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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간사에는 예언이 많을까? 노스트라다무스에게 묻고 싶다. 왜 그리 예언을 많이 했는지. 그만큼 미래가 불안해서인가.. 갈수록 더 혹하게 만든다. 그냥 미래 어느 시점에 어떻게 될 거다 이 수준이 아니고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정말 그런가..싶가 만든다. 근데 그 과학적이라는 게 내가 모르는 과학이다. 그럼 그게 과학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건가? 여하튼 2012년이 되어도 아무 일이 없으면 이 사람들 뭐라고 말할까 정말 그저 책이나 팔려는 상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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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1일 지구가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사실을 여러가지 관점(역사적문헌, 예언가 등등)에서 입체적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그것이 사실일지라도 흔들리지 말고 의연하게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라는 결론이 멋있었다는 생각이 듬. 운이 좋게 저자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열정적으로 강의를 해 주셔서 강의속에 푹 파져들어 지구의 신이 가이나를 철석같이 믿게 되었음. 여러분도 지구의 신인 가이나를 믿고 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