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6%
  • 리뷰 총점8 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개미보다 작은 사람은,,,?
"개미보다 작은 사람은,,,?" 내용보기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01- 형광고양이를 너무 좋아했던 아들~세번째 이야기 수박별이 쾅이 새로 나왔네요^^ 수박도 좋아하는 아들,,,표지보고 "수박별이 쾅!" 제목 한번 읽어주고 고개를 갸우뚱~내용이 궁금한지 읽어달라 조르네요^^ 수박크기만한 수박별에 개미보다 훨씬 작은 사람들이 수박주스를 먹으며 살아요~W박사는 수박주스의 남은 양을 조사하다 수박별을 걱정하여 과학부장관과
"개미보다 작은 사람은,,,?" 내용보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01- 형광고양이를 너무 좋아했던 아들~
세번째 이야기 수박별이 쾅이 새로 나왔네요^^

 수박도 좋아하는 아들,,,
표지보고 "수박별이 쾅!" 제목 한번 읽어주고 고개를 갸우뚱~
내용이 궁금한지 읽어달라 조르네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수박크기만한 수박별에 개미보다 훨씬 작은 사람들이 수박주스를 먹으며 살아요~
W박사는 수박주스의 남은 양을 조사하다 수박별을 걱정하여
과학부장관과 함께 대통령께 보고하는데,,,

대통령은 그 때가서 생각하자고,,,
그런데 어느날 별똥별에 부딪친 수박별에 구멍이 뚫려 지진, 홍수가 일어나,,,

 개미보다 훨씬 작은 사람이라는 것에 궁금해하며 얼만한지에 대해 자꾸 물어보더군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해군, 육군, 공군이 사람을 구하고 구멍을 막긴했지만,,,
만약 또 다시 별똥별과 부딪친다면,,, 그런데다가 수박주스도 1년치 양밖에 안 남았다는,,,
주스값은 마구오르고,,, 대통령은 어떻게 해야할지 좋은 의견을 내 놓으라하는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과학부장관이 W박사는 해결할 수 있으리라 말하니,,,W박사를 찾아 오라는 대통령 명령,,,
실종되어 어디서도 W박사를 찾을 수 없는 경찰서장~ 엉엉 목 놓아웁니다,,,
어디선가 수박별을 향해 날아오는 큰 물체,,,

 경찰서장 우는 그림이 참 매력적이네요~ 아이도 자기모습인양 미소짓네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대통령은 깜짝 놀라 국방부 장관에게 좋은방법을 생각해 내라고,,,해결하라고 맡기고,,,
국방부 장관은 레이져를 쏘려준비,,,
그러나 그 물체는 W박사~~~
그 동안 지구 친구들을 만나 좋은 수박한통을 선물받아왔다고^^

 개미보다 작은 사람이 지구친구들을 어떻게 만났을까요? ㅋㅋ
개미보다 작은 사람의 궁금증이 풀리지 않나봅니다^^

전체적으로 지구의 모습, 문제를 쉽고 재밌게 담아 놓은 이야기~
아직 대통령, 박사, 과학부장관, 경찰서장,,,,등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호칭을 그대로 사용해서 동화를 통해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될꺼 같아요^^

컬러그림, 흑백그림을 번갈아 구성되어 있는 점
페이지는 많지만 쉽게 읽혀져 아이가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저희는 지하철, 버스타고 장거리 갈때 딱 좋네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의 또 다른 매력~
1. 동화와 관련된 주제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제공^^
2. 이번엔 간단한 만화로 아이들의 재미제공^^ 

 재밌고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바른 인성과 고운 심성을 지닐 수 있는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d****3 2009.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박별이 쾅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이 책은 대만에서 아주 유명한 동화작가분이 쓰셨다고 합니다..저또한 대만작가분은 거의 생소하구요 표지를 살펴보면 이상하게 생긴 ( 괴물 ?) 사람과 수박이 있는데요..어떤일이 벌어질지 참 궁금했습니다 먼저 우리아이가 초등2학년인데요..읽어보라고 했어요..다읽고 하는말 ..엄마 재미있다..하더라구요 책의 글밥은 그리 많지가 않아서 초등저학년 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이 책은 대만에서 아주 유명한 동화작가분이 쓰셨다고 합니다..저또한 대만작가분은 거의 생소하구요

