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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역전 너도 할수 있어
1.변화하는 1프로가 되는 법 : 목표를 세우자. 자신이 가고자 하는 대학을 방문하자. 자신이 모르고 있던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자.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2. 단계쩍 성적 향상법 : 하루에 진정 집중해서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은 최소 4시간은 돼야 한다. 각 영역별로 골고루 시간을 배분해 매일 한다. 자신의 공부하기에 적당한 장소를 정해라. 일, 주, 월, 연간 계획을 짜라.
3. 내신 준비 필승법 :수업시간에 최대한 집중해라. 수업이 끝난 쉬는 시간 5분동안 교과서내용과 노트필기를 보고 복습해라. 무조건 암기를 지양하고 전체내용을 이해한 뒤 연관지식을 학습하는 식으로 공부한다. 내신정복을 위한 3주간 계획을 시험시간표의 날짜에 맞춰 세운다. (3주전-하루 한 두시간씩 과목별로 훑어보며 전반적 흐름을 살핀다, 2주전-본격 내신준비모드로서 전주에 작성한 설계도를 바탕으로 세부내용을 정리하고 입력한다,이때 문제집을 한번 풀어보면서 약점과 강점을 체크한다, 1주전-최종마무리단계, 시험출제된다고 얘기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기출문제로 최종점검한다.)
4. 언어영역 고수되기 :지속적인 시간투자가 필요한 언어영역. 듣기, 쓰기, 문학, 비문학의 각 영역별 출제비율을 점검한다. 문학은 시(현대시, 고전시가), 소설(현대소설,고전소설), 희곡.시나리오.평론 등으로 분류해 출제문항을 분석하고 학기중에는 현대문학, 방학중에는 고전문학을 공부한다. 비문학은 언어, 예술, 기술, 과학, 인문, 사회로 분류하고 하루 3-4지문씩 연습한다. 문단별 내용요약하기/요약후 중심내용찾기연습은 언어영역 강자가되는 지름길이다.
5. 수리영역과 친해지기 : 개념, 기본문제, 응용문제순으로 공부한다. 수학의 내공은 무수한 시행착오를 통해 길러진다. 수학의 각 단원별 자신의 현재실력과 틀린 빈도를 상중하로 철저히 분석해 점검한다.
6.외국어영역의 달인되기 : 교과서읽기로 기초를 다진다.(한 문단씩 띄어읽기에 신경쓰면 다섯번 읽고 번역을 한 뒤 이를 다시 영작한다. 1주동안 1과를 하고 2주째에는 1과를 3번읽고 2과를 같은 방법으로 한다. 3주째는 1과 1번, 2과 3번, 3과 5번씩으로 계속 해나간다.) 단어와 독해실력이 중요하다.(듣기 17문제. 문법 2-3문제, 독해 30문제)-수능기출문제집, 단어장이 있는 시중의 독해문제집으로 공부한다. 문제유형별로 다양하게 문제를 풀고 자신의 취약한 유형을 점검한다.
7.사탐, 과탐정복 : 현명한 과목선택이 중요하다. 좋아하는 과목중심으로 몰입한다. 흐름과 원리로 접근한다.
8. 정말하고싶은 일 찾기 :진정하고 싶은 일과 전공을 구체화시킨다.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경제력 창출 이란 세 원을 그리고 그 교집합에 있는 꿈을 찾기위해 각 원 위에 항목들을 채워나간다.
