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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이 더 큰 타입이랍니다. 그래서 미리 걱정하고 쓸때없는 생각을 하느라 머리가 늘 복잡하죠. 또, 그사람이 내게 그런 의도로 말 했을거야?라는 추측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오해한적도 많아요. 좋은쪽으로 생각하면 좋은쪽으로 일이 풀리고 나쁜쪽으로 생각하면 나쁘게 일이 풀린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지요. 자꾸 하는일 마다 꼬이고 그일이 또 다른일을 그릇치게 만들고..그래서 똑바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할때도 있었죠. 그럴땐 휴식이 필요한것 같아요. 마음적,정신적 그리고 육체적으로도 말이죠.. 하루동안 지친몸을 달래줄 휴식같은 달콤함이 있는 책을 찾고있었어요. 머리아픈책, 생각을 많이해야하는책, 외워야하는책등을 내려놓고 쉽고 간단한책을 읽고싶었답니다. 하루일과로도 복잡한 머리,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지친 마음을 달래줄 책이 바로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루의 시작을 기분좋게 하듯이 하루의 마지막.. 마무리도 정리되게 만들어주는책..하루안에 몇일안에 다 읽어야하는 부담도 없고 내마음에 닿는 글은 매일 읽어도 되는책..글 한구절 한구절이 나의 정신의 살을 찌우는것 같아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고즈넉한 밤 내가 가장 솔직해 질수 있을때 나를 가장 잘 들여다 볼수 있게 해주기도 했지요. 또 자기전에 읽으면서 하루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기도하고 내일을 기약하는책이라점에서 너무나 좋은책이지요. 책이 작고 귀여워 직장인,주부,학생등 연령대 구분없이 가지고다니기도 용이하답니다. 지하철,버스,화장실등 작은 공간속에서도 늘 나와 함께 할수 있는책이죠.
책 구절 중 0722/ 어린이들은 어지르는 것이 일.. 아이 어지르는 일도 함께 받아들어야한다. 오히려 우리 자신도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어지를 수도 있다. 어느덧 자란뒤에는 어느새 저렇게 자랐나 하는 대견한 생각이 들면서 손바닥에 페인트칠을 해서 온통 낙서하던일, 블록을 쌓던일, 깨진 유리 조각들이 흩어지던일등 훌쩍 지나가버린 그 시절을 회상하며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지금 제게 필요한 일인것 같네요. 전 주부 이고 미운 4살둥이를 키우고 있지요. 벽에 낙서하기 온방에 물건 다 해집기등 다양한 말썽을 부리고 있지만 그일을 추억할 일을 생각해보니 아이에게 너무 닥달하지말아야겠어요. 나중에 그리워 할 추억에 내가 아이를 혼낸 기억만 남아있다면 씁쓸할것 같네요.
잠들기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의 좋은글귀로 하루 하루 성장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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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바라보는 하늘이 아름답게 보이고, 매일 매일 만나는 사람이 반갑고 만나면 웃음꽃이 핀다면 어떤 마음일까? 사실 매일 긍정의 삶을 사는 사람들도 하루하루가 행복한 날인 것만은 아닐 것이다. 삶의 무게가 사람들을 짓누르고 있으며, 그것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그렇게 많지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늘 하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어려서부터 읽어오는 “파랑새”라는 동화를 보면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다는 말을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우리의 삶속에서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잠들기 전에 하루를 되돌아보자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것 같다.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 미래에 대한 계획을 하자는 것이다. 저녁에는 누구나가 감성적으로 변하는 시간이다. 그렇다보니 자신의 잘못된 하루의 모습을 탓하며 우울에 빠지기도 하는 시간이다. 그러한 시간에 자신을 돌아보며 긍정적인 모습을 갖자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나를 긍정의 습관을 가지게 한다. 긍정의 습관은 부정적인 환경에서 부정적인 것을 더욱 부각시키는 것이 아니라, 긍정의 요소를 찾아내는 것이다. 우리가 긍정의 훈련이 되어 있다면 우리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긍정의 요소를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내게 다가온 부정의 요소를 벗어버리기를 요구하고 있지는 않다. 설령 내가 지금 부정의 요소 속에 들어있다 할지라도 그 속에서 긍정으로 나가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의 생각이 바뀌면 우리의 환경도 바뀐다는 원리인 것이다. 