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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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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에 쓰여진 저자의 말을보면서 무척 공감이 갔어요....저자의 두 동생들에게 화학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하는데....저도 학교 다닐 때 화학이라면질색이었거든요....화학은 쓰잘데기 없는 기호들과 화학공식을외워야만 하는 재미없는 과목이었고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학문인 것처럼생각되어서 왜 화학을 배워야하나?하는 생각을하곤 했는데....이 책에선 바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쉽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앞부분에 쓰여진 저자의 말을
보면서 무척 공감이 갔어요....
저자의 두 동생들에게 화학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하는데....저도 학교 다닐 때 화학이라면
질색이었거든요....
화학은 쓰잘데기 없는 기호들과 화학공식을
외워야만 하는 재미없는 과목이었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학문인 것처럼
생각되어서 왜 화학을 배워야하나?하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이 책에선 바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현상들에 대해 쉽고 재미나게 설명하고 있어요....
책을 읽으니....이 책을 어렸을 때 읽었더라면
화학을 무척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저자는 평소에 아이들이 궁금할 성 싶은
주변 현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자동차 배기관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걸
보고 왜 떨어질까?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했을 것 같은데....
벤젠이 산소화 화학적으로 반응해서 물이 생기는 거라고 하네요....^^

정말 바로 주변에 있는 사항들에 대해 
하나씩 짚어서 얘기하니까 
어렵게 느껴지지도 않고 
더욱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만화 캐릭터같이 생긴 귀여운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서
책을 좀더 쉽게 읽을 수 있게 도와주고 있고요....

"한번 풀어봅시다"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보도록 도와주네요....
"물과 기름과는 달리 알코올과 물은 잘 섞인다. 이유가 뭘까?"
질문을 보니 바로 왜 그런지 궁금해지는데 
바로 밑에 책을 거꾸로 들면
답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아요...^^

여러모로 마음에 쏘옥 드는 책이네요....
초등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꼭 읽는게
좋은 책이에요...^^

t***i 2009.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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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어드벤처
"화학 어드벤처" 내용보기
대학에 다니면서 교양으로 들었던 화학과 문명이란 강좌를 떠올리며 화학어드벤처호에 몸을 싣고 짜릿짜릿 화학여행을 떠난다. 당시에도 우리의 삶이 화학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얼마나 끈적끈적한 관계인가를 절절하게 느꼈는데 이 책은 그러한 감흥을 일깨워주기에 충분했다. 우선은 책제목에 ‘내 아이를 상위 1%로 끌어 올리는’이라는 문구가 말해주듯 이 단순히 흥미를 자
"화학 어드벤처" 내용보기

대학에 다니면서 교양으로 들었던 화학과 문명이란 강좌를 떠올리며 화학어드벤처호에 몸을 싣고 짜릿짜릿 화학여행을

떠난다. 당시에도 우리의 삶이 화학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얼마나 끈적끈적한 관계인가를 절절하게 느꼈는데 이 책은

그러한 감흥을 일깨워주기에 충분했다. 우선은 책제목에 ‘내 아이를 상위 1%로 끌어 올리는’이라는 문구가 말해주듯

이 단순히 흥미를 자극하고 화학이 얼마나 우리 생활가운데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호락호락한 책은 아닌

듯하다. 물론 책을 읽으며 대부분의 지면을 ‘아하! 그렇군, 그렇군’하는 감탄사와 함께 넘기게 되지만 분명 모든 부분

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화학어드벤처호는 부드럽게 이륙한다. 흥미와 내용과 삽화가 적절하게 어우러져서

호기심을 자극하고 알아가는 재미에 빠져들게 만든다. 그러나 2장 원자의 구성편에 접어들면 흥미를 잃지않도록 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필자의 의지가 감지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맑았던 하늘에 시야가 흐려지는가 싶더니 대기도 불

안정하고 천둥 번개에 자칫 이 책에 대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방향성을 상실하고 우왕좌왕하다가 추락

할 우려가 있어보인다. 반드시 넘어야 할 산으로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반인인 나로서는 부담스러운것은 사실이다.