표지를 살펴보면 이상하게 생긴 ( 괴물 ?) 사람과 수박이 있는데요..어떤일이 벌어질지 참 궁금했습니다

먼저 우리아이가 초등2학년인데요..읽어보라고 했어요..다읽고 하는말 ..엄마 재미있다..하더라구요

책의 글밥은 그리 많지가 않아서 초등저학년 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수 있구요..이 책의 그림이 참 재미있어요

거의 검고 붉은색을 이루지만 그리 답답하지 않구여..무게감 있으면서 왠지 아이들은 더 호기심있게 들여다볼거 같았어요

내용을 살펴보면 수박별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다름아닌 수박별의 수박주스가 얼마남지 않았지요

유명한 w 박사가 제안했지만 대통령은 아무렇지않게 대처하지요..그때가서 생각하지하고 말이에요

그러던 어느날 수박별에 더 큰 위험이 닥칩니다...다름아닌 이상한 물체가 수박별로 다가오고 있었지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고민하고...드디어 레이저를 맞추려고 할때였어요..

바로 실종되었다고 생각했던 w박사가 돌아온 것이지요..지구에서 선물받은 수박 한통이랑 함께..

이 책은 우리에게 바로 자원의 소중함..그리고 지구에 대해서 경고를 하는거 같았어요

저또한 아무렇지않게 많은 세제와 설겆이를 빨래를 한다던가... 나무 한그루에도 미쳐 소중함을 모르고 사는건 아닐까 ?

하는 반성의 시간도 되었구요..참 재미있습니다

마지막장에 아이들이 수박주스를 먹고 자판기를 누르는 장면으로 책은 끝납니다

만약 지구별에 위기가 닥쳤다면 우리아이들이 이렇게 편안하게 수박주스를 마실수 있을까 ?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결말이 참 따스하게 끝나서 저도 아이도 신나게 재미있게 읽은거 같으네요..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답게 우리아이도 조금씩 무언가를 깨닫게 되지 않을까요 ? 자원이라는거 지구라는거 우리어른들도

신경을쓰고 조심해야..아이들이 행복하게 앞날을 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게감이 있는 그림이었지만 이 그림과  글과 내용들이 함께 조화되어 참 재미있었답니다 

t******h 2009.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중한 지구를 생각해보는 수박별이 쾅!
"소중한 지구를 생각해보는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수박별이 쾅!! 소중한 지구를 어떻게 아끼고 사랑해야하는지 아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이다... 이야기속으로 출발~~~ 지구를 생각하게 하는 동그랗고 초록색의 수박별이 있다.. 어두운 바탕에 그려진 수박별의 모습이 너무나 탐스럽고 ~~ 이 별에 어떤 사람이 살지 궁금하게 만든다... 수박별 사람들은 수박주스를 먹고사는데 유명한 W박
"소중한 지구를 생각해보는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수박별이 쾅!!

소중한 지구를 어떻게 아끼고 사랑해야하는지

아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이다...

이야기속으로 출발~~~

지구를 생각하게 하는 동그랗고 초록색의 수박별이 있다..

어두운 바탕에 그려진 수박별의 모습이 너무나 탐스럽고 ~~

이 별에 어떤 사람이 살지 궁금하게 만든다...

수박별 사람들은 수박주스를 먹고사는데

유명한 W박사는 이 주스가 125년 동안만 먹을 수있다는것을 발견한다..

대통령에게 보고하지만 먼 이야기라고 하며 관심을 주지않는다

 

그러나 어느날 별똥별이 떨어지면서 수박별에 커다란 두개의 구멍이 뚫리고

수박쥬스가 콸콸 나오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남은양은 앞으로 1년밖에 없게된다...

비상이 걸린 수박별~~~~


별똥별 충돌사건으로 사람들이 수박주스를 많이 사두려는 사재기 모습이나

우왕좌앙하는 모습들이 리얼하게 표현되어있다..

마치 우리의 지구를 지키지않는다면 우리도 저렇게 될 수있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만큼

은유적인 표현들이 잘 조화를 이루는 책이다..

 

구원의 W박사님의 출현으로 위기에서 탈출하게 되는 수박별...

