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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문고들을 우리아이들이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요술연필페니는 유독 재미있게 읽은터였다. 근데 스파이독은 왠지 우리아이의 연령대보다 좀 낮은 아이들이 즐겨볼 책이라고 미루어 짐작한것이 나의 오산이었다... 아이들뿐 아니라 나또한 흥미진진하게 읽을수 있는 모험담이야기였다. 더군다나 1권부터 4권까지 안읽은 상태에서 접했는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재미있었고, 오히려 앞에 나왔던 책들까지 지금 모두 읽어야할 판이다.
'라라'라고 하는 못생긴 똥개가 있다... 한쪽귀는 총에 맞아 축 처진 전직 비밀 정보부 스파이인 라라... 라라의 암호명은 GM451이었다. 라라에게는 포터라는 남자친구가 있다. 라라는 자신의 출생에 대해서 무척이나 궁금해하면서 족보가 있는 포터를 부러워한다. 코텍스교수는 지난 40년동안 비밀정보부 소속의 동물스파이 학교 책임자였다. 라라가 훈련받은 곳도 그 학교였다. 그러나 지금 코텍스교수는 스파이학교를 떠나 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언제나 흥미진진한 수업으로 아이들을 가르친다. 라라도 코텍스교수와의 인연을 끊지 못하고 있다. 어느날 코텍스교수에 책상에서 비밀서류인 라라의 출생에 관한 기록이 담긴 파일을 라라가 보게 되고, 라라는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 떠나게 된다. 라라의 증조할머니는 러시아에서 우주로 보내는 우주선에 태워 보내진 최초의 우주개였던 라이카였다... 라이카는 무사히 지구에 착륙했지만 러시아정부는 이 개가 다른사람 손에 들어가는걸 원치않아서 비밀에 부쳐졌던 것이다. 라라는 우여곡절 끝에 영웅이었던 아빠를 찾았는데, 아빠는 이제 영웅도 아닌 구조견의 임무조차할수 없는 부상당한 개가 되어있었다.... 라라는 실망하면서 돌아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광고에서 보던 멋진 지미를 만나게 되는데, 사실 그는 자신이 광고하는 선크림의 대박을 꿈꾸며 로켓을 발사해 오존층을 파괴하고 사람들이 선크림을 사려고 안간힘을 쓰는 장면을 상상하면서 사악한 음모를 꾸미는 자 인데, 라라는 그 사실을 알게 되고 뒤늦게 라라의 아버지또한 라라를 도와주게 된다. 또한 코텍스교수도 라라를 찾아 이 곳으로 오면서 이 모험에 가담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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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우주에 간 최초의 개가 있었네요^^ 이름은 라이카 이책은 우리의 친구 라이카의 후손에 대한 이야기 ?? 태어나면서부터 신기한 능력이 있는개 라라 라라는 여러가지 모혐을 하면서 국가기밀 일을 하면서 아주 많은 모험을 하고 갖은 모험을 뒤로 하고 은퇴한 스파이독으로서 평범하게 보내고 있던 라라. 은퇴하고 라라는 친구들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의 재주를 다른 개들에게 가르쳐주면서 마을을 지키고 있답니다. 라라는 개 열네마리, 고양이 다섯마리, 기니피그 두마리, 그리고 거북이 한마리를 훈련시켰답니다. 라라는 고도로 훈련된 다재다능한 영웅이었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라라는 넘 대단한 영웅이지요, 다른나라언어도 여러가지 알아듣지요, 영어,이탈리아어, 러시아어와 고양이 언어, 돌고래 언어도, 게다가 사람들이 하는 컴퓨터도 사용하고 이메일도 보내고, 자동차 운전도 할수 있답니다. 아주 대단하지요.
