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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하면 지긋지긋하게 반복되는 연산만 생각하던 아이들에게 수학도 실험이 있다는 게 꽤나 신선했나 봅니다. 우선 제목이 호기심을 끌어 내어서 책을 들여다 보게 되더군요. 수학 실험이라고 해서 거창한 준비물이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집에 있는 색종이나 가위 정도 있으면 할 수 있는 것들이라 쉽게 접할 수 있었어요. 저희 집에는 펜토미노나 퍼즐 등이 있어서 그렇지만 만약 없다면 종이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었겠어요. 뒤 편에 있는 도안을 보고 이용하면 되겠어요.
저학년에게는 조금 어려운 수학적인 개념들이 많아서 우선 눈에 들어 오는 것부터 차근차근 하면 활용을 잘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에 아이에게 어떤 것을 먼저 해 볼까 선택권을 주었더니 몇 가지를 뽑더군요. 그 중에서 작은 엽서를 통과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실제로 할 수 없는 것들을 예측하기 위해 종종 수학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라 하네요. 엽서를 반으로 자르고 평행한 선을 그린 후 선들을 따라 자르기만 하면 됩니다. 단 끝까지 자르지 말고 종이 끝을 조금 남겨두고 번갈아 가면서 자르면 이렇게 큰 원 형이 됩니다. 아이가 신기해 하면서 좋아하네요. 크리스마스에 장식으로 써도 좋겠다고 하면서 말이죠... 엽서가 없어서 그냥 색종이로 했는데 더 촘촘히 자르면 더 큰 구멍도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엽서를 무한대로 자를 수 있다면 구명 역시 무한대로 커진다는 원리입니다.
이 밖에도 책에 가득한 실험들을 하나씩 해볼 생각입니다. 엄마가 도와서 같이 한다면 더욱 좋겠고, 저처럼 귀차니즘의 엄마라면 아이가 혼자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으니 아이가 스스로 하도록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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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실험하다니... 그것도 두근두근 긴장감이 도는 실험이라니?? 실험하면 저절로 입에 붙어 나오는게 과학실험인데 수학도 실험을 할 수 있다니~~. 어떤 실험일까 싶어 처음 책제목을 보았을때 꽤나 호기심을 자극한 제목이다. 물리 실험은 자연법칙을 증명하는 것이고, 수학 실험은 사고를 자극하는 것이다. 사고를 자극하는 것은 모든 수학 실험의 공통적인 목표이기도 하다. -프롤로그 '수학의 맥 잡기' 중에서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아하~맞다!' 했더랬다. 이 책에는 그렇게 수학적 사고력을 팍팍~ 자극하는 40가지 실험을 소개하고 있는데, 읽고나서 느낀 점을 한마디로 얘기하면~ 수.학.실.험..... 이거이거 참 신기하고 놀랍다는 거다. 첫 페이지에서 만난 실험이 알파벳 T 퍼즐이다. 얼마전 알파벳 퍼즐 교구를 구입했던터라 첫 장부터 눈을 총총 빛내면서 읽었다. 읽고보니 여러가지 알파벳을 사용하여 직접 퍼즐을 만들어서 즐길 수 있다는 사실과 알파벳 퍼즐 속에 여러가지 수학적 개념을 알려주고 있어 흥미로웠다. 물론 알파벳 퍼즐 뿐만이 아니다. 책 속에 소개하고 있는 수학실험은 장담하건대 하나같이 아주 간단하게 그 자리에서 뚝딱 해볼 수 있는 것들로, 그렇게 간단하고 기본적인 실험들을 통해서 수학의 놀라운 원리를 깨치도록 이끌어주고~ 두뇌력.사고력을 키우며, 사물 속에 숨어있던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그야말로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이라면, 읽어야 손해보지 않을 책이지 싶다.하하. 본문에 실린 실험 중에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부분은 거울을 이용한 수학 실험이었다. 특히 거울 책을 이용하여 사물을 비춰볼 때, 각도에 따라~ 반사상의 갯수 또한 달라진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되다니~ 이런!! 수학의 원리나 이치 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사실은 큰 묘미를 안겨준다. 사실 이 책이 초등 5,6학년 권장도서이긴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더 어린 꼬마들도 부모님이 지도해준다면, 이 책을 통해 더없이 즐겁게 수학의 재미를 알아갈 수 있으리란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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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초등학교 다닐때는 산수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초등학교도 다 수학으로 바뀌었죠 수학이라고 하면 재미있는 느낌보다는 머리아픈 느낌이 먼저드는 으...ㅜㅜ
그러나 수학도 이렇게 실험을 통해서 해보니 참 재미나네요. 우리 딸을 위해서 선택한 <두근두근 수학실험> 제목처럼 수학을 이용한 실험 방법이 많이 나와있어요. 만화가 중간중간 삽입되어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도 않고.. 그리고 실험 해볼만한 것들이 많아요.. 게다가 준비물도 다 아주 간소합니다..^^ 신문지나 색종이, 풀, 가위 들만 있으면 대략 해결되네요.