아름다운 우리의 지구모습이 실사로 나온다..

W박사님께서 지구의 친구들에게 받아온 선물은

바로 한통의 수박..

수박별사람들은 새로운 수박별로 이사하게

언제 생길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기위해 수박심는 방법을 연구하게 된다

 

W박사의 실험이 성공하게 되면

우주에는

수박이 주렁주렁 달린 수박밭이 생길지도 모르지요..

 

책을 읽고나면 바로 우리의 지구를 생각나게 만든다..

수박별이 지구와 동격이 되며

우리가 노력하지 않는다면 수박별의 위기가 바로 우리에게도 찾아올 수있음을 알려주고있다..

아이와

지구의 소중한 자원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도 하고

아끼고 소중히 하면서도

대체에너지의 개발에 관심이 가기도 했다..

 

이 책을 잠자리에서 직접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해서  눈이 말똥말똥~~~해지고

마지막장의 4컷만화 메론별이야기에서는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대만의 유명한 작가인 리웨이밍의 작품성도 볼 수있었고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은

<수박별이 쾅!>

이 책 정말 재밌고

지구의 소중한 자원을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a*****8 2009.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박별이 쾅!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지구를 보호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은 때이다. 환경오염, 자원의 고갈 등 이미 한계를 드러내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 아니 인류의 생존에 대한 위기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금 이 순간에도 기근과 각종 전염병, 식량부족, 전쟁, 지진, 해일 등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수박별이 쾅!>은 대만에서 유명한 동화작가로 활동 중인 리웨이밍의 작품이다. 무더운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지구를 보호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은 때이다. 환경오염, 자원의 고갈 등 이미 한계를 드러내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 아니 인류의 생존에 대한 위기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금 이 순간에도 기근과 각종 전염병, 식량부족, 전쟁, 지진, 해일 등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수박별이 쾅!>은 대만에서 유명한 동화작가로 활동 중인 리웨이밍의 작품이다. 무더운 어느 여름 날 수박을 먹다가 우연하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이야기, 그의 상상력이 현재 지구의 구조신호와 비슷하기에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교육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소중한 지구를 지키자는 말, 그러나 지구는 어느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전 인류의 운명이 걸린 문제, 특정인이 나서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은 분명하다.

‘만약에’로 시작된 이야기 우리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요지를 알고 스스로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누구의 입에서 나온 말인지, 어디에 근거를 둔 말인지, 이미 종말을 예고하는 시기가 떠돌고 있다. 2012년 종말이 온다는 말, 종말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그렇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더욱 흉흉해질 사회의 불안정한 현상이 눈앞에 선하다.

그 한계가 불분명해서 그렇지만 우주 공간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에는 수명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일에 대하여 따져 묻기 전에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아주 작고 평화로운 수박별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어느 날 W박사는 자신들의 식량이 얼마를 살아갈 수 있는 양인지를 계산하고 걱정을 하며 대책을 논의 하게 되었다. 그러나 보고를 받고도 대통령은 먼 훗날에 진행될 일이라고, 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몇 년이 지나고 수박별에는 갑자기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기고 말았다. 갑자기 날아든 별똥별과의 충돌, 그 일로 수박별에는 2시간 28분간 지진이 발생했고, 충돌의 여파로 생긴 두 개의 구멍에서 수박주스가 콸콸 새어나왔다. 마을은 홍수가 나고, 사람들은 대피하는 등 난리를 겪게 된다.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미 자원이 부족할 것이라는 결론이 났고, 그들의 식량인 수박주스가 새고 있으니 정말 큰 일이 아닌가? 수박별은 이제 정말 끝이란 말인가? 수박별에 드리워진 검은 그림자 수박별 사람들은 위기를 잘 대처할 수 있을까?


