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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핸드메이드 교과서가 되길 바라며.
"한국의 핸드메이드 교과서가 되길 바라며." 내용보기
약간의 옷과 소품들로 가득찬 책. 종류별로 꽉꽉 채워서 왠만한건 다 있는 그런책들에 비하면 내용이(?)부실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직접찍어 하나 하나 차근차근 따라할수 있게끔 설명되어있고 만들다 어려울수 있는 부분에서는 꼭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다. 처음 만드는 초보라도 사진만 꼼꼼히 보고 따라한다면 큰 어려움 없이 만들수 있을것같다. 그렇다고 어
"한국의 핸드메이드 교과서가 되길 바라며." 내용보기

약간의 옷과 소품들로 가득찬 책.


종류별로 꽉꽉 채워서 왠만한건 다 있는 그런책들에 비하면

내용이(?)부실하기 짝이 없다.

그러나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직접찍어 하나 하나 차근차근

따라할수 있게끔 설명되어있고

만들다 어려울수 있는 부분에서는 꼭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다.

처음 만드는 초보라도 사진만 꼼꼼히 보고 따라한다면

큰 어려움 없이 만들수 있을것같다.

그렇다고 어느정도 실력이 된다고 해서 쉬운책은 아니다.

분명 작가의 감각은 그 누구보다도 뛰어난것이니.


가장 기본일 수 있지만 가장 감각적일수 있는 베이직한 아이템들.


한번 보는 걸로는 이책의 진수를 알수 없을것이다.

두번 보고 세번보고, 따라서 만들어보고, 그러다 보면

핸드메이드의 교과서라는 말이 과장은 아닐듯 싶다.

또한 외국 서적의 눈이 팽팽 돌아가는 패턴이 아닌 한면에

한두개씩 그려져 있는 한적한(?)실물본 패턴도 단단히 한목한다.



작품 소개 마다 있는 간단한 작가의 에세이는

바느질을 단순히 자르고 꼬메고 만드는게 아닌

하나의 감성으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남게 만든다.

그렇게 하나의 감성으로 내게 다가 왔으니

어서 하나하나 따라해보고 나만의 감성으로 재탄생시켜봐야겠다.


오랜만에  만난 좋은책.

 

 

 

m*****1 2009.12.0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세이같은 작품집
"에세이같은 작품집" 내용보기
여러 종류의 홈패션 관련 책자들을 사보니, 이 책은 특히 편안한 디자인에 에세이를 겸한 작품집같아요~   작품수가 많지는 않고, 그렇다고 특별난 작품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다른 책들에도 거의 있는 제품들이더라구요~ 디자인적인 면이 자연주의적이고 내츄럴한 편이네요~   보기 편안하게 되어 있고, 초보에게는 기초적인 설명은 충실해서 도움이 많이 될
"에세이같은 작품집" 내용보기

여러 종류의 홈패션 관련 책자들을 사보니,

이 책은 특히 편안한 디자인에 에세이를 겸한 작품집같아요~

 

작품수가 많지는 않고,

그렇다고 특별난 작품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다른 책들에도 거의 있는 제품들이더라구요~

디자인적인 면이 자연주의적이고 내츄럴한 편이네요~

 

보기 편안하게 되어 있고,

초보에게는 기초적인 설명은 충실해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10.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책...
"나의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마음까지 얼어붙을 추운 요즘 날씨에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내 안에있는 따스함이 밀려올라와 마음의 체온이 올라간다. 단순히 만들기를 제시하는 책이 아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씨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배효숙님의 앞전 3권의 책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joy of making의 따스함이 그대로 담겨있는 네번째 책... 이 책에서는 작가 배효숙님이 아닌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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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얼어붙을 추운 요즘 날씨에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내 안에있는 따스함이 밀려올라와 마음의 체온이 올라간다.

단순히 만들기를 제시하는 책이 아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씨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배효숙님의 앞전 3권의 책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joy of making의 따스함이 그대로 담겨있는 네번째 책... 이 책에서는 작가 배효숙님이 아닌 joy of making의 조이님을 만날 수 있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빙긋이 미소지어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던 책이다.

w*****o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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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의 즐거움_
"핸드메이드의 즐거움_" 내용보기
린넨이 주는 소박하고 편안한 느낌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레 드러나는 멋스러움   ...   린넨의 그 느낌처럼 이 책이 그러하지 않을까요??   당장이라도 작은 조각원단 찾아 내 소소한 사연을 담은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집니다. 단순한 가르침책이 아닌 그녀만의 이야기가 있는 이 책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핸드메이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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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이 주는 소박하고 편안한 느낌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레 드러나는 멋스러움

 

...

