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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들의 지식도서관 시리즈로 철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책입니다. 요즘 학생들이 독서를 즐기지도 않고 독서를 즐기기는 하는데 독후감 쓰는 것을 참 어려워합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표현하는 데 서투르기때문이지요. 그래서 영재교육을 하는 곳에서는 거의가 토론과 함께 주제에 대한 결론을 도출해내어 정리하는 식으로 공부를 합니다. 초등학생들이 처음에는 정말 어려워하지요. 주입식 교육에 적응되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토론을 통해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여 결론을 도출해 내는 이러한 방식으로 공부하려면 자기주도학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과정을 적응하기 위해서는 철학에 대한 이러한 책들도 매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책은 소피아라는 소녀가 시간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학생 (하네스)과 여러사람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생각들을 나누는 내용이다. 초등학생 수준의 아이들이 함께 나누는 이야기들이라 그다지 어렵지 않은 내용들인데 그것들을 요리 저리로 뒤틀어가면서 표현을 달리해보는 것이다. 같은 내용인데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서,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생각들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들이다. 철학하면 너무 심오한 내용들을 다루므로 아이들이 어려워 할 지 모르나 이책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은 초등학생들 수준이면 생각해 본 내용들이라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친구들과 또는 나이든 분들과 만나서 서로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결론을 도출해 내는 것이다. 그것이 꼭 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얼마든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여지는 있다. 이러한 개연성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인데 처음엔 좀 어려울 수 있으나 그냥 대화하면서 느끼는 것들을 제대로 표현해서 상대에게 알리는 연습을 하다보면 간단한 것들도 여러가지 측면에서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된다. 이러한 책을 읽어보면 철학이라는 것이 그다지 어렵지 않고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사물이나 일반 현상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습관이 생길 것이다. 이러한 연습은 영재들의 학습태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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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1학년 입학하면서 철학동화를 구매햇습니다 늘 창작이나 전래 과학동화를 보던 아이가 철학이란 책을 접하고선 본인도 다른 책들과 틀렸던지 참 유심히 읽어보고 좋아했던 전집이 있었는데요.. 지금도 가끔 꺼내서 읽곤하지만 ..그 책은 동화라서 아무래도 학년이 올라가면서 다른책들을 접해주고 싶엇습니다..즉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글도 적당히 많고 더불어 여러가지 생각을 할수있는.. 저또한 사실 철학은 참 어렵다고 생각하거든요..철학자의 인물들도 참 길고 내용면에서도 헷갈리고.. 좀 더 깊이있는 책을 살펴보던터라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선 시간여행자 소피아와 할아버지 그리고 하네스라는 인물이 등장하는데요.. 총 10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제가 재밌게 본 이야기는 거짓말과 패러독스와 빅뱅인데요 저또한 선의의 거짓말과 무조건 거짓말은 나쁜게 아닐까 ? 하곤 생각하는데요.. 이 책에선 자동 조언 기계한테 입력하고 ..철학자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생각해보고.. 우리가 알고있는 양치기소년 이야기도 들려주고..여러모로 생각을 정리하게끔 도와주는거 같았어요 철학이란게..어렵다고 생각하면 참 어렵고 재미있다고 생각한다면 또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거 같아요 저또한 사실 이 책을 통해서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고 ..