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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수리수리 마하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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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끔 투명인간이 되고 싶기도 하고 도깨비처럼 도깨비 방망이가 있었으면 하는 상상을 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더욱  마녀 위니처럼 "수리수리 마하수리" 하고 요술지팡이로 외치기만 하면 뭐든지 되는 마녀위니가 너무나 부러웠다. 쥐를 잡아 쥐포조림, 지렁이를 스파게티 음식으로 급식을 주자 놀란 아이들에게  수리수리 마하수리로 한순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넛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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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끔 투명인간이 되고 싶기도 하고


도깨비처럼 도깨비 방망이가 있었으면 하는 상상을 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더욱  마녀 위니처럼 "수리수리 마하수리" 하고 요술지팡이로


외치기만 하면 뭐든지 되는 마녀위니가 너무나 부러웠다.


쥐를 잡아 쥐포조림, 지렁이를 스파게티 음식으로 급식을 주자


놀란 아이들에게  수리수리 마하수리로 한순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넛과 아이스크림으로 바꾸어 버리고


요술 지팡이로 마법을 걸어 온실도 한순간에 만들어 버리고


한순간에 지저분해진 학교식당을 깨끗하게 치우고


마녀 위니의 엉뚱한 하루하루 일상들이 너무나 재미있다.


늘 똑깥은 생활에서 마녀위니와 윌버 는 우리들에게 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일들을 상상하고 겪을수 있도록 상상력을 주는 친구들인것 같다.


또 마녀 위니 하면 너무나 유명한 책이여서 시리즈가 기대되였는데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마녀위니에 이야기를 읽을수록 푹 빠져버리는 이야기가


책에서 눈을 뗄수없게 만드는 마법같은 책인것 같다.


d****7 2009.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리뷰]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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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는 챕터북이에요. 그림책보다는 동화책 느낌에 가까운 글밥과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도 총천연색이 아니라 흑백이구요. 마녀 위니가 학교에 가서 벌어지는 소동인데, 사실 전 아직 끝까지 다 읽어보진 못 하였어요. 빌려온 날 딸래미가 학교에서 읽겠다며 책가방에 쏙~ 넣는 바람에 베드타임 스토리로 활용하지 못 했거든요. 그래도 제법 글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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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는 챕터북이에요.

그림책보다는 동화책 느낌에 가까운 글밥과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도 총천연색이 아니라 흑백이구요.

마녀 위니가 학교에 가서 벌어지는 소동인데, 사실 전 아직 끝까지 다 읽어보진 못 하였어요.

빌려온 날 딸래미가 학교에서 읽겠다며 책가방에 쏙~ 넣는 바람에

베드타임 스토리로 활용하지 못 했거든요.

그래도 제법 글밥이 있어보이는데, 확실히 이 정도 양에 대해서 부담이 덜해졌나봐요.

다음 날 물어보니 학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는데 재밌었다고 대답하더라구요. ^^

작년 이맘 때, 그림책조차 혼자 잘 안 읽으려고 해서 우왕좌왕 했던 걸 떠올리면

정말 눈물나게 기쁘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h 2021.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룡소]마녀위니, 학교에 가다! - 학교에 간 위니를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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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마녀위니, 학교에 가다 [아이들의 심리를 담아낸 신나는 상상과 모험의 세계]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를 만나보아요!     ▷ 엉뚱하고 기발한 위니 이번엔 학교에 갔어요!◁ 학교에 간 위니를 만나보아요!   마녀 위니를 동화로 만나요! '난 책읽기가 좋아' 제2단계, 제36권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를 만나보았어요!   [마녀 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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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마녀위니, 학교에 가다

[아이들의 심리를 담아낸 신나는 상상과 모험의 세계]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를 만나보아요!

 

 

▷ 엉뚱하고 기발한 위니 이번엔 학교에 갔어요!

학교에 간 위니를 만나보아요!

 

마녀 위니를 동화로 만나요!

'난 책읽기가 좋아' 제2단계, 제36권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를 만나보았어요!

 

[마녀 위니] 시리즈는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2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부스스한 머리와 풀린 눈, 매부리코 등 장난기 가득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의 마녀 위니와

새까만 고양이 윌버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마법의 세계에 아이들은 흥분한다.

