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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즐겁게 읽는 조선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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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소년조선일보에 실렸던 연재물을 조금 더 읽기 쉽게 흥미로운 내용들을 추가해서 만든 책이라 합니다... 옛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무얼 먹고 살았을까??라는 막연한 질문들의 대답으로 조선시대의 교육,놀이,과학기술,예술등에 대한 주제로 역사적 사실을 담은 책이랍니다.. 우리역사를 재미나게 읽을수 있도록 잘 나와 있답니다.. 지금도 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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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소년조선일보에 실렸던 연재물을 조금 더 읽기 쉽게 흥미로운 내용들을

추가해서 만든 책이라 합니다...

옛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무얼 먹고 살았을까??라는 막연한 질문들의

대답으로 조선시대의 교육,놀이,과학기술,예술등에 대한 주제로

역사적 사실을 담은 책이랍니다..

우리역사를 재미나게 읽을수 있도록 잘 나와 있답니다..

지금도 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고구마와 감자 이야기가 참 재미났다고 해요..

고구마와 감자는 조선후기에 들어왔다고 하지요.

고구마를 들여온 이광려라는 실학자였지요..

또한 감자는 청나라를 통해서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고구마와 감자의 차이점을 알수 있었답니다..

조선시대 왕실에서의 모습은 참 재미나다고 했어요.

하루가 바쁜 임금이 하루를 보게 되었지요..

또한 최고의 밥상인 수라상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책은 풍부한 읽을거리가 정말 많답니다...

자세한 설명이 들어간 생생일보,재미난 만화와 그림으로 즐겁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또한 생생한 자료사진들이 너무나 많아서 좋았어요..

이한권으로 조선시대의 여러가지 역사들을 알수 있었지요..

국사를 즐겁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역사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책이네요...

중학교가는 딸아이에게도 유익하고,

4학년 되는 아들에게도 재미난 이야기였답니다...~~

k******0 201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 조선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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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   조선시대하면 당연히 생각나는것들이 있지만 이 책은 평소 잘 생각못했던 내용들이 있답니다. 2008년 3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매주 한 번식 소년조선일보에 실렸던 '와! 조선시대 이런 일이'라는 연재물을 다시쓰고, 추가해서 만든 책이랍니다. 생생한 기록들은 연재로 못봤던 아이들에게 유용한 책인것 같아요. 조선을 다양한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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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

 

조선시대하면 당연히 생각나는것들이 있지만 이 책은 평소 잘 생각못했던 내용들이 있답니다.

2008년 3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매주 한 번식 소년조선일보에 실렸던

'와! 조선시대 이런 일이'라는 연재물을 다시쓰고, 추가해서 만든 책이랍니다.

생생한 기록들은 연재로 못봤던 아이들에게 유용한 책인것 같아요.

조선을 다양한 눈으로 보게 되는 교육, 놀이, 과학 기술, 예술 등 여러 주제에 관한역사적 사실을 알수 있는 책이에요.

사진 자료도 있고, 익살스런 그림들로 내용이 지루하지 않은게 좋은점인것 같아요.

우리의 역사를 따분하게 배우는건 이제 끝~~ 재밌고, 황당한 조선시대 이야기를 봅니다.^^

서당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이래저래 장원급제만 하면 될것 같던데 면신례라는게 있네요.

이런 면신례때문에 돈도 많이 들어 벼슬을 할수 없을정도라니 이때 들인비용때문이라도 그 폐단이 장난 아니었을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지금 아이들도 좋아하는 보드게임도 즐겼다는 조선시대.

알보고면 신기한것이 아니라 지금이랑 별반 다를바 없는 생활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식이나 생활에서도 왕의 수라가 야참까지 다 챙기는것도 하나씩 알게 되면 참 재밌게 되어있네요.

가장 눈에 띄는것은. 불에 탄 숭례문의 이야기였어요.

2008년...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2월 10일... 다섯 시간만에 시커먼 재로 변한... 국보 1호.

정말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던 일이었죠.

숭례문은 태조 이성계가 태조 5년에 짓기 시작애 태조 7년에 완성된 문으로 한양을 드나들수 있는 주요 통로였다고.

임금에게 올리는 모든 조서와 칙서등은 숭례문을 통과해야하는 정문인 셈인데...

다시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하는 숭례문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봅니다.

