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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가려면 함께가라에서 추천을 하고있기에 샀는데 사실 멀리가려면..이 책역시 좀 별로였다..이 책에서 마음알기 도서를 "구나, 겠지, 감사" 로 설명하고있는데 그게 다였다..하지만 "구나, 겠지, 감사" 는 유용한 방법인거 같다. 그냥 스님 한분의 글인데..책으로 보기엔 너무 같은 내용의 반복이 많은 듯 하여 비추이나 이 스님이 열고 계신듯한 수련캠프? 같은것이 있나보다. 그 분들은 한 권쯤 소장하실듯 하다. 나는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실망이었지만 권하고 있던 책이 별로였는데 추천하고 있는 책은 왜 구매한걸까 하는 반성과 앞으론 좀 더 신중하게 구매를 하겠다는 교훈을 얻었다 ^^ 그래도 꽤 많은 리뷰를 찾아보고선 구매한거였는데.. 다들 저 수련을 참가하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평이 다 좋았다는게 함정이다. 나쁜 책은 아니다. 괜찮은 책이나 이정도로 분량을 늘릴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다른 예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이란 책 역시 같은 말의 반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