그 여파는 3장까지 이어지는 듯하다가 4장에 가서야 화학어드벤처호는 평정심을 되찾고 다시 순항하기 시작한다. 단순히

흥미만을 좇았다면 분명 이 책은 감당하기 힘든 상대가 될지도 모르겠다. 분명한 것은 화학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

이나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이라면, 더욱이 화학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다시 한번 화학에 도전해보고자 한다면 이

책은 분명 기대이상의 결과를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아는 것만큼만 보인다고 하지 않았는가. 알면 알수록 신

비롭고 경이롭기까지한 것이 바로 화학의 세계가 아닌가 싶다. 내가 쓰고 입고 먹고 생활하는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좀더

가까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길 화학속에 있다고 하면 나만의 지나친 편견일까?

n****m 2010.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래도 되는건가? 정말 훌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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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되는건가? 정말 훌룡하네요..☆..★                                                              짜릿짜릭 화학 어드벤처       화학하면... 정신없었던 원소기호들로 어질어질... 외워야하는 공식들은 왜? 그리또 많은지.... 두손 두발 다들고..(/-ㅅ-)/   학을 때었는데...   신기한 요것이 나왔네요.. 호호호...          살짝 들여
"★..☆이래도 되는건가? 정말 훌룡하네요..☆..★" 내용보기

★..☆이래도 되는건가? 정말 훌룡하네요..☆..★

                                                             짜릿짜릭 화학 어드벤처

 

 

 

화학하면...

정신없었던 원소기호들로 어질어질...

외워야하는 공식들은 왜? 그리또 많은지....

두손 두발 다들고..(/-ㅅ-)/   학을 때었는데...

 

신기한 요것이 나왔네요.. 호호호...

 

 

 

  

살짝 들여다 볼까요... 

 

 

 목차부터 깜찍한 그림들로 호기심을 갖게하네요..  

 

 

 

내용 읽기 전에 살짝 알아두어야 할 것 들 체크해주시고..


 

 

 


밀도에 관하여 먼저 충분한 그림과 함께 설명..

 


 

 

노란 박스에.. 알아두면 힘이 되는 상식백과   (알찬 배기 상식을 풍부하게 (^^*))

 

많은 구성중  '밀도 이상성'에 관한 장 자세히 둘러볼께요..

책 내용을 잠깐 보면..

 

영상4도에서 부피가 가장 작아졌다가 4도 아래로 내려가면 부피가 다시커지는 현상을 '밀도의 이상성 이라고 하는데..

물의 밀도 이상성은  안전한 자동차 운전에도 도움을 준다 .   - 이하생략-

 

 

위의 내용처럼 기본적인 설명은 기본으로 명시해주고..

일상에서 활용되는 활용예를 적절히 접목시켜 이해도를 높여준다.

 

간간히 ... 이해도를 체크 할 수 있게.. 한번 풀어 봅시다라는 박스와.. 답

책마지막 장의 장학 퀴즈로 다시 반번 총정리를 해주는 깔끔한 마무리까지..... (당연 답도 있어요~~^^)

 

 


 

 

 

 읽고 난 후...

 

분명.. 쉽게 만화책보듯이.. 쉽게 볼 수 있는데...

공부가 되는 책이네요...

 이런것이 진작 나왔음 화확이 정말 잼났을텐데... (아쉬움 가득가득..)

암튼 세상 좋아진것 같네요... 딸램 화학이 즐거워 질 것 같아요..

★..☆이래도 되는건가? 정말 훌룡하네요..☆..★

                                                             짜릿짜릭 화학 어드벤처

 

 

 

화학하면...

정신없었던 원소기호들로 어질어질...

외워야하는 공식들은 왜? 그리또 많은지....

두손 두발 다들고..(/-ㅅ-)/   학을 때었는데...

 

신기한 요것이 나왔네요.. 호호호...

 

 

 

  

살짝 들여다 볼까요... 

 

 

 목차부터 깜찍한 그림들로 호기심을 갖게하네요..  