조선시대에도 지금과 비슷한 일들을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보니 조금은 친근하게 느껴지고,

또 몰랐던 이야기들을 들어서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갈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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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해서 더 친근해지는 우리네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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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어려운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왠지 어려운 것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아마도 시험 때 공부하느라 애를 먹었던 그 경험들 때문일 것이다. 역사를 알아야 지금의 내가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를 인식하고, 또 그러한 인식 위에서 삶을 살아가는 것인데 우리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우리의 뿌리에 대해 알기를 주저한다.   그런 의미에서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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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어려운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왠지 어려운 것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아마도 시험 때 공부하느라 애를 먹었던 그 경험들 때문일 것이다. 역사를 알아야 지금의 내가 어떻게 있게 되었는지를 인식하고, 또 그러한 인식 위에서 삶을 살아가는 것인데 우리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우리의 뿌리에 대해 알기를 주저한다.

 

그런 의미에서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이하 황신조스^^)는 딱딱하다고 여겨졌던 역사를 너무나도 친숙한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 물론 그것은 이 책의 눈높이가 어른이 아니라 아이들의 시선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시선은 지극히 가볍지도 그렇다고 지극히 무겁지도 않은 적정선을 유지, 적당한 가벼움과 적당한 진지함을 보여주고 있었고 조근조근 읊조리듯 써내려간 필체는 너무 어렵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게 적정한 선을 유지해 가며 역사에 대한 가벼움과 진지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었다.

 

뉴스 기법을 도입한 글들은 못내 신선하게 다가왔다. 뉴스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 때문이었을까. 생생한 현장감마저 느껴져서 책을 끝까지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그것은 지나간 이야기가 아니라 마치 지금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마저 주었으니까 말이다

 

역사책을 읽기 시작하는 데 있어 입문서와 같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의 생활들과 가까운 이야기들을 펼쳐 놓음으로써 저자는 역사가 아주 먼 그 누군가의 아니라 우리조차도 역사의 한 면을 장식할 수 있다는 친근감을 전해 주고 있었다.  

 

 

s***a 201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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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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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호기심이 팍 들게 만드는 고급책이랍니다. 유머러스한 삽화들이 자칫 딱딱할수 있는 선조들의 역사를 즐거운 책읽기로 만들어 준답니다. 역사중에서야 말로 조선시대가 가장 들여다 볼거리가 많고  화려하지 않을까 싶어요. 조선에 대한 속속들이를 이책을 통해 '이야기'로 들어보면 어떨까요?    요즘 책들은 어쩜이리 잼나게 나오는지 아이를 위해 이책을 권한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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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호기심이 팍 들게 만드는 고급책이랍니다.

유머러스한 삽화들이 자칫 딱딱할수 있는 선조들의 역사를 즐거운 책읽기로 만들어 준답니다.

역사중에서야 말로 조선시대가 가장 들여다 볼거리가 많고  화려하지 않을까 싶어요. 조선에 대한 속속들이를 이책을 통해 '이야기'로 들어보면 어떨까요?

 

 요즘 책들은 어쩜이리 잼나게 나오는지 아이를 위해 이책을 권한 엄마조차 즐겁기만 합니다. 공부로써가 아니라 상식으로 읽어봐도 머릿속에 쏙 박히는 내용이에요. 조선 시대의 생생한 역사가 흥미로움으로 다가오기에 공부로 생각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먼저 이책을 읽히게 만든다면 살아있는 현장을 다녀온듯한 느낌을 받을것 같네요.

 

 공부, 놀이,음식, 생활, 왕실, 사람들, 과학기술, 예술 세계를 중심으로 조선시대를 폭넓게 들여다 볼수 있다지요.

이외에도 역사서 답게 최신 기록이 잘 나타난 점에 박수를 주고 싶어요.

불에 탄 숭례문의 사건일시를 들어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답니다. 최신시사문제까지도 곁들여 있으니 정말 좋지요.

조선시대야말로 양반사회이고 여자들이 숨죽이며 살았던 시대였음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했구요.

과학적인 선조들의 생활모습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구요.

 

 '바쁘다 바빠 조선새대 임금의 하루'편을 읽으면서 왕에 대한 애처로움까지 들었다고할까요? 이른 새벽부터 늦게까지 임금의하루는 너무 힘겹네요. 황당하고 신기하고 의아하고 새로운 조선이라는 시대는 읽을수록 쏙 빠져드는 책인걸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역사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겠어요.