특히 잠들기 전에 우리가 긍정의 한줄을 읽어 내려가면서 잠이 든다면 아침에 눈 뜨는 순간이 자신감에 넘치며 긍정적으로 우리의 삶이 변화될 것임을 믿는다. 이 책의 서두에 보면 아주 힘겨운 상황도 하나의 기회라고 말을 하고 있다. 내 인생의 모든 순간은 나에게 다가온 기회의 순간이다. 지금 이 순간을 기회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도전한다면 우리는 이다음에 내 삶을 돌이켜보면서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늘 다가오는 하루를 보면서 오늘도 내일과 같은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다. 오늘은 오늘만이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다. 그 시간을 여전한 삶의 모습이 아닌 도전적이며 긍정적인 삶의 모습으로 돌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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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사람들은 저마다의 가치관에 따라 인생을 삽니다. 그 가치관에 따라 어떤 일을 그르치기도 하면서 성장을 거듭해가지요. 그렇게 우리는 어른이 되고, 진정한 사람이 되어갑니다.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공감대적 생각이 있습니다. 바로 긍정적인 마인드, 긍정정인 사고방식을 가지라는 얘기지요. 대표적인 이야기로는 “물이 반 밖에 안 남았네요?” 와 “물이 반이나 남았어요!” 입니다. 이 사소한 차이가 사람에게 기쁨을 줄 수도 절망을 안겨줄 수도 있습니다. 정말 옛날이나 지금이나 신기합니다. 이 말의 사소한 차이가 사람을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하게 할 수 있다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걸 아시나요? 긍정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아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정작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얼마 되지 않는답니다. 어른들조차 자식들에게 긍정적으로 살라고 해놓고 스스로는 부정적인 사회인이 되어있는.. 자신은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네요. 하루 단 한번 잠자기 전에 한마디, 한마디 읽어보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새로운 꿈을 설계하느라 바쁩니다. 그만큼 많은 생각을 하지요. 매번 자신의 꿈은 있지만, 너무 높은 산이라 엄두를 안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용기를, 꿈이 없는 사람에겐 꿈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명언집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새로운 시각을 지니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사람들은 저마다의 주장을 굽히지 않습니다. 자기주장을 굽힌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요. 하지만 결국 잘못된 생각은 밝혀지기 마련이고, 깨닫기 마련입니다. 그 발판을 이 책이 조금 더 일찍 마련해줍니다.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시각과 생각들,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풍부한 상상도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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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않을 것만 같던 2010년이 밝았다. 몇년전만 해도 나이먹는 것에 대한 두근거림이 있었었는데 아~ 정말 이제는 어린 나이는 커녕 몇인지 말하기 부끄러워지는 나이가 된 것 같아 솔직히 우울한 마음이 큰 것이 사실이다. 이제까지 생각보다 일구어 놓은 것도 없는 것 같고, 한 것도 없는데 덧없이 흐르는 세월에 다시 방황하는 제 2의 질풍노도의 시기가 온 것 같달까? 이럴 때일수록 정신줄을 똑바로 잡고 도움이 되는 책 한권이 얼마나 절실한지 깨닫곤 한다. 특히 긍정적인 마인드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잠들기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이라는 이 책은 이런 현재의 나에게 여러가지 의미에서 정말 필요했던 책이 아닐까 싶다. 그리 무겁지 않은 무게에 작은 크기는 들고 다니면서도 읽기 좋지만 제목처럼 잠들기 전에 읽어도 정말 부담없이 좋을 것 같아 더욱 끌렸던 것 같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하루에 한번이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면 그 사람의 삶은 어떻게 변화할까? 