---그동안 익히 들어왔던 것도 있지만 빠지는 부분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이 입시생들을 격려할 수 있는 힘이 충분한 책이다. 특히, 집중해서 하루 4시간공부하기라든가 내신준비를 위해 3주간 요일별로 시험시간표에 맞춰 정리하는 법은 실전에 도움이 많을 것이고, 약간 새삼스럽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끊어 읽기와 재영작 방법은 외국어 공부의 중요한 방법론이라고 나역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다. 또, 수능 각 영역(언어)의 출제분야들과 단원별(수리) 출제빈도, 문제유형(외국어)의 철저한 분석을 환기시킨 것은 막판에 이르면 다 터득하는 것이지만 일찌감치 이해하고 있다면 그만큼 이롭지 않을까. 마지막, 결국 대입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한 발판임을 잊지 않고 길게 멀리 내다보는 눈을 가지자는 말도 핵심을 찌르는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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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금기인 청소년기 수능을 위한 공부만을 한다면 너무나 무의미한 청소년기를 보내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교육환경을 보면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 공교육이 무색할 정도로 사교육시장이 활성화 되어있는 것이 현실이다. 학생들이 로봇도 아니고 어느 정도 자율성이 보장되는 교육환경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수능이라는 게 어찌됐건 우리 교육에서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 대다수의 학생들이 치러야하는 관문이다. 중학교 때 성적이 상위권이다가 고등학생이 되어 성적이 많이 떨어져서 고민을 하는 학생과 부모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내가 어릴 때 이 책을 읽었다면 학창시절 큰 포부를 품고 더 열심히 공부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여기 책에서 저자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이종사촌 동생에게 공부를 직접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공부의 기술을 가르치는 트레이너의 역할을 한다.<"맞아, 형이 왜 그렇게 기출문제부터 풀어볼 것을 강조했는지 이해하겠니? "지피지기면 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라는 말처럼 출제 경향을 파악하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감이 잡히거든. 내신 준비할 때 형이 알려준 것처럼 전체 흐름을 먼저 정리한 뒤 세부 내용을 연관지으며 공부해 보렴."-페이지 174> 갑자기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 하고 무작정 하는 것은 별의미가 없고 공부에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며 미래의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가고자하는 학교와 전공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사실 우리 어른들이 공부하라 말하며 공부의 필요성을 잘 알고 이야기 해주지만 우리 아이들은 그다지 와닫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에서 형이 동생에게 공부 트레이너로써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조력자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형이 없다고 걱정 할 필요 없다. 이 책을 읽으면 그들의 대화를 생생이 엿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기억에 남는 대화 내용 중 두 인물이 나오는데 한명은 거스 히딩크, 또 한명은 채규철 선생님의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두 인물의 이야기로 인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 했다는 생각이든다..<우리는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납니다. 이것은 하늘의 준엄한 철칙이죠. 중요한 것은 떠나는 것이 아니라 떠나기 전에 뭔가를 남겨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세상에 남겨둬야 할까요? 멋진 예술작품은 어떨까요? 놀라운 과학적 업적은" 그것들은 훌륭한 유산일 수는 있지만 가장 위대한 유산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남길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유산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스토리입니다. 어떠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이겨내서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인간이 남길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페이지216 채규철의<<사명을 다하기까지는 죽지 않는다 >>책 인용편> 우리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수능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길 바란다면 무턱대고 공부하라는 말보다 이 책을 사서 함께 읽어보는 편이 좋겠다. 부모가 만들어준 스케줄에 따라 학원가고 과외 받는 공부는 진짜 공부가 아니다. 스스로 필요성을 인식하고 공부시간, 공부내용을 설계할 수 있는 사고력을 지닌 자가 진정 공부를 잘하는 자일 것이다. 초등 1학년 울 아들에게도 그런 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굴뚝같다. 우선 어릴 적부터 많이 느끼고 사고 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에 엄마로서의 노력을 하여야 하겠다. 지금 성적이 좀 안 좋은 청소년들 계속 안 좋을래? 지금 성적에서 꾸준히 노력해서 조금씩 향상 될래? 그냥 이루이지는 것은 없다. 가능하다고 믿자. 미래 꿈을 현실적으로 가능하도록 목표를 잡자. 가고자 하는 대학을 우선 방문해보자. 그리고 수능을 위한 전략과 전술을 짜보자. 그동안 컴퓨터 게임을 즐겼던 남학생들이라면 우선 컴퓨터 게임 대신 수능게임에 빠졌다 생각하는 것이다. 그럼 좀 즐기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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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고 각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되는지에 대해 도움을 받았다 특히 실제 있었던 일들로 이야기가 구성되어서 생생했고 공부에 대해 공감이 되는 부분도 있었다 이 책을 나중에 내가 고3이 될때 읽으면 더 좋을것 같다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권장하고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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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 드니 하늘색이어서 더 가볍게 손바닥에 얹어 지는 가뿐한 책이.. 얇으면서 매끄러운 무광의 아이보리 속지가 .. 정갈하고 선명한 활자가 .. 맘에 쏘옥 들어 들고 다니다가 시간이 날 때마다 시집처럼 한 장씩 걷어 보았다.