 

린넨의 그 느낌처럼 이 책이 그러하지 않을까요??

 

당장이라도 작은 조각원단 찾아 내 소소한 사연을 담은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집니다.

단순한 가르침책이 아닌 그녀만의 이야기가 있는 이 책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핸드메이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l*******e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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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이 주는 따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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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 이름만 들어도 괜히 멋스럽다고 해야되나? 무엇이 되어도 자연스러운 모습이 자꾸 사람을 끌어당기네요. 이번 책이 바로 그 린넨의 모습을 닮아있어요. 처음엔 책을 살까말까 망설였지요. 워낙 눈으로 보지않고 덥석덥석 뭔가를 사거나 그러지 않는 성격이라... 그런데 갖고싶은 맘을 참아낼 재주가 없더라구요. 그 바탕엔, 보지않고 사도 이렇게 흡족할 수 있구나, 하는 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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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 이름만 들어도 괜히 멋스럽다고 해야되나?
무엇이 되어도 자연스러운 모습이 자꾸 사람을 끌어당기네요.

이번 책이 바로 그 린넨의 모습을 닮아있어요.
처음엔 책을 살까말까 망설였지요. 워낙 눈으로 보지않고 덥석덥석 뭔가를
사거나 그러지 않는 성격이라... 그런데 갖고싶은 맘을 참아낼 재주가 없더라구요. 그 바탕엔, 보지않고 사도 이렇게 흡족할 수 있구나, 하는 그간의 믿음이 있어서였을 거에요.

추운 날씨에 따뜻한 이불속에 엎드려 한장씩 넘겨가며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 않고 이게 바느질책인지 포토에세이집인지 모르겠는...
따뜻한 커피를 손에 쥐고 있을때의 그 온기가 마음으로 전해집니다.

벌써 몇번을 읽었네요. 그러면서 아직 아무것도 안만들었냐구요?
웬걸요...게으른저도 벌써 부부베겟잇을 만들어 잠잘때마다 포근한 꿈속으로 간답니다. ^^

많이 만들어 선물해서 이런 느낌 좋은사람들과 함께 나눠야할까봐요...^^
YES마니아 : 골드 i******2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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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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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틀이를 사놓고 어쩔줄 몰라하던 저에게      첫 옷으로 바지를 만들게 했던 고마운 조이님의 세번째 책.      그리고, 네번째 책....      너무 조이님스러워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인 거 같아요.      시간이 가면..저도 언젠가 조이님처럼 될 수 있겠죠?      Be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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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틀이를 사놓고 어쩔줄 몰라하던 저에게

 

 

 첫 옷으로 바지를 만들게 했던 고마운 조이님의 세번째 책.

 

 

 그리고, 네번째 책....

 

 

 너무 조이님스러워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인 거 같아요.

 

 

 시간이 가면..저도 언젠가 조이님처럼 될 수 있겠죠?

 

 

 Be Joy.....

 

a*****0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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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집 같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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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님 책은 벌써 네권째네요. 워낙 깔끔하고 기본적인 책이라 교과서처럼 보게 되어 꼭 구입하게 됩니다. 이번책은 소재중심이라 리넨 거즈가 주는 느낌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한층 더합니다. 사실 기존의 책들보다 조금 가짓수가 부족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바느질을 시작하시는 분들도 나도 이것쯤은 만들어볼수있겠다 싶을정도로 단순하면서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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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님 책은 벌써 네권째네요.

워낙 깔끔하고 기본적인 책이라 교과서처럼 보게 되어 꼭 구입하게 됩니다.

이번책은 소재중심이라 리넨 거즈가 주는 느낌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한층 더합니다.

사실 기존의 책들보다 조금 가짓수가 부족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바느질을 시작하시는 분들도 나도 이것쯤은 만들어볼수있겠다 싶을정도로 단순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작품들이 마음을 끌었구요.

무엇보다도 작품하나하나에 조이님의 맛깔스런 그러면서도 마음이 담긴 예쁜글들이 담겨있어서 그냥 편안한 수필집처럼 넘겨보게 된다는 것이 더 마음에 듭니다.

마음이 분주해서 바느질이 되지 않을때에도 그냥 손을 뻗어 읽게 되는 그런 책이네요.

참 예쁘다는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w*******g 2009.12.1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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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으로 맞이하게한 예쁜소품으로 가득찬 diy에세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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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다림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작은 즐거움으로 맞이 하게한 조이님의 책...   병실에서 받아본 책이라 더욱 애틋했어요...   병실 침대맡에..병간호온 친구처럼 지루함을 잘 견디게 해주었네요..   열심히 눈으로 상상으로 재봉을 하곤했네요.그리고 작은 편지들이 소품 하나하나에   실려있어 더욱 시간을 거슬려 조이님과 시간여행을 하는듯 했답니다.   초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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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다림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작은 즐거움으로 맞이 하게한 조이님의 책...