미래를 대비하자는 주장과 먼 훗날의 일이라고 방관하는 주장, 결국 위기가 찾아왔다. 어는 특정인이 나서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모두 힘을 합하여 대책을 마련한다고 해도 그 피해는 엄청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모든 일은 사전에 철저하게 대비가 있어야지 일이 터진 다음에는 아무리 수습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여도 원하는 결과를 언지 못할 수도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사랑하는 내 자녀와 그들의 후손이 살아갈 지구, 그렇다면 이미 남의 일이 아니라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일은 공동의 책임이다. 후손들에게 물려줄 지구, 검은 먹구름이 들게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지구촌에 거하는 한 사람 한 사람 지구를 모호하고, 자원을 아끼고 절약한다면 경고의 소리는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우리 자녀들의 미래는 우리 스스로가 지켜주어야 한다.”는 강력한 바람이다.

l*****1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박별이 쾅!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끝없이 넓은 우주에 딱 수박만한 별이 있다. 사람들은 수박별의 수박 주스를 먹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그 조그마한 수박별의 수박 주스가 줄어들고 있다. 앞으로 122년간 먹을 양밖에 없다고 한다. 어떻게 하겠는가?   수박 주스를 찾기 위해 더 깊이 수박을 파헤치고 수박 주스를 위해 줄을 서며 그것의 가격도 올라간다. 설상가상. 우주의 운석에 맞으신 수박별에 커다란 구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끝없이 넓은 우주에 딱 수박만한 별이 있다.

사람들은 수박별의 수박 주스를 먹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그 조그마한 수박별의 수박 주스가 줄어들고 있다.

앞으로 122년간 먹을 양밖에 없다고 한다.

어떻게 하겠는가?

 

수박 주스를 찾기 위해 더 깊이 수박을 파헤치고

수박 주스를 위해 줄을 서며 그것의 가격도 올라간다.

설상가상. 우주의 운석에 맞으신 수박별에 커다란 구멍이 나고

그나마 있던 수박주스가 새어나와서 1년간 먹을 양만 남았다.

어떻게 하겠는가?

 

더구나 더 큰 운석이 수박별을 향해 다가오고 있다.

국민들은 불안에 떨고 우왕좌왕 대책을 세우지만

다가오는 커다란 운석을 막을 수는 없다.

레이저로 맞춰 없애려는 절대 절명의 순간

커다란 운석은 수박별을 지키기 위한 박사의 노력임을 알게 된다.

현명한 박사의 노력으로 지구에서 새로운 수박을 공수하여 위기를 모면하고

수박씨를 심어 미래를 대비하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그렇게 수박별은 지켜졌다.

수박별 이야기를 들은 당신의 지구는 현재 어떠한가?

 

당신의 지구는 당신을 얼마나 오랫동안 지켜줄 수 있는가?

그런 지구를 위해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언젠가 아픈 지구가 참지 못하고 쾅! 터질 지경에 이를지도 모른다.

그때가 오기 전에 아픈 지구를 다독여주는것은 어떻겠는가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0*****r 201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환경과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
"지구 환경과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 내용보기
최근들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변화와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계 곳곳의 이야기가 자주 등장해서 지구의 미래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한다.  특히 70년대 즈음하여 가속화된 산업발전과 더불어 지구환경에도 막대한 영향을 초래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 지구 에너지는 고갈되어 가는데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무척 빠른 속도로 녹고 있어 이대로라면 2020년에는 남
"지구 환경과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 내용보기

최근들어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변화와 물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계 곳곳의 이야기가 자주 등장해서 지구의 미래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한다.  특히 70년대 즈음하여 가속화된 산업발전과 더불어 지구환경에도 막대한 영향을 초래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

지구 에너지는 고갈되어 가는데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무척 빠른 속도로 녹고 있어 이대로라면 2020년에는 남극의 얼음이 모두 녹아버릴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그렇게 되면 해수면이 높아지고 곳곳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이 닥칠 위험이 있다고 한다. 지금도 곳곳에서 일어나는 지진이나 해일, 돌풍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있는데 아이들의 미래엔 어떤 일이 있을지 상상조차 하기 힘들다.

 

대만작가의 작품으로 만나는 동화 <수박별이 쾅!>은 푸른날개의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시리즈로 3번째 이야기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수박별에서 벌어지는 위기를 통해 지구의 미래에 대해 생가해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푸른날개에 있습니다>

 

끝없이 넓고 넓은 우주속에 있던 수박별에서는 수박껍질을 뚫고 수박주스를 먹고 살았다고 한다. 수박별에서 유명한 W박사는 수박별의 수명이 125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지만, 장관은 아직 많이 남았다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그러다 몇년 후 수박별에 별똥별이 날아와 부딪히는데 그만 두개의 구멍이 생기고 만다.....