하루에 한번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별 생각없이 보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지만 요새같은 불황에 여러가지 크고 작은 고민들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시대에서는 그리 말처럼 쉬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그러므로 책을 통해서 잠들기전에나마 긍정적인 한줄을 읽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면 꿈속에서는 물론,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도 그렇게 하지 않은 날과는 달리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특히 이렇게 해가 바뀌는 시점에서 이 <잠들기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은 다른 여느 책보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2010년을 시작하기에 어울리는 책 같아 선택하기 잘 했다고 스스로 느껴지기도 한다. 이렇게 성큼 다가와버린 2010년에도 이러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긍정적으로 보낸다면 누구보다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한층 더 성숙하고 업그레이드 된 새해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의심치 않는다^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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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로 보게되는 잠들기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이라는 책이다 맨 위에는 각 날짜가 적혀있고 그 밑으로는 영어가 그 밑으로는 해석이 느낌이 다짐이 이렇게 4개정도가 들어있었다 총 1231가지로 되어 있는 아침에라도 한 번씩 봐도 좋을 법한 그런 문구들이 눈에 확 들어오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책 표지 그림이 예술인 것 같다 ㅎㅎ 그러면서 다시한번 나의 생각들을 정리해보기 시작한 것 같다
1월 13일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라
난 한 번도 나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한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자주 오해가 생기고 이러면서 나를 내 안에 자꾸만 감추는 것만 같았었는데.. 내 생각이 이렇다 저렇다 말하면.... 사람들이 그 말에 대하여 안좋은 생각들을 할 수 있다는 그런 부정적인 마음이 들어서 일까?? 되게 어렵다고만 생각했었고.. 그래서 한 번도 주장을 내세우지 못한 내가 자꾸만 움츠려 드는 것만 같아서 아예 생각조차 끄집어 내는 것을 포기 한 것 같다 정말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그것을 나혼자만 끙끙 싸매고 있다가 도저히 안맞을 것 같다하면 다른 걸로 다시 선택하고 이러면서 순간적인 선택을 한 것 같다
1월 20일 약속 지키기
사람들과 약속을 했을 때 그 시간을 제대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지각을 한 적은 없었지만 최근들어 이런저런일 때문에 제 시간에 간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참 미안했다 기다리는 사람도 정말 지칠만한 시간이다 10분, 20분, 1시간..이렇게 자주 반복을 하게 되면 다시는 만나기도 싫을 텐데 말이다 자신은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사람은 한 번 쯤 반성해봐야 되지 않을까??
3월 1일 최고의 설득
누군가를 설득하기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생각할 것이 참 많은데... 언제쯤 난 다른 사람들을 잘 설득할 수 있는 날이 올지 참 궁금하기도 하다
3월 12일 용서하고 기억하라
사람이라는 게 용서하기란 참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다 ㅎ 나도 한동안 친구와 크게 싸운적이 있었는데... 어떻게 용서하라는 것인지... 말이다 그러나 한 번 용서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화가 덜 나지 않을가?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 같다
4월 3일 고마운 오르막길
난 산에 오르는 것을 정말 좋아해서 가끔식 산을 다닐려고 한다 산을 올라가기 위해서는 조그마한 계단이 있고 언덕을 넘어야 정상까지 갈 수가 있다 이렇듯이 우리가 계획했던 일들도 오르막길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었다 그 오르막길을 벗어나다 보면 나중에는 아주 쉬운 내리막길이 펼쳐진다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전진하다 보면 기쁨에 겨워 내가 이것을 해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5월 5일 지금 할일을 미루지 말라