패러독스란 말의 뜻도 알게되었는데요.. 어려운 철학을 또래들이 등장해서 알려주니 이 부분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시간여행자 소피아와 함께 여러가지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건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서 들려주는 방식이 많이 어렵지는 않은거 같았어요..초등 중학년 이상이 읽으면 많은 생각도 가질수 있고 더불어 철학이 무엇인지? 조금은 깨닫지 않을까 ? 생각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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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철학이란 말만해도 어렵구나!!생각을하지요... 아이들을 대상으로한 책이라서 그런지 시간여행을 하며 조언을 해주는 소피아와 이런저런 고민이 많은 하네스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난 이야기로만 생각되는 책이에요... 여기에는 자동조언기계도 등장하는데 저도 정말 가지고 싶은 기계에요... 자동조언기계는 책에서 나온예로 잡식동물을 입력하면 들쥐 생쥐 사람이라고 나온답니다... 이렇게 자동으로 알려주는 자동조언기계가 있으면 정말 편할거 같더라구요.. 하네스가 살아가면서 겪는 일들을 조언해주는 소피아와 하네스의 이야기들을 통해 서로의 토론이라는 개념도 또한 배울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수 있는 좋은점 소심하고 자기표현이 부족한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듯해요. 아직 조언에 서투른 소피아가 생각하지못하는 것들은 연륜이 있는 할아버지의 등장으로 할아버지가 하는 한마디에 눈이 가더라구요.할아버지는 역시 연륜만큼 쉽게 이야기 하는것 같지만 할아버지의 말에 하네스도 소피아도 다시금 생각할수 있는 부분이 저는 맘에 들었답니다.시간을 넘나드는 소피아가 부럽네요.철학적 요소도 이야기 형식이라 어렵지 않았지만 이야기를 읽으면서 소피아의 말과 하네스의 말을 상상할수록 빠져드는 책이었어요.소재가 신선하고 재밌어서 눈을 뗄수 없는 책이었네요.. 정말 좋은책 강추강추 조카아이들에게도 꼭 읽게하고픈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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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와 철학의 수수께끼 철학의 세계로 떠나는 기상천외한 여행기
부모의 이혼으로 충격에 빠져있는 하네스에게 시간여행자들이 짠하고 나타납니다. 그리고 하네스에게 대화와 시간여행을 통해 생각하는 철학을 알려주지요.. 참 쉽고도 실생활에 바탕을 두고 이야기가 전개되므로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철학이라는 심오한 내용에 접근하고 있음을 느낄수있답니다. 예를 들어 하네스가 받아쓰기를 40점 맞는 바람에 이혼으로 힘든 엄마가 슬퍼하실까봐 거짓말을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을때 시간여행자라는 소피아가 할아버지와 나타나게 되지요. 그래서 둘은 거짓말을 해야한 말아야하나 서로 고민합니다. 그때 칸트와 쇼펜하우어의 이론이 등장하지요.. 칸트는 자신이 하려는 행동은 모든 사람이 해도 되는 것일 때만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절대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고 했지요. 반대로 쇼펜하우어는 호의적으로 사람이 거짓말을 해도 뇌는 많은 상황이 있다고 했지요. 자 하네스는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하네스는 쉼표를 빠뜨리는 실수를 해서 40점을 맞았다고 사실대로 엄마에게 이야기했답니다. 엄마는 솔직히 말한 하네스를 용서하고 하네스가 좋아하는 초콜릿 무스를 주지요... 덕분에 하네스는 거짓말을 하지않게되고 엄마는 우울하지 않게 되었네요. 그리고 소피아를 기다리게 되는 내용입니다.
칸트와 쇼펜하우어의 거짓말, 패러독스와 빅뱅, 플라톤의 망각의강, 데카르트의 존재의미, 까뮈의 시시포스,아리스토파네스와 향연, 아리스토텔레스와 파스칼까지 정말 많은 철학자들을 접하게 되네요. 접근방법이 두아이의 이야기패턴이라 어렵지 않고 스토리가 있어 더욱 재미가 있습니다. 한편 한편 천천히 아이와 이야기하다보니 많은 새로운 지식들을 아이와 대화하게 되네요. 덤으로 소피아가 매회편마다 입는 기상천외한 의상도 상상력을 키우는데 아주 좋은 컨셉입니다. 어찌 그렇게 환상적으로 걸칠 수가 있는지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이 기회에 잊고 있었던 철학의 본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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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살아가며 부딪치는 많은 일들이 태어나면서부터 놓여지는 여러 선택의 순간에 하다못해 아침에 잠이 깨 일어날까 말까하는 생각..
