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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 이제는 속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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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내 모 경제일간지를 4년째 무의식속에 읽었던 나로서는 신선한 충격과 제대로 바라보는 관점을 길러준 책이었다. 경제기사는 100% 다 믿을것이 못된다 그리고 언론사도 사기업이며 주식과 부동산기사는 이미 한물간 과거형의 기사다. 그리고 시시콜콜한 국제면까지 다 볼필요가 없다는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은 정보를 가르쳐 주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던 부분은 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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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내 모 경제일간지를 4년째 무의식속에 읽었던 나로서는 신선한 충격과 제대로 바라보는 관점을 길러준 책이었다. 경제기사는 100% 다 믿을것이 못된다 그리고 언론사도 사기업이며 주식과 부동산기사는 이미 한물간 과거형의 기사다. 그리고 시시콜콜한 국제면까지 다 볼필요가 없다는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은 정보를 가르쳐 주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던 부분은 연초의 경기전망과 투자상품추천을 싫은 경제기사의 맹점을 들 수 있다. 연초 내노라하는 CEO의 투자추천 종목에 있어 은행장은 정기예금형이나 주가지수연동형예금을 투신사는 증권펀드를, 부동산전문가는 부동산관련 상품을 추천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는 모든걸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투자관점을 가지길간 참으로 어렵다는걸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 책을 읽는동안 투자의 원칙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것은 개별 사건과 기사의 맹신상과 그 자체만을 바라보는 것이아닌 사건의 인과성을 볼줄알며 전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책을 읽고 모든 전망과 인과관계를 파악할 수는 없다. 저자도 말했듯이 경제신문을 적어도 1년이상은 꾸준히 읽어 경제기사의 금단현상이 일어날때 쯤이면 많은 비판과 인과성을 자기나름대로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부연하지만 이 책은 개인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책이 아니다. 다만 부자가 되기 위해 경제적 관점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시금석이 될 책인것이다. 한번 읽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y****s 2004.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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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거든 신문을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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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시대에서는 정보를 얼마만큼이나 잘 활용하는 가에 따라서 성공여부가 결정된다. 이 시대의 리더들은 정보를 잘 다루었으며 정보를 잘 다루는 사람이 리더라는 높은 지위에 서게 된다. 정보는 가공되어야 가치가 있다. 가공되지 않은 정보가 원석이라면 가공된 정보는 잘 다듬어진 보석에 비유될 수 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걸러낼 것은 걸러내고 가치있는 정보로 다듬어 내놓은
"부자가 되고 싶거든 신문을 활용하라" 내용보기
정보화 시대에서는 정보를 얼마만큼이나 잘 활용하는 가에 따라서 성공여부가 결정된다. 이 시대의 리더들은 정보를 잘 다루었으며 정보를 잘 다루는 사람이 리더라는 높은 지위에 서게 된다. 정보는 가공되어야 가치가 있다. 가공되지 않은 정보가 원석이라면 가공된 정보는 잘 다듬어진 보석에 비유될 수 있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걸러낼 것은 걸러내고 가치있는 정보로 다듬어 내놓은 것이 바로 '신문'일 것이다. 부자들 또한 정보를 토대로 그들의 성공을 이루어 나갔음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경제신문을 이용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었던 사례를 찾기 어렵다. 『부자를 만드는 경제기사』는 경제신문을 십분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실제 경제신문에 실렸던 기사들을 사례로 들어가며 설명해주기 때문에 경제기사를 부담스럽고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장 경제기사를 보는 눈', '2장 경제기사로 돈 버는 법'은 경제신문을 읽어 나갈때 기초적인 자세를 제시하며 '3장 경제기사 보는 법', '4장 부동산 기사보는법', '5장 증권기사 보는 법', '6장 금융기사 보는 법', '7장 기업기사 보는 법', '8장 국제기사 보는 법'은 경제신문을 구성하고 있는 각각의 분야별 정보의 특징과 이를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9장 경제기사 거꾸로 보는 법'은 정보를 역이용해야하는 필요성을 설명해준다. 성공하기 위해선 정보를 활용해야하고, 정보를 활용하는 수단들 중에서 신문은 큰 역할을 할 것이며, 이 책은 경제신문 독법을 가르쳐주는데 매우 유익하다.
h****7 2004.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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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책이군요!!!