 

 

 

내용 읽기 전에 살짝 알아두어야 할 것 들 체크해주시고..


 

 

 


밀도에 관하여 먼저 충분한 그림과 함께 설명..

 


 

 

노란 박스에.. 알아두면 힘이 되는 상식백과   (알찬 배기 상식을 풍부하게 (^^*))

 

많은 구성중  '밀도 이상성'에 관한 장 자세히 둘러볼께요..

책 내용을 잠깐 보면..

 

영상4도에서 부피가 가장 작아졌다가 4도 아래로 내려가면 부피가 다시커지는 현상을 '밀도의 이상성 이라고 하는데..

물의 밀도 이상성은  안전한 자동차 운전에도 도움을 준다 .   - 이하생략-

 

 

위의 내용처럼 기본적인 설명은 기본으로 명시해주고..

일상에서 활용되는 활용예를 적절히 접목시켜 이해도를 높여준다.

 

간간히 ... 이해도를 체크 할 수 있게.. 한번 풀어 봅시다라는 박스와.. 답

책마지막 장의 장학 퀴즈로 다시 반번 총정리를 해주는 깔끔한 마무리까지..... (당연 답도 있어요~~^^)

 

 


 

 

 

 읽고 난 후...

 

분명.. 쉽게 만화책보듯이.. 쉽게 볼 수 있는데...

공부가 되는 책이네요...

 이런것이 진작 나왔음 화확이 정말 잼났을텐데... (아쉬움 가득가득..)

암튼 세상 좋아진것 같네요... 딸램 화학이 즐거워 질 것 같아요..

c******1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학이 정말 재미있네요.
"화학이 정말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짜릿짜릿 화학 어드벤처 이 책의 저자는 일상생활 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로 화학이 울렁증을 일으킬 정도로 재미없고 힘든게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화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한다.        내용을 읽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1. 별색으로 표시한 문구는 책속에서 강조하는 부분
"화학이 정말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짜릿짜릿 화학 어드벤처

이 책의 저자는 일상생활 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로 화학이 울렁증을 일으킬 정도로 재미없고 힘든게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화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한다.

 

 

 

 내용을 읽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1. 별색으로 표시한 문구는 책속에서 강조하는 부분이다.

 

2. '알아두면 힘이 되는 상식백과'의 내용들은 대부분이 역사적인 발전 과정이나 부수적인 관점들에 대한 설명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갈 필요는 없다.

 

3. 잘 이해되지 않는 단어는 8장의 용어집을 참고한다.

 

4.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얻은 새로운 지식들을 시험해 볼 수 있다. 8장에는 이 책에서 소개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몇가지 질문들을 모아 놓았다. 해답은 용어집 뒤에 나와 있다.

 

5. 책에 나오는 실험은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간단한 방법으로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실험을 통해 이론적인 배경들이 아주 간단한 일상적인 현상들과 많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프롤로그에서 촛불을 통해 보는 신기한 화학의 세계라는 제목으로 초에 불을 붙여 유리컵을 덥어 놓는 실험이다.

컵 속에서 양초밀랍과 산소가 바능해서 열과 빛뿐만 아니라 차가운 유리 안쪽 벽에 응결되는 수증기도 생기는 것, 초가 연소될 때 또 한가지의 변화물이 생기는 것인데 그것은 바로 이산화탄소이다. 이 현상은 우리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 이산화탄소는 색이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화학적 반응은 항상 에너지의 변화와 연관되어 있다.

그래서 저자는 화학은 물질과 물질의 변화에 관한 학문이라고 정의를 내린다.

 

총 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물, 원자, 결합, 금속의 성질, 빛과 색깔의 관계, 화학의 음양, 원자핵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각 주제를 여러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아주 심도 있게 다르고 있고 각 구성은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으로 간단한 실험도 할 수 있고 상식과 마지막엔 퀴즈로 마무리!

 

 마지막장엔 장학퀴즈와 용어집, 해답편이 있고 정말 마지막페이지에 표준주기율표가 나온다.

아! 정말 학교다닐때 화학이 너무 어려웠다.