역사를 어려워하고 기피하는 학생이나 이제막 역사에 대한 인식을 해야할 아이들에게 먼저 권해봅니다.

 

u*********3 2010.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를 들어가면 아이도 역사에도 관심을 가져야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선택한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초등학교를 들어가면 아이도 역사에도 관심을 가져야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선택한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내용보기
초등학교를 들어가면 아이도 역사에도 관심을 가져야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선택한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일단 재밌는 일러스트로 역사의 무서운 이야기들을 부담없이 접할수 있도록 유도하네요.. 아이가 책을 접할때 거부감이 없다고나 할까요.. 이 책에서는 크게 8가지로 이야기를 나누어서 알려주어요 1. 조선시대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2.조선시대에는 어떤 놀이를 했
"초등학교를 들어가면 아이도 역사에도 관심을 가져야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선택한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내용보기

초등학교를 들어가면 아이도 역사에도 관심을 가져야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선택한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일단 재밌는 일러스트로 역사의 무서운 이야기들을 부담없이 접할수 있도록 유도하네요..

아이가 책을 접할때 거부감이 없다고나 할까요..

이 책에서는 크게 8가지로 이야기를 나누어서 알려주어요

1. 조선시대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2.조선시대에는 어떤 놀이를 했을까

3. 조선시대에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

4. 조선시대에는 어떻게 생활했을까

5.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6. 조선시대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까

7. 조선 시대의 과학기술은 어땠을까

8.조선시대의 예술 세계는 어땠을까

이런 궁금증들을 해결해 줄수 있는 책인듯 싶네요..

 

저도 궁금해서 읽다보니 이미 알고 있는 것도 많았지만 새로운 사실도 알았어요..

예를들어 우리가 생각하기에 과거에 합격하면 그냥 관직에 오른다고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면신례라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관직에 오를수 있었다네요..

면실례란 한마디로 관직에 오르기 전에 선배나 윗분에게 잘부탁한다는 뇌물을 주는거래요..

나중에 그 폐해가 너무 심해 가난한 사람은 과거에 합격해도 관직에 못 오를 지경이었다니

이런 사실들은 정말 처음 알았답니다..

책 중간중간에 생생일보나 생생문답같은 형식으로 재미있게 정보를 전달해 주네요...

또한 간간이 실려있는 사진이나 정보는 나중에 역사공부에도 많은 지식을 전달할것 같아요..

또한 마지막에 찾아보기로 역사에 나오는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예를들어 승경원, 전의감, 오부학당, 삼국유사등) 원하는 역사적 사실이나 도구등이 궁금하면

찾아보기를 통해 쉽게 찾아읽을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만약 아이가 역사에 흥미를 가지게 하고 싶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네요...

저도 역사는 딱딱하고 외울것이 많은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역사도 재밌고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r***5 2010.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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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알차고 재밌는 책 -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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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조선시대 이런일이?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가끔 신문이나 뉴스, 인터넷을 통해 황당하고 신기한 이야기가 나올때면 기억에 오래 남을때가 있다.. 이 책은 조선시대의 다양한 부문에 있어서 황당하고 신기한 이야기를 만화,인터뷰,신문 등으로 다양하게 꾸며서 알려주고있다..     조선시대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조선시대에는 어떤 놀이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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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조선시대 이런일이?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가끔 신문이나 뉴스, 인터넷을 통해 황당하고 신기한 이야기가 나올때면

기억에 오래 남을때가 있다..

이 책은 조선시대의 다양한 부문에 있어서

황당하고 신기한 이야기를 만화,인터뷰,신문 등으로

다양하게 꾸며서 알려주고있다..

 

 

조선시대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조선시대에는 어떤 놀이를 했을까?/

조선시대에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조선시대에는 어떻게 생활했을까?/

조선시대 왕실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조선시대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까?/

조선시대의 과학기술은 어땠을까?/ 조선시대의 예술 세계는 어땠을까?

총 8가지의 테마로 조선시대의 생생한 생활상과 이야기를

재밌고 흥미롭게 알아나갈 수있다.

 

조선시대의 생활상을 지금과 비교해가며 알려주는 방식이 좋았다..

아이들에게 딱딱할 수있는 한 나라의 역사를 이렇게 재밌게 구성하고 알려주는 것이

가능할까 싶을정도로 넘 재밌고 유쾌하기까지 하다..

