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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24개월)를 위해 헤세<세밀화 자연관찰> 들였는데요~ 선물로 받은 전집 빼고는 제 돈 들여서 전집 들이는 건 처음이라 고민엄청 많이 했었어요. 집에 있는 책들은 브랜드 파워가 있는 책들인데도 거의 소장용으로 몰락하고 있어서 이번에 들인 헤세 세밀화가 실속면에서 기대가 많았는데 정말 다행으로 아이 반응은 점점 좋은 거 같아요. 우선 책 자체에 대한 관심의 폭이 많이 커가는 기분이 드니까 정말 므흣하고 고맙고 그러네요^^ 신랑도 같이 책 읽고 책방 분위기 연출 심각하게 들어갔었는데 그게 반응이 대박이었거든요~ 세밀화 보면서 책 재미를 좀 붙여가는지 안보던 창작도 제법 들추고 그러더라구요. 우직하고 끈기있는 학습능력과 성품을 갖기 위해서는 좋은 책 만큼이나 환경을 잘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요즘 보니까 꽃과 새 그리고 곤충까지 다양하게 보고 있어요~ 어떤 아이는 보는 책만 계속 본다고 하는데, 그렇게 심하지는 않은 거 같아요~
첫 자연관찰 고민한 보람은 있는 거 같아요. 정말 정교한 그림에 저도 놀랍고 참 신기하지만~ 구성을 보면 이맘 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꼭 알아야할 부분을 골고루 잘 담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아이의 관심을 좋아하는 것에만 편중되지 않고 다양하게 접하게 하고 잔상이 부드럽게 남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어찌보면 정보량이나 지식도 생각보다 참 많아서 어찌보면 과학책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요.
요즘엔 헤세 센터 등록해서 무료로 교육도 받고 있거든요. 다른 종류 책도 맘껏 보고 정말 좋더라구요~ 세밀화가 있어 자연은 걱정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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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자연관찰로는 세밀화가 좋아요 특히 어린 연령의 유아들에겐 관찰력과 인지 사고력 키우는데 으뜸이죠. 우리 집에서도 작은 아이 동식물 인지하고 동물들 특징적인 내용을 두루 섭렵하게 만든 책이 헤르만헤세 세밀화 자연관찰 이거든요. 기존 세밀화들 나온 책들중엔 세밀화 그림이 제일 좋구요 생생하고 다양한 사진도 함께 볼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들어요. 아이에게 다양한 그림과 사진으로 보다 폭넓은 자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내용 또한 간략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쏙쏙 뽑아 놓아서 아이들이 그림보며 내용 기억도 참 잘 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린 유아들이 볼 책이라서 모서리 굴림이라든가 친환경 잉크 사용 등 전체적으로 섬세하게 신경을 많이 쓴 책이란 생각이 드는 책이구요. 첫 자연관찰로는 헤르만헤세 세밀화 자연관찰 너무 잘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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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가 돌때쯤 구입해줬는데 지금 39개월인데 지금까지 아주 잘보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그냔 실사를 들여줄까 고민했었는데 헤르만헤세 세밀화 자연관찰은 실사에 가까운 세밀화라 아이의 인지발달에 좋았던거 같아요 또 모서리 라운드처리를 하여 영유아들이 보기에 안전한 책이에요 글밥의 형식은 웅진 땅친구 물친구처럼 이야기 형식이구요
헤르만헤세 세밀화 자연관찰은 유아기 아이들에게 첫 자연으로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