"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책이군요!!!" 내용보기
저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신문을 조선, 동아, 중앙 3대 일간지와 매일경제, 한국경제, 경인일보, 경기일보, 중부일보를 매일 읽는 사람인데 모든분야기사가 마찬가지겠지만 경제분야의 기사도 각신문마다 중복되어있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 그동안은 1신문에서 나온기사가 2신문에 있으면 타이틀만 보고 지나 쳤었는데 이책을 일고나서는 같은기사를 보더라도 취재한 기자의 정성과 분석
"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책이군요!!!" 내용보기
저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신문을 조선, 동아, 중앙 3대 일간지와 매일경제, 한국경제, 경인일보, 경기일보, 중부일보를 매일 읽는 사람인데 모든분야기사가 마찬가지겠지만 경제분야의 기사도 각신문마다 중복되어있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 그동안은 1신문에서 나온기사가 2신문에 있으면 타이틀만 보고 지나 쳤었는데 이책을 일고나서는 같은기사를 보더라도 취재한 기자의 정성과 분석의 각도 그리고 재테크와의 연결고리 등등을 면밀히 분석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 부자관련 책들이 난무하고 약간의 종자돈으로 부자가되기 위해 밤낮으로 기회를 엿보는 샐러리맨들이 만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저도글쿠요^^) 이책은 그런 여타한 책들과는 달리 정말 돈을 굴리는 방법을 찾을수 있게 도와주는 책같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이책또한 경제신문의 경제면에서 광고를 보고 접한 저는 더욱더 친밀감이 느껴집니다. 부자를 열망하는 직장인 여러분은 한번 접해보십시요!! 전제조건은 이책읽고나면 전철에서 신문 안보면 허전합니다. 잠 못자게하는 책입니다.ㅋㅋ 좀 허전한 것이 있다면 경제분야의 여러면을(금용, 증권, 부동산등등) 다루다보니 섹션별로 좀 내용양이 적다는 느낌이군요!! 2권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어쨋든 이책보고서 신문보는 재미가 배가 되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1등을 알아야 2,3등의 움직임을 알수 있다^^
r******p 200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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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만드는 경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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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된 저에게 경제 신문을 읽는 다는건 정말 막막하다는 생각마저 들게하는 일이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 조금 용기도 생기고 흥미도 생겼읍니다.그리고 경제기사를 읽고 그내용을 파악하는 눈은 그렇게 단시간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대부분의 사람들은 읽어서 바로 도움이 되는 쪽집게 같은 기사를 원하는데 그런 기사를 접하게 되었
"부자 만드는 경제기사" 내용보기
이제 막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된 저에게 경제 신문을 읽는 다는건 정말 막막하다는 생각마저 들게하는 일이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서 조금 용기도 생기고 흥미도 생겼읍니다.그리고 경제기사를 읽고 그내용을 파악하는 눈은 그렇게 단시간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대부분의 사람들은 읽어서 바로 도움이 되는 쪽집게 같은 기사를 원하는데 그런 기사를 접하게 되었을땐 이미늦었다는 것도 확실히 알게 되었읍니다.이제부터 경제기사를 보면 정말 저 기사의 속 뜻은 뭔가를 생각하게 될것 같고 이제껐 얼마나 신문기사를 맹신했나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저같은 재테크의 왕초보이면서 이제 재테크에 한발 들여놓으시려는 분들에겐 꼭한번 읽어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첫걸음을 떼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d******e 200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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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의 한계에 대한 통렬한 지적
"경제기사의 한계에 대한 통렬한 지적" 내용보기
투자시장에서 경제기사가 갖는 힘은 그 내용에 비해 너무 막강하다는 점을 느낀다. 실례로 주식시장의 경우 종목뉴스 하나에 주가가 상한가에서 하한가까지 움직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결국 투자의 책임은 자신에게 돌아옴에도 불구하고 경제기사 하나에 투자가 이리 저리 몰리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이책은 경제기사 또한 신문사와 취재원,기자와 취재원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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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시장에서 경제기사가 갖는 힘은 그 내용에 비해 너무 막강하다는 점을 느낀다. 실례로 주식시장의 경우 종목뉴스 하나에 주가가 상한가에서 하한가까지 움직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결국 투자의 책임은 자신에게 돌아옴에도 불구하고 경제기사 하나에 투자가 이리 저리 몰리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이책은 경제기사 또한 신문사와 취재원,기자와 취재원과의 관계속에서 한계점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여러가지 실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경제기사를 볼때는 비판적으로 읽어야만 경제기사를 투자성공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경제기사가 가지는 한계점을 이처럼 통렬하게 지적한 책은 일찍히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너무나 실질적인 내용이라서 신문보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기사를 좀더 냉정하게 바라보기 위해서는 신문사에 대한 착각부터 벗겨내야 한다.신문사가 공익단체라는 오해를 가지고 있다면 신문기사를 똑바로 볼수가 없다. 잘못 읽고 해석하는 실수를 범하게 되며 행간을 읽어서 지혜롭게 정보를 활용할 수 없다.