사투리를 쓰시며 어눌하게 말씀하시는 선생님이 싫어서 공부를 무지 하지 않은 탓도 있지만 주기율표 자체를 외우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 결과 화학점수가 가장 낮았던 기억!

정말 충격이였고 그후 선택하지 않으므로 피해가버린 것 같다.

그런 쓰라리 추억을 안고 이 책을 읽으며 화학이 이리 쉬울 수 있고 재미있을 수 있는데 왜 그리 싫어했을까

정말 안타까웠다.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 이젠 화학이라는 분야도 그리 어려워하지 않고 갈 수 있을 것 같아 내 마음이 편안해진다.

w******7 2009.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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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 숨어있는 원리들에서 화학이라는 학문으로
"생활 속에 숨어있는 원리들에서 화학이라는 학문으로" 내용보기
과학 속에서 어떤 부분이 화학인지,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떤 부분이 화학의 원리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원소기호를 외우고 더하던 화학은 생활과 너무 동떨어진 학문이었던 것이다.  원소의 성분들, 실험을 통한 그 성분들의 결합, 분리 이런 것들에 대한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화학실험이 과연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책을 들었다.  맨
"생활 속에 숨어있는 원리들에서 화학이라는 학문으로" 내용보기
  과학 속에서 어떤 부분이 화학인지,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떤 부분이 화학의 원리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원소기호를 외우고 더하던 화학은 생활과 너무 동떨어진 학문이었던 것이다.
  원소의 성분들, 실험을 통한 그 성분들의 결합, 분리 이런 것들에 대한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화학실험이 과연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책을 들었다.
  맨 처음 장은 물질의 성질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장이다.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것을 화학적으로 설명한다. 역시 물을 이용해서 밀도이상성, 끓는 점, 표면장력, 용매로서의 성질 등을 설명하며 점차적으로 화학적인 사고를 갖게 한다.
  화학에서 원자를 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다음 장은 원자에 바쳐진다. 원자의 구성, 그리고 전자를 찾기 위해 바쳤던 과학의 역사, 원자 속 전자들의 배열 등등을 설명한다. 모든 설명이 다른 과학책들처럼 과학에 의한 과학의 설명이 아니고, 지극히 일상적인 원리에서 출발해서 설명하므로 과학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 화학도 결국은 우리 생활 주변에 있는 원리들을 정리한 이론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쉽게 다가온다.
   계속해서 용해도, 금속의 성질, 빛과 색의 성질 등등을 누구나 알고 있는 생활상식에서 출발해서 설명하고 곧 화학이론으로 연결시켜준다.
  책은 외국의 번역서이지만 우리나라 일러스트 작가가 그린 귀여운 일러스트는 책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혀준다.
  책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배웠던 용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책을 다 읽은 뒤 이 용어들을 보니 쉽게 써진 책이지만 참 많이 배웠다는 생각이 든다.
  내용이 아주 쉬워서 초등 중학년부터는 충분히 읽을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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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의 기초를 재미있고 알차게 설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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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라 하니 예전 학교 다닐때의 기억이 나면서 주기율표 , 다양한 공식 등이 머릿속에 맴돌기 시작합니다. 이상하게 과학의 다른 분야는 좋아했는데 유난히 화학분야가약했고 대학교에까지 이어져 화학과는 안 좋은 추억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부제의 "화학이라면 화부터 나는 화학 울렁증들을 위한 ~" 제목과 표지가 웬지 이 책으로화학을 다룬다면 조금쯤은 더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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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라 하니 예전 학교 다닐때의 기억이 나면서 주기율표 , 다양한 공식 등이 머릿
속에 맴돌기 시작합니다. 이상하게 과학의 다른 분야는 좋아했는데 유난히 화학분야가
약했고 대학교에까지 이어져 화학과는 안 좋은 추억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부제의 
"화학이라면 화부터 나는 화학 울렁증들을 위한 ~" 제목과 표지가 웬지 이 책으로
화학을 다룬다면 조금쯤은 더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는데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지은이가 책을 쓰게 된 동기가 사람들이 더욱 화학을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끼게
하기 위해서라는데...그 말은 100%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는 성공한 책이라 느껴졌고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원소의 뜻, 전자의 의미, 주기율표, 이온 결합과 원자 결합 그리
나조차도 살짝 헷갈렸던 반도체의 뜻 등 화학교과 과정 (중등부이상)을 콕콕 집어 유머
러스한 삽화와 재미있는 예...이를테면 이온결합과 원자 결합을 설명하는데 공동구역
JSA의 예를 든다든지...... 를 들어주기에 화학의 기초 내용이 뭐가뭔지 감을 잡기 어려운
아이들에겐 도움을 확실히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예로 나온 실험은 누구
나 한번쯤 집에서도 실험을 할 수 있는 소스가 되며 마지막 정리부분 역시 신경을 많
이 쓴 흔적이 엿보입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 이상의 아이들이 화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을때 더할 나위없이
잘 설명되어 이해하기 편한 책이기에 강추합니다.