 

병실에서 받아본 책이라 더욱 애틋했어요...

 

병실 침대맡에..병간호온 친구처럼 지루함을 잘 견디게 해주었네요..

 

열심히 눈으로 상상으로 재봉을 하곤했네요.그리고 작은 편지들이 소품 하나하나에

 

실려있어 더욱 시간을 거슬려 조이님과 시간여행을 하는듯 했답니다.

 

초보부터 매니아까지..재봉틀 옆에 끼고 쉽게 손이 갈것같은 에세이집같은 DIY책이라고하기엔 너무 예쁜책이네요..

 

두번째부터 조이님 책을 사온 저에겐 네번째책두 기다림만큼 작은 선물같은 책이었답니다.

b****l 2009.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맡에 두고 보는 책~
"머리맡에 두고 보는 책~" 내용보기
오래 기다리다 받아본 에세이집 같은 책..   처음엔 대충 훑어보았는데... 재봉질하며 대충 지나갔던 과정들이   바느질이 예쁘게 나오는 중요한점이 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베게깔고 누워서 찬찬히 보니  일기처럼 써내려간 글들이 내 학창시절에   느끼며 자랐던 그때의 감성들이라  더욱 정감있게 느껴지고   표지며..사진이며...과정샷이며..소품 하나하나가  아기자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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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다 받아본 에세이집 같은 책..

 

처음엔 대충 훑어보았는데... 재봉질하며 대충 지나갔던 과정들이

 

바느질이 예쁘게 나오는 중요한점이 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베게깔고 누워서 찬찬히 보니  일기처럼 써내려간 글들이 내 학창시절에

 

느끼며 자랐던 그때의 감성들이라  더욱 정감있게 느껴지고

 

표지며..사진이며...과정샷이며..소품 하나하나가  아기자기하고 이뿌다

 

재봉틀 실이 왜 자꾸  빠지나 했더니... 폴리를 끝까지 올리지 않아서 그런것도

 

모르고  괜히 승질만 부리고.. 이젠 다림질도 꼼꼼히 하리라 마음먹었네요

 

옷만들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소품이 더 많은게 아쉽지만  이기회에

 

소품들도  한번씩 만들어보고... 선물도 주려구요

 

이번 겨울은 바쁘겠어요^^~~

 

y****u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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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만큼의 행복을 주는 책하나 ^^
"기다렸던 만큼의 행복을 주는 책하나 ^^" 내용보기
이 책이 출판 되기도 전에 예약부터 해놓고 기다렸던 그 기다림의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행복한 시간을 주는 조이님의 책을 직접 받아들자, 역시 ~ 기다렸던 그 시간이 헛되지 않았던 조이님의 4번째 책 ^^   이 책은 린넨과 거즈를 활용해서 만들수 있는 생활 소품과 옷가지들이 소개되어 있다.   나같은 초보는 쉽게 만들기 어려운 린넨과 거즈를 참 쉽고 멋들어 지게 활용할수
"기다렸던 만큼의 행복을 주는 책하나 ^^" 내용보기

  이 책이 출판 되기도 전에 예약부터 해놓고 기다렸던 그 기다림의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행복한 시간을 주는 조이님의 책을 직접 받아들자, 역시 ~ 기다렸던 그 시간이 헛되지 않았던 조이님의 4번째 책 ^^

 

이 책은 린넨과 거즈를 활용해서 만들수 있는 생활 소품과 옷가지들이 소개되어 있다.

 

나같은 초보는 쉽게 만들기 어려운 린넨과 거즈를 참 쉽고 멋들어 지게 활용할수방법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나도 한번 도전해 볼까 하는 맘이 들게 하는 책이다.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단아하며, 맵씨가 나는 "조이님" 만의 스타일을 볼수 있다.

 

난 왜 저렇게 생각하지 못했을까 하는 생활 소품에서 부터,와 ~~ 하고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드는 드레쉬한 옷까지. 책을 손에 쥐면서 부터 뭘먼저 만들어야 하나, 고민중이다. ^------^

 

책속에 상세한 만들기 방법과 패턴이 제공되어서 처음 바느질을 시작하는 이도 쉽게 만들수 있다.

 

책 구석 구석 책을 만든이의 정성이 물씬 느낄 수 있다. 바느질이 힘들고 어렵고, 짜증나는 일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일임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책.

 

찬바람이 부는 지금 내 가족을 위해서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머플러 하나만들어 보면 참좋을꺼 같다.

 

 

r******0 200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