할일을 미루는 것 자체가 정말 힘든 일인 줄 알게 될 것이라 본다 당장 할일인데 미루고 있다면 그 다음날 일이 가득 밀려잇으면 그마져도 하지 못하고 후회가 밀려올 것 같다 미루지 말고 하는 습관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6월 5일 변화가 다른 사람의 신경을 건드릴 때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내가 변하고자 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데 다른 사람의 행동들이 너무나 두려워서 그것조차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이 늘 있기 마련인 것 같다 변화에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정말 달라지고 싶다면 한 번 도전해보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본다
8월 26일 사과하고 배우고 앞으로 나가기
먼저 사과하기란 참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잘못을 시인하다보면 그 사람의 마음에도 어느정도는 화가 풀어질 것이라고 본다 이런 것도 하나의 배우는 과정이다 이런것들이 아직 어색하다면 지금부터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긍정의 한 줄 이라는 내용이 너무나 좋아서 이것을 다 적기에는 부족하지만 몇개를 선정해 적어보게 되었다 아름다운 말들이 가득한 이 책... 긍정이라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훌륭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으며 이렇듯이 우리도 언제나 상황에 따라서 적절하게 대처하는 그런 습관들이 너무나도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던 것 같았다 위로가 되고 힘이되어주는 이 책을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선물해주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자리잡았으며 정말 사소한 것이라도 한 번쯤 시도해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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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시리즈~ ^-^ 요번에는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이 책은 어머니의 요청으로 어머니의 생신에 내가 선물한 책이기도 하다. 클래식한 하드 표지가 비밀스러운 보고의 느낌을 뿜어서 손길이 절로 가는 디자인이다. 하드 표지를 넘기면 바로 다음의 속 커버에 '하루 단 한 번이라도 내 안에 있는 작은 속삭임을 들어보세요. 삶에 대한 해답은 생각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으니까요. 행복한 삶을 꿈꾸는 _____님께 작지만 소중한 하루의 행복을 드립니다.' 란 문구가 적혀있어서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총 1231개의 좋은 말과 얘기가 담겨있어 꽉 찬 느낌의 책이다.
하나의 주제가 한 바닥을 차지하고 있는데, 화제나 던지고자하는 바가 큰 글씨의 주제문구로 제시되고, 유명한 이들의 말이 영어로 적혀있으며 바로 그 아래에 한글로 해설이 달려있다. 그리고 윗 문장과 여우를 두고 조금 긴 글이 덧붙여져 있다. 이야기가 주고자하는 메세지를 보다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글이다. 그냥 읽고 넘어 갈만한 짧은 문장에서 우리가 생각해볼 측면과 생각해봐야할 의미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이러한 글마저도 그냥 그렇구나~ 넘어갈 수 있을 걸 고려해선지, 가장 하단에는 2줄 정도로 해당 주제에 따라 누군가가 스스로 해볼만한 작은 긍정적인 다짐이나 생각이 구어체로 적혀 있다. 의지박약이거나 생각을 깊이하기 싫어하는 사람도 이런 구조의 글을 읽으면 저저로 보다 자신의 내면에서 우러나는 생각과 함께 내일은 보다 긍정적이며 적극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 것 같다.
내용을 살펴보면, 일과 자신, 이런 저런 인간관계, 사상과 신념, 개인의 말과 행동, 생각에 대한 마인드컨트롤 등 여러 주제를 두루 언급하고 있어, 일상적인 삶에서 한번쯤 생각하고 가슴 깊이 새겨볼만한 글들로 꽉 차있다. 이 글들이 중점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것은 누군가를 의식하지 않고 내면의 평온과 자신을 갖게 해주는 것이겠다. 안으로 곧고 탄탄한 사람은 저절로 밖으로 하는 행동 또한 곧고 마련이니 말이다.
잠들기 전에 우리는 하루의 힘들었던 일을 떠올리거나 '내일'에 대한 고민과 불안으로 가득차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는 잠자리에서 불면증이 오기 마련이고, 꿈자리까지도 사납기 마련이다. 삶의 1/3이나 1/4 가량을 잠으로 보내는 인간인데, 잠자리가 불편해선 인생이 피곤할 수밖에 없다. 또, 내일을 걱정하기보다 내일을 계획하는 마음이나 힘들었던 하루를 위로하는 말들로 자신의 내면을 위로하는 일이 보다 활기찬 내일을 시작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러한 점들을 생각하면 이 책은 잠자리의 머리곁에 두고 한 쪼가리의 글을 읽음으로써 보다 진취적인 내일을 계획할 수 있으며, 동시에 큰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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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한 꿈을 꾼다면 얼만 좋을까..