j******7 2009.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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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화학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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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의 화학 시간에 대한 기억은  화학 공식과 주기율표,약간의 실험 기구,화학자의 이름이 전부이다.  학교 중간, 기말 시험을 위해 외웠던 주기율표~~~ 지금 아무리 생각해도 원소 기호위의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다.   그런 내가 그러니까  화학 상식 무지와 두려움을 가진 내가 즐겁게 읽은 책을 소개하고 싶다.  왜냐하면 올해 아이랑 참가한 대한민국 과학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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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의 화학 시간에 대한 기억은  화학 공식과 주기율표,약간의 실험 기구,화학자의 이름이 전부이다. 

학교 중간, 기말 시험을 위해 외웠던 주기율표~~~ 지금 아무리 생각해도 원소 기호위의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다. 

 

그런 내가 그러니까  화학 상식 무지와 두려움을 가진 내가 즐겁게 읽은 책을 소개하고 싶다. 

왜냐하면 올해 아이랑 참가한 대한민국 과학 축전에서 알게된 엄청난 사실~~~ 

우리는 화학의 도움없이 절~~~대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버렸다.  

 

그래서 읽게된 화학 울렁증을 가진 사람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화학책

 

짜~~~잔



진짜 공식도, 실험도, 화학을 위한 사전 지식도 필요없었다.

 

진짜 부담 없이 술술 읽기만 해도 된다. 진짜로~~~ 

 

처음 책을 펴서 프롤로그를 읽으며 이 책이 만만하고 재미있을 거라는 감이 왔다.  

아이와 생일 케이크에 꽂았던 케이크 초(뿐만 아니라 모든 초)가 불에 타 사라져버렸던 것이 아니고 다른 물질로 변했다

(어떤 물질? 빛,물,열,이산화탄소 가스),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나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며 다른 물질로 변화해 나의 화학 지식 무지로 다른 물질로 변화했음을 모를 뿐이다. 

갑자기 이 책을 읽는 동안  쏟아지는 궁금증에 자꾸 이 책 내용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chapter 속 작은 제목이 재미있고 읽으면서 이해되는 내 자신이 기특하고 또 책 속 내용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이 웃기기 때문이다.

( 책 속 계속 나오는 그림 예사 그림이 아니다, 눈여겨 보시길~~~) 

 

chapter 08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가? 장학 퀴즈는 풀어도 좋고 나중에 이 짜릿짜릿 화학 어드벤처를 여러 번 읽은 후 풀어도 좋을 듯하다.

부담없이 읽고 바로 문제를 풀면서  내 뇌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면 이 책을 쓴 작가의 의도 - 재미있게 읽고 또 그 재미로  자주 보기 원하는 마음을 계속 가져야함-  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내가 재미있게 읽는 부분을 중심으로 보여주었더니 이제는 아이가 빠져든다. 