i*****s 200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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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를 읽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경제기사를 읽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내용보기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해법을 좋아한다. 구체적으로 뭘 사라, 언제 팔아라..등등. 하지만 이 책은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은 아니다. 이 책은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고 재테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책이다. 재테크에서 중요한 경제기사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신문 기사를 볼 때 주의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관하여 실제 신문기사 스크랩본을 예로 들어가며 설
"경제기사를 읽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내용보기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해법을 좋아한다. 구체적으로 뭘 사라, 언제 팔아라..등등. 하지만 이 책은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은 아니다. 이 책은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고 재테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책이다. 재테크에서 중요한 경제기사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신문 기사를 볼 때 주의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관하여 실제 신문기사 스크랩본을 예로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이는 실제로 이해하는데 은근히 많은 도움을 주었다. 경제기사를 보고 잘 이해가 안가는가? 항상 주식 시장에서 뒷북만 치는가?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 기사를 보는 눈이 조금 더 떠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f****4 200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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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제 어렵다고만 할게 아니다...
"경제 이제 어렵다고만 할게 아니다..." 내용보기
주위에 사람들은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데, 모두공감을 한다.. 또한 그분들 역시 그나름대로의 제테크를 하고있다.. 하지만 개개인의 제테크에는 수익성을 보장받지 못하뿐더러,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무시못하는게 사실이다.. 나 역시 경제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써 학문적인 부분은 조금이나마 알지모르지만, 실물경제라는 측면에서는 아주 젬병인게 사실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책은
"경제 이제 어렵다고만 할게 아니다..." 내용보기
주위에 사람들은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데, 모두공감을 한다.. 또한 그분들 역시 그나름대로의 제테크를 하고있다.. 하지만 개개인의 제테크에는 수익성을 보장받지 못하뿐더러,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무시못하는게 사실이다.. 나 역시 경제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써 학문적인 부분은 조금이나마 알지모르지만, 실물경제라는 측면에서는 아주 젬병인게 사실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이책은 경제의 흐름을 어느정도나마 파악할수있는 길라잡이가 될수있는 좋은 지침서이다.. 그전에도 이와 유사한 서적을 몇권읽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이전의 책들은 저자들은 쉽게 썼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어느정도에서 오는 한계와 지루함을 피할수 없는게사실이다. 하지만 이책은 독자들의 눈높이를 최대한 맞추려 여쓴 흔적이 역력하다.. 뿐만아니라 각각의 챕터에서는 중요한 어드바이스또한 잊지않고 하였다.. 문제는 이것이다.. 경제 중요한거 세살아이도 안다.하지만 물흐르는 방향에 그물을 놓아야지..엉뚱한곳에 설치하면 낭패를 보기 쉽상이다.. 그러한 의미에서의 이책은 미시적 거시적 관점에서의 경제를 살펴보는데 좋은 지침서가 될것을 믿어의심치않는다..

[인상깊은구절]
단신이라고 대충 보지말라 모든분야의 1등을 주목하라
j*****0 2003.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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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스만은 꼼꼼히 읽자
"경제 뉴스만은 꼼꼼히 읽자" 내용보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몹시 궁금해 하는 성격이라서 신문, 뉴스, 잡지 등 시간만 나면 읽는다. 관심 있는 기사라면 차근차근 읽어 가지만, 대부분은 시간 때문에 대충 읽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기사에 대해 생각할 여유가 없다. 돈과 관계되는 경제 기사도 맨 날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기사, 금리가 또 떨어졌네 하는 기사, 부동산 값이 올랐다는 기사들만 보여서 별로 읽
"경제 뉴스만은 꼼꼼히 읽자" 내용보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몹시 궁금해 하는 성격이라서 신문, 뉴스, 잡지 등 시간만 나면 읽는다. 관심 있는 기사라면 차근차근 읽어 가지만, 대부분은 시간 때문에 대충 읽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기사에 대해 생각할 여유가 없다. 돈과 관계되는 경제 기사도 맨 날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기사, 금리가 또 떨어졌네 하는 기사, 부동산 값이 올랐다는 기사들만 보여서 별로 읽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 좀더 여유를 가지고 신문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신문 기사를 예로 들어 주면서 설명해서 이해하기 쉬웠고, 요점만 꼭꼭 집어주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책만 보고 ‘아 그렇구나!’ 하고 있을게 아니라, 지금 당장 경제 신문 하나를 정기 구독해서 매일 읽어보는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다. 재테크를 하기 위해 필요한 건 종자돈과 지식. 종자돈 만들려면 시간이 걸리고, 그동안 경제 뉴스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경제에 관한 감각을 기르는 것이 나 같은 사회 초년생에게는 필요한 일인 것 같다.