서울대에 합격해서 군대를 다녀 온 사촌 병훈이형으로부터 수능시험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밀착하여 사사받은 내용들을 적은 고2학년인 홍민이의 수능일기이다. 벼락치기 공부가 몸에 밴 홍민이는 고1을 컴퓨터 한다 .. 어쩐다 .. 해서 엉망으로 보내고 사실 가고 싶은 대학을 떳떳이 말하지도 못할 상황에서 .. 어디까지 포기하고 .. 어디서 어떤 노력을 더 보태야 하는 지 감을 못잡은 채로 .. 형에게 자문을 구하게 된다. 사실 이 때의 모의고사 성적은 수능까지 쭈욱 이어진다는 건 모두 아는 사실이고 이후의 공부는 점수를 높이기 보다는 유지의 성격이 강하다. 그런데 서울대 출신 사촌형은 그럼에도 성적을 올리는 학생들이 10~20%는 있고 그게 바로 너가 될 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전략이 있어야 함을 말해 준다. 그리고 나서 형이 인턴활동을 하기 전까지인 6개월동안 홍민이와의 합동 전략이 펼쳐 진다. 변화하는 1%가 되기 위해서 뜻을 먼저 확실히 잡기 위한 만남이 있었고 계획표 세우는 법, 기타 과목 공부법, 국사공부법, 시험 시간표 짜기, 수능 언어영역 출제분야 분포도, 언어영역 준비방법, 어어영역 틀린빈도 점검표,수리영역(문제안에 답고;ㅏ 예시), 수학 단원별 점검, 독해 문제집 공부요령, 수리탐구 2과목 선택 방법등등을 형이 홍민이를 만나서 같이 점검하고 계획을 세우고 일주일간 홍민이가 그대로 적용해서 결과물을 들고 형을 만나면 .. 다시 다음 과제를 내주는 식으로 6개월간 형이 밀착 지도를 해준다. 위의 내용들처럼 눈앞의 공부하기에 급급해서 놓치거나 생각할 여유가 없던 내용들에 대해서 직접적이며 구체적인 자료와 전체적인 안목을 제공해 줌으로 하루 하루의 점수에 연연하기 보다 .. 수능의 그 날까지 주욱~ 이어 지는 체계적이고 점진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세 개의 원을 이용한 자기만의 꿈을 찾는 방법은 감성과 이성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미래직업을 찾아 가는 유용한 도구가 되겠다. 끝으로 긍정적인 사고를 강조하는 병훈이형의 충고가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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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 다시 고3으로 돌아가서 이 책의 저자처럼 노력한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바뀌었을까?란 생각을 하게 했었다. 고등학교때에 단숨에 성적을 올린사람들의 사연을 볼때면 저절로 의지가 불끈 솟아오르곤했었다. 공부에 대한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그들만의 여러가지 노하우들을 알게되곤 했었는데 그 노하우를 내것으로 만들지 못해서 나는 수능역전까지는 하지 못했던것 같다. 책에서도 나오지만 그들 역시 공부를 하기에 앞서 자신이 가고싶은 대학교를 방문해서 의지를 확고히 하라고 말한다. 확실한 목표가 있어야 공부에 열정을 가지고 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살고 있지만 아직도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우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지겨운 공부에서 벗어날것같았지만 내 생이 끝날때까지 공부를 해야한다는걸 절실히 느끼면서 수능을 칠 나이는 아니지만 내 나머지 인생에 이 책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아서 읽게되었다. 지금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입맛에 맞게 내신과 수능영역(언어, 수리, 외국어, 수리탐구II)에대한 공부방법이 나와있어서 적용하기에 좋을 것 같다. 어떤 공부든 머리가 띵~해지는 내용을 접했을때 의지에 불타 꼭 그들처럼 해보리라 맘먹지만 작심삼일로 끝나고 말았던 기억이 부지기수다. 그들의 노하우를 내것으로 만들고 꾸준히 끈기를 가지고 실천했더라면 나 역시 그들처럼 수능역전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요즘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이 드라마 역시 끝부분에 공부의 tip을 알려주고 있다. 지금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아마도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아마 고3이라면 책을 읽거나 티비를 볼 시간이 없겠지만 앞으로 수능을 준비할 친구들에게 이 책이 많은 동기부여를 해 줄 것같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통한 노하우가 쓰여있다. 자신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 본인의 능력을 업그레이드해 서울대를 가게 되었지만 오히려 대학생활에서 예상치 못한 복병으로 혼란을 겪기도 했다고 한다. 나 역시도 그랬었던것 같다. 너무나 큰 기대는 실망을 낳는법이다. 기대가 큰 만큼 대학생활에 실망하게 되었고 끊임없이 공부해야한다는 사실, 고등학교시절의 공부와는 비교가 되지않을만큼 방대한 영역에서 지식을 요구하는 현실에 잠시잠깐 적응하지 못했었다.지금 이 책을 읽는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저자의 tip을 얻어가는 동시에 예상치 못한 혼란을 두리뭉술하게 넘길 수 있지 않을까? 공부에는 강한 동기부여가 중요하기때문에 이 책을 통해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이 세상의 예비 수험생들에게 이 책을 더욱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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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먼저 뚜렸단 목표설정이 필요해. 오직 복표가 뚜렷한 학생들만이이러한 시기를 잘 넘길 수 있거든.
