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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 하신다." 나는 참 포도나무야. 그리고 내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으로 가꾸시는 농부란다. 그리고 나를 믿는 너희들은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야. 가지들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단다."
땅에 축 처져 있는 약한 가지를 보고 농부의 마음은 슬퍼진다. 농부는 모든 가지가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기를 원한다. 농부는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우리가 좋은 선택을 하면 할 수록 우리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예수님의 포도나무 비유의 말씀에대해 잘 풀이해 놓은 책이다. 아이들이 이렇게 좋은 책을 읽고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안에서 잘 자라나면 좋겠다.
글도 좋고 그림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