두원으로 정사각형을 만드는 실험이에요. 색종이로 2개의 원을 만들어 이리 저리 자르고 붙이면 짜잔~~!! 하고 수갑(?) 모양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잠시 후 한번 더 자르면 신기하게도 정사각형으로 바뀝니다. 너무나 쉽지만 한번도 이렇게 생각해 본적이 없는 수학실험. 저도 신기하지만 우리딸은 와~! 하며 더 신기해 합니다.
이번에는 너덜너덜한 신문지를 이용해 평행 사변형을 접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아~~ 참 쉽네요.. 당장 굴러다니는 신문지를 찢어 실험해 보았어요. 어렵게만 생학한 수학도 이렇게 다양한 실험을 통해 해보니 아이들이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어 좋겠어요. 마침 겨울 방학이라.. 하루에 한가지씩 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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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이 아니라 수학실험이라는 제목에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궁금한 책이죠. 아이도 "수학도 실험하는게 있어?"라며 호기심을 가지고 얼른 책을 받아들었어요. 과학실험책인 경우에는 실험도구나 특별한 재료들이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학실험은 특별한 준비물이 없이 종이, 연필, 자 그리고 풀 등 아이들 학습문구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어서 같이 해보기가 좋았습니다.
수학이라는 건 수학 두 글자만으로도 지겹고 재미없는 과목이에요. 내가 학생이었을 때도 수학을 싫어했으니 두 아이들이 수학 싫어하는 건 이해는 충분히 되지만, 엄마의 입장에서 그래도 수학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끼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이 책에 나와있는 실험을 하나 하나 하면서 재미있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두 원으로 정사각형 만들기는 종이끈으로 고리를 만들어 사진대로 잘라보면 두 개의 고리가 수갑 모양으로 바뀌었는데 무척 신기하다며 여러번 해보더군요. 뫼비우스 띠로 하트를 만들어 내는 것도 꼭 마술사가 마법을 부리는 것 같다면서 친구에게 알려준다고 하네요.
색종이를 자르고 붙이고 놀면서 수학을 재미나게 익힐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네요. 방학동안에 나머지 것들도 아이들과 해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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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치면서 ‘수학실험’이라는 용어부터 생소하여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다. 간단히 말하면, 수학의 원리를 이용한 각종 놀이의 개발이며 체험이다. 스스로 퍼즐을 만들어 놀면서 퍼즐 속에 숨은 수학원리를 발견하게 유도하고, 뫼비우스 띠를 스스로 만들어 보고, 잘라보면서 차원을 이해하게 한다. 갖가지 평면 도형을 만들고, 그 도형들을 이용해 입체도형을 만들면서 공간에 대한 감각을 익히게 한다. <알아두면 힘이 되는 작은 상식 백과>라는 작은 코너가 군데군데 나타나, 수학자에 대한 이야기, 수학사에 남을만한 일화들, 수학용어의 어원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써주는데 수학에 대한 기초 상식을 높이기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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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수학을 가장 싫어한다. 그래서 항상 공부하라는 말이 떨어지면 수학을 제일 멀리 가져다 놓고서 끝까지 하지 않으려고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게 작용을 하는듯 하다. 항상 다른 과목을 먼저 공부한다고 펼치고 있고 수학은 시작도 하기전에 먼저 거부반응이 오는것처럼 짜증이 많아진다. 언제부터 그런 현상이 있었는지는 정확하게 알수없지만 아마도 초등 저학년때 안좋은 기억이 있었다거나 아니면 수학에 대한 흥미나 재미를 느낄수 없었다거나 그것도 아니면 자신이 노력한만큼 좋은 성적이 오르지 않았다거나 이런 예측만 할수 있을뿐이다 하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수학은 노력해야 하는 학습과목이고 교과과정에서 차지하는 비중또한 아주 크기에 늘 수학에 중점을 많이 두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 시험에서도 수학이 가장 낮은 점수를 차지하고 말았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 호기심에서 수학실험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았기에 관심이 집중이 된듯하다 . 내 아이가 수학이 좀 뒤쳐진다고 늘 생각하고 있다가 보니 이상하게 수학과 관련된 책들이 있으면 귀가 먼저 솔깃해지고 눈이 먼저 번쩍 하게 되는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도 ( 내 아이를 상위 1%로 끌어 올리는 두근두근 수학실험) 이라고 하는 것을 보니 무언가 대단한 비밀이 숨겨져 있지 않을까 싶어 사실 기대가 무지 많이 컸었다. 그런데 정말 놀라웠다 . 과학도 아닌 수학으로 실험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먼저 놀랐었고 또 그 실험이라는 것이 아주 거창하거나 대단한것이어서 우리가 감히 이해만 하는것이 절대 아니었고 누구나 쉽게 이해하면서 사진자료와 설명을 통해서 바로바로 따라할수 있다는 것에 너무 놀랐다 또 그렇게 생각하면 준비물이 어마어마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그것도 아니었다 너무나도 간단한 종이한 두장이 고작이고 간혹 풀이나 가위정도가 필요할 뿐이었다. 