무슨 소원이든 들어 주는 요술 지팡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풀어내어

신나는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하기 때문이다.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는 어렵고 복잡한 문제가 생겨도

거뜬히 씩씩하게 해결해내는 마녀 위니의 모습을 중점적으로 담아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나가면서 사고력과 결단력,

그리고 도전 정신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인도한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이 읽으면 학교라는 막연한 곳에 대한 두려움도 툴툴 털어버리고

말것 같은 재미있는 스토리와 유쾌함을 주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줄거리 속으로~~]

위니가 학교 식당에서 일하게 되었다.
오늘의 메뉴는 쥐포조림과 스파게티! 위니와 윌버는 분주하게 요리를 준비한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쥐를 잡아 요리한 쥐포조림에, 꼬물꼬물 지렁이 스파게티라니?
급식을 받은 아이들은 모두 놀라 까무러쳤다! 이제 위니는 어떻게 할까?

 

아이들에게 공감을 자아내면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 

 

생동감 있고 유머 가득한 코키 폴의 그림

 

  
 생동감 있고 유머 가득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매 장마다 등장하는 그림은 이야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세밀하고,
위니와 윌버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하다. 

재미있고 독특한 캐릭터 위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만 하네요

그림만 보아도 상상이 갈듯 상세히

에피소드들 안에 그대로 살아 있네요!!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마녀위니

 

위니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에 몰입하다 보면 따분할 틈이 없을것 같아요!

 

마녀위니의 다른 시리즈도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아슬아슬한 마법과 모헙의 세계로 아이들을 초대하는 마녀위니

지금만나보세요!!

 

p********0 201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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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지 남자인지 잘 구분이 안되는 마녀위니에게 아이들은 참 열광한다.나도 덩달아 열광한다. 너무 유쾌하기 때문이다.이번 책은 챕터형식으로 된 이야기인데 기존의 마녀위니보다 길고 긴 이 이야기를 나는 훠~~얼씬 좋아한다.이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를 소개하고자 한다.마녀위니는 아는 글자가 "마"자 하나이다. 윌버랑 열심히 낱말퀴즈를 푼다. "마"자로 시작하는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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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지 남자인지 잘 구분이 안되는 마녀위니에게 아이들은 참 열광한다.
나도 덩달아 열광한다. 너무 유쾌하기 때문이다.
이번 책은 챕터형식으로 된 이야기인데 기존의 마녀위니보다 길고 긴 이 이야기를 나는 훠~~얼씬 좋아한다.

이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를 소개하고자 한다.
마녀위니는 아는 글자가 "마"자 하나이다. 윌버랑 열심히 낱말퀴즈를 푼다. "마"자로 시작하는 글자밖에 모르니 매일 그것만 푼다.
(가만보면 윌버가 훨씬 똑똑하다..ㅎㅎ)
글자를 더 배우고 싶었던 위니는 학교를 가야겠다고 다짐한다. 학교에 가려고 하나 어른이 학교에 다닐 수 없다고 거절당하고 우연히 식당에서 일을 하게 된다.
이 학교에서는 아주 괴팍하고 못되보이는 파마선생님이 있다.
이 선생님은 아주 험학하게 생겼고 착한 위니에게도 맨날 인상을 쓰고 소리지르고 구박한다.
위니가 식당에서 아이들 급식을 맡게 되는데 워낙에 특이하고 이상한걸 좋아하는 위니가 제대로 된 음식을 준비할 리가 있나..
민혜랑 나는 가슴을 졸이며 이런 음식을 아이들에게 주면 어쩌지? 위니 쫓겨냐겠다..하며 걱정을 했다.
하지만 우리의 염려와 달리 모든일은 순조롭게 해결된다. 고약한 파마선생님에게도 크게 한방먹인다. 속이 다 시원하다.우리는 쌤통이라면서 읽었다.
안타깝게도 위니는 학교에서 짤리게되지만 그래도 단어 하나 더 배워왔다고 엄청 좋아한다.

읽으면서 계속 쿡쿡 터져나오는 웃음때문에 지장을 주었지만 내가 웃으니까 아이도 더 덩달아 웃고 아이가 웃으니까 나도 계속 웃으며 읽었다.
아이는 거의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거미가 눈에 꽤나 거슬리는 모양이다.
하지만 위니가 깨끗하다면 위니가 단정하다면 위니의 집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면 나는 위니를 좋아하지 않았을거다.
지저분한것이 위니의 매력이고 엉뚱한 것도 위니의 매력이고 사고치고 수습하는 것 또한 위니의 매력이니.
위니를 읽을 때는 유난히 마음이 풀어지고 느슨해지는 기분이 든다. 
마음이 무방비상태가 된달까?? 아마 아이도 비슷한 기분이지 싶다. 그래서 자꾸 위니를 찾게 되는 것 같다.