 

수박별처럼 우리의 지구도 땅을 뚫고 자원이며 물을 공급받고 있는데 수박주스를 먹고사는 수박별 사람들을 통해서 광활한 우주 속 지구에서 벌어지는 현실을 아이들에게도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동화의 내용이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야기의 뒷 부분에는 지구도 등장해서 사실 해피엔딩인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지구의 미래도 해피엔딩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 바로 지구의 현실을 즉시하고 최소한의 노력부터 시작해야할 것 같다. 뒷부분에는 <소중한 지구 지키기>라는 제목으로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퀴즈 형식의 부록이 소개되어 있다. 지구 환경과 자원 고갈을 막기 위해 재활용의 실천 등 소중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소중한 지구에 대한 생각을 일깨워주는 참 유익한 동화다.



m******m 201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 수박별이 쾅!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이제는 제법 책을 잘 읽는 아이에게 혼자서 읽는 기쁨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라는 타이틀에 기대도 많이 됐구요.. 그런데 처음 책을 받았을때의 느낌은 헉!!이게 뭐지....그런거였네요.. 우리가 평소에 주로 읽었던 맑고 예쁜 그림책이 아니라 어딘지 엽기만화같은 인상을 풍기는 삽화는 저를 조금 당황하게 했어요.. 그리고 대만 작가의 책은 처음 접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이제는 제법 책을 잘 읽는 아이에게 혼자서 읽는 기쁨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라는 타이틀에 기대도 많이 됐구요..

그런데 처음 책을 받았을때의 느낌은 헉!!이게 뭐지....그런거였네요..

우리가 평소에 주로 읽었던 맑고 예쁜 그림책이 아니라

어딘지 엽기만화같은 인상을 풍기는 삽화는 저를 조금 당황하게 했어요..

그리고 대만 작가의 책은 처음 접하기도 해서 생소하기도 했구요...

아이는 조금은 무겁고 어두운 삽화에 당황하면서 혼자서는  안 읽을려고해서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제가 열심히 리액션과 함께  읽어줬네요...

처음에 작가는 수박을 한 입 베어물다가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넓은 우주에 수박별이 있고 그 별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떨까..

이 기발한 상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환경에 대한 이야기 고갈되어 가는 자원과 지구의 위기에 관한 이야기로 이러졌다고 합니다..

내용을 살펴볼까요?

수박별에서 아주 유명한 박사인 W박사는 수박별의 수박주스가 겨우 125년 동안의 양 밖에 없다는걸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 125년뒤의 수박별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과학부 장관에게 보고서를 제출하고 과학부 장관은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지만

한참 뒤의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긴 대통령은

그 일을 그냥 덮어버리고 맙니다..

그러던 어느날

계란만한 크기의 별동별이 수박별로 날아와 부딪혔습니다.

사람들은 다치지 않았지만 수박별에는 구멍이 뚫렸고

이제 수박별에는 1년치 밖에 수박주스가 남지않게 된거죠..

그제서야 대통령은 해결방법을 내놓으라고 닥달하게 됩니다.

좋은 의견이 나오지 않은 장관들과 대통령은

W박사에 대해 기억해내지만

아주 오래전에 W박사는 실종되고 맙니다..

이제 수박별 사람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해쳐나가게 될까요?

 

읽다보니 아이와 저 모두 이 책에 몰입하게 됐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도 내용이거니와

우중충하다 생각했던 삽화도 어찌나 이 책의 내용에 절묘하게 잘 맞는지요..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이 정말 가슴깊이 남더군요..

얼마전에 아이와 기후의 변화와 자연재해에 관한

원리과학책을 읽기도 했고

재활용을 어떤식으로 하는지]

또 재활용된 물품들이 어떻게 바뀌는 지에 대해서도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로 읽으니 아이에게는 더 가까이 다가왔는거 같습니다.

더불어 코펜하겐 협약이라고 이름지어 졌다는

세계 기후협약에 대한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자연이 파괴되고 지구의 온도가 2도만 높아져도 많은 사람들이 죽을거라는

과학자들의 경고가 있었지만

세계의 정상들은 현란한 말솜씨로

핵심은 빠지고 알맹이 없는 정상회의가 되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이 책을 회의에 참석한 세계의 정상들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그들이 이 책을 읽고 무엇을 느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작은 변화는 있겠지요?

