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기즈 아이뜨마또프의 작품을 처음 읽게되었는데 정말 그의 저명함을 그대로 느낄수있었던 책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더불어그속에 전통과 신기술의 대비, 그에 맞추어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대비된 가치관과 생활모습이 녹아들어 재미있는 이야기임 동시에 독자로 하여금 인간에 대해 깊은 고찰을 할 여지도 주는 것 같다. 처음엔 익숙치않은 발음들때문에 등장인물하나하나 파악하기가 어려웠으나 곧 머리에 박히게 됨 ㅋㅋ예지게이와 까잔깝할아버지는 못잊을듯 |
| 친기즈 아이뜨마또프의 작품을 처음 읽게되었는데 정말 그의 저명함을 그대로 느낄수있었던 책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더불어그속에 전통과 신기술의 대비, 그에 맞추어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대비된 가치관과 생활모습이 녹아들어 재미있는 이야기임 동시에 독자로 하여금 인간에 대해 깊은 고찰을 할 여지도 주는 것 같다. 처음엔 익숙치않은 발음들때문에 등장인물하나하나 파악하기가 어려웠으나 곧 머리에 박히게 됨 ㅋㅋ예지게이와 까잔깝할아버지는 못잊을듯 |
|
러시아는 톨스토이나 도스토예프스키, 고골, 투르게네프 등의 작가들과 민중의 삶과 종교, 신앙과 철학에 대해 다루는 진중한 책만 있는 줄 알았었는데 러시아장르소설을 검색하다 보니 어떤 분이 이 책을 sf적인 개념과 인간의 본성에 대해 다루는 책이라고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우리들이라는 러시아의 디스토피아소설도 참 재밌게 읽었었는데 여행가는 때에 즐겁게 다 읽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