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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의 시끌 벅적 하룻밤 찰리의 형이 친구집에 갔어요 그래서 헨리와 함께 하룻밤을 보내기로 했답니다 정말 끔찍한 일이 될 것 같아요 말썽꾸러기 둘이 모여 어떤 일이 버러질까요 핸리는 자다가 오줌까지 싸고 만네요 고양이가 지나기는 문을 지나다가 찰리는 끼어서 정말 애를 먹게 된답니다 그리고 헨리가 칫솔을 안가져와 찰리가 하나 줬는데 아무 생각없이 썼는데 그게 혹기 고양이의 것인자 의삼하며 찰리에게 고문(?)을 하기까지 한답니다 조금은 폭력적이고 너무 개구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가 따라하지는 않을 까 걱정은 되지만 그런 행동은 안하겠지요 또 때려서 코피도 나고 하더라구요 너무 재미있기는 한데 아이들이 좀 너무 한 것 같아요 엄마 , 아빠는 잠을 제데로 못주무신 것 같아요 헨리의 엄마가 찾아와서 어떻게 지냈냐고 하니까 잘 지냈다고 하네요 찰리 엄마가요 ^^ 그 말을 들은 찰리와 헨리는 놀래고 말아요 ㅎㅎㅎ 헨리엄마는 이번에는 그럼 헨리네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하네요 주말내내 있어도 좋다고요 ^^ㅎㅎㅎ 찰리 엄마는 좋다고 해요 ㅎㅎ 정말 좋은 걸까요 찰리 엄마가 주전자를 냉장고에 끼어넣고 우유를 커피통에 들이 붓고 하는 것을 본 헨리엄마는 긴장을 한답니다 상태의 심각성을 눈치를 챘나 봅니다 정말 찰리와 헨리를 못말려입니다 하지만 둘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주 친하게 지낸답니다 ^^ 그런 모습은 보기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