 

성균관학생의 하루,서당,조선시대아이들의 보드게임, 점심을 거의 안먹었던 일,

빨갛지않았던 김치의 역사,온돌문화, 조선시대임금님의

하루,조선시대의 다양한 직업들, 풍수지리학, 숭례문,백자,훈민정음 등등

조선시대의 모든것을 총망라하고 있어

이 책만 읽어보아도

조선시대를 다 이해한 것 같은 생각마저 들게한다.. 

 

 

이 책은 다양한 방식들을 선택해서 자칫 지루하고 어려운 역사의 내용을 넘 흥미롭게 이끌어준다

그 중에서도 글을 쓰신 조찬호님의 기자정신을 담아서인지

신문형식의 생생일보, 인터뷰형식의 생생문답, 콕콕 찝어주는 조선, 조기자의 생생수첩 등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알아아 될 내용들을 충실히 담고있다..

생생일보의 경우 조선시대의 신문기사를 읽어보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형식에 잘 맞춰 재밌게 쓰여져있어서 좋았다..

생생문답은 당시의 연예인이라 할수있는 광대 공길, 천재화가였던 단홍 김홍도, 과학자 이순지 등을

기자가 인터뷰로 취재하듯이 쓰여있고 그들의 마음과 생각도 알 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실제로 역사적 자료를 싣고 있어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그림의 설명과 함께 현재 소장된 곳도 알려준다..

 

이 책은 조선시대의 흥미로운 백과사전같다..

조선시대 왕과 양반에서 평민,천민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의

생활상과 그들의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재미있는 만화구성, 한 면을 다 차지할 정도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들,

당시의 인물에 대한 생생인터뷰, 당시의 흥미로운 신문기사 등

다양한 방식을 이용해 재미있게 구성하고 있는 점도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김을 충족시키는데

아주 효과적인것 같다..

 

그림만 보아도 넘 재밌고 읽다보면

아!~~하고 탄성이 절로 나온다..

이 책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재밌고 흥미롭고 탄탄한 역사책인것 같아 추천해주고 싶다..

 

a*****8 2010.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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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타임머신 타고 가서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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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하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과는 다른 완전 별세상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하지만 우리의 할아버지,할머니의 할아버지,할머니 또  ~~~  할아버지, 할머니... ...가 사셨던 세상으로  그  옛날에도 우리의  할아버지께서는 우리가 다녔던 학교와 비슷한 교육 기관에서 공부하셨고 물론 당연히 시험도 있었고, 남 시험지를 훔쳐보았던 커닝도 있었으며 재미난 놀이로 즐거우셨지요.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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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하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과는 다른 완전 별세상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할아버지,할머니의 할아버지,할머니 또  ~~~  할아버지, 할머니... ...가 사셨던 세상으로  그  옛날에도 우리의  할아버지께서는 우리가 다녔던 학교와 비슷한 교육 기관에서 공부하셨고 물론 당연히 시험도 있었고, 남 시험지를 훔쳐보았던 커닝도 있었으며 재미난 놀이로 즐거우셨지요.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책을 읽다보면 내가 마치 조선 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보는 것처럼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의 일상 생활 이야기와 임금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팥죽 먹는 날로 알고 있는 동지날 서당에 입학해서 천자문을 시작으로 최고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교육 기관인 성균관 유생들의 기숙 생활까지 지금이나 조선시대나 변함없이 시험이 있었고 재미있는 놀이가 있었네요.

 

농사를 중요하게 여겼던 조선 시대는 놀이,명절,과학,예술,생활 모두가

 농사와 연관있습니다.  

 

임금님의 하루는 조선시대 제일 높은 위치라 모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좋은 자리라 생각했는데 할 일이 만 가지나 될 정도로 많고 학문 탐구와 공부의 연속이라 몹시 피곤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윗어른께 문안 인사와 공부,나라일로 하루가 짧았을 임금님으로 태어나고 싶은 생각은 없어지네요. 책을 읽고 난 아이도 임금님이 되고 싶냐는 엄마의 질문에 아니,너무 힘들어서 싫어요라고 대답하는 걸 보니 엄마 생각과 같은 모양입니다.

 

명절이면 늘 맛있게 먹는 한과가 조선시대에는 궁중 연회때나 부자들이 먹는 호화로운  기호 식품이었고 고구마와 감자로 끼니를 대신 했던 백성들이 많았던 걸로 보면 조선시대 평민들의 삶은 힘들었을거라 짐작됩니다. 