책을 보고 문득 든 생각이다. 아마도 이 책은 그렇지 못한 사람을 위해 나왔을 것이고 그사람들을 위해 한줄 한줄 명언들을 모아논 것이니까 말이다.
나는 늘 이 책을 사길 벼루고 있었다. 도서관에서 기한을 두고 읽는 것은 뭔가 너무 가혹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한줄 한줄 가슴에 새겨둘 말들이 너무 많다. 읽다 보면 이렇게 좋은 말이 이ㅏ렇게 많았었나? 나는 왜 이걸 이제 읽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모든 글을이 의미가 있으며 깊이가 있다. 뜻이 없는게 없다.
어느쪽 어느 페이지를 넘겨도 나를 감동시키는 한줄 들이다. 한 줄로 인생이 바뀔 수 있다면 이책을 추천 한다.
본문 중
0716
삶은 나쁜것, 좋은것, 최선의 것 사이에서 선택의 연속이다 모든것은 우리가 선택하는데 달렸다
-밴스 하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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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살 더 먹으니... 걱정도 한숨도 더 늘어가는 자신을 보면서 뭔가 위로가 필요했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다기보다 나이가 먹는것에 대한 부담같은것이
이런책 예전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뻔한 내용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서점에서 한장한장 보면서 제 스스로에게 위로가되고 충고가 되는 책이런걸 느꼈어요. 글구...옆에서 두고 싶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죠.
그런 분들이 읽음 좋을거 같아요.
책은 손바닥크기만해요. 하드커버에 예쁜 표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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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우리에게 날 수를 제대로 헤아릴 줄 알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이 지혜에 이르게 하소서. 시편 90:12
살아갈 날 수를 헤아린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짧고도 소중한 것인지 끊임없이 슬쩍 깨닫게 해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 그것은 끊임없이 배우고 인생을 꽉 붙잡고 매달리는 의지를 다지라는 것이다. 성장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는 지혜를 추구하는 마음으로 흘러들어가, 주어진 생의 시간을 제대로 잘 쓸 수 있게 한다. 0213에서...
땅거미가 내려앉고 하루를 정리해야 하는 시간. 사실 그 시간이 되면 나는 더 바빠진다. 얼른 가족들 저녁을 챙기고, 아이들 남은 숙제며 읽었던 책 정리며, 씻기고 준비물 확인하고 아직도 흥이 남아 안 자고 더 놀려고 하는 아이들 재우고, 그렇게 바쁜 시간을 보내다보면 저녁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른다.
잠자리 들기 전에 아이들이 보고싶다는 책 몇 권과 부모가 읽어주고픈 책을 몇 권 섞어 읽어주는 일이 하루 정해진 일과로 자리잡은지 오래되었다. 조용히 잠든 아이들 얼굴을 내려다보며 이것이 삶의 행복이로구나 하는 생각을 가져보곤한다. 젊었던 시절 뜨겁게 앞만 보고 달렸었는데 이제 나와 나를 바라보는 아이들이 생기고 내 주변을 조금씩 돌아보게 된다.
깊은 밤 조용한 시간은 온전히 나만의 것이다. 하루 있었던 일들을 이리저리 생각도 해보고, 내일을 위한 준비도 하지만 가장 즐겁고 행복한 일은 읽고싶어 가져다준 책을 읽는 것이다. 읽어서 재미있고 유쾌한 책들도 좋지만 마음을 정리하고 생각하며 흐트러지려 할 때 조용히 다잡아주는 책도 참 좋다.
힘이 들고 외로울 때 간단히 듣는 친구의 음성도 좋지만 마음 속으로 울리는 좋은 책 한 구절의 메아리도 참 좋다.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은 일년 삼백육십오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늘 함께 할 좋은 친구이다. 구절구절 어찌 그리도 좋은지 금방 읽히는 한 바닥의 글이 마음을 울려온다. 그렇게 잠들기 전에 마음에 심은 긍정의 한 줄은 새로운 아침을 힘차게 열어갈 씨앗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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