처음 책을 접했을때 맨 아래에 있었던 글귀부터가 마음에 너무 와닿았다. 이책은 대학을 준비하려는이들에게 너무나 중요한 책이였지만, 사회입사하려는 나의나이 초년생에게도 엄청나에 많은 도움이 된 책이였다. 내 동생는 이제 고3 둘이 책을 바꿔하면서 읽으며 많은 깨닳음과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다시한번 열심히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잡게되었다. 이책 저자도 그렇게 특별하지않은 지극히 평범한 등수에 평범한 아이였으나, 고등학교때 스스로의 잠재력을 시험해보고자 약 3개월만에 중간고사 전교3등을 차지하며 자신감을 찾기시작했다. 자신의 공부노하우를 설명하며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개발해 지금은 청소년 교육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으며 장래에는 청소년 학습공동체 및 장학 재단을 설립하는것이 꿈이라는 , 자신의 꿈을 명확하게 정하고있는 이 저자의 글을 읽으며 힘을 얻었다. 변화하는 1%가 되는법. 내 동생고3은 아직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막연히 열심히 해야하는건알지만, 동기부여가 많이 안되있었다. 이책에서는 자신이 가고싶은 학교탐방을하면서 자신의 목표를 다시한번 붙잡아주는것이 좋다고 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내동생이 가고싶어하는 경희대학교 탐방을하고, 축제를 구경하며 꿈같은 학교생활을 보낼수있을 힘들 많이 넣어주었다. 그 이후로는 자신의 뚜렸한 목표를 서서히 만들기 시작했고 이책에서 나왔던 이 처럼 자신의 방앞에 사진도 붙여놓고 힘들고 지칠때마다 그 사진을 바라보며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발견할수있었다. 뿐만아니라 나도 내가 원하는 회사에대해 조사하고 많은 영향을 받아서 꼭 갈수있도록 , 거기서 일하는 내 모습을 상상하니 공부에대한 열정과 기운이 샘솟는듯했다. 정말 하고싶은 일을찾는법 . 정말 내가 하고싶은 일은 무었일까? 정말 내가 고3때 많이 고민하고 걱정했던 부분이였다. 그때는 대학이 다 인줄알았고 좋은곳을 가지않으면 인생이 끝나는줄알았으니까. 역시 내동생도 그런생각을 하고있었다. 그 시기가되면 안그러고싶어도 어쩔수 없이 그런가보다 대학입시는 종착점이아니다. 본문의 주제문이다. 나도 역시 이하동문이다. 대학입시는 시작이라 생각한다. 아무것도 할수 없을것같던 그시기, 지금 나의시기 또는 모든 고3, 아니 이세상 모든사람들이 다들 각자의 중요한 시기가 있을것이다. 아무것도 할수 없을것 같던 내자신이 세상에 영향력을 미칠수있는 인물이 되면 알마니 짜릿하고 감격스러울까. 이 책을통해서 목표를 정립하며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갈수있는 즐거움, 하루하루 발전하는 즐거움을 알아가고있는중이다. 나의단점보다는 내가 걸어왔던길을 돌아봤을때 아쉬움과 후회도 많이 생겼지만 그것을 발판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현재형에는 더욱노력하는 내사진이 될수 있도록 힘내야겠다. 내의 긍정적인변화는 주변의 긍정적인 변화로 물들일수 있으니까. 앞으로 많은 노력을하고 많이 경험하며 열심히 최선을다해서 나의 목표에 한걸음 나아갈수있는 내가 되길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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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초등학교 중학교때 공부를 하지 않았다. 내가 정신을 차린건 고등학교 2학년 무렵이었지만 이미 때는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았다. 공부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까마득했고, 언제나 의욕만 앞서 계획을 세우고 지켜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런식으로 고2가 끝나버렸고 성적은 언제나처럼 좋지 않았다. 겨울방학이 되서 주변사람들은 이 방학이 중요하다고 말했지만 무엇을 해야할지가 막막할 뿐이었다. 그 때 이 책을 보게되었다. 주변에 멘토가 없던 나에게 이책은 멘토가 되주엇다. 다른 책들처럼 딱딱한 어투가 아닌 옆에서 상담해주는 어투도 좋았다. 또 이책을 읽으면서 내 공부방법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로 인해 내공부방법을 조금씩 고쳐나갈 수 있게 된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희망을 조금씩 가지게 된 것같다. 