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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36개월 생일 선물로 원래 창작전집을 생각했었어요~ 근데..서점 아저씨께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하시더라구요~ 이때가 작년 3월이였으니까 씽씽영어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우리집에 들어온 씽씽영어... 그야말로 대박이었습니다. 그전에 글뿌리 책 성장발달읽기동화인가요. 이 책도 잘 본 편이었는데.. 이정도까진 아니었거든요. 알아듣지도 못할테인데.. 또또또를 연발하며 하루에도 20~30권은 꾸준히 마르고 닳도록 본것 같아요. 그리고 웃기까지 하더라구요~~ 제가 봤을때 그 상황에 대한 그림 묘사가 적절히 들어가서 그런지 아이가 이런 상황에는 이렇게 말하는구나 대충 알아들은것 같았어요~ 씽씽영어 책이 좋은 점은 내용과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게 귀엽구 깜찍하면서 색감이 참 밝고 선명하구 예뻐용^^ 또한 무료교육센터 수업은 원어민 선생님이 진행하는 곳으로 가서 들었는데 수업이 무척 유익하구요.. 또 들으러 가고 싶네용... 헤르만헤세 이 책을 구입하고 난후에는 제겐 무척 믿음이 가는 출판사가 되었답니다. 아이 첫 영어 전집 고민하시는분들은 씽씽영어 적극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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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영어 첫 전집으로 들인 씽씽영어...
기대이상의 아이의 폭발적인 반응에 정말 놀랬어요.
영어라고는 전혀 접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엄마의 욕심에 들인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씨디를 들려주니 아이는 별 거부반응 없이 신기한듯 앉아서 듣고 있더라고요.
그리고는 책을 보여줬더니....ㅎㅎ 책이 무지 마음에 드는지. 계속해서 보여달라고 하네요.
우리아이 손에 닿는 곳으로 책 위치를바꾸니 시도 때도 없이 빼내와서는 읽어달라고 졸라요.
씽씽카페를 보고 활용할수 있게다 싶어서 엄마표로 차근 차근 영어해주면 그래도 더 도움이 될까 싶어서 씽씽영어를 들이게 되었답니다.
들이면서도 반신반의 했던 마음은 온데간데없고..ㅋㅋ 잘했다는 생각뿐이네요.
18개월에 들여서 지금 20개월 두달간 너무 잘봐주네요.
보드북은 보드북 대로의 매력이.
플랩북이나 슬라이딩북 애벌레북..그리고 스펀지북 등. 특이하고 아이들 취향을 고려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확 들어요 책의 색감이나 일러스트 또한 한눈에 아이들이 좋아하게 만들어져있어요.
내용이나 구성면에서 확실한 컬리티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에요.
더욱이 무료교육센터 등록해서 무료교육까지 받을수 잇다는 점이 더 좋고. 그만큼 회사에서 믿고 만들었다는 점이 .. 아주 확실한 선택이었다고.....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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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DVD 도 다 잘보고 책도 잘보네요.. 보드북은 여러가지 조작하는 기능이 있어서 아이가 흥미있어해요.. 이번에 씽씽세이펜도 같이 추가되어 나와서.. 글씨는 물론 그림 곳곳에 펜을 대면 원어민 발음이 죄다 읽어주니까 신기해서 그런지 더 잘 봐요.. 유아용책으로 영어시작하는데 이만한 책 없는듯^^ 주위 엄마들도 씽씽영어 좋다좋다 했을때 그냥 다 똑같지~ 뭐~~ 라는 생각이 있어서 좀 늦게 들였더만.. 이렇게나 좋아할줄이야..ㅎㅎ 영어거부감 없이 영어시작해주려면 씽씽영어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