왜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라는 이름을 가진 책인지

책을 다 읽고나서 알았답니다..

n*****4 200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박별이 쾅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넓고 넓은 우주속에 커다란 수박같이 생긴  별인 수박별에 대한 이야기가 참 재미납니다. 작은 수박마을에 이야기처럼 수박별에 모여 사는 대통령과 장관들 그리고 w박사님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점점 해가 갈수록 평화롭던 이 수박별이 잘 먹고 살던 수박주스가 점점 줄어들게 되고 박사님의 계산으로 얼마동안 먹을수 있는지 계산을 하게 되지만 대통령을 그리 짧
"수박별이 쾅" 내용보기
넓고 넓은 우주속에 커다란 수박같이 생긴  별인 수박별에 대한 이야기가 참 재미납니다. 작은 수박마을에 이야기처럼 수박별에 모여 사는 대통령과 장관들 그리고 w박사님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점점 해가 갈수록 평화롭던 이 수박별이 잘 먹고 살던 수박주스가 점점 줄어들게 되고 박사님의 계산으로 얼마동안 먹을수 있는지 계산을 하게 되지만 대통령을 그리 짧은 시간이 아니라 긴 시간이 남아있기에 걱정을 하지 않는것이 문제였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코 앞으로 닥치기전에 미리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 부분에서 느끼게 되지요 . 125년이란 세월이면 우리 사람으로 따지자면 이미 지금 우리들은 죽고 없는 시대이지만 미래 우리 자녀들이 자라서 먹을것과 살아갈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것이 당연한 과제인데 그걸 수박별 사람들이나 대통령은 잘 모르고있었던겁니다.

하지만 w박사님은 생각이 달라서 수박주스가 점점 사라지고 나면 남아있는 사람들이 먹을것이 없으니 늘 걱정을 해 오던차에 별똥별과 부딫치는 바람에 그만 수박별에 구멍이 나게 되고 그래서 수박주스가 계속 흘러내려 점점 줄어들게 되지요 급하게 대통령이 박사님을 찾지만 이미 어디론가 사라진 박사님은 찾을수가 없는데요 나중에 박사님은 해결책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그리고 이젠 평생 수박주스를 먹을수 있도록 수박을 심어서 생활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느 시대이건 역사와 함께 영웅들이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w박사님이 영웅인것 같았어요
수박별이 어떻게 사라질 위기에 처했는데요 그래도 우리 박사님은 열심히 연구하고 계산하고 노력해서 이렇게 수박별과 사람들을 모두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해 주었어요
대통령보다 훨씬더 훌륭한 일을 한 박사님이 참 훌륭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 지구도 머지않아 자원이 고갈된다고 하고 지구 온난화가 심해진다고 하는데요
이런 환경문제도 시급하게 우리모두가 나서서 다시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고 노력해야 할것이라 봅니다 수박별을 보면서 우리 지구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w박사님처럼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금도 매일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이 세계 곳곳에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구도 지금의 문제점들을 모두 보완하여 더 살기좋은 지구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w*********4 2009.12.16.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수박별이라...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네요~^^
"수박별이라...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네요~^^" 내용보기
수박 별이 쾅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칼라 동화에 책이 두꺼워서 아이가 혼자서 보기에 참 좋습니다.~ 읽으면서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게 장점인 듯합니다.~   성장동화가 나올때마다 아이에게 거의 다 보여주는 편인데..~ 페이지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이의 생각 또한 그만큼... 커져가는 듯하며 ...지혜로운 머리를 가질 수 있는 듯해
"수박별이라...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네요~^^" 내용보기

수박 별이 쾅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칼라 동화에 책이 두꺼워서 아이가 혼자서 보기에 참 좋습니다.~

읽으면서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게 장점인 듯합니다.~

 

성장동화가 나올때마다 아이에게 거의 다 보여주는 편인데..~

페이지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이의 생각 또한 그만큼...

