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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마다 끓여먹는 미역국인데요. 평소에는 내가 끓인 미역국이지만 맛이 별로였는데 이 레시피를 따라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그리고 김치냉자고에서 오랫동안 묵혀둔 김치로 공치말이김치찌개도 만들어봤는데요. 동생도 다른 때와 다른데...하네요. 레시피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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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취하고 있는데 밥은 귀찮아서 거의 밖에서 해결하는 편이었습니다. 주말동안 친구들이랑 노는데 날이 추워서 그런지 따끈한 홍합탕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이 책보고 홍합탕을 끓여먹어봤어요. 포장마차에서 사먹는 것처럼 맛있었어요 ^^ 저 요리 초본데 홍합탕은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서 종종 해먹을걸...ㅎㅎ 날씨 추울 때 1,000원으로 국,찌개 만들기에 있는 국물요리를 하나씩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