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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서작가의 전에 책을 구매해서 작년에 지인에게 예쁜선물을 했습니다.
올해도 익숙한 이름의 책이 보여서 한번 구매해봤는데 전에 책도 참좋았는데
올해 책에는 디자인이나 실용성도 물론 좋지만 조은서 작가의 특징이라 할까요
참 뜨기쉽고 세련된 디자인의 작품이 많아서 그냥 보고 지나가는 작품이아니라
도전해볼만한 작품들이 다양합니다
저도 겉뜨기 안뜨기 꽈베기 정도만 뜨는정도인데 언발란스 터들넥워머에 도전했는데
뜨면서도 너무 기대 됨니다.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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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뜨개실을 가지고 목도리를 뜨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여러번 여러종류의 목도리를 시작했던것 같던데, 마무리 하는 법을 몰라 끝까지 뜨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던차에 올 겨울에는 직접 만든 목도리 하나 만들어 볼까 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는 저만 생각하고 이 책을 고른거였는데, 엄마가 보시고 '나도 한번 뜨고 싶은데.'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엄마가 뜨개질을 하실줄 알거란 생각을 못했습니다. -.-;;; (잘은 못하시더라도 마무리는 아신다고 하더군요.ㅎㅎ)
그래서 엄마랑 함께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이 책은 완전 초보자 용은 아니예요. 어느정도 기초와 뜨개질 기호를 아는 분들에게 더 좋을듯 하네요. 하지만 쉬워보이는것도 몇개 있어서 한번 도전해보고 차츰 배워갈까합니다.
![]() 올 겨울에 목도리 하나 장만하고 싶었는데, 모자랑 가방도 탐나네요. ![]() 뒷편에는 패턴과 만드는 법이 있긴하지만 초보자 용은 아닌것 같아요. ![]() ![]() ![]() 기초도 수록되어있습니다. 한번 도전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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