하지만 이 간단한 재료들을 가지고 할수 있는 수학실험들이 무수히 많이 담겨져 있는 것을 보고 너무 따라하면서도 마술을 하는 것처럼 착각을 할 정도로 재미도 있었고 즐거움도 느끼고 그 원리에 대해 생각해 볼수도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기존에 알고 있던 과학 실험을 상상해 보면서 그에 준하는 실험재료나 준비물이 거창하리란 생각이 완전히 빗나간것이다 그리고 당장 따라해 보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설명과 사진순서대로 따라해 보니 진짜 내가 수학 실험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참으로 놀라웠다 그리고 너무 간단하게 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었다. 알파벳을 이용한 퍼즐게임도 일일이 자신이 원하는 크기로 복사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부록처럼 책 뒷장에 복사할수 있는 도안들을 구성이 되어 있어서 정확하게 계산하고 그려야 하는 수학이라 생각하고 미리 어렵게 받아들일 필요는 절대 없는 책이었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은 엽서를 통과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면서도 약간의 정확성이 떨어지더라도 누구나 바로 할수 있는 거라서 너무 재미있어 했다. 작은 엽서가 커다란 체구를 통과시킬수 있다니 정말 이건 마술에 가까운 수학실험이었다. 이 외에도 오각형 매듭과 빨대를 이용한 정이십면체 역시도 아주 재미나고 흥미로운 작업이 되었고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수학이라는 것을 더 가까이 할수 있게 된것 같아 너무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다 따라해 보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고 해 보고 싶다고 하는 것은 순서를 정하지 않고 그저 함께 따라할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함께 수학실험의 재미속으로 빨려들어갔던 멋진 시간들이었다. 이렇게 재미나게 진작 접근했었더라면 지금 우리 아이가 아마도 수학을 더 좋아하게 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제 수학이라는 것이 그리 멀거나 어려운것이 아니라는것을 배운것 같아 너무 기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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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두근두근 수학실험>은 '쉽고 재미있는' 그러나 '마냥 가볍지는 않은' 알찬 지식 전달을 추구하는 [영재들의 지식 도서관] 시리즈가 '로그인'에서 출간된 그 첫 번째 책으로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는 흥미진진한 수학실험 40가지를 다루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수학으로 무슨 실험을 하지?'라고 하는 의문을 들게 했답니다. 물론 퍼즐이나 몇 가지 생각나는 것이 있기는 했지만, 40가지나 되는 많은 양이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특히나 책을 읽기 시작 전의 글을 보면 A4지 한 장으로 가능한 내용이 대부분이며 거기에 가위나 풀 정도만 첨가되어도 가능하다고 하니 더더욱 신기할 수 밖에요.
한 장 한 장 읽어 내려가면서 정말 재미있게 본 책이었답니다. 책이라기 보다도 워크북 같다는 느낌이 더 잘 맞을 듯 싶네요. 처음에는 그냥 머릿 속으로만 상상하면서 읽었는데 몇 장 읽다가 나중에 해 봐야지 한다고 할 수 있을거 같지 않아 아예 종이를 옆에 두고 읽으면서 손으로 만들어 보고 잘라보고 맞춰 보면서 직접 해 보니 더 재미있고 이해가 쉽게 가더라구요. 물론 책에서처럼 쉬울 듯 싶지만 잘 안되는 부분에서는 역시나 저도 막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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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수학실험/로그인]- 놀랍고도 재미난 수학 공작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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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놀면서 재미있게 배우는 재미있는 책이다. 예전에 비해서 난해하고 답하기가 어려운 수학은 아이들이 물어보면 항상 곤란하기가 일수였는데 이 책은 수학의 개념을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수학을 가지고 실험을 책을 통해서 재미있고 쉽게 수학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도록 돕고있는 반가운 책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실험들은 말그대로 a4 용지만 있으면 할수 있겠금 해 놓아서 다른 어떤 수학과 관련된 책 보다도 더욱 효과가 크다. 책은 대부분이 그림과 사진등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겠금 되어있어서 매우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해주고 또 실험을 하면서 아이가 수학에 빠져들수 있게 했다.
책에슨 40여가지의 수학 실험을 할수 있게 되어 있다. 실험을 토애서 수학의 원리와 사고를 자극하여 주어 수학의 개념을 이해 할수 있게 되어 있어서 학생들이라면 꼭 보아야 할 아주 아주 잘 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특히 책에 나오는 작은 엽서로 사람의 몸을 통과하는 방법도 나오는데 이 방법은 아이를 상당히 좋아 하던 실험이였고. 또 화장지 심속에 숨어 있는 사인과 코사인의 비밀도 재미있어 하고 튀어오르는 정십이면체등의 실험을 상당히 재미있어 하면서 수학을 쉽게 이해하게 해주어서 좋다
올해 나온 책중에 아이에게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는 이책은 수학을 재미있게 더 가까이 접하게 해주기에 10점만점에 100점을 더주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