라라는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어느날 자신의 부모님에 대해 궁금하게 되는데 자신의 부모를 찾을수 있는 단서를 발견하고 최초의 주인을 찾아가는데 그곳에서 라라는 자신이 최초의 우주개 라이카의 증손녀라는 출생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되고, 자신에게 아직 아빠가 살아있다는것을 알게 되지요. 라라는 아주 고민을 하고 자신의 가족을 찾아가지고 결심합니다. 박사님의 도움으로 라라는 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인 아빠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데. 과연라라는 아빠를 만날수 있을까요? 라라는 우연히 차에 올라타서 아빠가 있는 곳까지 도움을 받아가게 되는데 이상하게 그 차에는 프레온 가스통이 가득 들어 있었지요. 라라는 산을 올라서 간신히 아빠를 찾아가는데 한마리의 개에게 아빠가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아주 놀랐지요. 하지만 라라는 우연히 그 개가 레온으로 자신의 아빠인것을 알게 됩니다. 라라는 아빠를 이해하고 돌아가기위해 다시 그 차가 있는 곳에서 차를 얻어타고자 하는데 그곳이 프레온 가스통으로 로켓을 발사해 오존층을 파괴하려는 악당이 있다는 것을 알고 라라는 아빠에게 도움을 청하고 아빠와 이 악당하고 맞셔서 롯켓의 발사를 막고 다시한번 스파이독 이라는 이름을 알리게 되는데, 라라는 이제 곳 엄마가 된다는것을 알게 되는데 와 라라의 아기는 누구를 달맞을까 라라의 아기의 아빠는 ^^ 라라의 아기가 넘 궁금 다음편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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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451, 아니 스파이독 라라 에게~
라라야 안녕??? 난 네가 나온 책을 정말 재밌게 읽고 있는 아이중 한명이야~ 라라야 너의 본래 이름은 GM451이지??? 근데, 쿡씨네 집에 들어오면서 '공격과 구출이 허가된 동물'의 앞 철자들을 따서만든 이름을 사용했지??? 그래서 가끔은 서운했긴 했어도이름이 있고 너를 인정해 준다는 것이 기분 좋았을 것 같아~(나도 그랬을 테지만 말이야...ㅎㅎ) 그런데, 이번 책에서는 프레온 가스를 로켓에 부착해서 오존층에 다다르면 터뜨려서 아주 큰 구멍이 만들어 지면 아주 많고 쎈 자외선이 지구로 곧바로 내리 쬐게 해서 사람들의 피부가 손상이 되면 자신이 만든 썬크림을 팔아서 억만장자가 되려는 꿈을 가지고 있는 '지미' 라는 악당의 계획을 실패하게 만들었지??? 정말 멋있었어~ㅋ 근데 그 계획보다 무서운 것은 실험용 도시(?)라고 하는 스코틀랜드의 벤네비스 산의 정상에서만 로켓을 발사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에서도 로켓을 발사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던 것을 너도 알고 있었을 거야. 난 그 소리를 듣고 정말 깜짝 놀랐어.. 왜냐하면 지미의 음모가 너무나도 사악했기 때문이야.... 어떻게 전 세계에 그런 재앙을 일으킬 생각을 했는지 궁금해. 그렇게 되면 자신도 그렇지만 자신과 친한 주변 사람들도 피해를 볼텐데 말이야... 그래도 라라 네가 훌륭하게 프레온 가스통을 때어내고 로켓이 발사됬어도 그곳에 메달려서 마지막 통까지 떼어넨 네가 정말 자랑스러웠어!!! 그래도 그 높은 곳에서 떨어졌어도 눈 덕분에 조금은 덜 다쳤기 때문에 정말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 근데 라라야~ 네가 스코틀랜드에 가려던 원래 목적은 너의 아빠를 만나기 위해서 였잖아... 근데 네가 원하지 않아도 이제는 사건이 너를 따라 다니는 것 같아. 이번에도 그렇잖아!! 그냥 스코틀랜드 쪽에 가려던 차를 탄 것 뿐이었는데 그 차가 그런 음모를 가지고 있는 악당의 차라니....정말 엄청난 우연이라는 생각이 들어.. 너는 어떻게 생각해??? 그래도 어쨌든 이번에도 사건은 잘 마무리 지었으니 정말 다행이야~!! 근데 다음권 부터는 너와 포터의 아기 강아지들이 나오지?? 우리 이제 다음 권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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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발사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 지구를 파괴하려는 사악한 악당의 음모, 그에 맞서는 스파이독 라라의 지구 지키기 대작전 스파이독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로켓 발사 카운트다운으로 아이들의 영원한 영웅 라라가 돌아왔답니다. 이번책에서는 라라의 어떠한 활약이 펼쳐질지 무척이나 궁금한것이 스파이독 라라의 모험속에 풍덕 빠져 보았답니다. 