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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보자마자 사야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책이 예쁘네요. 가게주소와 전화번호, 지하철명, 오픈시간, 홈페이지 등이 눈에 띄게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사진을 보고 있자니 자꾸 상상하게 되네요. 아~ 본문에 들어간 모든 사진들이 너무 좋습니다. 확실히 기존의 책들과는 차별성이 있는 것 같아요. 소장하면 좋을 책이예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을 많이 만들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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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그라운드 출판사의 책은 다 구입을 하였다. 왠지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나오는 책이라면 다 구입을 하고싶다. 특히 이번 나의작은파리는 기대 이상이였다. 기존의 사진집이 아닌 여행책이라면 어떨까 궁금했는데 내용면이나 디자인면이나 모두 너무 마음에 든다. 일단 파리의 구석구석을 보기 좋게 잘 정리해 놓았고 특히 지도가 마음에 든다. 파리는 아직 못가봤는데 이 책을 보니 꼭 가보고 싶어졌다. 파리의 사람들 속에 있는 나를 상상해 보며.. 이벤트 기간에 구입을 해 엽서 세트도 왔는데 책의 본문에 들어간 사진도 너무 멋진사진들이 많은데 엽서는 케이스부터가 남다르다. 멋진 케이스에 담긴 25장의 사진엽서와 미니포스터겸 편지지 두장. 부록으로 준 파리의 샵리스트 지도. 정말 꽉꽉 모든걸 담아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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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외서같은 느낌의 독특하면서도 메세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멋진 사진들과 딱 필요한 정보들이 들어있었다. 사실 파리라고 하면 멀게만 느껴졌는데 왠지 친숙해졌다고나 할까? 본문의 사진 한장한장 느낌이 좋고 부록으로 주는 지도는 정말 유용하게 쓰일것 같다. 그리고 행사인 줄 몰랐는데 엽서가 왔는데 이 엽서도 너무 마음에 든다. 세심한 케이스에 멋진 사진들과 미니 포스터가 들어있는데 주변사람들이 탐을 내고 있지만 아까워서 한장도 쓰지 못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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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두번째 파리여행을 준비중이다. 이전엔 너무 준비할시간이없어 거의 사전지식없이, 현지 친구의 하루 가이드도움으로 단 며칠 지내다 온게 전부라.. 아쉬움이 커 이번엔 제대로 알고 가려고 계획중이다.
시간이없어 온라인으로 선택한 책인데 저자도 샾 위주로 썼다고 밝히고는 있지만.. 파리를 처음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난해할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파리 구석구석을 위주로 쓰다보니, 큰 문화적인 흐름이라든지, 큰 백화점 등... 파리의 굵직 굵직한 이미지는 느끼기힘든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확실히 쉽게 읽혀져서 좋은면은 있지만.. 윙버스를 예쁘게 제본한 느낌을받았다고나할까??.. 하지만, 뒷부분 파리 근교관련은 좋은내용이라 맘에들긴하다. 한가지 책으로 파리를 알고자한다면 비추, 여러가지책을통해 파리를 알고자한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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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책 사이즈도 딱 좋고, 내용도 알차고, 사진들도 너무 좋습니다. 서점에는 잘 가지 않는 사람들을 서점으로 이끄는 멋진 책. 언젠가부터 비슷비슷한 느낌의 여행책들로 식상했는데 단연 돋보이는 책이네요. 언젠가 가게 될 파리는 꼭 이 책과 함께 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