y*****6 201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녀위니와 고양이 윌버이야기
"마녀위니와 고양이 윌버이야기" 내용보기
원서로서의 제목은 Winnie the twit 이다4가지의 스토리가 한 챕터북에 묶여있어서 짧게짧게 단편으로 보기에도 너무 재밌고그냥 한 권으로 쭉 보기에도 부담없다이번 위니시리즈는 마녀위니와  고양이 윌버의 이야기뿐 아니라 옆집남자아저씨'제리'와 그의 애완 개 '스크럽'이 등장해 너무 재밌는 에피소드,사건이 생긴다너무 아이디어가 넘치는 스토리와 구어체의 의성어들이 막 섞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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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서의 제목은 Winnie the twit 이다

4가지의 스토리가 한 챕터북에 묶여있어서 짧게짧게 단편으로 보기에도 너무 재밌고

그냥 한 권으로 쭉 보기에도 부담없다

이번 위니시리즈는 마녀위니와  고양이 윌버의 이야기뿐 아니라 옆집남자아저씨

'제리'와 그의 애완 개 '스크럽'이 등장해 너무 재밌는 에피소드,사건이 생긴다

너무 아이디어가 넘치는 스토리와 구어체의 의성어들이 막 섞여서

아이들에 권하기는 번역서도 괜찮을 듯 싶다

언어유희나 단어 공부보다는 스토리쪽이 더 재밌을 듯하니까

역시 마녀위니, 로라오웬 작가와 코키 폴이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나머지 시리즈도 얼른 읽어보고 싶네

i******6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엉뚱하지만 매력 넘치는 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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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마녀위니 이야기는 언제나 봐도 질리지 않고 나에게 웃음을 주는 책인 것 같다. 매일 신선한 소재로 나에게 찾아오는 마녀 위니는 엉뚱하지만 매력 넘치는 마녀인 것 같다, 대부분 마녀하면 못된 할머니로만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 위니는 그런 못된 늙은이 마녀가 아니다. 엉뚱하지만 매력 넘치는 센스 만점 젊은(?!) 마녀이다. 난 이런 위니에게 푹 빠져버리고 만 것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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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마녀위니 이야기는 언제나 봐도 질리지 않고 나에게 웃음을 주는 책인 것 같다. 매일 신선한 소재로 나에게 찾아오는 마녀 위니는 엉뚱하지만 매력 넘치는 마녀인 것 같다, 대부분 마녀하면 못된 할머니로만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 위니는 그런 못된 늙은이 마녀가 아니다. 엉뚱하지만 매력 넘치는 센스 만점 젊은(?!) 마녀이다. 난 이런 위니에게 푹 빠져버리고 만 것이다!!ㅎㅎ


마녀 위니 이야기, 읽지 않았으면 간첩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유명한 이야기이다. 나도 동생이 읽길래 옆에서 슬쩍 슬쩍 읽어보는데 와우 그 재미란!!! 진짜 어느 소설보다도 흥미진진한 책이다. 매일매일 다른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나는 위니는 대단하다. 그렇게 마법엔 대단하지는 않지만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대단하다고 느낄수도 있겟다. 


모든 마녀가 나오는 이야기에서는 마녀가 악당으로 나오고 나쁜 존재로만 인식이 되어 있다. 하지만 이 마녀 위니 시리즈는 그런 마녀의 이미지를 깨뜨리고 아이들에게 있어 친근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나도 어렸을 때 헨젤과 그레텔 같은 동화를 읽고 나서 마녀가 죽자 진짜 기뻐하고 좋아했었다. 하지만 이 마녀 위니가 죽는다면 과연 기뻐할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전 세계 70억 인구 모두 마녀 위니가 죽으면 울 정도로 위니는 우리에게 있어서 소중한 존재이다. 


재미도 주고 신선한 마술쇼도 보여주는 위니, 그 옆에서 고생하는 고양이 윌버 어느 예능프로보다도 빵빵 터진다.ㅎㅎ 위니가 조금 엽기적이긴 해도 그런 모습조차도 매력이 넘칠지도 모른다. 요즘은 이렇게 재밋는 동화책을 읽다보니 매일매일 소설책과 내 수준에 맞는 책을 찾기는 커녕 이렇게 친근한 소재로 글을 쓴 동화책이 자꾸 시선이 가게 된다.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위니는 나를 이런 정도까지 유혹하고야 말앗다ㅋㅋ