얼마나 아이가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아이가 화학이  재미있다는 걸  알아버렸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강력 추천한다, 아이가 초등 5학년 이상이라면 아이 책상에 살그머니 놓아주자고~~~

b********0 2009.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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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어드벤초]== 화학이 어렵지 않네요.
"[화학 어드벤초]== 화학이 어렵지 않네요." 내용보기
딸 다섯의 막내로 어렵게 자란 나는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문과, 이과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면서 수학을 조금 좋아했던 이유로 덜컥 이과로 진학을 하고 보니 수학공부는 물론 과학 분야의 공부가 장난이 아니게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짜릿짜릿 화학 어드벤처』-『로그인』    책 제목과 특이한 출판사 이름을 보니 내가 여고시절 겪었던 과학의 어려움을 멀리 날려 줄 수 있
"[화학 어드벤초]== 화학이 어렵지 않네요." 내용보기

 딸 다섯의 막내로 어렵게 자란 나는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문과, 이과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면서 수학을 조금 좋아했던 이유로 덜컥 이과로 진학을 하고 보니 수학공부는 물론 과학 분야의 공부가 장난이 아니게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짜릿짜릿 화학 어드벤처』-『로그인』

 

 책 제목과 특이한 출판사 이름을 보니 내가 여고시절 겪었던 과학의 어려움을 멀리 날려 줄 수 있을 것 같았고  학원이나 과외를 골라 아이에게 추천을 하는 것 보다는 어렵지 않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러한 책을 골라서 아이에게 권해 주는 일이 더 재미있게 느껴지게 되어 이 책을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내아이가 영재는 아니지만 『영재들의 지식 도서관』시리즈로 출간이 된 것을 보고 배경지식을 폭넓게 갖추어 상급학교에 진학을 하면 어렵지 않게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이다.

 

 책 속으로 들어가 보면

Chapter 1_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물질 - 물
Chapter 2_ 눈으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세계로의 초대 - 원자의 구성

Chapter 3_ 지극히 일상적이지만 꼭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결합에 대한 화학적 관점 - back to the water!

...........

Chapter 7_ 원자핵의 화학
Chapter 8_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가

 이렇게 크게 8 마당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구성을 자세히 보면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화학적 현상에서부터 환경문제까지 화학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의 모든 생활이 과학과 관련있다는 것을 알려 주면서 과학은 아니 화학은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이 책을 다가오는 겨울방학에 아이와 다시 읽어 보고 주변에서 화학적인 현상을 찾아볼까 한다.

j***3 2009.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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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파헤치는 화학...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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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은 내 머릿속에 그다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지 못하다. 언제나 어려웠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그런 화학 때문에 무던히도 힘들었던 학창시절.  요즘 아이들은 그런 우리 때에 비하면 굉장히 행복하다는 생각이 든다.   화학이라면 ‘화’부터 나는 화학 울렁증들을 위한 공식도 실험도 필요 없는 재미있는 화학책이 나왔기 때문이다. (표지에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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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은 내 머릿속에 그다지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지 못하다.

언제나 어려웠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그런 화학 때문에 무던히도 힘들었던

학창시절.  요즘 아이들은 그런 우리 때에 비하면 굉장히 행복하다는 생각이 든다.

 

화학이라면 ‘화’부터 나는 화학 울렁증들을 위한 공식도 실험도 필요 없는

재미있는 화학책이 나왔기 때문이다. (표지에서...)

 

표지하나만으로도 ‘정말이야?’그럼 그런 책 나도 한번 읽어봐야지 하는 생각에

책을 한 번에 읽어 내려갔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어 할 만한 화학책을

만들기 위해 썼다는 이 책, 빌레펠트 대학의 화학교육학과 교수인 ‘기젤라 뤼크’의

그런 노력이 있었기에 책을 읽어 내려감에 있어서 그다지 어려움이 없었다.

 

화학에 있어서 피할 수 없는 원자(양자, 전자, 중성자)와 주기율표의 이해도

학창시절 무조건 암기하려고 했던 것에 비하면 호두 껍질속의 작은 우주를 비유해

설명함으로써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인간이 생활하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되는 물.  그 물의 다양한 성질로

화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 시킨 후 차례로 우리의 일상적이지만 필수적인 결합과

금속, 빛과 색깔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화학의 핵심을

정리했기에 이 한권만 제대로 읽는다 하더라고 어느 정도의  화학반응들은 모두

이해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처음 화학을 시작하는 아이들과 화학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에게도 좋겠지만

화학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선에서 이렇게

재미있고 재치발랄하게 아이들에게 화학을 가르친다면 현재의 나와 같이 화학 울렁증으로

화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줄어들 테니 말이다.