c****l 200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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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우선 저는 경제기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읽었던 사람으로서 완전히 초보라고 할 수는 없지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 책을 읽으면서 별거 아니네라는 생각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그냥 뭐 이정도는 다 알고있는거 아니야? 하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점차 저와 같은 어설픈 비초보자 즉, 어설피 어느 정도 아는 초중급의 경제독자에겐 읽으면 읽을수록 새록 새록 더 서로운 것들을 알아가게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우선 저는 경제기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읽었던 사람으로서 완전히 초보라고 할 수는 없지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 책을 읽으면서 별거 아니네라는 생각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그냥 뭐 이정도는 다 알고있는거 아니야? 하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점차 저와 같은 어설픈 비초보자 즉, 어설피 어느 정도 아는 초중급의 경제독자에겐 읽으면 읽을수록 새록 새록 더 서로운 것들을 알아가게 해주었습니다. 즉, 아무리 재테크에 관심이 있고 경제의 흐름에 관심이 있다고 하여도 각자의 관심분야가 있기에 주식, 금융, 부동산 등 각 분야에 대해 두루 비판적인 시각을 키우기는 힘들거든요. 하지만 한번쯤 각 분야 기사에 대한 독해력을 키워주는데 이 책은 도움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경제 각 분야에 대한 독해에 도움을 주고 이로 인해 경제 기사를 볼때 시야가 좀더 넓어지게 되었다는 점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경제 기사 완전 초보자를 위해 이왕이면 각각의 경제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는 경제 용어를 주석으로 달아 설명해주셨으면 더 도움을 되었을 꺼란 생각이 들었습니다.독해에 가장 기본은 어휘입니다. 초보자를 위해 경제 용어에 대해 하나 하나 주석을 달아놓으셨다면 좀더 경제기사를 읽는 독법용책으로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중요한 부분(문장)들에 대해서는 진하게 등으로 강조를 해주셨으면 훨씬 더 보기 좋았을텐데 그렇지 않고 다 같은 크기 같은 글자체로 편집되어 있어서 나중에 중요한 부분들(말하고자 하는 핵심부분의 문장)을 찾아보려면 힘이 들었었습니다. 반면에 예시로 제시된 기사의 헤드라인의 문구가 더 부각되어 본문보다도 기사의 해드라인 글이 더 강조되어 보였었습니다.
h*****3 200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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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처럼 까탈스런 기사들을 정석처럼 정리해주는 책일 아닐까요?
"수학처럼 까탈스런 기사들을 정석처럼 정리해주는 책일 아닐까요?" 내용보기
부자아빠가난한아빠이후에 많은 제테크책들이 범람하고 요즘은 크게 시선을 끌만한 책이 없는가운데,, 이책은 정말 제테크를 공부하는 초보들에게는 필독도서가 아닐까? 많은 제테크책을 읽은 대다수의 초보들은 나처럼 경제신문을 구독하지 않았을까?? 그들중 아직까지 경제지를 받아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적어도많은 이들이 경제지를 보며 경제용어에 익숙해졌겠지만경제기사들
"수학처럼 까탈스런 기사들을 정석처럼 정리해주는 책일 아닐까요?" 내용보기
부자아빠가난한아빠이후에 많은 제테크책들이 범람하고 요즘은 크게 시선을 끌만한 책이 없는가운데,, 이책은 정말 제테크를 공부하는 초보들에게는 필독도서가 아닐까? 많은 제테크책을 읽은 대다수의 초보들은 나처럼 경제신문을 구독하지 않았을까?? 그들중 아직까지 경제지를 받아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적어도많은 이들이 경제지를 보며 경제용어에 익숙해졌겠지만경제기사들의 흐름을 파악하고 친숙하게 다가가기는 힘들었을꺼라 생각된다.. 부자만드는 경제기사는 신문에서 경제의 흐름을 읽는법을 가르켜준다.. 정말 제테크의 초보인 나는 이 책속의 예문 기사들을 보며 나도 분명 이기사를 읽었는데 이런 흐름을 왜 파악하지 못했을까? 나는 왜 과장되게 받아들였을까? 하였다.. 저자는 앞선 책들과 마찬가지로 독자들에게 신문을 보며 공부하기를 권한다. 그리고 좀더 신문을 보기 쉽게 흐름을 정리해준다. 부자가 되고싶어 제테크공부를 시작하는 초보자분,, 경제지를 받아보지만 학창시절 억지로 공부하던 형태로 억지로 읽으시는 분,, 신문에서 경제면을 보면서 (그래서 경제가 어떻게 흘러간단 말이야)하고 짜증내시는 분,, 이책을 읽고 난 후에 신문을 보면 개념정리가 된듯이 유익한 기사들이 눈에 확 뜨이지 않을까요 저처럼 말이죠 이책은 저한테 수학의 기본정석같은 책이었습니다. 저같은 초보에게 기본정석은 엄청난 효과의 책이지요..
l****4 200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