위니 시리즈가 넘쳐날 정도로 많이 나왔다.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고 중독이 되엇으면 좋겠다. 하지만 위니는 내 꺼이니 탐내지 말도록!!ㅋㅋ 다들 이 책을 읽고 위니에 대해서 좋은 생각을 하도록 하고 어린 아이들은 마녀가 그렇게 나쁜 못된 할망구는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았으면 좋겠다, 다음 번의 위니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너무  궁금하다. 이런 궁금증과 호기심 때문에 시리즈 이야기가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4 201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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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는 이야기들이 가득한 마녀 위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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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그림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터라 마녀 위니 시리즈라면 무조건 읽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녀의 캐릭터와 그녀의 고양이 윌버, 그리고 어디로 전개될 지 모르는 통통 튀는 듯한 이야기의 전개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만 한 것 같다.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이야기는 총 네 편의 이야기 중 3번째 이야기이다. 학교에 가고 싶은 마녀 위니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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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 그림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터라 마녀 위니 시리즈라면 무조건 읽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녀의 캐릭터와 그녀의 고양이 윌버, 그리고 어디로 전개될 지 모르는 통통 튀는 듯한 이야기의 전개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만 한 것 같다.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이야기는 총 네 편의 이야기 중 3번째 이야기이다. 학교에 가고 싶은 마녀 위니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은 거절당했지만, 급식실에서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만들어 주며 겪는 이야기. 아이들에게도 어느 날 급식 시간에 마녀 위니가 짠~ 하고 나타나 지렁이 스파게티와 쥐로 만든 쥐포를 급식으로 만들어 준다면 어떨까?

마녀 위니와 함께 떠나는 책 여행을 통해 아이들은 책읽기를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d*****n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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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위니와의 유쾌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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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부를 하고 싶어서 학교에 갔다가 우연히 학교 식당에서 일하게 된 마녀 위니! 오늘의 메뉴는 스파게티와 쥐포조림이라는데, 바삭바삭한 지렁이 튀김, 쐐기풀 샌드위치, 민달팽이 주스를 좋아하는 위니이기에 색다른 스파게티와 특별한 쥐포조림을 만들고 맙니다. 그리고 남다른 식탐을 가진 파마 선생님이 제일 먼저 먹게 되는데... 과연 위니는 학교에서의 하루를 무사히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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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부를 하고 싶어서 학교에 갔다가

우연히 학교 식당에서 일하게 된 마녀 위니!

오늘의 메뉴는 스파게티와 쥐포조림이라는데,

바삭바삭한 지렁이 튀김, 쐐기풀 샌드위치, 민달팽이 주스를 좋아하는 위니이기에

색다른 스파게티와 특별한 쥐포조림을 만들고 맙니다.

그리고 남다른 식탐을 가진 파마 선생님이 제일 먼저 먹게 되는데...

과연 위니는 학교에서의 하루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렇듯, 이상하고 독특한 취향의 위니였지만 그것 또한 매력인 마녀 위니가

애완고양이 윌버와 이웃에 사는 건축사 제리 등과 어떤 하루하루를 보내는지

함께 여행을 떠나볼까요? 여행을 마치고 나면 어느새 상상력이 절로 키워질거예요.

j*****y 2010.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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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녀 위니의 엉뚱하고 황당한 요리 솜씨!
"[서평]마녀 위니의 엉뚱하고 황당한 요리 솜씨!" 내용보기
코키 폴 작가는 제가  올봄에 딸아이 초등학교 명예교사를 맡아 책읽어주기 주간에 학교 도서관에서 <샌지와 빵집 주인>이라는 책을 읽어주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답니다.  그림이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답니다.  <마녀 위니 시리즈>로 알려져 있는 코키 폴 작가는 아프리카 짐바브웨 태생으로 많지 않은 흑인 그림책 작가라고 합니다. 초등 1학
"[서평]마녀 위니의 엉뚱하고 황당한 요리 솜씨!" 내용보기

코키 폴 작가는 제가  올봄에 딸아이 초등학교 명예교사를 맡아 책읽어주기 주간에 학교 도서관에서 <샌지와 빵집 주인>이라는 책을 읽어주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답니다.  그림이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답니다<마녀 위니 시리즈>로 알려져 있는 코키 폴 작가는 아프리카 짐바브웨 태생으로 많지 않은 흑인 그림책 작가라고 합니다. 초등 1학년 딸아이는 학교 도서관에서 <마녀 위니 시리즈>를 몇 권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 책을 내밀었을 때, 딸아이가 무척 좋아했답니다. 가까이 살고 있는 초등 3학년 조카도 저희 집에 놀러와서 함께 읽었답니다. 