 

h******2 2009.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학의 재미를 알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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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눈에 띈 것은 과학도서를 좋아하는 아이 때문이였다. 책소개 글을 읽다가 재밌는 부제 때문에 한참 낄낄 웃었는데, '화학이라면 화부터 나는 화학울렁증들을 위한' 책이라니... 화학에 거의 관심이 없는 내겐 화조차 낼 필요가 없는 화학이지만, 공부를 해야하는 아이들이겐 지루하고 재미없는(?) '화학'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그렇지만 한 편으론 혹, 정말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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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눈에 띈 것은 과학도서를 좋아하는 아이 때문이였다. 책소개 글을 읽다가 재밌는 부제 때문에 한참 낄낄 웃었는데, '화학이라면 화부터 나는 화학울렁증들을 위한' 책이라니... 화학에 거의 관심이 없는 내겐 화조차 낼 필요가 없는 화학이지만, 공부를 해야하는 아이들이겐 지루하고 재미없는(?) '화학'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한 편으론 혹, 정말 재밌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한 편으로는 아무리 그래도 '화학'을 다룬 책인데 무슨 재미가 있겠어~라며 반신반의했던 책이였는데... 배송받고 저자의 말을 읽고는, 그 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린 책이다. 화학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215페이지 분량을 말이다.^^*

...정말 중요한 화학의 기초를 정확하게 전달하면서도 그것들을 우리의 일상과 연관 짓는 일이었다. 그래서 이 책에는 꼭 필요한 부분에서만 화학 공식이 나온다...
저자의 말 중에서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화학의 기초를 다루고 있다. 화학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꼭 알아야 하는 핵심을 추려 설명하고 있는데, 이 책이 술술 읽혔던 이유는 바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에서의 그 예를 찾아 설명하기 때문이 아닐까~~
유머러스한 문장과 삽화도 한 몫 했지 싶다.

얼음 결정을 녹이려면 0도씨의 물을 80도씨로 데울 수 있을 정도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물의 끓는 점 설명글에 빙하와 빙산이 녹고 있는 현재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글로 이어가는 글은 마음에 콕 와닿았는데, 이 외에도 본문을 읽어가다보면 저자가 여러 번에 걸쳐 검토하고 수정하여 펴낸 책이란 사실이 느껴진다.

화학하면 떠오르는 원자, 원소, 주기율표...
주기율표를 모르는건 아니였지만, 이번 책을 읽으면서처럼 그렇게 자주 들여다보고 살펴본 적은 처음이지 싶다.^^  볼 때마다 골치가 지끈거릴것 같던 주기율표가 책 속 내용에 따라 살펴보다보니 이번에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단 사실도 놀랍고, 주기율표를 보고 양자, 전자, 중성자 수를 맞췄다는 사실도 스스로 놀라울 지경이다. 하하.  음... 이쯤되고보니 화학이 슬슬 재밌어지기 시작하더니, 이온결합, 원자결합, 금속, 빛과 색깔의 관계, 엔트로피, 원자핵반응 등등 이어지는 내용들이 참 흥미롭게 읽혔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은 화학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음을 제대로 깨우쳐준 이 책은, 새롭게 알게 된 흥미로운 사실과 현상들로 인해 이제껏 맛보지 못한 화학의 재미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얼마나 반가운 책이던지~~~. 
다 읽고 난 후엔~ 일상에서 보여지는 현상 속에서 화학적 관계를 그려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해 줄 <짜릿짜릿 화학 어드벤처>...... 화학을 공부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화학 기초입문서로... 또 화학이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아이들에겐 재미를 안겨줄 책으로~ 추천하고픈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09.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