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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참으로 많은 일들과 상황을 만나게 되면서 우리는 그때마다 나름대로 결정을 내리고 우리가 선택한 길로 접어들게 되며 그러한 조합들로 인하여 우리는 현재에 와 있는것 같다. 그때마다 우리는 지식의 필요함을 느끼게 되며, 결정할 순간에는 누구나 그로 인하여 벌어지게 될 다음의 상황들을 미리 알고 싶어하는게 사실이다. [지혜]에서는 비록 우리 조상의 이야기도 조금 들어 있으나 중국의 고사 이야기들을 주로하여 여러가지 상황에서의 올바른 결정에 도움을 줄 수있는 여러가지 이야기 들을 고사성어의 제목아래 자세히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간단한 설명을 1000개 듣는것 보다는 [지혜]에서처럼 보다 구체적인 일화들을 보며 배우다 보니 보다 생생하게 전해지는 지혜들을 배울수 있었다. [인상깊은구절] 가정맹어호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뜻으로, 세금이 혹독함을 일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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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막한 이야기가 모여있는 책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이 책은 참 좋았다. 한 가지 단점은 짧막한 이야기가 모여있는 책답지 않게.. 두껍다는 점..ㅋ 그래서 모두 다 읽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점... 하지만 그 내용이 부족하다고 말하려는 바는 아니다. 어지간한 처세술에 대한 책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 다양한 인물들과 얽힌 이야기들과 고사들이 읽는 즐거움을 주고 행복하게 한다. 지하철에서 읽기에는 힘드니 자기 전 틈틈이 혹은 화장실에서(화장실서 책보는 게 좋은 건 아니라지만.. 또 화장실서 보는 책이 안 좋은 책도 아니다) 보면 좋을 것 같다. |
| 경영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개인적으로 사람과 관계된 일이나, 인력을 관리하는 데 있어, 필요한 것은 탁월한 업무능력도 중요하지만, 삶을 통찰할 줄 아는 지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지혜>라는 두 글자가 마음을 끌었다. 단순한 고사성어집인가 했는데, 한 장 한 장 읽다보니 고사의 역사적 배경과 당시 정황 등이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읽는데 심심찮은 재미가 느껴졌다. 오래 전 읽은 삼국지 생각도 나고, 해당 고사에 대한 설명도 너무 길지 않은 편이어서 읽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는다. 옛 선인들의 지혜담이 마음의 잔잔한 감동을 준다.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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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결의,읍참마속,백만대군,삼고초려 모두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몽고,고려,일본인의 공통조상은 흉노족이고 이이제이 전법을 만든 사람이 반초입니다.(신장의 역사,조조/휘닉스)읽어보십시오 P71 사람이 말하면 없던 호랑이도 만든다. 주위의 비방에 현혹되지말고 끝까지 신밈하라. 그저그런 지혜서다 중학생용이다.♡♡ 그냥 옛날이야기 몇개 적어놓았다. 또 신문사에서 중요직책에 계셨다는분이 삼국지가 사실인지 허구잇지도 구별못한다. 어리석다. P306 금나라는 흉노족인 경주김씨 김함보의 5대손이 금나라의 시조 아이신자오뤄 아골타고요 적과 아군을 구별하십시오(대쥬신을 찾아서 1,2)읽어보십시오 지혜도 좋지만 자신의 뿌리부터 알고 지혜를 찾으십시오. P435 (한자의 역설)읽어보십시오 역사 까막눈이다. P542 오자병법에 이런 뒷이야기가 있었구나! 친구지간에도 사보다 공을 앞세워야한다.☆☆ 가을에 자미원88 |
|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몰랐다. 외국어 공부와 단편적인 지식 습득에 급급한 나머지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기 힘든 요즘의 일상이 조금은 답답하게 여겨졌다. 사실 <지혜> 라는 책도 취업에 중점을 두고 선택한 책이다. 몇날을 미루고 안 읽다가 읽었는데, 예상 외로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다. 지식도 얻고, 선인들의 지혜로운 삶을 보면서 지금의 이런 초조함이나 불안이 큰 문제로 생각되지 않았다. 그리고, 가끔 나오는 한시들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학교다닐 때 한문이 정말 싫었는데, 막상 이렇게 접하니까 새롭다.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