이번 5권에서 라라는 은퇴후 평범한 일상생활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라라는 아빠를 찾던 도중 지구를 파괴해 위험에 빠뜨리고 백만장자가 되려는 악당 지미의 사악한 계획을 알게 된답니다. 지구의 오존충을 파괴한다고 하니 우리의 영웅 라라는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겠죠.. 그리하여 악당 지미의 계획인 프레온 가스통이 실린 로켓을 대기층으로 쏘아 올려 오존층을 파괴하고 선크림을 팔아먹으려고 사악한 계획을 세웠던 지미.. 그것을 지키기 위해 라라는 로켓 발사 지점을 찾고, 가스통을 로켓에서 떼어 내기로 작전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기로 한답니다. 특히, 로켓 발사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상황이라 스패너를 입에 물고 로켓에 매달려 가스통을 떼어 내려는 라라의 초조하고 긴박한 모습이 긴장감을 더하고 카운트다운 숫자가 '0'이 됨과 동시에 로켓이 발사되기 직전.... 라라는 가스통을 떼어내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역시 이번책에서도 라라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지는 만큼 재미와 흥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으며, 또한 라라의 출생의 비밀까지 밝혀지다보니 더욱 흥미를 더하는것 같아요. 또한 다음 6권에서는 라라가 엄마가 된다고 하니 6권도 기대가 되는것이 얼릉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파이독 라라의 끝나지 않는 눈부신 활약... 아이들의 영원한 영웅 라라... 다음에 엄마로서의 라라가 어떻게 그려질지 정말 궁금하기도 하면서 엄마가 된 라라... 더 눈부신 활약이 펼져질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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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이 매번 너무나 고대하면서 기다리고 잇는 스파이독. 드디어 5권째다. 제목 만으로는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지만 분명한 것은 흥미진진한 라라에 활약이 있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책장을 넘겼다. 쿡씨네 가족과 함께 지내면서 순찰대원 가르침으로 여전히 바쁘게 지내던 라라가 가족이 그리워지는 맘을 포터와 나누면서 우연한 기회에 아빠계신 곳을 알게 된다. 물론 쿡씨네 아이들 셋과 함게 알아낸 결과였다. 혼자 아빠를 만나야겟다는 생각으로 스코틀랜드로 떠난 라라... 우연히도 오존층을 파괴하려는 지미에 음모를 알게 되고 아빠도 만나게 된 라라. 아빠와 함께 악당들을 물리치고 지구를 지키게 된 라라. 그런 라라가 임신을 했다고 한다.. 담편에는 라라에 강아지들을 만날 수잇다니 아이공 얼마나 또 기다려야 할지..쩝 포터와 진솔한 맘 이야기를 나누는 라라를 보니 그녀도 역시 여자였다..ㅎㅎ 아빠 레오를 만나게 되어서 함게 큰 일을 해낼 부녀를 보니 흐뭇하기도 했다. 순찰대원들에게 자전거 타기를 가르치는 모습도 배워가는 순찰대원들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나 웃긴다..ㅎㅎㅎ 세상에서 가장 빠른 거북이가 조만간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오지 않을까? 쿄쿄쿄 라라에 할머니처럼 우주로 날아갈 뻔한 라라에 이야기에 푸욱 빠져 울 아이들 우주와 로켓에 관한 관심이 생겨 다른 책들을 찾아보기도 한다. 정말 우주에 첨으로 간 것은 사람이 아닌 개였는지 찾아본다공..ㅎㅎ 스코틀랜드가 어디쯤인지도 찾아보면서 세계지도에도 관심을 갖게 되엇고 검색도 해보면서 확장된 독서교육이 되기도 했다. 라라처럼 멋진 개를 갖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개를 키우고 싶다는 것을 간신히 설득시키공... 6권에 나올 라라에 강아지를 기대해본다. 요거 요거...영화도 나와도 짱 인기 많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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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는 시리즈가 나왔다는 소리만 들리면 아주 난리인 책이 몇권 있습니다.. 그중 하나인 <스파이독> 유독 이 스파이독은 라라의 뛰어난 솜씨 덕에 아이들에게 아주 사랑을 받는 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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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스파이독의 모험~
지미의 음모는 자신이 만든 썬크림을 팔기 위해서 지구의 오존층을 파괴하는 것이었어요.