 

<마녀 위니, 학교에 가다>는 난 책 읽기가 좋아 2단계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동화로, 서른 여섯 번째 마녀 위니 시리즈입니다. 차례부터 심상치 않네요~ 재미있는 그림으로 페이지와 제목을 보여주어, 아이들 시선을 끌고 있네요.책 속에는 네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마녀는 무섭고 강한 이미지의 모습인데 마녀 위니는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초승달과 별이 그려진 길다란 꼬깔모자를 쓴 덜렁이 같은 이미지로 보기만 해도 저절로 웃음이 났고 재미있었답니다. 

 

마녀 위니의 옆집에 거인이 이사를 오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거인이 위니에게 ’못난이’라고 하는 바람에 화가 난 위니는 까만 고양이 윌버에게 투덜댑니다. 그러다가 윌버에게 테니스를 치자고 하지만 윌버는 졸기만 합니다. 위니는 잡동사니 더미에서 테니스 채와 공을 찾고는 꼬깔 모자를 벗고 짧은 치마에, 운동화를 갖춘 복장을 합니다. 그 모습이 정말 귀엽고 예쁘더라구요~

윌버가 놀아주지 않자 위니는 마법을 써서 테니스를 치지만 요술 지팡이까지 말을 듣지 않네요~화가 난 위니가 요술 지팡이를 덤불 속으로 던져버리자 어떤 개가 물고 와서는 위니에게 재롱을 떨어요~ 그 개는 옆집 거인의 개였답니다.

 

위니가 좋아하는 음식은 바삭바삭한 지렁이 튀김과 쐐기풀 샌드위치, 민달팽이 주스라고 하는데 상상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마녀 위니가 화가 났을 때, ’모기 반바지 같으니!’, ’개구리 열 마리의 궁둥이만큼이나 예의가 없다니까!’ 등의 기발한 표현도 저절로 웃음이 나게 하였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위니가 잡지 <마녀생활>에서 본 온실을 갖고 싶어 요술 지팡이로 마법을 부렸지만 신통하지가 않아, 옆집에 사는 건축가 제리에게 공사를 맡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제리처럼 덩치가 큰 거인이 일하기에 위니네집은 너무 비좁아 밖에서 짓기로 했는데 제리의 솜씨는 어설프기만 합니다. 그래서 위니가 다시 마법으로 온실을 멋지게 만들게 됩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마녀 위니가 학교 식당에서 일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황당한 이야기입니다. 위니가 글공부를 하기 위해 학교에 갔다가 글은 배우지 못하고 식당에서 급식 요리를 하게 됩니다. 앞치마와 요리사 모자를 쓴 마녀 위니의 모습은 제법 그럴싸합니다. 메뉴는 스파게티와 쥐포조림인데 요즘 학교에서는 아주 싱싱한 재료료만 급식을 만든다고 생각한 위니는 윌버에게 쥐를 잡게 하고 위니는 마법을 써서 지렁이를 잡아서, 싱싱하고 오동통한 쥐로 만든 쥐포조림과 갓 잡은 지렁이로 만든 스파게티를 완성합니다. 급식을 먹으러 온 아이들과 선생님을 질겁해서 모두 식당 밖으로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위니가 요술 지팡이로 마법을 부려 맛있는 음식으로 바꾸어 아이들과 함께 배불리 먹고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 이런 모습에서 아이들이 마녀 위니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네 번째 이야기는 부엉이 울음 소리때문에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위니와 윌버는 꾸리꾸리 열매 나무에 있는 싱싱한 애벌레를 잡아 애벌레 잼을 만듭니다. 애벌레 쨈을 너무 많이 먹은 위니는 얼굴이 새파랗에 질려서 배를 움켜쥐더니 엄청 큰 소리로 트림을 합니다. 맑은 공기를 쐬려고 밖으로 나온 위니는 분홍빛 하늘에 노을이 지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하는데, 어디선가 ’지지배배’ 소리가 들려 새로운 종류의 부엉이 소리로 착각하고는  보고 싶은 마음에 숲속으로 계속 들어갑니다. 위?’라는 대답이 들려옵니다. 알고 봤더니 옆집에 사는 거인 제리였던 것입니다. 위니가 놀라는 모습, 화내는 모습, 씨익 웃는 모습이 정말 익살스럽고 생동감이 있어 즐거웠답니다.

 

엉뚱하고 발랄한 마녀 위니의 모습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천진스럽고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마녀 위니의 모습에서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마녀 위니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좋아하는 게 아닌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지렁이, 애벌레 등과 같은 걸 보면서 징그럽다고 생각했는데 초1 딸아이는 오히려 더 재미있고 실감난다고 했답니다.기발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끌어낸 이야기에, 코키 폴 작가의 익살스럽고 위트 넘치는 그림이 합해져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7살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그 즐거움을 두 배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