 

글 모르는 사람이 많아 답답했을 백성을 위해 세종대왕께서 창제한 훈민정음,한글이 이를 반대하는 신하들로 인해 창제된 지 3년이 지난 후 제정, 반포됨에 책을 읽던 아이는  안타까워하고, 양반들이 훈민정음을 언문이라 부르며 낮게 평가했다는 부분에선 화를 내고 속상해합니다. 아이의  왜냐는 질문에 그 부분을 다시 읽어 주었습니다. 지식을 독점하여 양반의 권위와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라는 설명이 있어 아이가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의 책을 읽으면 조선시대 아이들과 어른,양반과 일반 백성,임금님,광대,예술가등 다양한 사람들과 여러 생활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고 알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아이가 조선 시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로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통해 역사를 친근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엄마도 기쁩니다.  

 



b********0 2010.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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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 시대 뉴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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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질문을 합니다. "엄마 조선 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 궁금해요?" "아마 한복을 입고, 초가집이나 기와집에서 살고, 밥이랑 김치정도를 먹고 살았지 않았을까?" "엄마, 양반,평민이 뭐예요? 왜 지금은 임금이 없나요?" "음~~양반은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지배 계층이였단다.그리고 평민은 놀사를 지어면서 사는 평범한 사람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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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질문을 합니다.

"엄마 조선 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 궁금해요?"

"아마 한복을 입고, 초가집이나 기와집에서 살고, 밥이랑 김치정도를 먹고 살았지 않았을까?"

"엄마, 양반,평민이 뭐예요? 왜 지금은 임금이 없나요?"

"음~~양반은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지배 계층이였단다.그리고 평민은 놀사를 지어면서 사는 평범한 사람이란다. 임금은 일제강점기에 사라졌단다."

"엄마,그럼 조선 시대 아이들은 어떻게 놀았을까요? 공부도 했나요?"

딸아이의 계속되는 질문들에 내가 과연 제대로 된 답변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때 만난 책이 바로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 시대 뉴스"입니다.
딸아이는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 시대 뉴스"의 책 제목을 보더니 너무 재미있을것 같다면 좋아합니다.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 시대 뉴스"는 조선시대 문헌들을  참고 해서 만든책입니다..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 시대 뉴스"에 나오는  참고 문헌들로는  "광해군 일기","조선왕조실록",강희안의 "양화소록",강필리의 "감저보","시의전서","인조실록","삼국유사","동의보감"등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조선 시대의 교육,놀이,과학 기술, 예술등의 역사적 사실들을 보다 정확한 고증으로 만든 책이니 그 신뢰감이 배가 된듯합니다.

첫번째로 조선시대의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서당에서는 한군의 책을 다 곰부를 하면  "책씻기"라는 잔치를 했다고 합니다.
그때 빠지지 않는 음식으로는 송편이라고합니다.
아참~ 조선시대 서당에서도 여름에 "하과"라는 특별수업을 했다고 하네요.
조선시대에도 교육열이 높았나봅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놀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조선시대의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 그리고 사대부들의 놀이를 알수있습니다.
놀이에 대한 이야기는 3학년 사회과목에도 나온답니다.
딸아이가 시험문제에 나온다면서 열심히 외운 놀이 제목이였지만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 시대 뉴스"에서는 사진과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있습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조선시대의 음식입니다.
조선시대의 감자와 고구마이야기와 김치등의 음식 이야기를 들려 주고있습니다.
아참~~혹시 점심의 뜻을 아시나요??
조선시대 사람들도 아참 점심 저녁 세끼를 다 먹었을까요?
중국의 식사와 조선시대 식사의 차이점을 알아보세요.

 

네번째는 조선시대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알수있습니다.
명절과 온돌, 두레,효자비와 효녀비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온돌의 의해서 바뀐 조선시대의 생활 모습을 오늘날에도 온돌이 사랑받고있는 이유입니다.

 

다섯번째 이야기는 조선시대 왕실의 이야기입니다.
임금님의 하루 일과와 식사,왕세자의 공부왕실의 족보등을 알수있습니다.