로켓발사직전 로켓을 발견한 라라의 눈부신 활약~
악당은 가깟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도망가고,
역시나 재미난 스파이독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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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라라 스파이독이 5편에서도 역시 멋지게 활약을 해서 울아들의 영웅이 되었다. 지구를 파괴하려는 악당의 사악한 계획을 파헤치는 활약상을 보다보면 아이들의 창의성도 쑥쑥올라가는 것 같다. 순간순간 긴박감을 놓지 못하고 라라의 행동을 뒤쫓아가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스파이독을 읽다보면 사랑과 우정 그리고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다. 스파이독 5권을 읽고 난 아들이 프레온가스가 무엇인지를 궁금해하였고, 오존층을 보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내가 지킨다"며 한바탕 쇼를 보여 주기도 하였다. 아들이 가장 실망한 부분은 그토록 좋아하던 스파이독이 최초의 우주개 라이카의 증손녀라는 점이다. 증손자가 아니라 여자라는 점...ㅠ.ㅠ 아무튼 스파이독을 통해 아이들과 좋은 감정을 공유한 것 같아 더 없이 만족한다. * 5권에서는 은퇴 후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스파이독 라라가 아빠를 찾아 나서며 우연히 오존층을 파괴하려는 로켓 발사 음모를 파헤치고 새로운 모험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다. 라라는 아빠를 찯전 도중, 지구를 파괴해 위험에 빠뜨리고 백만장자가 외려는 악당 지미의 사악한 계획을 알게 된다. 프레온 가스통이 실린 로켓을 대기층으로 쏘아 올려 오존층을 파괴하고 선크림을 팔아먹으려는 계획이 바로 그것. 라라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로켓 발사 지점을 찾고, 가스통을 로켓에서 떼어 내기로 작전을 세우고 이를 실행한다. 특히 로켓 발사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상황에서, 스패너를 입에 물고 로켓에 매달려 가스통을 떼어 내는 라라의 모습에서 긴박감은 최고조에 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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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독으로 활약했던 라라는 불의의 사고 이후
은퇴한 상태지만 대원들에게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들려준답니다~~
그러면 라라가 스파이학교에서 알게 된 기술들을
동물들은 배우고 싶어들 한다는군요.
이 번 책에선 라라는 마을순찰대 동물들을 모아 놓고
훈련을 시키는 모습으로 만나게 된답니다.
빛나는 두 눈과 잘 생기고, 뼈대 있는 가문의 출신에 포터는
라라가 가장 좋아하는 남자친구랍니다.
라라는 포터를 '최고의 개'라 생각 한다는군요.
라라는 포터의 가족에 대해 궁금해 하고,
부모님과 가족에 대해 생각을 하는군요.
포터와 밤 늦도록 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답니다.
라라는 코텍스 교수님을 찾아갔다가
읽지 말아야할 일급 비밀 서류를 보게 되고......
아버지를 찾기위해 스코틀랜드로 떠나는 라라~~
라라를 따라가는 모험 ~~
라라는 아버지를 무사히 만나게 되고,
위험한 순간에 생사를 거는 줄다리기를 하며.....
지구의 오존층을 파괴하는 로켓 발사를 막아내며
진정한 영웅이 된답니다.
한편..... 지구의 환경을 파과할려는 음모를 꾸몄던 지미는
스파이독에게 복수를 계획하며 공항을 빠져 나간답니다......
우리의 스파이독인 라라는 얼마후면 엄마가 된다네요.
엄마가 되어 있는 라라의 모습이 벌써부터 궁금하군요.
다음 권에도 계속 되어질 흥미진진한 모험이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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