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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 준비 책으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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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만을 3-4일 여행 다녀올 사람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주로 일주일이내의 짧은 여행 (주로 가까운 동남아,아시아 지역) 으로 관광지나 유적지 정보보다는 먹거리, 쇼핑거리 정보를 얻기 위한 책으로 적합한것 같다. 싱가포르 책의 경우, 이 책의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숙박(호텔) 소개, 음식과 쇼핑 품목 소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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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만을 3-4일 여행 다녀올 사람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주로 일주일이내의 짧은 여행 (주로 가까운 동남아,아시아 지역) 으로 관광지나 유적지 정보보다는 먹거리, 쇼핑거리 정보를 얻기 위한 책으로 적합한것 같다. 싱가포르 책의 경우, 이 책의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숙박(호텔) 소개, 음식과 쇼핑 품목 소개에 이어서 간단하게 관광지 소개가 나오는데 나의 경우, 이틀간 싱가포르를 체류할때 이 책을 이용했는데 적절했다. 당시에는 음식과 쇼핑, 그리고 호텔선택에 있어서 참고 했었다. 그리고 지금은, 4일 정도 체류하면서 부모님과의 가족여행을 준비중인데 이 책을 참고 하고 있다. 우선, 길지 않은 기간 부담없는 일정으로 싱가포르만을 여행하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어떤 음식을 어디서 먹을지 (사진이 함께 나와 있어 이해하기가 쉬워서 좋다) 어떤 물품들을 팔고 있는지 그래서 어떤 가게를 가 볼지 목록을 정하고, 오히려 여러군데 관광지가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지 않고 제일 핵심적인 사파리와 센토사섬이 안내되어 있어 다른곳을 가 볼 예정과 시간이 없는 나같은 짦은 체류 여행자에게는 군더더기가 없어 좋다. 무엇보다 부모님에게 이런 저런 곳에 갈 예정이라고 하면서 풍부한 사진으로 미리 알려 줄수 있어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이런 테마의 여행에는 이 책 시리즈가 매우 좋다고 본다. 젊은사람들이가는 발로 걸어서 하는 순수 배낭여행의 목적에는 적합지 않음을 미리 말해둔다.
d***m 2005.12.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