 

여섯번째 이야기는 조선시대 사람들의 직업과 신분등을 알수있습니다.
의녀와 백정, 무당 ,궁녀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일곱번째 이야기는 조선시대의 과학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한양이 수도가 된이유와 해시계,백성들의 의료혜택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덟번째 이야기는 조선시대의 예술 세계입니다.
숭례문,김홍도,백자,훈민정음,그리고 금서 이야기를 알수있습니다.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 시대 뉴스"는 생생일보와 생생문답으로 조선시대의 역사 이야기를 좀 더 자세히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 시대 뉴스"를 다 읽은 딸아이는 학교수업 중에 배운 내용들이 있다면서 좋아합니다.
그리고는
"엄마, 전 임금이 제일 좋은 줄알았어요.임금이 되면 하고 싶은거 다하고 ,갖고 싶은거 다 하면서 사는줄 알았는데 ,임금도 힘드네요."
전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 시대 뉴스"를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아이와 재미나고 신기한 조선 시대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v******1 2009.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내용보기
예전 조카가 보는 소년조선일보에서 우연히 ‘와! 조선 시대 이런 일이’라는 연재글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글의 내용이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집에 어린이 신문이 올 때 마다 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책으로 엮어서 나왔다고 해서 연말 조카 선물로 사려고 책을 샀습니다.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하고 조카 주기전에 보려고 봤는데, 책으로 나오니까 더욱더 재미있어졌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내용보기

예전 조카가 보는 소년조선일보에서 우연히 ‘와! 조선 시대 이런 일이’라는

연재글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글의 내용이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집에 어린이 신문이 올 때 마다 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책으로 엮어서 나왔다고 해서 연말 조카 선물로 사려고

책을 샀습니다.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하고 조카 주기전에 보려고 봤는데, 책으로 나오니까

더욱더 재미있어졌더군요. 특히 내용면에서도 이전 내용보다 충실하게 보강이

되었고 친근감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예전 활자로 보던것 보다

생생하게 펼쳐져서 재미있었습니다.

 

조카도 역사 얘기 나오면 지루해하는 편이였는데, 이 책은 재미나게 보더군요.

 

요즘 선덕여왕이 한참 인기인데 고려시대나 삼국시대도 책으로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암튼 선물로 강추하고 어른들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d*******m 200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시대 황당한 뉴~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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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찬호 그림  우지현 감수  임천환 출판사  조선북스   조선 시대 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많이 떠오를까요? 저는 제일 먼저 왕궁이 떠올라요. 어릴적 처음으로 종로에 있는 창덕궁에 갔을 때가 생각나네요. 저는 시골에서 살아서 모르는 것이 많은 시골 촌 아이였죠. 사촌 오빠들에 손을 잡고 본 궁은 그야말로 뭐라고 표현 할 수가 없었어요. 어린 마음에 굉
"조선시대 황당한 뉴~우~스~~" 내용보기

 

 

황당하고 신기한 조선시대 뉴스

 

저자  조찬호

그림  우지현

감수  임천환

출판사  조선북스

 

조선 시대 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많이 떠오를까요?

저는 제일 먼저 왕궁이 떠올라요.

어릴적 처음으로 종로에 있는 창덕궁에 갔을 때가 생각나네요.

저는 시골에서 살아서 모르는 것이 많은 시골 촌 아이였죠.

사촌 오빠들에 손을 잡고 본 궁은 그야말로 뭐라고 표현 할 수가 없었어요.

어린 마음에 굉장히 넓은 궁간에 놀랐고, 그 넓은 공간에 집도 많고 연못도 있고,

연못속에 있는 비단잉어가 압권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 손을 잡고 궁이란 궁은 모두 구경하러 다닙니다.

처음과 달리지금은 아이들에게 설명도 해주고

아이들이 놀라면 같이 놀라주고,

봄에 한창 꽃이 필때면 또 다른 궁을 볼 수 있어

아이들과 같이가 사진도 찍고 합니다.

 

역사속 왕궁이야기.

정말 궁금합니다.

그럼 오랜 역사를 가진 조선 시대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성균관 유생들도 커닝을 했다고?
조선 시대에는 점심을 거의 안 먹었다고?
천문 관측을 잘못하면 벌을 받았다고?

