 애벌레 등과 같은 걸 보면서 징그럽다고 생각했는데 초1 딸아이는 오히려 더 재미있고 실감난다고 했답니다.기발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끌어낸 이야기에, 코키 폴 작가의 익살스럽고 위트 넘치는 그림이 합해져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7살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그 즐거움을 두 배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