각 주제를 가지고 고민을 하는 하네스에게 소피아와 소피아의 할아버지는 아이가 이런저런 고민속에 있을때 아이의 입을 통해 |
인상깊은 구절“기계가 있지만, 결정은 네 스스로 내려야 하는 거야. 그건 컴퓨터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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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것을 떠올려 보면 그리 간단치가 않다 시간여행자 소피아 철학의 수수께끼를 함께 풀어가면 어느새 철학은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닌 것이 된다 그리 싱겁지도 그리 무겁거나 버겁지 않게 이 세상의 철학이란 철학은 맛뵈기를 할수 있는 것 처럼... 21세기 독일 소년 하네스는 시간여행자 소피아 폰 데어차이트 백작을 만나면서부터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칸트와 쇼펜하우어, 패러독스와 빅뱅을 마주하게 된다
우리의 아이의 일상을 보듯 소년 하네스가 일상속에 선택의 순간과 경험치를 책속에 철학적인 접근으로 풀어낸 것을 자연스레 녹여내고 있으니 어떨때보다 논리와 개념이라는 의식없이 자연스럽게 철학이란 걸 서슴없이 하고 있단 걸 알게 된다 우리가 판단하기 뭐한 그런 현상들과 주변의 이야기를 철학이란 틀안에서 볼때 좀더 합리적이고 중립된 생각을 가지고 치우침없이 판단할수 있음을 깨우치게 한다
아빠를 무척 좋아했던 하네스는 아빠가 엄마가 아닌 다른 여자를 좋아하게 돼서 아이 입장에서는 사랑은 무엇이고 이 때문에 괴로운 엄마에게 자신이 받은 점수가 고민이 되고 엄마가 슬퍼하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거짓말의 유혹을 느끼게 되는 조금은 성숙한 걱정에 휩싸이는 무엇보다 보통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라서 와 닿았다
책속에 지성의 대표자,혹은 멘토와 같은 소피아에게 말해야 할 상담 요소가 되었다 시험을 잘 보았다고 거짓말을 해야 할지 아니면 솔직하게 말해야 할지. 그리고 그때부터 하네스는 소피아와 함께 크고 작은 삶의 질문들 속에 철학은 별게 아니라 주변과 나의 문제였다
거짓말은 정말 나쁜 것일까? 칸트, 쇼펜하우어는 과연 거짓말이 어떤 것이라 생각했을까~ 인간에게 그럴 권리가 있는 것일까도 근원적 의문을 품어 본다 또한 사후세계는 있는 걸까...?? 이 책은 실로 편하게 철학을 이해하게 하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짜 맞추어진 틀속에 해답지와 같은 대답이 아니라 인생의 정답은 없다 는 말처럼 순간 순간의 자기 판단에 대한 책임,그로 인해 경험치가 늘고 쌓여 철학적인 사고에 의한 선택의 연속속에서 진정 자유로울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했다 보다 철학의 우물에 폭빠져 즐거울수 있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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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세계로 더나는 기상천외한 여행이 시작 됩니다.. 하네스는 받아쓰기에서 40점을 받고 말았습니다. 자신의점수때문에 우울해 하는 엄마한데 거짓말을 ㅎㅐ야 할까 고민 했습니다. 하네스 앞에 시간여행자 소피아와 할아버지가 나타났습니다. 이 후로 부터 기상천외한 여행을 시작 하게 된니다.
사람들은 정말 마음대로 동물을 잡아먹어도 될까? 사람은 왜 사랑에 빠질까?? 빅뱅은 무엇이며 패러독스는 어던 의미일까? 신은 정말 존재한느걸까? 그리고 죽음 뒤에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플라톤 아리스톤텔레스 칸트 쇼펜하우어 대카르트 위대한 철학자들의 비밀을 캐내고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흥미로운 철학책입니다.. 철학하면 웬지 어렵고 지겹고
울 아이랑 같이 책을 읽는뎅..울 아이가 이것저것 물어본느거여요 아주 대답해 주느라 혼났단미다.. 이책을 읽으면서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여.. 울아이도 철학이란게 이런거구나..하는 느낌을 받았단미다. 아이들이 읽으면..넘넘 좋은 책 같아여.. 아이들한데 정말 권하고 싶은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