이 책은 바로 그런 궁금증들을 말끔히 해결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조선 시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차    례

1.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서당은 오늘날의 초등학교라고?
성균관 유생의 하루
성균관 유생들도 커닝을 했다고?
성균관 학생회는 임금도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고?
합격의 기쁨도 잠시! 무시무시한 면신례
생생일보 유생과 승려 싸움으로 스승들이 옥에 갇혀

2. 조선 시대에는 어떤 놀이를 했을까?
조선 시대 아이들도 보드게임을 즐겼다고?
사대부는 어떤 놀이를 즐겼을까?
서민 남성들은 돌을 던지며 놀았다고?
조선 시대 여성들은 마음껏 놀지 못했다고?
생생일보 근정문에서 불꽃놀이 펼쳐져

3. 조선 시대에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까?
조선 시대에는 점심을 거의 안 먹었다고?
한과는 사치의 상징이었다고?
가난한 시절의 고마운 음식, 고구마와 감자
김치는 원래 빨갛지 않았다고?
생생일보 왜인 담뱃불로 동래 왜관서 대형 화재 발생

4. 조선 시대에는 어떻게 생활했을까?
온 백성들이 명절을 즐겼다고?
토지를 문서로 따로 적어서 관리했다고?
온돌이 생활 문화를 바꿨다고?
두레를 만들어 힘을 모아 일했다고?
생생일보 짧은 저고리, 패션인가? 사치인가?

5. 조선 시대 왕실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바쁘다, 바빠! 조선 시대 임금의 하루
조선 최고의 밥상, 수라상
종묘대제에서 실수를 하면 벌을 받았다고?
왕세자의 입학식은 나라의 큰 행사였다고?
왕실에서는 <선원록>이라는 족보를 만들었다고?
생생일보 세조, 건강 악화로 예종에게 왕위 승계

6. 조선 시대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을까?
역관은 외교와 무역에서 활약했다고?
여성들의 진료는 의녀가 담당했다고?
백정은 유목민의 후손들이라고?
생생문답 임금 앞에서도 당당했던 광대 공길
무당이 병을 고친다고?
궁녀들은 평생을 궁에서 보내야 했다고?

7. 조선 시대의 과학 기술은 어땠을까?
천문 관측을 잘못하면 벌을 받았다고?
해를 이용해 시간을 알았다고?
생생문답 신분을 넘어 과학자의 삶을 산 이순지
풍수지리학 덕분에 한양이 도읍지로!
백성들은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웠다고?
쉿! 수사 과정은 발설하지 말라

8. 조선 시대의 예술 세계는 어땠을까?
불에 탄 숭례문이 조선의 대문이었다고?
생생문답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
백자는 해외에서 더 큰 인기를 끌었다고?
백성을 위해 훈민정음이 탄생했다고?
읽으면 안 되는 책이 있었다고?
왕실과 백성들이 즐기는 음악이 달랐다고?

 

와! 조선 시대 이런 일이?
지금껏 몰랐던 조선 시대 이야기!

  책 안에 생생한 조선 시대 뉴스가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우리들이  지금껏 잘 몰랐던 흥미로운 조선 시대 뉴스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차례에서 나오듯이

 조선 시대 아이들도 보드게임을 즐겼다고?

여성들의 진료는 의녀가 담당했다고?

왕실과 백성들이 즐기는 음악이 달랐다고?

  이렇게 역사적 호기심을 끄는 다양한 질문과 더불어  그림, 만화, 사진,

그리고 신문등 풍부하게 곁들여  조선시대 역사를

뉴스처럼 생생하고 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저자인 기자 캐릭터 그림이 나와

조선 시대 구석구석을 발 빠르게 취제하는 느낌이 더욱 듭니다.

 

 이 책은 다양한 방식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 시대의 교육, 놀이, 음식, 생활, 왕실, 사람들, 과학 기술, 예술 등

 총 8개의 주제에 관련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동안 잘 몰랐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 조선 시대 전체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과 더불어 재미있는 그림들이 어우러져있으며,

'생생일보'라는 코너, '생생문답'이라는 인물 인터뷰코너

도 있어 역사속 이야기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는 특히 '콕콕 짚어 보는 조선', '조기자의 생생 기자수첩'등

추가 정보를 전달하고, 관련 사진 자료도 넣어

더욱 알찬고 내용도 충실하게 구성된 이부분이 좋습니다.

 

우리는 역사에 대해 바르게 인식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금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세상 속에서 역사에 대해

바로 알고 긍지를 가질때 비로소 우리 민족의 빛나는 전통과 뿌리를

지켜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조선 시대의 생생한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이 역사를 친근하게 느끼고,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무한한 호기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역사는 딱딱하고 외울것이 많은 것' 이 아니라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 이라는 느끼고,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바로 알아 간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더욱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j******2 201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