커져가는 듯하며 ...지혜로운 머리를 가질 수 있는 듯해서 강추합니다.~

 

 

 

전 이책을 읽고 참 생각이 기발하다고 느꼈습니다.~

수박별이라.~~^^

아이들 읽으면 너무나 좋은 듯해요~ 상상력도 풍부해질 것같고..~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 많네요..

후손들에게 남겨줄 이 지구를..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발끝부터 머리까지...

올라오면서...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관심가져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구를 수박으로 표현하신듯한데...아이들 생각에 맞추어 잘 묘사되었다고 할까요

 

이책은 수박별에 생긴 위기를 통해 자원의 소중함을 비유한 아이기입니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읽는 즐거움을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우주에 수박별이 있고 그 별속에 사람들이 산다는 특별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라나게 할 것입니다.~

 

읽고 나서 아이가 하는 말이..

일회용용품을 사용하지 말아야한다며...종이컵쓰고 있는 아빠를 향해..~

안돼....수박터져하네요~ㅋㅋㅋ

l******5 200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원의 중요성을 너무 재미있게 알게 되네요.. 강추입니다.
"자원의 중요성을 너무 재미있게 알게 되네요..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푸른 날개에서 출판된 스스로 읽는성장 동화 시리즈 세번째 동화 수박별이 쾅! 리웨이밍지음 따웨이 그림 하루 옮김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울 딸 당연히 세번째도 사야 되겠지요? ㅎㅎ 울 딸과 아들 너무 좋아하며 읽네요.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어렵지 않게 몇번씩 읽네요.. 역시 스스로 읽는 동화 굿입니다요.~~ 수박별이 쾅!의 내용은 수
"자원의 중요성을 너무 재미있게 알게 되네요..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푸른 날개에서 출판된 스스로 읽는성장 동화 시리즈 세번째 동화

수박별이 쾅!

리웨이밍지음 따웨이 그림 하루 옮김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울 딸

당연히 세번째도 사야 되겠지요? ㅎㅎ

울 딸과 아들 너무 좋아하며 읽네요.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어렵지 않게 몇번씩 읽네요..

역시 스스로 읽는 동화 굿입니다요.~~

수박별이 쾅!의 내용은 수박별에 사는 w박사는 수박별의 수명이 얼마나 남지 않았으니

조치를 취해야 된다고 하지만 귀담아 듣지 않다 별의 충돌로 인해 수명이

몇년밖에 되지 않자 서둘러 대책을 찾지만 아무것도 소용 없게 되지요.

하지만 w박사는 지구에서 새로운 수박을 가져와 모두 새로운 수박별로 이주를 한다는 내용이랍니다.

 

수박별이 쾅! 용의 포인트는 자원을 아끼자는 거지요...

동화를 통해 재미있고 쉽게 환경과 자원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네요.

수박별이 쾅! 마지막에 지구를 지키자 코너에서는

책의 중요 내용을 질문을 통해 다시 내용을 알아보는 코너랍니다.

유치원에서 환경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접해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잘 이해하고 넘어가더라구요.

 

수박별이 쾅! 읽고 후속 활동은

분리수거를 해 보는 코너가 있는데 그림과 말로 하는 것보다

직접 해 보는게 나을 거 같아서 집에 있는 여러가지 쓰레기로

아이들과 게임을 해 봤어요.

 게임에 사용 할 종이에 울 아들 직접 써서 만들어 봤네요.

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종이에 맞게 여러가지 쓰레기를 바구니에 올려 놓고

아이들에게 어떤 쓰레기를 어디에 담아야 되는지 먼저 설명하고....

게임의 규칙을 이야기하고

쓰레기를 한데 모은 후 자기가 분리수거 하고 싶은 쓰레기를 들게 한 후

시작선에서 출발해 맞는 분리수거통에 넣은 후 되돌아오기

 

시~~~ 땅....

거리가 짧은 관계로 둘이 거의 비슷해 둘 다 승리했다고 하닌까

어찌나 펄쩍펄쩍 뛰고 좋아하던지....

일층이라 당행이지... 아래층에서 쫓아올뻔했다닌까요....

 

동화로 어렵지 않게 자원의 보존성을 알게 하네요..

아이가 스스로 재미읽게 책을 읽게 하고 싶다면

스스로 읽는 성장동화를 추천합니다.

h***2 2009.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