수능역전 우리도 할수 있다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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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한 인터넷카페에서 이벤트를 하길래 응모했더니 이 책이 저에게 배송되어왔습니다. 처음엔 뭔지도 모르고 그저 '난 아직 부족하니까. 공부방법을 알고 싶어서'라는 생각으로 이벤트에 무심코 응모했는데... 막상 되고 보니까 '아 괜히 했나? 읽을거 같지도 않은데...'하는 약간의 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응모를 안했더라면 정말 죽도록 갖고 싶은 사람 한명은 더 가질수 있었을텐데 하는 후회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고보니, 그것은 괜한 후회였습니다. 읽고보니 정말 나도 할수 있구나. 자신감을 가지게 됬어요. 가끔 일화파트 맨 뒤에 시험3주전에 해야 할 일 등등 제가 생각치도 못했던 공부방법들이 가끔 나오는 것이 좋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공부는 계획과 실천이 중요하다는걸 잘 알게됬어요.
전 항상 계획만 열심히 세워두고 실천은 잘 안하는 편이거든요. 이번 기회를 통해 계획을 대충 짜지 말고, 조금 빠듯하고 실천성 있게끔 철두철미하게 세워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전 아마 이벤트에 당첨이 되지 못했더라면 이 책을 읽지 못했을 지도 몰라요. 그치만 이 책을 저에게 보내주신 기출비카페운영자님과 출판사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책을 통해 많은걸 깨달았고,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거든요.
기출비카페에 올렸던 것 처럼 전 현재 독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그렇게 할 예정이고... 이 책을 읽고 나서 배운 여러 공부방법과 읽고 나서 얻은 깨달음과 함께 더 열심히 공부해 볼게요.
아! 그리고 이책 되게 읽어볼만한 것 같아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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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역전,,, 이책을 받은지는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리뷰를 쓰기는 좀 지난 것 같지만 나는 이 책이 맘에 들었다.. 공부에 관한 책이라고는 딱딱한 형식체가 아닌 정말 형이 공부를 가르쳐주는 친근한 말투에서 나는 이책이 더 끌렸을지 모른다. 그래서 그런지 하루내내 이 책을 읽었다.. 정말 이 책은 나에게 희망과 용기를 가져다 주었다고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내 맘에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느끼고 목표를 다지기 위해 내가 해야할일 그리고 내신과 수능 이 2가지를 잡기 위해 내가 노력해야 할일 ....등을 읽으며 다시금 목표를 잡게 해주었다. 내가 희망과 용기를 다시 얻은 것처럼 이 책을 읽은 분들도 다시금 용기를 얻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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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역전이라구? 그게 가능한걸까? 3개월만에 200등 웃돌던 애가 1등 가능할까 라고 계속 의심해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까 틀리다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나하고 학년이 같은 고2의 얘기라서 훨씬 이해가 잘 되었던 것 같다. 나도 이 책을 쓴 필자와 같은 대학은 아닐지 몰라도 서울대 아니면 더 큰 대학을 꿈꾸고 있는 사람 중 한 사람인데 경영학과라는 점은 희망하는 곳이 같아서 더욱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고 느낀다. 이 책을 읽으면 절대 후회는 느끼지 못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갈 수록 그 주인공이 마치 나인 양 여겨져서 읽고 나면 저절로 오늘은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